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bunny

2.bunny and hedgehog

3.cat

4.Cute puppy

5.Cute puppy in a boot

6.gorilla

7.puppy

8.Slow Loris via

9.Squirrel

10.Squirrel

11.Squirrel 

저 작은 혀 좀 봐!!! 너무 귀여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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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느 마을에 황소같이 힘이 센 장고라는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장고의 집은 매우 가난하였으나 열심히 일한 덕에 차츰 생활에 여유가 생겼습니다.

그러자 주위에서는 이 청년에게 결혼할 것을 권했습니다.

그러나 장고는 마음에 드는 여자가 없었으므로 결혼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장고는 언덕을 넘다가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한 집을 발견하고 자신도 모르게 그 집 뜰 안으로 들어서고 말았습니다.  

한동안 꽃 구경에 정신이 팔려 있을 무렵 부엌문이 살며시 열리며 어여쁜 처녀가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 첫눈에 반했습니다.

장고는 언덕을 넘어 돌아가면서 꽃 한송이를 따서 처녀에게 주며 아내가 되어 달라고 말했습니다.

처녀 역시 원하던 터였으므로 두 사람은 양가의 어른들의 허락을 받고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처녀를 아내로 맞아들인 장고는 더욱 열심히 일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읍내로 장을 보러 갔던 장고가 그만 술집 과부의 유혹에 빠져 며칠이 지나도록 집으로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장고의 아내는 남편의 마음을 다시 돌리기 위하여 백일 기도를 하기 시작 했습니다.

백일째 되던 날 밤 아내의 꿈에 산신령이 나타나서 말하였습니다.

언덕 위에 피어 있는 꽃을 꺾어다가 방안에 꽂아 두어라.”

다음날 아침 장고의 아내는 산신령의 말대로 언덕에 올라가 꽃을 꺾어다 방안에 꽂아 두었습니다.

그날 밤 늦게 돌아온 장고는 그 꽃을 보고 옛 추억에 사로잡혔습니다.

그 꽃은 자기가 아내를 얻기 위해 꺾어 바쳤던 꽃이었던 것이였습니다.

장고는 그제서야 아내의 사랑이 얼마나 지극한가를 깨달았습니다.

그 꽃으로 인하여 잃었던 남편의 사랑을 다시 찾은 아내는 매우 기뻐하였습니다.
 

  꽃말: 금실 좋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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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를 위해 물거품이 되어버린 인어공주 뒤에서
돌고래는,
독사과를 뱉고 깨어나 그와 사랑에 빠져 성으로
향하던 백설공주에게 막내 난쟁이는,
예쁘고 아름다운 공주의 손가락을 찌르고 자신의 앞에서 깊은
잠에 빠져버린 그녀를 보며 물레는,
하늘을 바라보며 끝 없이 선녀의 이름만 부르는 그를 하늘로 옮기며
가슴 아파해야 했던 두레박은,
헝겊으로 만든 심장을 처음으로 뛰게 했던 사랑스러운 도로시의
등 뒤에서 양철 나무꾼은 속삭였습니다.

"사랑해요"



여자는 말이지
그 사람이 먼저 문자 해 주길 바라고
혹시라도 문자를 하다가 안 오면 지금 뭐하는 지 궁금해 하고
문자 먼저 보내고 싶은데 질려할까봐 먼저 못 보내고

그 사람 싸이에 여자 일촌평 보고 파도타서
혼자 질투하고 혼자 생각하고 혼자 아파하고 혼자 힘들어하고
힘들어도 그 사람 말 한 마디에 다시 행복해 하는 게 여자고
다른 여자랑 연락하거나 같이 있으면 겉으론 괜찮은 척 해도
속으론 화도 나고 속도 상하고 마음도 아프고

좋아해도 좋아한다고 말 못하고 먼저 붙잡아줄 때까지 기다리고
그것도 모르는 남자들은 항상 다른 곳만 보고
그 사람이 보고싶어도 그 사람이 생각나도
여자이기 때문에 앞에서 말 못하고 항상 뒤에서 그리워하고

그래도 여자는
남자처럼 이리저리 보험 들어놓고
사람 마음 찔러보고 다니는 그런 짓은 안해



한마디만 할께. 지금 옆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놓치기 싫다면 말야

어느날 둘은 다투기 시작해. 이유가 무엇이든 말이야

그렇게 한 번 두 번 싸우다보면
사소한거 하나에도 자주 싸우게 돼있어
뒤에선 친구에게 말하지 "권태긴거같다"
얘가 나한테식은거같다 나혼자좋아하는거같다 하고말이지 

여자든 남자든 시간이 지나면 편해지는건 당연해 

그래서 사소한문제 하나에도 예전하고 비교하고
좋았던 때와 비교를 하지
여기서 선천적으로 남자보다 마음이 여린 여자들은
많은 상처를 받아 그러곤 혼자 끙끙 앓아
이때부터 여자의 짜증과 한숨은 늘어날수도 있어
남자들은 몰라 여자는 단순하단걸
조금만 잘해주면 너무 행복해하지 하지만 작은것 하나에
서운하다고 느끼면 너무 마음아파해

하지만 여자도 모르긴 마찬가지야
남자의 사랑은 여자와 달라서
예전과 달라졌다해서 마음이 변한건 아닐꺼거든
여기서 혼자 힘들다생각한 여자는 이별을 고하지
더 힘들껄알면서도 그걸 예상하면서도
서운함과 아쉬움으로 단지 그런말을해

남자가 이별을 고할땐 남자는 지쳤어
본성이 그래서 여자가 쓰는 떼를 다 받아줄수 없는거야
변한게 아닌데 떼를 쓰는 여자에게 지친거야
사랑해서 받아주고 이해해주는것도 한계가 있는거야
이별에 많이 다치는 사람들은 사랑을 몰랐던거야
여자만 남자를 모르는게 아니고 남자만 여자를 모르는게 아니야

서로를 몰랐던거야
_

지금 옆에있는 사람을 좀더 이해하고 노력하려고 해봐
후회하기 싫으면 잘생각해보라구
헤어지는건 쉽지만 그사람을잊는건 너무나도 힘든일이야
헤어지고 마음아파하고 밥까지거르고
매일밤을 눈물로 지새우는 바보같은행동은 하지말고 말야
- 출처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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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이제 더이상은 내 사람이 아니라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잠이 드는 그 순간 조차도 그 사람 모습을 품에 끌어안은 채
떨리는 설레임으로 잠들어 본 적 있어요?
보고싶어서 미칠 것만 같은데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마음을
죽이고 자신을 속이면서까지 가슴치며 속상해본 적 있어요?

내 전부이자 목숨이었던 사람입니다. 생각만해도 눈물부터
나는 사람이라 이름 한 번 제대로 되뇌여본 적 없지만, 사랑한단
말 만큼은 그 사람의 두 눈을 보며 똑똑히 얘기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돌려주세요, 내 사람이잖아요



"내가 사랑과 이별의 달리기 시합한 이야기 알려줄까?"

""
"있지, 사랑과 이별이 달리기 시합을 했는데
출발신호가 '-'하구 울리자
사랑이 막 달리기를 시작했어, 근데....
도착지점까지 다다랐는데도 이별은
가만히있더래"

'"....."

"혼자서 막 뛰던 사랑은 너무 지쳐서 달리는걸
관두려고 했는데 그제서야 이별이 뛰더래..."
"......."

"그거알아?

사랑이 힘들어질때 이별이 찾아온다는거..."

ㅡ 

권태기

지금 껏 행복하게 잘 사귀고 있는 커플이나
한 순간 잘못 된 판단으로 헤어진 커플이나
현재 사귀고 있는 애인에게 질려서
바람을 피우려는 분들
한 사람과 오래 교제하면 당연히 처음과 같을 순 없습니다
가슴 떨리고 설레이고 누구나가 다 그렇죠
하지만 그럴 땐 서로 대화와 이해가 중요합니다
내 옆의 사람 놔두고 새로운 사람에게
호감 느끼고 가슴 떨려서 바람 피우는 분들
그 새로운 사람은 현재 내 사람과 다를 거라 생각합니까?
그 사람과는 오래 갈 것 같습니까?

잠깐입니다.
언젠가는 그 마음도 무뎌지고 예전과 똑같아 집니다.
반짝 두근거림에 인해 내 영원한 반쪽을 놓지 마세요.

나는 지겨워보이지만 당신 옆에
그 사람은 아직 당신만 바라보잖아요?
입장 바꿔 상대가 날 지겨워하면 당신의 기분은 어떻겠습니까?

권태기. 사랑의 끝이 아닙니다.
더 성숙하고 더 새로운 사랑의 출발점입니다.

수 많은 커플 여러분 지금 옆에 있는 소중한 당신의 반쪽을
떠나보낸 후에 후회하지 마세요.
한 번의 자존심을 버림으로 사랑을 지킬 수 있다는 것

헤어졌다면 돌아가세요
사랑한다면 아껴주세요 

- 출처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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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너무후회스러워서 올리는글이야.
거의100일가까이된남자친구가있었어
근데 오십일이지난후 차츰차츰
싸우기시작하다가이제서로보면정색하는사이가됬어
어느날 그아이와 잘풀어보려고 그아이를불렀어 당연히
그전에도 싸웠지 심하게 너무황당하고 헤어질까봐 두려운마음에
손이떨려도 괜한 자존심떄문에 그남자애한테 못된말만 계속했지
솔직히 나도내가잘못한건알아 그래도 알잖아 자존심쌘애들이
어떻게 하는지...
너무화나서 얘기를하다 그냥가고 또 후회되서 불르고 또싸우지
그러고난후 너무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같이있던친구와 그냥
아무말없이 가버렸어 너무속상해서 울면서가는데
친구가그러는거야 이렇게 힘들어할꺼면 헤어지래....
솔직히 그러고싶은 마음은 있었어 그래도 헤어지잔 말은 하기가
싫었는데 지금울고있는 내모습이 너무한심한거있지? 그래서 정말
너무너무 화나서 너무너무 한심해서 그냥 빈말로 헤어지자했어
근데 그남자애는 진실로 들렸나봐... 응 이라고 대답했어
그얘기듣고 너무 힘들어서 전화를 그냥끊었어 끊어지고 난후
전화오겠지 문자오겠지 대화걸겠지 쪽지하겠지 기다리고있었지
근데 안오더라고 아무것도....
휴대폰에 진동이 울려서 봤더니 친구의언니였고 문자가와서 봤더니
내 친구였어 기다리면서 왜그랬을까 왜그랬을까 후회했지
다시 화해하고싶어도 자존심이뭔지 그걸 허락해주질않아
그 애와있던 모든걸 다잊고싶은데 그게 쉽지가않아
내가 정말 힘든데 이런글을 쓰는이유는
지금 우리처럼 싸우고 갈등에 놓여진 커플들이있으면
우리처럼 이렇게 되지말란거야 너무 힘들거든
지금 꽉잡아 나중에 뺏기고 후회하지말고
사랑앞에선 자존심같은거 밞아버려도되 니가힘들지않을려면
그 아이에게 믿음을 알려줘



맨날 우리 꼭 오래가자고 그러면서 헤어지자는 말은 먼저하고
내가 다른남자 만나면 안돼고 자기는 다른 여자 만나고
나이가 몇인데 괜히 커서 결혼하자고 항상 말해도 100일도 못가고
다른 애들처럼 깨지고 그러지 말자고 그러면서 다른 애들보다 더하고
나만 있음 된다고 그러면서 나중에는 딴소리 하고
죽을때까지 자기만 보라고하고 자기는 섹시한 여자 찾고있고
나더러 절대로 헤어지잔 말 하지 말라 그러면서 지가 먼저 말하고
문자 씹으면 죽는다면서 벌써 다른 여자랑 문자중이고
메신저 들어오길 기달리고 접속하면 게임하러가고
연락 씹으면 자긴 있는화 없는화 다내면서 자기가 연락은 더 안하고
처음사귈때 항상 웃게해준다고하고 끝엔 항상 내가 울고있고
그렇게 오래가자던 애가 하루종일 싸우고 몇일뒤 헤어지고
헤어져도 보고싶어 죽겠는데 자기는 벌써 정리중이고


 
결국 이래서 남자가 다 똑같다는거야



나만보면 웃음밖에안나온데요
나만보면 정말정말기쁘데요
나만보면 기분않좋아도웃는데요
나만보면 하늘을걷는것같데요
정말나를 사랑하는거같데요

그런데

이젠나만보면 지겹데요
너무착해서 질린데요
너무까탈스러워서 짜증난데요
나만보면 기분이좋다가도 나빠진데요
정말나와 헤어지고싶대요



사랑한다,너밖에없다,오래가자,평생가자
저런뻔한말에속고속는게사랑이야
남자들은 저런 뻔한멘트로 여자들을 속이지
바보같은 여자들은 거짓사랑을
진짜사랑으로믿고 자신의모든것을주게되
그후로는어떻게되는줄알아?
남자는가질꺼다가지고 여자는버림받지
남자는 대수롭지않게살아가면서 다른사랑을찾고
또다시 반복하겠지
진실이라고 믿고있던 사랑에게 버림받는
여자의입장을 남자들은생각따위하지않아
그러면서 난너만사랑한다 너뿐이다 너없으면죽는다
빈말을잘도지어내지
제발 바보같은 여자들을 괴롭히지마 
너넨 장난으로 그랬을지몰라도 여자들은아니야
너네처럼 사랑을쉽게버릴여자가아니야 그깟사랑의목매달수있는

정말 제일멍청한동물이야 여자는 

                                                - 출처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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