버섯 모두 다 궁합음식이 쇠고기다. 참 이상해. 

궁합음식: 쇠고기.  효능/질병: 혈중콜레스테롤저하 

북한명은 붉은털무리버섯이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침엽수의 썩은 나무 또는 그루터기에 뭉쳐서 자라거나 한 개씩 자란다.
식용하기도 하지만 설사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한국, 북한, 일본, 중국, 유럽 등에 분포한다.

[출처] 솔버섯 | 네이버 백과사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이름이 너무 웃긴다. 초고버섯은 자세한 설명이 없다.

궁합음식 : 쇠고기.  테마별: 건강식, 다이어트식.  

볶음이나 전골요리에 사용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그림동화책 속에 하얀 공주에게는 아무도 모르던 남친이 있었죠.

등을 돌린 거울에 삐뚤어진 왕비가 그를 난장이로 바꿔

깊은 산속 어딘가로 그를 쫓아내 버렸어요.

여섯 난장이들은 그 날부터 입곱 난장이가 됐죠.

그의 작은 외침도 애절하던 눈빛도

공주에게 와 닿지는 않았죠.

숲속에 온 공주는

그에게 단 한번도 눈길을 주지 않아

언젠가 그녀가 눈 감던 날

키슬 위해 온 왕잘 보고

난장이는 엉엉 울고 말았죠.

이젠 그년 떠날테니까

왕자의 키스도 그녈 깨우진 못 했어요.

그녀의 마음 속에 진정한 왕자는 난장이였으니깐

                                                                                         中더크로스-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

백설공주의 마녀는 백설공주에게 독사과를 줌으로써

백설공주가 영원한 잠에 빠져들게 하고, 끝내 왕자의 키스로

다시 살아나 왕자와 결혼하게 되지..

만약 백설공주가독사과를 먹고 죽지 않았다면..... 왕자와 결혼할 수 있었을까?

-

세번이나 자신을 구해준 난장이들보다

딱 한번 자신을 구해준 백마 탄 왕자와 결혼한 공주는

정말 왕자를 사랑했던 걸까?

아님 왕자의 외모와 배경을 사랑했던 걸까?

-

백설공주가 왕자한테 간 이유는 

어느 난장이도 백설공주에게

사랑한다라는 말을 하지 않아서래

공주가 가버릴 때까지

-

"백설공주 이야기 알어?"

",당연히 알지."

"어때,행복해보여?"

",행복해보여."

"근데 일곱 난장이 중에서 막내가 백설공주를 사랑했다면?"

"..................."

"...바로 세드엔딩이지.."

-

"백설공주 이야기 들어본 적 있어?"

""

"그 중에서 누가 가장 백설공주를 사랑한 것 같아?"

"일곱번째 난장이가 공주를 더 사랑한 것 같은데..

넌 누구라고 생각해?"

"난 사냥꾼."

"? 사냥꾼?"

", 백성공주를 숲에서 도망치게 한 사냥꾼 말이야..

백설공주의 심장 대신 돼지의 심장을 가지고 왕비에게 가져갔던"

"그 사람이 왜?" 

  "그 얘기에서 유일하게 백설공주를 위해 목숨을 걸었던 남자거든..."
 
백설공주가 왕자한테 간 이유는
어느 난장이도 백설공주에게
사랑한다 라는 말을 하지 않아서래
공주가 가버릴때까지... 

  <신데렐라>

신데렐라의 구두가 벗겨졌다는 건

신데렐라의 구두가 발보다 컸다는 얘긴데

왕자는 어리석게도 발에 구두가 꼭 맞는 사람을 찾았지  

- 출처 네이버 지식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살아가면서 점점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에 대한

설레임보다는 망설임이 더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앞뒤 가리지 않고 그저 좋은 감정 하나만으로 시작하기 보다는

그 뒤에 힘들어질 언젠가를 두려워 하는 마음이 커지는 것 같다

 

 여자가 알아둬야할것

1.남자한테 너무 강요하지마 남자는
여자만큼 그렇게 서로에게 뭘 바라고
원하고 기대하는 사람들이 아니니까

2. 남자친구한테 너무 튕기지마 남자는
진짜 애가타고 힘들어 여자들이 혹시 빗나갈까
자기와 멀어질까봐 걱정하고 잠못드는지
여자들은 알아야해 애정표현 안해준다고 삐지고
무뚝뚝해지지말고 진짜 마음이 뭔지 찾아봐
그 누구보다 따뜻할꺼야

3. 진짜 멋진 남자는 여자친구인
너가 하라는데로 다 하진 않는남자야
여자친구 마음데로 이리저리 휘둘리지말고
자기 주관 이 딱 있으면
나중에 여자가 생각하기에
저남자 진짜 괜찮은 남자였다 라고 생각할껄?
물론 너무 그러면 힘들겠지만

4. 여자는 사랑할때 남자에게
모든걸 다주고 남자는 반만준데
그치만 헤어질때 여자는 모든걸
다 돌려받고싶어하지만 남자는 나머지 반을
자기에게 남겨놓고 오래오래 슬퍼한데
솔직히 헤어진 당시에 가장 힘들어하고
슬픈건 여자겠지만
눈물나도 제대로 울지도 못하고
더 참아야하는 남자마음도 좀 생각해라 

5. 언제까지 남자한테 바라기만 하지마
가끔씩 니가 먼저 뒤에서
껴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생각지도 못한 애정표현 해주면
솔직히 싫어할 남자 어디있겠냐?

6.한번 사랑하는 남자를 사귀면 아무리 사랑하고 잘해주고싶어도
그렇다고 간이고 쓸개고 다 내줄것처럼 대하지는 마라
그러면 남자들 너무 너에게 안심해서 오히려 바람필지도 모른다.

7. 니 기분대로 너무 남자한테 대하지마 참아주는 남자
물론 착한 남자지만 좋은남자들도
 어느정도 너희한테는 깬다 알아?

8. 남자들도 질투심 상당하니깐 남자친구
사귀면 다른 남자들이랑은 왠만하면 얘기하지마

9. 남자한테 진심으로 사랑을 줬으면 좋겠어

10.남자친구를 사귀면 그 남자를 믿는마음을 좀 가져봐.

11. 남자친구를 사귀면 제발 있을때 잘해
 널 아무리 사랑해도 헤어지고 널 잊으면
널 정말 무덤덤해 할 그런 남자도 있을테니깐

결국 시간이 지나면 누가 뭐래도
날 좋아해주는 사람에게 더 끌리고
나에게 먼가 다가와주는 사람에게 더 끌리고
큰것보다 작은것부터 잘챙겨주는 사람에게 더 끌린다

이건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건데
우연치 않게 세번의 만남을 갖게 된다면 인연이라더라


우연과 인연, 그리고 필연 이들은 서로 이어져 있는게 아닐까
필연적으로 만나게 된 사람들이
그걸 느끼지 못 하고 우연을 가장한 것은 혹 아닐까
중요한건 우연이든 필연이든 인연이되었다면
그걸 어떻게 유지시켜가느냐가 제일 중요한 관건인 것 같다

인연따라가는길에 당신을 만났습니다 中 

쉬운듯 어렵고 어려운듯 하면서도 쉬운
이랬다 저랬다 하루에도 수천번,수만번 마음이 왔다갔다 하는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자꾸 심통이 나는
한없이 좋다가도 어느순간 꼴보기 싫어지는
안보면 보고싶고 보고있자니 속이 다 뒤집혀 버리는
그렇지만 옆에 있기에 좋은사람  

힘이들고 한숨도나고 힘든날도 있고 좋은날도 있는거지
이렇게 애써 위로하며 겨우겨우 버티고 있는 요즘
입이귀에 걸리도록 웃어본 기억이 없는 요즘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소중하고 그리운 요즘  

-출처 네이버 지식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내가 보고싶다고 목터져라 외쳐봐야 
넌 안올꺼 뻔하니까
내가 잘한다고 말해봐야

넌 미안하다고 할꺼 뻔하니까
내가 하루종일 연락해봐야

넌 답장 한통 없을꺼 뻔하니까
내가 울고 보채봐야

넌 신경도 안쓸꺼 뻔하니까
내가 널 잊어야 하는 수 많은 이유들

---

BrOkeN hEarT SynDrOMe

상심 증후군

사랑하는사람을잃었을때
흔히보이는증세로
아드레날린과호르몬의과다분비로인한
심장의펌프능력이현저히저하
가슴이터질듯한아픔을느끼게되고
숨쉬기조차곤란하게된다


---

보고싶으니깐 보고싶다고 하는거고
걱정되니까 걱정된다고 하는거야
아프지 않았으면 하니까 아프지 말라고 하는거고
자꾸 신경쓰이니가 신경쓰는거고
챙겨주지 않으면안될거 같아서 챙겨주는거야
좋아한다고 다 표현못할만큼
사랑해서 사랑한다고 표현하는거야

---

" 사진 찍자 !! "
" 아 왜. "
" 에이 ~ 찍자 !! "
" 싫어. "

차라리 그때 사진한장이라도 찍어 놓을 걸 그랬어요.

마지막으로 그를 볼 수라도 있었으니까.

---

류승범:

"사랑하는 사람과 자존심 때문에 헤어지지 마세요.
사랑에 자존심은 독약일 뿐이구요.이런말 프로그램에서 해도되나요?"

강호동:

"아우 예~류승범씨니깐 괜찮습니다 하하"

류승범:

"저도 공효진씨하고 4년이란 긴 세월동안 헤어져있엇던거 아시죠?
자존심때문에 서로 미안하다 하지못해서 4년동안 헤메였던거엿습니다.
근데 저 공효진씨때문에 자존심이라는거 버렸습니다.
여러분도 자존심 내세울일 있으시면 이해심을 내세우세요.
먼저 다가오길 원하기전에 사랑하는사람 놓칩니다.
누가 다가오길 원하기전에 여러분이 먼저 다가가세요.
그게 사랑하는 법입니다 그리고 효진아 내 목숨바쳐 사랑한다"

---

다른사람하고 있을때는 어색하기만하고 말도 제대로 못하는데
난 너랑만 있을땐 아무말 안하고 가만히 있어도 웃음이 저절로 나와
너랑 길을 걸을 때 터프하게 내 손 잡아주는 니가 좋고
가끔 공원 벤치에서 내 무릎에 누워있는 니 모습이 좋고
늦은 저녁에는 집까지 데려다주고 택시는 혼자 죽어도 못타게 하고
낯선 남자가 나한테 관심보이면 경계하는 니 모습들 정말 좋다

요즘 너 때문에 사는게 즐겁고 행복하다

이렇게게 평생 니 얼굴보면서 살고싶어 사랑해

---

남자들은 모르지

너희들이 아무리 상처받았다 어쨌다 해봤자
여자들의 상처에는 아무것도 아니라는거
너희 핸드폰 번호를 누르기 전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다가
못 눌러보고 연락 못하는거
너희가 "잠깐만"이라는 말에 핸드폰만 죽치고 보고있는거
너희가 장난으로 바보,꼬맹이,애기 이런식으로 불러도
심장 터져 죽어가는거 일부러 감추는거
도도한척 다 해도 속마음은 녹아 내려가는거
삐진척 하다가도 너희가 애교하나 안부려주면
괜히 화냈다 싶은 마음
너희가 헤어지자고 말했을때
정말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밥 한끼 안 먹고 눈물 흘리는거

여자들은 모르지

남자들은 상처 안 받는 줄 알지
너희가 연락 하루라도 안 되면 걱정되서 미쳐버리는거
그 자존심이 뭔지 먼저 연락 할 수 없는거
너희랑 문자 하다가도 두근거려서 지웠다 썼다가를 반복하는거
매일 소설이나 영화보고 바보,애기라고부르는거 따라하는거
니들이 다른 남자랑 이야기하면 미칠거 같아서
소심하게라도 욕 하는거
너희가 애교한번 부리면 귀여워서 미치는거
남자들은 안 우는줄 알지
못우는게 아니라 울기 싫어서 안 우는거야
헤어지자고 말할때 너희보다 더 많이 눈물 흘린다는거야

---

처음부터 그냥 싫지않은 사람이었어요
처음인데도 계속 얘기하고 싶었고
처음인데도 더 오래있고 싶었던 사람
자꾸 쳐다보고 싶었고더 같이 겉고싶었던
계속 알고 지내고 싶었던..

기억나? 우리 처음 만났던 날

---

내 남자친구의 생일날 이었어요.
여기저기서 많은 친구들이 축하파티를 하러 왔더라구요.
그사람 옆에 있는 내가 많이 거슬렸나봐요.
여기저기서 다들 웅성거리기 시작했어요.
특히 여자들이.
그럴만 하죠. 난 이쁘지도 않고, 다른여자들처럼
날씬한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여자니까요.

"뭐야, 난 여자친구 진짜 이쁠줄 알았어"
"나라고 그렇게 생각 안했겠어? 왠일이야~"
"~ 남자가 너무 아까워"

저런 얘기 한두번 듣는것도 아니지만,
들을때마다 맘이 아픈건 어쩔수가 없네요
괜히, 주눅들고...그자리를 떠나고 싶었어요
벌떡 일어나, 황급히 일어나는 나를 그사람이 붙잡았어요.
"앉아."
"싫어, 나 집에 갈래"
"뭐야 갑자기 왜 집에가."
"미안, 나 집에 볼일 있어서 그래."
"거짓말 하지마, 도망가는 거잖아."
", 갈꺼야

---

사귀기 시작한 1일부터 애인이 생겨서 들뜨게 되는데
첫날은 심장이 마구마구 뛰면서 좋아요
50일이되면 사귀게 되는것이 실감이 안나구요
100일이 되면 처음으로 넘어봤다고 펄쩍뛰어요
서서히 100일을 넘기고 권태기가 오기시작하면요
좋아하는 사람한테 문자오는거 조차 귀찮구요
생각하기도 싫구요 칼같이 45초마다 오는 문자가
10 20 30분 참다참다 못해 정말 슬프죠
순간 머릿속을 스치는 생각이
'아 이제 나에게 다시 돌아올 수가 없구나'

---

내가 전화하면 받지도 말고, 메세지에 답장도 보내지 말고
내 생일이든 뭐든, 내가 술먹고 무슨짓을 하든 그냥 모른척 하고
누가 너하고 나하고 무슨 사이냐고 물으면 그냥 못된 얼굴로
아무 사이도 아닌데 내가 너 귀찮게 한다고 그렇게 말해

넌 나 안좋아하니까 그래도 되잖아
나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나한테까지 좋은 사람일 필요없어 

- 출처 네이버 지식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