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언젠가부터 마음이 끌렸던것뿐인데
그냥언젠가부터 자꾸 니가 보고싶었을뿐인데
그냥언젠가부터 너한테 말걸어보고싶었을뿐인데
그냥언젠가부터 자주 너한테 눈길이 갔을뿐인데
그냥언젠가부터 니가 머릿속을 맴돌뿐인데
그냥언젠가부터 계속 핸드폰을 확인할뿐인데
그냥언젠가부터 너의 안부가궁금할뿐인데

근데 이런게 사랑인가봐....

내가 힘든만큼, 너도 힘들다는걸 몰랐어
내가 아픈만큼, 너도 아프다는걸 몰랐어
내가 지쳐가는만큼, 너도 지쳐간다는걸 몰랐어

너도 나처럼 똑같이 힘들어하고 아파하고 지쳐햇다는거..
이제알았어. 미안해 이제 알아서.
이젠 놔줄게

속담 중에 이런 말이 있다

'거짓말도 100번 말하면 진실이 된다.' 라고
그래서 난 항상 입 버릇처럼 말한다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生まれ變わってもあなたを見つける.

다음 생에 다시 사람으로 태어난다해도
나는 어떻게 해서든 무조건 당신을 찾아내고 말거야 

 
happy.

행복.

luky

행운.

끝자리 y.

you

행복과 행운을 너에게

 
슬픔이 그대의 삶으로 밀려와 마음을 흔들고
소중한 것들을 쓸어가 버릴 때면
그대 가슴에 대고 다만 말하라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Lovers are meant to meet each other
However far they have gone they meant to return

사랑하는 사람들은 만나는 거야
아무리 먼 길을 가도 결국 돌아오는 거야

-

Love means never having to say you're sorry.
사랑은 미안하다고 말하지 않는 거에요.


-

What can i show you all my mind?
어떻게 하면 당신이 내 마음을 알 수 있을까요?

-

"No love but yours will ever do"
그대가 아닌 다른 사랑은 아무 소용없는데 

- 출처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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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마복산과 정걸병사 

고흥에서 가장 내실 있는 정통 혈을 지니고 있는 숨은 산의 하나가 포두면 차동마을 주변에 길게 늘어서 있는 마복산이다. 538m의 이 산은 화강암질 바위가 산 전체를 감싸고 있어 외관상으로는 별 볼 것 없이 느껴진다. 그러나 이산은 그 이름처럼 한 마리의 말이 도약을 위해 웅크리고 있는 명산중의 명산이다. 산세도 거대한 바위 하나가 아니라 조그마한 바위들이 각각의 기를 흡입하고 있어 명혈이 뻗어 간직돼 있음을 한눈에 알 수 있다는 곳이다.

특히 마복산은 동쪽으로 팔영산 남쪽으로 유주산 서쪽으로 천등산이 각각 서로를 옹하게 되어있어 산세의 연결에도 흠잡을 때가 없다.

또 산봉우리가 첩첩히 늘어서 있고 기암괴석이 많아 세칭 소개골산이라 불리어 왔다고 한다.

이 마복산의 혈은 과연 어디쯤 맺혀 있을까?

포두면 세동재에서 보면 마복산의 형상은 마치 우람한 말이 건장한 체구를 자랑하듯 웅크리고 있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가장 특징적인 것은 말이 목을 쳐들고 하늘을 향해 포효하는 듯한 인상을 주고 있는 것이다. 더 자세히 살펴보면 말의 목 부위에 돌기(돌출)된 바위들이 유별나게 한곳으로 그 기운을 모으고 있는 지점이 보인다. 말하자면 좌청룡, 우백호의 바위 줄기들이 타원형으로 혈을 감싸고 있는 것을 쉽게 알아차릴 수가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지사들의 풍수학 용어로 천마신풍의 대혈 즉 천마가 바람처럼 날면서 포효하고 있다는 대혈중의 대혈이 있다는 것이다. 산의 바람처럼 날면서 포효하고 있다는 대혈중의 대혈이 있다는 것이다. 산의 형세에 따른 대혈이 있다고 하나 어떻든 지금으로부터 약 4백여 년 전 임정양난 때 왜선이 상포 항으로 침범하여 육상하려 하였으나 동남으로 뻗어 있는 이 마복산의 산세가 마치 수천마리의 군마가 매복해 있는 것처럼 보여 왜놈들이 겁먹고 과연 상륙을 꺼리며 일시 퇴진 했다는 전설이 지금도 전해오고 있다.

이때 이순신 장군의 휘하에서 해전을 승리로 이끌었던 본면 출신의 팔십 노병 정걸병사의 유적과 사당이 안동 마을에 남아있다.
그리고 포두면 길두리 후동 하천가에 금의환향한 정걸 병사의 기념식수 칠인정이 있어 유명했는데 현존하는 느티나무 세 그루가 정걸병사의 사적을 대변하고 있다.

다시 세동고개를 넘으면서 고당마을을 지나 도화면의 옛터(동백마을)도화현 터가 눈앞에 전개된다. 도화면 발포 리는 역사적으로 수군만호진영이 있던 곳으로 이순신 장군이 처음 발포만호로 머무신 유서 깊은 곳이다.

이곳 발포 리의 수군요새지의 진영은 저 멀리 펼쳐있는 활개바위를 수문장으로 발포포구를 지켜왔으며 특히 이순신 장군이 중요시 하는 요새로 임난 때 왜군의 군항 상륙을 철저히 복쇄했던 비밀요새지다. 이곳 활개바위 부근이 일본 군항 상륙을 철저히 봉쇄했던 비밀요새지다. 이곳 활개바위 부근이 일본 군항 또는 병선들이 자유자재로 접안 할 수 있는 수심이 깊은 해안으로서 그 통로를 차단하는 비밀장소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

지금도 이 활개바위에 부딪치는 파도소리는 마치 이순신장군의 호령소리로 들리는 듯 하며 임진란과 정유재란 3년 동안 발포만호로 재직한 황정록 만호 부인 여산 송씨 여사와 아이들이 아버지의 전사 통지를 받고 우암 절벽에서 투강 자살한 슬픔과 한을 대신해서 수천마리 왜가리 떼가 동녕 산에 매년 찾아들어 창공을 날면서 조의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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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이랑...... 어떡할꺼야?"
"어떡하다뇨............?  

"계속 사귈꺼야.?" 

"무슨말이에요........무슨대답 원하는데요........?" 

"..내동생...효빈이..은성이 많이 좋아한다..그리구 난 너 많이 좋아해 이런 감정 처음이라고 말 해도 될 만큼.." 

"그래서...내가 오빠랑 김효빈 싫어하는거에요..."
"서로위해서 ..뭐가 더 좋을지...감정적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이성적으로 생각해봐........................"

"사랑은...감정으루 하는거에요...머리로 판단해서 계산에 맞는사랑. 오빠 나 하세요...."

(늑대의 유혹 中 김한성& 한예원)
 
"한가지만 말할께..나 너 진짜 좋다..정말이야......진심이야..........이런감정 첨이라고 말해도 될만큼.."

".............저 지금 오빠가 하는말 귀에 안들어와요..귓속까지..은성이 꽉 차있거든요........................"           (늑대의 유혹 中 김한성& 한예원)

       
  "갖고 싶은거 없어?"

"은성이요"

".........사람말구......"

"은성이 사진이요"

".............그런거 말구......."

"은성이 팬티요"

"........지은성이랑 관련된거 말구........."

"없는데요"

(늑대의 유혹 中 김한성& 한예원)

..하루에 백번..천번도 넘게..우리 이렇게.. 만나게해준.. 하늘..저주하고..원망하고..그래
내가 누나 사랑하니까.. 내가 정한경 사랑하니까..

따른거... 다 필요 없어...
사귀고 말고... 그딴거...
안할테니까... 그냥 ... ...
보이는 데만 있어..
말해 달라고도 안해... 손잡아 달라고도 안해.. 눈에 띄는 데만 있어..


그것도 안돼..?   - 늑대의유혹 中
 
-강하다는 게 무엇인지 아느냐,.그건 산이 버티고 바다가 버텨도 일생을 걸고
자신의 꿈을 정진시켜 나가는 것이다.

-사랑한다...다시 태어나면...다시는 만나지 말자...다시는...
-눈을 떠 봐..새 세상을 보고 싶다고 했잖아..눈을..나는 아직 대답하지 못했어..
눈을 떠.....나도 널 사랑한다고 ..!

 
.....눈이 시리도록...짙푸른 산...
그 심연을 짐작할 수 없는 인연...
가늠할 수 없는 사랑....
내 심장을 뚫어버린 사랑....
다시는...다시는...
나를 위해 살지 마라...

 (마지막회 시

- 출처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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