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이별'이란 말을 들었을때
눈물만 흘리고 있었을뿐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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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변하지 않을꺼라 믿었던
사랑이 변했을때,
죽고싶다고 말하는 사람의 대부분이
죽지 않을 만큼 괴로워 하는 것은
봄날은 거기서 끝이 아닐꺼란 것을 알기 때문일 것이다.

 봄날은 돌고 돈다는 것은
지금의 봄날은 가지만
기어이 봄날은 또 오고 만다는 것을
꽃은 지고 또 핀다는 것을

 이미 그들은 경험을 통해 알고 있다.
물론 그때마다 봄날의 냄새는 다를 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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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만나면서 사랑이란 것을 알게 되었고
사랑을 하면서 이별이란 것을 겪게 되었고
이별을 겪으면서 그리움이란 감정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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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멀리서만 바라볼께요..
멀리서만 지켜볼께요..
멀리서 그대향기 맡을께요..
아직도 ..
좋아한단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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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SAD NOT TO BE LOVED,

BUT IT IS MUCH SADDER NOT TO BE ABLE TO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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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사랑하기로,
바라보기로,
바라봐주기로..
약속했잖아.
그게 사랑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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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랑하 는줄

나만 아하,

끝내 만인 알았

뿐이?

 직도

바보라서 난

아직도 사랑해

알려주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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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올거라는 기대를 내려놓았더니
이젠 잊을 수 있을 것 같아마음이 한결 편해집니다
내려놓고 보니 놀랍습니다
이렇게 작은 조각이 어쩜 날 그렇게 힘들게 했을까요
다시는 저 조각을내 안에 두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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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고 있냐는 말
디냐고 물어보는 말
잠깐 나오라는
같이 이나 먹자는 말
말이 있다는 말
그냥이라는 말

보고싶다는 말이예요..
추억속에 갇혀 버린 기분
끊임없이 떠오르는 기억
천천히 초침이 느리게 흘러가는 시간
가슴이 어떤 기억에 관한 을 꾸는 시간

그것이 그리움이라는 이름

100% 나에게 맞춰주는 사람은 없어
50% 나에게 맞는 사람을 만나서
50% 그사람에게 내가 맞추고
그렇게 100% 서로 닮은 모습으로 사랑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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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은요

내게 처음으로 웃어주었어요
그리고, 나를 따뜻하게 대해줬고
가슴벅찰정도로 행복하게 해준적도 있었고요
내마음 깊이 들어와서 꺼낼수없는사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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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지 않는 4가지

입밖에 낸 말
쏴버린 화살
흘러간 세월
놓쳐버린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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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는..
항상 해만 바라만 보고 산대...
왜 그럴까..?

  모든 여자들도..
해바라기처럼
남자들만 바라보고 산대..

 남자란 말이야..
아무여자에게나 웃음주고 이런게 아니라
해처럼...
해바라기만 바라봐줘...
그게 진정한 남자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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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들이 자꾸만 사라지고 있습니다.
몽당연필, 낮은 굴뚝, 다락방.
작은 것이 아름답다고 하면서 사람들은 더 큰 서점,
더 큰 마트, 더 큰 차, 더 큰 텔레비전, 더 큰 집들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렇게 큰 것들을 만들고 찾다 보니
정말 소중한 것들은 보지 못하고 찾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작은 것들을 찾고 싶습니다.
작은 마을, 작은 동산, 작은 학교, 소박한 밥상,
작은 목소리 그리고 작지만 당신의 따뜻한 마음속 환한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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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의 손을 잡기 위해서는 내 손이 빈손이어야 한다.

내 손에 너무 많은 것을 올려놓거나
너무 많은 것을 움켜쥐지 말아야 한다.

내 손에 다른 무엇이 가득 들어 있는 한 남의 손을 잡을 수는 없다.

소유의 손은 반드시 상처를 입으나
텅 빈 손은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한다. 

그 동안 내가 빈 손이 되어
다른 사람의 손을 얼마만큼 잡았는지 참으로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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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그러더군요.  
"혼자 설 수 있으려면 강해져야 하는 거야"라고요.
하지만 지나치게 강해지고 싶지 않습니다.
혼자서만 서 있고 싶지도 않고요.

적당히 약해서 둘이 기대야만 설 수 있는,
상대방에게 응석도 부리고 위로도 해줄 수 있는,
그런 온기가 있는 부드러운 마음을 가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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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즐겁지 않다거나
슬픈 일이 있더라도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시작할 수는 없다.
안 그러냐? 모두들 한 번 왔다가 가면 그걸로 끝이야. 알겠니?
할머니는 조용히 눈을 감았다.

그러니까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가는 수 밖에 없다. 가족이 죽어도,
죽고 싶을 만큼 슬픈 일이 있어도, 기형의 몸을 가지고 태어났어도
그래도, 그렇더라도 살아갈 수밖에 없다고 할머니는 말했다.

왜냐하면 그것이 단 한번뿐인 소중한 인생이기 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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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은 평화로운 마음에서 생긴다.
평화로 가득찬 마음을 얻으려면 무엇보다도 마음을 텅 비워라.

당신의 마음 속에서 두려움과 미움, 불안, 후회, 미련, 죄의식 등을
깨끗이 비워내는 일을 어김없이 실행하라.

당신이 자신의 마음을 의식적으로 비우려고 애쓰고 있다는 그 사실
자체만으로도 당신의 마음은 잠시 동안이나마 휴식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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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사는 불가사리가 아니다). 곰의 몸, 코끼리의 코, 물소의 눈, 소의 꼬리, 범의 다리를 가지고 주식은 무쇠이며 구리나 대나무도 먹는다. 세상에 처음 날 때는 엄지손가락만 하다. 바늘로 시작했다가 식칼이나 놋쇠화로 등 철을 씹어먹으며 점점 자라서 나중에는 산만한 거대요괴가 된다. 두 다리로 엉거주춤 서고 손을 인간처럼 부릴 수 있는데 빨리 달리면 네 발로 달린다. 피부는 무쇠털로 덮여있어 창이나 칼로 찔러도 들어가지 않는다. 성벽 하나는 한방에 부술 정도로 힘이 장사다. 음허한 다른 요괴와 달리 양기(陽氣)가 매우 충만하여 특히 꿈속의 귀신들을 물리치는 능력이 있다. 난폭하다고 알려진 것과 달리 실제 천성은 순박하고 정의롭다. 불가사리의 약점은 불이다. 기름으로 팔팔 기운이 돋은 불길은 쇳물처럼 불가사리를 녹여 없앨 수 있다. 

세발 까마귀 [ 三足烏·Three Leg Crow ] ― 삼족오
세발 까마귀는 태양에서 살고 있다고 하며 이름대로 다리가 세 개이다. 우리 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등에서 동북아 지역에서 두루 등장하는 고대 동이족의 영물이다. 봉황의 시조라는 설도 있는 만큼 서민적이기보다는 귀족적인 특성이다. 그 모습도 보통의 까마귀보다는 공작이나 봉황에 가깝도록 우아한데 다만 깃털이 칠흑처럼 검다. 원래는 화려한 색조의 깃털을 자랑했으나 태양에 살고 있기 때문에 까맣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세발 까마귀는 천신과 인간 사이의 전령역할을 하며 지상에 내려온 천제(天帝)의 아들을 상징한다고 전해진다. 고구려에서는 국가적 상징물로 전쟁이나 행사 때에 깃발의 문양으로 사용하고 고분벽화에도 많이 묘사되어 있다. - 출처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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