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이녹: 길동아 이거이거 우리 영감이 시장에서 사온거야

이거 디게디게맛있어~

길동: 에휴, 평생찐빵값 대는것도 만만치 않겠어

이녹: 나는.. 세상에서 찐빵이 제일좋아~

길동: 정말이야? 찐빵이야? 진빵이 일등이야??

이녹: 찐빵도좋고 닭도좋고 과자도 좋고 뭐 딱히 일등이라고 말하긴좀그렇다..

길동: 뭐야 찐빵다음엔 닭 다음엔 과자 에이씨

       감자떡 개떡한테도 밀리겠다

이녹: 찐빵도 좋고 닭도 좋고 과자도 좋은데

       알라뷰는 세상에서 딱하나밖에 없어 길동아 넌알라뷰야~

길동: 그거 좋은거야?

이녹:

길동: 그럼너도 알라뷰시켜줄게, 좋은거라며. 알라뷰다

이녹: 너진짜 알라뷰라고 한거다. 나중에 무슨뜻인줄알고

      무르기 없기다! 길동아 알라뷰..

 길동: 누가 모르는줄아나.. 내가 지처럼 멍청인가?

에이씨...이럴줄알았으면 그때 진짜 콱 찔려죽을걸

괜히 어설프게 찔려서 아파죽겠네

진짜 아픈데..

                                 재촉하지않고 천천히 니가 알아봐줄때까지 애쓰면 될꺼야    -창휘-

그자로 인해 그리 아프고 다쳐도
너는 결국 그자인거냐..
이녹아 제발 나를 한번만..한번만 봐줘    -창휘

이 : 공자혹시나를사모하게되엇소?
     아..아니나는그저오늘공자가한일도그렇고

     내가눈치가좀그래서..

창 : 그래? 본인이 눈치가 없다는 걸 눈치채지 못할만큼
      눈치가 없는 니가 눈치를챗을 정도라면 
      내가 꽤.... 눈치껏 생각해봐라 
창 : 그자를 만낫는데 표정이 왜 그러지?

이 : 나는 ..그저.. 길동이가 살아있어서 너무 좋소
     너무 좋은데 디게..디게 서운하오
     길동이가 숨어 살아야하는것도 알겟구
     죽지않고 살아있다는게 알려지면 안되는 것도 알겟는데
     스님도 알고 공자도 알고 아가씨도 아는거면
     그냥 나한테도 좀 알려주지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길동이한테
     나는 아무것도 아니엿나보오..                    

창 : 이럴때 내가 너를 위로해줘야 되는건가.           
     넌 정말 눈치가 없구나
     아무것도 아니라서가 아니라
    그 반대라서 알려주지 않은걸꺼야            
    억지로 옆에두고싶은 욕심을 버린만큼
    소중한 사람인거다 넌 

창 : 내가 간절히 지키고자 하는것을
      똑바로보고 그들이 원하는 사람이 된다면
      잃을까 두려워하지 않으며
      내 것을 잘 지킬수있겟지

이 : 간절히 지키고자 하는게 모요?

창 : 그들이기도 하고 한 사람이기도 하다
이 : 간절히 지키고자 하는게 그게 길동이요?

창 ; 그자는 같이가는자야 내가 지킬자가아니다
      그자는 간절한게없어 사실 뺏길까 두려운 자 이기도해
이 : 길동이가 멀 뺏어갔오?
창 : 넌 정말 여전하구나
         이렇게 바보같아 눈에서 때어두려햇는데
     그런다고 마음에서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더 이상 애 쓰지않을꺼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우즈마키 나루토
내가 반드시 지켜 보이겠어!!
기쁠땐 울어도되!
반드시 이긴다!!
... 나와는 달리 쓰레기가 아니니까..

[우치하 사스케]
나는 너하고도 싸워보고 싶다

[사바쿠노 가아라]
피는 안나지만 자꾸 가슴이 아파,,

[하루노 사쿠라]
이번엔  두 사람을 내가 구하겠어!!
여자아이는 터프하지 못하면 살아갈 수 없다구!!!
소중한 사람을 위해 목숨 바치는 것은 하나도 두렵지 않아!

[하타케 카카시]
나는 내 동료가 죽도록 내버려 두지 않아.

[휴우가 네지]
운명 따윈 누군가가 정하는 게 아냐.
한번 쓰레기는 영원한 쓰레기이다
나루토, 넌 나보다 좋은 눈을 가지고 있어

[록 리]
부활한 나뭇잎 마을의 아름다운 푸른 야수, 록 리다
쓰레기가 피땀나는 노력으로 천재를 꺽는다!
당신을 평생동안 지켜드리겠습니다

[하쿠]
당신에겐 소중한 것이 있습니까..?
사람은 무언가를 지키려고 할때에 정말로 강해지는 법이에요
동료를 잃는게 처음인가요?,,  
---------------------------------------------------------------------- 

나루토 

코노하마루,난 더이상 어린애가아니야.너도 그딴 술법만 사용하는 걸 보니 아직 멀었는걸? 나루토-
가아라도..나도..몸속에 괴물을 기르고 있지...녀석들은 그게 목적인 거야..그게 맘에 안든다고!!!우릴 괴물로만 바라보는 그녀석들의 제멋대로인 사고방식이...  ..........맘에 안든다고..............
녀석과 나는 모든게 다 똑같아.
그리고 그 녀석은 나보다 많은 시간을 혼자서 쭉 싸워왔지..나루토-
이 왼손에 고통을 걸고 맹세한다!두번다신..남의 도움따윈 받이 않겠어!겁을 먹거나 도망치지도 않을테야!!
내가..이 세상에 영웅이 있다는걸 증명해 주겠어...
무슨소릴 하는거야...?기쁠때는...울어도 돼!
깔보지마-!!나는 도망치지 않는다.시험에 응하겠어!! 만약..일생을 하급 닌자인 채 살아야 하더라도..의지로라도 호카게가 될 테니까 그딴건 아무래도 상관없다!
하나도 두렵지 않다구!!  
한번 내뱉은 말은 절대로 굽히지 않아..그게 내 닌자의 길이다!
어쩐지 쓸쓸한 눈이다..너무 고독한 눈...이녀석도 괴물..나와같은,,,
모두다 미웠다..
내가 누구이고 왜 이렇게 미움을받으며 왜 존재하는지 알 수가 없었다..
내 몸속에 구미호가 있다는걸 안 뒤로..마을사람들의 눈은 더 차갑게만 느껴졌다.
그런 눈을 보는게 두려워서..
하지만..날 인정해 주는 사람이 생겼다..
그래서 난..
내 몸속에 여우괴물이 들어오든 마을사람들이 나를 차갑게 바라보든..아무렇지도 않아..
왜냐하면..이젠 혼자가 아니니까..!
그게..이렇게 기쁘고 행복한 건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
정말..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정말 다행이야..
그래서..옛날일을 생각하면 오싹해진다..
그 외로움은 장난이 아냐..캄캄한 지옥이다!만약...만약 그대로 혼자있었다면..
그렇기 때문에 아는거다..그래..인정해주는 사람이 생겼다..나는..
긴장감 없이 행복한 세계에서 웃으며 사는 겁쟁이처럼 보일지도 몰라..
그래..그랬지..똑같은 외로움이나 슬픔을 느끼며 살아왔기때문에..
그런 고독 속에서 자신만을 위해 혼자싸워온 녀석이 난 강하다고 생각했어..하지만 진짜로 강한건..그런게 아니였어..자기 자신만을 위해 혼자 싸워 봤자..정말로 강해질순 없는거야..
외톨이의..그 괴로움은..장난이 아니지..
네 마음은 지독히 아플 정도로 잘 안다구..하지만..
나에게도 이젠 소중한사람들이 생겼어..
내 소중한 사람들을 상처입히게 놔 두진 않을거야..
외톨이의 그 지옥에서 구해주었던,....
내 존재를 인정해 주었던 소중한 사람들이니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