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곤 : "I see in your eyes, same fear to protect heart of it! And they may
번역 : 군사들의 눈동자에서 내가 느꼈던 똑같은 마음속의 공포를 느꼈노라! 인간들
come, the courage of man fails! And we secreted our friends, failed the
의 용기가 패하는 날이 오더라도! 우리가 친구들을 버려서 원정대가 깨지는 순간이
venership, but this is not this days! today, we fight!"
오더라도 지금은 그 때가 아니다! 오늘, 우린 싸운다!"

레골라스 : "the friends, can be?"
번역 : 친구라면, 괜찮겠지?

김리 ; "how can elf and great dwarf could fight together!"
번역 : "어떻게 요정과 난쟁이가 함께 싸울수가 있지?!"

간달프 : "the important is, what to do when the time that is gave to you."
번역 : "중요한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에 무엇을 하느냐다."

프로도 : "I came here, and i'm here. but I would not my task!"
번역 : "난 드디어 운명의 순간에 왔어. 하지만 난 나의 임무(반지 파괴)를 하지 않을 것이다!"

샘 와이즈: "What are you waiting for? Mr.Frodo! just throw it to the fire!"
번역 ; "뭘 꾸물거리십니까? 그냥 화염에다가 던져버려요!"

골룸 : "The preasure is ours...taking them to shilop! and we'd got back!"
번역 : "보물은 우리꺼야...쉴롭에게 데려가는 거야! 그리고 그걸(반지를)다시 받는 거야!"

데네소르 : "How dare you to come back with 'surrendered of '! leave
번역 : "어떻게 네가 오스길리아스의 함락이라는 소식을 갖고 올 수가 있느냐! 당장
from me, and never come back!"
떠나서 돌아오지 마라!"

파라미르 : "If i'm success, pleae treat me as more than boromir."
번역 : "내가 만약 성공한다면(오스길리아스를 수복한다면), 보로미르보다 더 나은 아들로써 여겨주십시오."

아르웬 ; "Tell me what you have seen!"
번역 : "도대체 뭘 보셨던 거죠?!"

엘론드 : "Aragon is not comming back...the gift for you here, is only death!"
번역 : "아라곤은 돌아오지 않아...여기 남으면 너에겐 죽음뿐만 주어질 뿐이야."
나즈굴 대장 : "Don't disturb the king of death! Or i'll not kill you even when
번역 : "마법사왕의 포획물에 간섭하지 말라! 안그러면 난 때가 와도 널 죽이지 않고
the death is given to you. I'll pick yo up to great eye, with your stupid
너의 멍청한 마음만 남겨서 위대한 눈 (사우론)에게 데려갈 것이노라!"
heart!"

세오덴 딸: "Put the happens, stay with me."
번역 : "걱정말고 나와 꼭 붙어 계세요." 

덧) DVD 다시 봐야겠다. 이름을 보니 누가 누군지 헤갈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먼 옛날 , 하늘나라에는 재색을 겸비한 공주가 살고 있었습니다.
얼굴이 백옥 같고, 재주가 많고, 게다가 마음씨까지 고운 공주를 수많은 귀공자들이 짝사랑하였습니다.
아버지 옥황상제는 그 중에서 한 청년을 골라 공주의 배필로 삼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공주는 왠일인지 북쪽의 바다의 신만을 연모하는 것이었습니다.
바다의 신은 용모는 빼어났지만 성질이 포악스러웠습니다.
옥황상제는 그런 바다의 신과의 결혼을 절대로 허락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공주는 아버지가 그러면 그럴수록 그에 대한 그리움이 더해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공주는 몰래 궁궐을 빠져 나왔습니다.
그녀는 물어 물어 북쪽 나라로 향했습니다.
고생고생하며 찾아간 북쪽 바다는 몹시 추웠습니다.
그래도 바다의 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다시 용기가 솟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바다의 신에게는 이미 아내가 있었습니다.
너무나 실망한 공주는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도, 바다의 신 없이 살아갈 자신도 없었습니다.
공주는 얼음장 같은 검푸른 바닷물에 몸을 던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공주를 가엾게 여긴 바다의 신은 그녀의 시신을 건져 양지바른 언덕에 묻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죽은 공주의 넋을 위로하고 명복을 빌어 주는 뜻에서, 자기의 아내에게 독약을 먹여 죽게 한 후 공주의 무덤 옆에 나란히 묻어 주었습니다.
하늘나라에서 이 소식을 전해 들은 옥황상제는 공주가 너무나 가여워서 한동안 시름없이 지내다가, 불쌍하고 가엾은 두 여인의 무덤에 꽃이 피어나게 하였습니다.
공주의 무덤에는 백목련이, 바다의 신의 아내의 무덤에는 자목련이 피어났지요.
백목련은 지금도 얼굴을 북쪽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죽은 공주의 넔이 꽃으로 피어난 것이라 하여 [공주의 꽃 ]이라 부르기도 하지요.
                                             꽃말: 고귀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당신만이느끼고있지못할뿐....
당신은매우특별한사람입니다.   -
데스몬드 투투
 
힘든장애물에부딪혀넘어지고실패하는것은결코부끄러운일이아닙니다.
실패역시꿈에속하는것이기때문입니다.     -
슈레더
 
누군가를사랑한다는것은,
우리의인생과업중에가장어려운마지막시험이다.
다른모든것은그준비작업에불과하다.   -
마리아 릴케
  진정우리가미워해야할사람이이세상에흔한것은아니다.
원수는맞은편에있는것이아니라
정작내마음속에있을때가더많기때문이다.    -
알랭
 
희망은잠자고있지않는인간의꿈이다.
인간의꿈이있는한, 이세상은도전해볼만하다.
어떠한일이있더라도꿈을잃지말자, 꿈을꾸자.
꿈은희망을버리지않는사람에겐선물로주어진다.   -
아리스토 텔레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8. 한 남자

한 여자가 밤에 길을 걷고 있었다.
뒤에서 남자 두명이 쫒아왔다.
여자는 조금만 있으면 골목길로 들어가야하기에
너무 무서워서 빨리 걷고 있는데 한 남자가
" 여자가 밤에 혼자다니면 안된다 "
라고 말하면서 같이 집에 데려다 주었다.
같이 가고 집에 들어갔는데 여자는 이 남자가 너무 맘에 들었다.
대문 밑으로 잘가나 하고 봤는데
그 데려다준 남자가 대문 밑으로 쳐다보고 있었다.

29. 요리

일요일 점심때까지 자고 있던 나는 멍한 채 거실로 향했다.
똑똑똑 부엌칼 소리, 부엌에서 아내가 점심을 만들고 있는 것 같았다.
TV를 켜면서 휴대전화를 보니 그저께 아내에게 비밀로 간 다과회에서 번호를 따낸 여성에게서 부재중 전화가 1통 있었다.
잠옷 호주머니에 휴대전화를 넣고 부엌을 가로질러 화장실로 급히 들어갔다.
작은 목소리로 그 여성과 소곤소곤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통화중 대기 신호가 울렸다.
아내였다.
몰래 전화하다 들켜 버렸다는 생각에 당황해서 바로 전화를 받으니
「여보세요. 지금 일어났어? ○○(딸의 이름)이 클럽활동 하다 다친 것 같아서 지금 마중나가니까 점심은 냉장고에 둔 거 데워 먹어」라고 들려왔다.
전화 저 편에서 차안의 라디오 소리도 들렸다.
전화를 끊지 않고 화장실 문을 살그머니 열고 부엌쪽을 들여다 보면
부엌의 아내는 휴대전화는 갖고있지 않고 부엌칼을 손에 든 채 아무것도 없는 도마를 단지 자르고 있었다.
내 손에 든 휴대전화에서는 「여보, 듣고 있어?」라는 아내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부엌의 아내와 시선이 마주쳐 버렸다.
무서워서 겁에 질린 나는 집을 뛰쳐나와서「빨리 돌아와줘」라고 아내에게 전화를 하고,
두 사람이 돌아올 때까지 집 근처에서 기다렸다.
아내와 딸이 돌아오고 나서 상황을 설명하고 모두 함께 집에 들어갔지만 아무도 없다.
부엌에는 완성된 요리가 우리 가족 먹을 만큼 준비되어 있었지만 대체 누가 만들었는지 알 수 없었고, 아내와 딸은 음식점에 주문시킨 거냐고 물었지만 절대 그런 적이 없다.
그리고 나는 요리를 해본 적이 없다.
이상하다.

30. 지하철 테러

그 날따라 지하철엔 사람으로 붐볐다
'...이러다가 수업에 늦겠는걸'
대학생 A는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다
지하철이 빨리 안오나 주위를 둘러보던 A는 한 중년남자가 무거운 가방을 들고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헤메는 모습을 보았다
'..실례가 안된다면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A는 남자대신 무거운 가방을 들어주고 길도 헤쳐나가주었다
'아 정말 감사합니다 이러지 않으셔도 됐는데..'
'아니에요, 그저 전 할 일을 한 것 뿐인데요 뭘'
A는 남자에게 작별을 고하고 다시 지하철을 타러가려고 했다
그 순간 중년남자가 A에게 말했다
, 학생에게만 특별히 말해주는건데요 내일 x시엔 지하철을 타지않는게 좋아요'
꺼림직했지만 A는 대충 알았다고 한뒤 지하철을 타고 학교에 갔다
다음날 어김없이 지하철을 타러 가려고 했던 A는 어제 그 남자 말이 생각났다
그냥 무시하기엔 뭔가 꺼림직했던 A는 버스를 타고 학교로 등교했다
수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TV를 켜보니 뉴스속보가 방송중이었다
그리고 A는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자기가 타려던 그 시간 지하철에 어떤 사이비종교 광신도가 독극물을 뿌려 많은 사람이 죽었다는 뉴스였다
이 사건이 그 유명한 일본 오옴진리교 지하철 테러사건이었다.

31.

학교에서 돌아온 유미. 한 여름 뙤악볕의 시골길을 한참 걸었더니 무척 목이 말라
집에 오자마자 부엌으로 가서 보리차를 마시려고 보니 부엌 한쪽 구석의 공간에..
엄마의 시체가 놓여있었다.
깜짝 놀라 컵을 떨어뜨리며 비명을 지르려던 순간, 옆 방에서 아빠가 걸어나왔다
「유미? 침착하고 잘 듣거라. 엄마가 바람을 피웠단다. 너도 버리고 다른 남자를 따라서
나가려고했어. 그래서 싸우다가...이 애비가 그만 엄마를 죽여버리고 말았단다...
하며 울기 시작했다.
너무나도 충격적인 상황이었지만, 오히려 그 도를 넘은 충격적인 상황에 유미는 침착해졌다.
그리고 생각했다.
아버지를 교도소에 보냈다가는 친척도 없는 유미 자신은 고아원에 맡겨질것이 분명했다.
유미는 입술을 깨물며 다짐했다.
아버지를 경찰에 보내지 않기로.
이대로 둘이 함께 살기로 했다. 그녀는 아버지를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곤 자신의 방으로 들어왔다.
교복을 갈아입으려 하는 순간. 방 구석에 작은 메모종이가 떨어져 있었다.

「유미? 도망치거라. 아버지가 미쳤어...」 

32. 타임캡슐

도시에 있는 대학교에 합격했다.
2년 간 사귄 여자친구와 함께 타임캡슐을 고등학교 뒤에 있는 큰 소나무 아래에 묻었다.
나중에 결혼하게 되었을 때 꺼내자고 약속했다.
타임캡슐에 뭘 넣었는지는 서로 비밀, 만약 결혼하지 않게 되면 그대로 두기로 했다.
1년 후. 여자친구가 교통사고로 죽었다.
그리고 10년 후, 대학시절에 사귄 여자친구와 결혼하게 되었다.
나는 약혼자에게 과거의 이야기를 모두 숨기지 않고 이야기했다.
그녀는 전 여자친구의 몫까지 행복해지자며 타임캡슐을 대신 꺼내고 싶다고 했다.
나는 반대했지만, 그녀의 생각을 자신이 이어가고 싶다며 약혼자는 고집을 피웠다.
아마 전 여자친구에 대한 질투도 있었을 것이다.
결혼식 며칠 전 휴일.
고향으로 돌아가 타임캡슐을 꺼냈다.
내 타임캡슐에 들어있던 건 전 여자친구가 짜 준 머플러.
약혼자는 조금 기분이 안 좋은 표정이었지만, 곧바로 전 여자친구가 묻은 타임캡슐을 열었다.
거기에는 주먹 정도의 검은 덩어리가 들어가 있었다.
잘 보니 작은 팔다리에 조그만 사람머리가 있는 것 같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사랑을 하면서 배운것들

사랑주는 법
질투하는 법
참견하는 법
기대는 법
양보하는 법


이별을 하면서 배운것들

참는 법
외면하는 법
거짓말 하는 법
혼자 우는 법

아픔을 견뎌내는 법
 
Some what wants to hear your
voice if there is I want to hear

:만약 내가 조그만 어떤것을 듣고 싶다면,
전 당신의 목소리를 듣길 원합니다.
 
아프다, 아프다 했더니 정말 아픈것 같아.
힘들다, 힘들다 했더니 정말 힘든것 같아.
그래서 나 아무리 아프고 힘들어도 괜찮다 말하고 있어.

슬퍼서 우는게 아니라 울어서 슬픈거고,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거야

사소한 일에 눈물 글썽이지 않게
어떤 상황이 닥쳐도 마음 아파하지 않게
튼튼한 심장이 될 수 있게,,
조금만 더 강해지게 해주세요...

바보같지만,,
그 사람이 엎을 때에야
비로소 소중함을 느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