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내되겠다고 결심햇으니까, 그러기위해 싸우다 죽는거라면 별후회 없어..

            난 해적왕이 될남자다. 죽는다고 은혜를 갚을수 잇는건 아니잖아. 널죽게

            내버려 두려고 구해줬던게 아니란 말이다.

  *루피:
 *조로:
 *조로:
 
*루피:죽게 내버려둘수 없으니까 '동료'일거잖아~!!
*히루루크:
 
-슬램덩크
*정대만:그래. 난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강백호: 물론 난천재니까..

-페이트스테이나이트
*시로:간다, 영웅왕 저장된 무기는 충분한가
*세이버:겨우 깨달앗어요..시로는, 제칼집이엇던 거군요..
*이리야:
 
*베디비어:....꾸고계십니까, 아서왕.......꿈의 계속을..... 

*세이버:성배는원한다 하지만 시로는 줄수없다.
(?):..라고?
세이버:못알아듣나, . 그런것 보다, 나는 시로를 원한다고 한 거다.. 

*세이버:마지막으로, 딱하나 전해야해요..
시로:....? 무슨말?
세이버:시로.........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

*아쳐:싸움에는 이유가 필요하다
 하지만 그것 이상이어서는 안되지..
이상을 위해싸운다면, 구할수잇는건 이상뿐이다..
거기에 사람을 구하는길은 없어..

-바람의검심
*켄신:널 잃고 나서야 네고통을 안 것같은 느낌이들어..
넌 이런 마음을 쭉 견디고 잇었구나..
괴로웠겠지..미웟겠지..
그런데 넌 날지켜줫어 이런날 살려줫어.
하지만 넌이제 괴로운 마음을 겪지 않아도 되지?
.. 이고통을 짊어진채로 살아서..
속죄할길을 찾지않으면 안돼..
난 지킨다.죽어간사람과 내가 죽인 사람들의 생명에 보답하기위해서..
괴롭지만 아마도 괜찮다고 생각해..지금까지 그랬고 네가가르쳐준
사람의 온기의 따뜻함을 기억하고 잇을수잇다면 아마도난..
너와는 작별하지 않으면 안되지만 지금은..지금만은 이대로같이... 

-은혼
*카구라:시들게 하지않아..우린 작은 가지일지 몰라..
하지만 가지가 꺾이면 나무는 정말 말라죽고 말아..
그래서 나는 꺾이지 않을꺼야.
겨울이오고 잎이떨어져도,바람이불어 가지가 전부떨어져도..
나는 마지막 하나가 되어서도 부러지지않을거야
끝가지 나무와 함께잇을거야.

-카논
*시오리:일어나지 않으니까 기적이라고 하는거에요..

-데스노트
*엘로우라이트(L):역시....틀리지 않앗어..
*엘로우라이트(L):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엘로우라이트(L):자 키라! 날 죽여봐라! 왜 그러지? 못 하는 거냐?
*라이토:키라를 잡으면 키라는 악. 키라가 세상을 지배하면 키라는 정의.
*라이토:중요한건 손재주가 아니라 자신의 기량이다.
*엘로우라이트(L):라이토가 키라여선 곤란해요.
라이토는..제게 처음으로 생긴 친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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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진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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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스쳐가는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은

저토록 가볍게밀려가는데

홀로 기다릴 곳도 없이 둥둥 떠다니는 나

하늘만 바라봐도 사무침으로 이지러진다.

의미도 없이 살아갈 줄 알았다면

빗소리에도, 슬픈 음악 소리에도

맥없이 눈물 흘릴 줄 알았다면 차라리 한자락 꿈결이었길.
*

산다는게 그랬다.
잊어야 할 것은 잊지 못하고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오히려 잊었다
*

지난 추억에 슬쩍 웃게되는 건,
아마행복했단 거겟지.
*
누군가를 놀린다고 해서,
내가 이길 수 없는 것이다.
다른사람을 뚱뚱하다고 한다고 해서,
내가 날씬해지지는 않는다.
다른사람을 바보같다고 한다고 해서,
내가 똑똑해지지는 않는다.
인생에서 우리가 해야할 일은,
바로 눈앞에 있는 문제를 푸는 것이다.
**************************************** 

  한결같은 그 모습과
한결같은 그 마음으로 누군가의 마음을 감동시켜 본 적 있는지 

사람이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는 최대의 감동은
한결같음이 아닐까.

아무일도 없고 기미조차도 보이지 않는데도
오늘하루 기분은 답답하고 화가난다.
짜증나는일 투성이고 화나는일 투성이며 답답한일 투성이다.
지금까지 잘버텼는데 오늘 처음 혼잣말로 내뱉었다.
요즘 내 자신이 나름대로 위기인가보다.
*************************************************** 

몇사람이 내 인생을 스쳐 지나가고
나 역시 그 몇사람들의 인생을 스쳐 지나왔다

우리는 서로 행복했으며 슬퍼도 했고 그리워도 했어
시간이 흐르면 그들과는 가끔 안부를 묻는 사이가 되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숨소리 조차 죽인채 그들의 흔적을 엿보며
역시 잘살고 있구나 하는 묘한 씁슬함에 미소를 짓기도 했어

그리고 난 그 많은 목록들에 당신 이름을 넣어야 할 순간이 온 지금
난 눈물을 삼키고 기억을 흔들고 터질거 같은 가슴을 꽉 움켜지고

하루빨리 그대가 스쳐 지나간 사람중
하나로 잊혀 지기를.

누군가에게 익숙해진다는게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또 그 익숙함에 낯설어저여 한다는게 얼마나 잔인한 것인지 

비록 지금은 내 자신이
지구에서 최고로 불행하다고 생각될 지라도

나중에 뒤돌아보면 그냥 한번 웃어넘길
사소한 그리고 단순한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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