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담배를 피거나 바람피는 남자가 싫다.
맨날 술만 먹고 돌아다니거나 아예 술을 먹지 못하는 남자도 싫다.
여자 많은 남자도 싫고 날 울리거나 힘들게 하는 남자도 싫다.
내 친구들과 너무 친하게 지내거나
아예 말도 하지 않은 남자도 싫다.
너무 쌘 척 하거나 아니면 한 없이 약한 남자도 싫다.
욕을 입에 달고 살 정도로 잘하거나 욕 한마디 못하는 남자도 싫고
연락이 잘 되지 않거나 어딜가나 시시콜콜 연락하는 남자도 싫다.
키가 170cm가 안되거나 175cm가 넘는 남자도 싫다.
나보다 손이 작은 남자도 싫고 손이 예쁜 남자도 싫다.
자기 멋대로 하는 남자도 싫고 음식을 가려 먹는 남자도
말이 너무 많거나 혹은 너무 적은 남자도
노래를 못부르거나 노래를 아애 하지않는 남자도
공부를 너무 잘하거나 너무 머리가 빈 남자도 싫다
여기저기가서 내 이야기를 하고다니거나 아예 하지않는 남자도
엄마보다 난 뒷전인마마보이거나
부모님은 신경쓰지 않는 반항아 거나
너무 잘생기거나 혹은 너무 못생긴 남자도 싫다.

근데 넌 왜 좋지?

여자가 헤어질때 우는이유

첫째. 내가 못해줬던것이 너무 많음을 깨닫기때문에
둘째. 그가 못해줫던것이 자꾸 생각나고 분해서
셋째. 적어도 한남자는 내꺼엿는데 그게 없어졌으므로
넷째. 그동안 열심히 쌓아왔던 사랑이 한순간에 무너져서
다섯번째. 그가 한 잔소리들이 사랑이었음을 깨닳았으므로
여섯번째매일 집까지 혼자가야하므로
일곱번째. 큰맘먹고 다른사람만나려해도 자꾸 그가 떠올려서
여덟번째. 그의 모습을 닮아버린 나를발견하고
아홉번째. 헤어질때 안울면 독한년 소리들으니까
마지막으로 열번째. 그를 많이 사랑했기에
그와의 추억이 떠올라서 울면 혹시나 잡아줄까싶어서

남자가 헤어질때 울지않는 이유

첫째. 날 귀찮게하는 사람이 이젠없으니까
둘째. 주말에 집에서 친구들과 술먹을 수 있는 기쁨
셋째. 한 여자보단 여러 여자를 만날 수 있는 행복함
넷째. 돈드는 일이 더이상 없기에
다섯번째. 짜증나는 구박과 잔소리를 이젠 듣지않아서
여섯번째. 집까지 안바레다주고 일찍 집에 와서 잘 수 있는 여유
일곱번째. 멀하고 다녀도 아무도 머라고 안하는 그런 자유
여덟번째. 내가 하구 싶은일을 맘껏 할 수 있어서
아홉번째. 헤어질때 울면 쪽팔리니까
마지막으로 열번째. 내가 눈물을흘리면 내가 너무 많이
사랑했다는 것을 그녀가 눈치채어 그녀가 못떠날까봐 

 
공주들은 행복해 보이지만
자기가 열심히 한 결과가 아니기 때문에 동화일수 밖에 없는 거래요
사람은 스스로 씩씩하게 살때가 가장 멋진거라고 했거든요
- 영화 '허브' 중에서 

 
당신에겐 그냥 지나가버린
추억거리에 불과하겠지만 저에겐 너무나도

'되돌아 가고픈 과거였습니다'

사랑한다는 말에 웃어줬고 약속시간 못지켜도 웃어줬고
바보같이 울때도 웃으라고 왜 우냐고 그렇게 위로해줬는데
하루에도 만나면 사랑해 헤어지면 사랑해 통화할때도 사랑해
그렇게 말해놓고선 사랑해라는 말이 지겨워 졌는지
사랑해라는 말을 너무 많이해서 잊어버렸는지
그는 그렇게 "안녕"이란 말을 내게 남기고 사라졌습니다 

- 출처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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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는 말은
미안하지만 달라질게 없다는 말이다
기다리는 법은 알겠는데 다가가는 법을 모르겠고
사랑하는 법은 알겠는데 표현하는 법을 모르겠다
그리고 내마음은 알겠는데 네마음을 모르겠다
어쩌다
헤어졌을까?
신기하지
우리가어떻게
헤어졌을까?

그렇게
사랑했으면서.
    
아직도
그날들이생생한데..

어쩌다
헤어졌을까?                                            - 출처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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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만화)

"왼손은 거들뿐.."
"리바운드를 제압하는자가 게임을 제압한다"

강철의 연금술사(만화)

"그사람은 뭔가를 얻기위해선 그와 동등한 대가를 필요로 한다."
"태양에 너무 다가선 영웅은 날개를 퍼덕이며 땅으로 추락한다."
"살아있으면 언젠가 목숨이 다해 육체는 땅으로 돌아가고
그 위에 꽃을 피운다‥ 
혼은 '마음'이라는 씨앗이 되어 사람들의 마음 속에서 계속 살아가지.
세상의 모든 것은 흘러가고 순환한다. 사람의 생명 또한 그렇지." 

최유기(만화)          

",,그대는, 사랑스러운, 요물,,
,,사랑은, 하릴없는, 장식품,,
,,나는, 빌어먹을, 동물..." 

"신은 아무도 구하지 않아. 자신을 구할수 있는건 자기 자신이다"

후르츠바스켓(만화)

"놓치고 말았어.
깨닫지 못했어.
언제나 즐거운 듯 웃었으니까.
진짜 사소한것에도 
기쁜 듯 웃었으니까."
"혼자서 아무렇지도 않다니... 괜찮다니... 그런 사람이 있을리가 없잖아..."

나루토(만화)

"한번 내뱉은 말은 결코 굽히지 않아.. 그게 내 닌자의 길이다!!"
"자신을 믿지 않는 녀석 따위는 노력할 가치도 없다."
"전 소중한 사람을 지키고 싶어요....
그 사람을 위해 일하고
그 사람을 위해 싸우며
그 사람의 꿈을 이뤄주고 싶어요......"


명탐정 코난(만화)

"추리하는 데는 이기고 지는 것도...위도 아래도 없어.
진실은 언제난 단 하나뿐이니까."
"지금부터 너한테 보여주겠어.진실이 무엇인가를..
이 세상에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는 단 한 가지도 없어!"


원피스(만화)

"내가 되겠다고 결심한 거니까, 그 때문에 싸우다 죽는다면 괜찮아."
"내 자신이 하겠다고 결정한 거니까 그 것때문에 싸우다 죽어도 그건 그거야."
"죽게 내버려둘 수 없으니까 '동료'인 거잖아!!" 

"검사로서 강적을 목표로 정한 그 때부터 목숨따윈 이미 버렸다
나를 바보라고 불러도 되는 사람은 그걸 결정한 나 자신 뿐이란 말이다!"

"바보야, 난 평생 기도따윈 하지 않는다."
"누구한테도 지지마! 여자애도 강해지지 않으면 안돼! 무슨 일이 있어도... 
태어난 이시대를 원망해선 안돼! 사람들한테 칭찬받지 못한대도 상관없어
언제든 웃을 수 있는 강인함을 잊지 마
살아남으면 반드시 즐거운 일이 많이 생길테니까…!"

"이딴건 하나도 안아파... 니가 그 애의 아픔을 이해할 수 있어?
그거에 비하면 다리 하나둘 세개따윈 껌값이지!!!!"

"살아있다면..언젠가...살아있길 잘했다고 생각하는날이올거야...
그때까지만..살아있자..."

"살아남으면 내일이라는 것도 볼 수 있잖아?"
"아아분해서 울상이나 지어라."
"진짜 거짓말로 만들어버릴테다!
그것이 거짓말쟁이인 내가 해야할 도리인 것이다!!"
"역사는 항상 반복되지만 사람은 과거로는 돌아갈 수 없어…."
"내가 만병통치약이 될거야!!! 세상에 고칠 수 없는 병은 없으니까!!"
"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냐...?
심장이 총알에 뚫렸을 때...?   ...아니.
불치의 병에 걸렸을 때? ...아니
맹독 버섯 스프를 마셨을 때...? 아니야!!! 
......사람들에게서 잊혀졌을 때다...!!!" 
주인님, 우리 주인님(인터넷 소설)

[웃어라, 세상 모든 것들이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그러면 너 혼자 울게 되리라.] 
맞아. 결국 난 혼자야
나의 슬픔에 동참해줄 사람은 아무도 없어
그냥.. 혼자 울면 되는 거야
혼자 울고, 외로움을 견디면 되는 거야.
그러면 되는 거지, ...


"때로는 혼자 웃고 싶을 때가 있는 거고
함께 울어주는 사람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는 거다."                  - 출처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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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진 예술이지요? 
모두가 진짜 같습니다.^^
특히 연꽃과 체리, 그리고 물방울이 있는 꽃... 정말 살아있는 것 같아요. 
믿기지 않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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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mily of baboons enjoy the sun in their enclosure at Hagenbeck Zoo in Hamburg.
  2. A baby squirrel curls up into a tiny ball while his mother gently carries him in her mouth to the safety of the nest. (Photo: Morkel Erasmus/Solent)
  3. Two grizzly bear cubs spar with each other. (Photo: Andy Rouse / Rex Features)
  4. Kriba the Western Lowland Gorilla cuddles her baby, named Kipenzi, in their enclosure at Taronga Zoo in Sydney, Australia. (Photo: Newspix / Rex Features)
  5. A lion cub is carried in its mother's mouth in the Masai Mara game reserve in Kenya.
  6. newborn White-Handed Gibbon baby is seen with its mother Bettina, aged 32, as she climbs a rope at the Ramat Gan Safari near Tel Aviv.
  7. Seven ginger guinea pigs rescued by The Blue Cross animal charity. (Photo: The Blue Cross)
  8. The Verreaux sifakas in Madagascar
  9. John the baby goat makes friends with Charlie the chick at Reddish Vale School Farm near Stockport.
  10. This newborn chick, who is just a few weeks old, has apparently struck up an unlikely friendship with a kitten who helps protect her from pesky vermin.
  11. Einstein exhibits no dwarf characteristics and is simply a very small miniature horse. His mother Finesse stands a relatively tall 32 inches and his dad Painted Feather slightly smaller at 30 inches.
  12. flamingo loses its balance and falls over whilst trying to stand on one leg in its pool at Moscow Zoo.
  13. A meerkat investigates a daffodil at at Knowsley Safari Park, in Merseyside, Liverpool. (Photo: Julian Hamilton / Mercury Press)
  14. The polar bear cub Vicks walks under mother Olinka's legs in their enclosure at the Blijdorp Zoo in Rotterdam. (Photo: Reuters)
  15. Wallaby joey Pip plays amongst the daffodils at ZSL Whipsnade Zoo, Dunstable, Bedfordsh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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