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은 판사가하고 변명은 변호사가 하고 용서는 목사가 하고 형사는 무조건 잡는거야.  -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우 형사 - 박중훈)

나가 ! 당장 나가! 애새끼들이 명성황후가 누군지 물으면 이미연이라 대답하고 을사능약이 뭐라고 물으면 새로나온 약이라고 말해버리라고 !  - 한반도 (최민재 박사 - 조재현)

내 기억속에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는 추억으로 그친다는 걸 난 알고 있었습니다.하지만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채 떠날수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 8월의 크리스마스 (정원- 한석규)

때리는 놈은 경찰이 됐네?흐흐흐~~! 맞는 놈은 여전히 맞고 있고~~! 
- 구타유발자들 (문재 - 한석규)

당신께서 저한테... '니 죄가 무엇이냐' 고 물으셨을때... 이 사람을 만나고... 사랑하고... 홀로 남겨두고 떠난 게 가장 큰 죄일 것입니다.  - 약속 (공상두 - 박신양)

동무! 정말 좆같은 현실이 뭔지 알지비? 자네하고 내가 말이통한다는 사실임메!! 
- 태풍 ( - 장동건)

그러지 마라 형이 돈이 없다고해서 패고 말 안 듣는다고해서 패고 어떤 세끼는 얼굴이 기분이 나뻐 그래서 패고 그렇게 형한테 맞은 애들이 4열종대 앉아번호로 연병장2바퀴다 오늘 형이 피곤하거든 좋은 기회잖냐 그러니 조용히 씻고가라.   
- 공공의적 (설경구 - 강철중)

죄 있어도 돈 있으면 무죄!! 죄 없어도 돈 없으면 유죄!!!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게 바로 이게 바로 우리 대한민국의 x같은 법이다!!!  - 홀리데이 (지강혁 - 이성재)

난전생에 바람이였을꺼야 바람처럼 자유롭고싶다 이바람들 다내친구들이야 내가없을때 바람이불면 그게 나인줄알아- 내 여자친구를 소개 합니다 (고명우 - 장혁)

사랑하는 사람을 볼땐 거울로 보는 게 아냐. 마음으로 보는 거지
- 새드무비 (수은 - 신민아)

당신은 내가 넘어야 할 작은 산에 불과하다  - 바람의 파이터 (최배달 - 양동근)

허나 뛰어봤자다. 아무리 날쌔고 빨라도 이 나라 대한민국에서는 어림도 없다.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북으론 60만 대군이 버티고 서있다. 뛰어봤자다 
- 와일드 카드 (형사 방제수 - 양동근)

칼은 누구를 죽이기 위해서 드는게 아니라 누군갈 지키기 위해서 드는것입니다 
무영검 (여전사 연소하 - 윤소이)

검은 죽이기위해서 드는것이아니라 소중한것을 지키기위해 드는것입니다
- 무영검 (여전사 연소하 - 윤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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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 클럽(Fight Club)속의 명대사

1.비행기 안에서 타일러 더든과 나레이터()의 대화.

타일러 더든 : 산소마스크는 왜 쓸까요?
: 그야 숨을 잘 쉬려고...
타일러 : 땡 틀렸습니다. 지금도 이 비행기 안에서 우린 숨을 쉬고 있잖아?
이 그림을 보라고. 위급 순간인데 다들 웃고있지? 산소 중독 때문이야.
: 그럴듯하군.
2.타일러와 나레이터가 버스를 탄 후에 하는 대화
나레이터 : (나레이션) 나는 헬스하는 놈들이 한심했다. '캘빈 클라인'의 노예들...
"저래야만 남잔가?"
타일러 : 히히히...자기개발은 자위행위 불과해.
-------------------------------------------------------- 

   레옹(Leon) 속의 명대사  

마틸다 : 아저씨. 사는게 왜이렇게 힘들죠? 아직 아이라서 그런걸까요?
레옹언제나 그래.
스탠필드 : 난 항상 이런 폭풍전야의 고요함을 즐기지.(우두둑) 이봐. 베토벤 좋아하나?
스탠필드 : 전주곡이란건 첫부분을 조금 지나고 나면 지루해지기 시작하지.

난 죽지 않아, 마틸다. 네 덕분에 삶이 뭔지도 알게 됐어.  이젠 행복해지고 싶어,
침대에서 잠도 자고, 뿌리도 내릴 거다. 절대 네가 다시 혼자가 되는 일은 없을 거야. -
Two Beds And A Coffee Machine -Savage Garden-
 - 아저씨. 우리 여기서 같이 살아요. -
레옹 : 계속 네, 하지도 마.  
=========================================================== 

  쇼생크 탈출(The Shawshank Redemption)속의 기억에 남는 대사   
레드 : 이봐 앤디.  해변은 멕시코 건너 태평양에나 있고 우리는 이곳 쇼생크에 있어.
그게 현실이야. 알겠어?
레드쇼생크 하늘 울려퍼진 여자들의 노래는 꼭 천상의 목소리처럼 우리들의
마음을 울렸다. 그 노래가 지금도 여전히 내 귀에서 맴도는것 같지만, 아직도
나는 그 여자들의 노래를 한마디도 알아듣지 못한다.
- 브룩스가 여기 살았다. 그래서 레드도 여기에 있었다.  -
******************************************************************   

 
극한의 상황에서는 타락도 사치다. (얼라이브중 오프닝 나레이션)
Great, Great, Great! (브로드웨이를 쏴라중 데이빗의 대사)
잘가라. 럭키가이. (빌리 배스 게이트중)
아버지. 앞으로는 제가 지켜 드릴게요.그러니 아무 걱정 마시고 주무시고 계세요.
(대부의 마이클 꼴레오네)
시체하고 악수하는사람 본적있소? (무간도 한침)
Good Morning Good Afternoon Good evening Good night. (트루먼쇼중 트루먼)
맥스 : 아빠 많이 아파?
플래처 : 그래. 많이 아파.
맥스 : 어디가?
플래처 : (가슴을 손으로 가리키며) 여기가.
(라이어 라이어중 플래처와 맥스의 대화)
이봐 윌. 우리야 아침에 네 집을 찾아가 너와 하루종일 놀러다니면 즐겁긴 하지.
그런데 그건 우리가 진짜로 원하는게 아니야. 우리는 10년후 20년후에도 이 공사바닥에서 바닥이나 뚫고 있어도 이상할게 하나도 없지만 넌 아니라구! 너는 우리와 달라.
우리가 가지지 못한것을 가졌어우리가 진짜 기뻐할때가 언제냐면, 너희집 문을 두드려도, 네가 일을 나가서 집에 없을때야 이 멍청아. (굿 윌 헌팅중 쳐키)
Run! Forest Gump!! (포레스트 검프중 양아치들,그리고 풋볼팀 코치)
미안해 윌슨! 정말 미안해! (캐스트 어웨이중 척 놀랜드)
덧없구나 인생아! (글래디 에이터중 프록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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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아내는 매일 빠뜨리지 않고 약을 침대로 가져다 준다.
남자는 한심해서 눈물을 흘렸다.
'이렇게 살 바에는 차라리 죽고 싶다.'
이러한 생각이 점점 커지고, 며칠 뒤 남자는 실행에 옮겼다.
아내가 세탁을 하고 있는 것을 확인한 나맞는 옥상으로 향했다.
그리고 바로 몸을 던졌다.
죽기 전에 시간이 멈춘 것처럼 천천히 흘러간다고 들었는데,
사실이였구나.' 라고 남자는 생각했다.
자신의 몸이 천천히 떨어져 간다.
자신의 층에 가까워 진다.
베란다에서  세탁물을 말리고 있는 아내가 보인다.
문득 앞을 본 아내와 시선이 마주쳤다
아내의 입이 웃고있다.

36. 불청객

결혼한지 이제 2년째.
평일에는 회사에 나가 일을 하고 주말에는 쉽니다.
빨래나 청소 같은 건 언제나 미뤄뒀다가 토, 일요일이 되면 한꺼번에 해왔지만
오늘은 어쩐지 마음이 내키질 않아서 그냥 멍하게 있다가 잠깐 낮잠을 잤습니다.
남편도 일어나지 않고 있어서 그다지 신경 안쓰고 느긋하게 기다리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점심때쯤일까 인터폰이 울려서 모니터를 들여다보니
30~ 40대 정도로 보이는 낯선 여성이 서있었습니다
뭔가 돈을 받으러 온 걸까요? 아니면 남편을 만나러?
남편이 일어나질 않아서 확인할 수도 없는데다가
나도 잠옷바람으로 단정치못한 모습이라서
응답하지 않고 조용하게 사람이 없는 척 하고 있으니 또각또각 계단을 내려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런데 3분 뒤 다시 인터폰이 울렸습니다.
같은 여성이었습니다.
왠지 기분이 나빠져서 역시 응답하지 않고 있으니 그 여성은 다시 돌아갔습니다.
저녁이 되어 찬거리를 사러 나가기 위해 현관문을 열고 열쇠로 잠그려는데
투명한 셀로판지로 감싼 꽃 한송이가 편지함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약간 시들어버린 국화꽃이었습니다.
서서히 이 일의 중대함을 깨닫고 무서워졌습니다.
어째서? 어떻게!
혼란스러운 머리속으로 낮에 찾아왔던 그 여성이 떠올랐습니다.
밖으로 한걸음도 나가지 못하는 지금, 저는 혼자서 두려움에 떨며 움직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37.

우리 마을은 심각한 가난에 허덕이고 있다.
나라 여기저기가 내전으로 혼란스러워, 마을사람들은

정기적으로 봉사단체에서 보내주는 구호물자로 연명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예정대로라면 구호물자가 오기로 한 날이었지만,
그 날은 비행기에서 구호물자가 투하되지 않았다.
아니, 비행기조차 지나가지 않았다.

이번에는 오지 않는 건가.
남는 걸로 어떻게든 버텨야 한다.

일주일 후.
예정에 없던 구호물자가 비행기에서 떨어졌다.
구호물자는 조금 늦었을 뿐이었나 보다
다행이다.
그런데 상자를 열어보니 소량의 분유가 들어 있었다.
평소랑 다르게 희지 않고, 탁한 회색이었다.
게다가 물에 잘 녹지도 않았다.

하지만 이런 거라도 어디인가.
마을 사람들과 서로 조금씩 나눠 먹으면서

다음 구호물자가 오기 전까지 어떻게든 견디기로 했다.
기다리던 다음 구호물자가 오는 날.
이번에는 순조롭게 도착했다.

안에는 평소보다 많은 물자와 흰 분유들이 있었다.
또한 한 통의 편지도 있었다.
저희 측의 착오로 구호물자가 도착되지 않았던 점을 사과드립니다.
따라서 이번에는 전회분도 아울러 보냈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추신.
저번에 말씀드렸던 **씨의 유골은 잘 도착했습니까?
저희 단체의 **씨는 생전에도 이 마을을 제2의 고향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자신이 죽으면 마을에 자신의 유골을 뿌려달라고 하셨으니,
유골을 잘 뿌려주시기 바랍니다.


38. 사과하는 모친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린다. 문득 창밖으로 눈을 돌리니 가방을 짊어진 아이들이 집으로 가고 있었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나. 나는 살짝 손목시계를 보았다.

「우리 켄타로가 또 무슨 짓을 했나요? 장난을 쳤다고 하니. 정말 죄송합니다」 
세토 켄타로의 모친은 방금 전부터 쭉 같은 말을 하며 머리를 숙이고 있다.
「엄마 혼자서만 키우는 집이라 제가 가정교육을 잘하지 못한 탓입니다 」
「어머니 잘못이 아니에요」
「그렇지만 그 아이가 장난만 치는 것은 틀림없이 저에게 관심을 끌려고 한 짓일 거에요. 외로움을 잘 타요.   
그 아이를 혼자 내버려둔 제 잘못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나는 한숨을 쉬면서 말했다.
일단 오늘은 그냥 돌아가셔도 좋아요」
「정말 죄송합니다. 집에 돌아가면 켄타로에게는 더이상 장난치지 말라고 단단히 주의 시키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모친은 몇번이나 내 쪽을 뒤돌아보며 고개를 숙이고 돌아갔다.
나는 어찌할 바를 모른 채 그 모습을 계속 지켜봤다
「세토의 모친은 돌아갔습니까?」부하가 나에게 물었다.
「응.」 나는 책상 위의 서류를 바라보며 대답했다.

<세토 켄타로ㆍ42세ㆍ초등학교 여학생 상습 강간범>
「그녀는 아들이 언제까지나 어린 아이라고 생각하는군. 아니, 그렇게 생각하는 걸로 괴로운 현실을 직시하지 않고 도망치고 있는 건지도 모르지」

39.

한 교대생이 초등학교로 교생실습을 나갔다.
처음으로 하는 실습이라 많이 긴장했지만 반 아이들과 잘 어울릴 수 있었고,
일주일 동안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실습 종료를 앞 둔 어느 날,
반의 한 여자아이의 집에 화재가 일어나 2층에서 자고 있었던
여자아이와 오빠가 죽었다.
1층에서 자고 있었던 부모님과
백일이 갓 지난 아기는 어떻게든 도망쳐서 살았다.
친구의 죽음에 충격 받은 반 아이들은 모두 울면서 장례식에 다녀왔다.
장례식 후, 학교로 돌아온 교생은
아이들이 미술시간에 그림 그림을 보고 있었다.
그림의 주제는 가족.
모두 자신의 가족을 천진난만하게 그려냈다.
그 중에 죽은 여자 아이의 그림도 있었다.
도화지에 그려진 가족.....
아버지가 아기를 안고 엄마와 함께 1층 화단에 물을 주고 있었고,
여자 아이와 오빠는 2층 창문에서 세 명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었다.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그렸다.
그런데 교생은 깜짝 놀랐다.
화재에서 도망쳐 살아남은 건, 그림에서 1층 밖에 있는 세명.
도망치지 못하고 죽은 건 그림에서 2층의  2.
그림은 그렇게 그려져 있었다.
게다가 세 명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는 모습은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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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겁내지 말것.
먼저 두려워 하지 말것.
먼저 걱정하지 말것.
여기는 미래가 아니라
과거가될 오늘이므로.
 
사랑했습니다
이미
지나버린 모든걸 돌이킬순 없지만,
그래도 나는 그대를 사랑했습니다.
바람결에도 스칠만큼 가벼운 사랑이었지만,
내전부를 걸어서도 갖지못한그대라는 사람이었지만,
그래도 나는 그대를사랑했습니다
너무늦은 얘기인지는 모르겠지만,
많이 보고 싶습니다..
 
처음으로 손잡았던날 잠못이루던 내모습
처음으로 입맞추던날 부끄러워 고개를 들지못했던것도
무슨할말이 그리많았는지 핸드폰 배터리가 다나갈때까지

길고 긴 이야기를 나누며 지새우던 밤도
집앞에 바래다 주면서 귓속에 사랑한다고 속삭여줬던 수줍음도
사소한다툼 때문에 서러워 눈물흘렸던 일도
내추억속의 주인공이였던 너를, 그런 너인데

어떻게 쉽게 잊혀지겠어
 
사랑, 구걸해서는 안되는거에요. 강요해서도 안되고요
사랑은 자기의 내부에서 확신에 이르는 힘을 가져야만 되는거에요
그러면, 사랑은 끌려오는게 아니라 끌어당겨지게 되는거지요
 -헤르만 헤세 '데미안' 중에서
 
갑자기...

생각이나더라구요.
그사람한테
하기로한모든것이
갑작이...

생각났어요
밥먹을때,
영화볼때,
웃을때,울때...
이많은것들중에
가장
눈물이나려고할때는...
그사람얼굴볼때였어요...
그사람한테
잘보이려고
화장을하고,
다이어트도하고,
옷도잘입고...
별짓을다했는데...
결국돌아오는게없더라구요...
결국...
그사람실증이났나봐요...
이제
내지도않던
화를내고,짜증을내고...
그래요...
이제나어떻게해요...
숨이막혀서,너무아파서...
죽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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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도시락 반찬이 아니야.
나눠먹을 생각마. 남길 것 같으면 처음부터 못 먹겠다고 해.
먹다 남긴 도시락. 먹을 수도 없으니까.
-花とアリス <하나와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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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을 얘기해도 아무도 믿으려 하지 않으면 어떡하죠?
그래도 말해야죠.
- 데자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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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 일곱이든, 서른이든 사랑니가 돋아나는 아픔은 똑같이 고통스럽다.
사랑도 마찬가지로 어느 나이나 사랑의 감정은
갑자기 다가오고 피할 방법도 없다.
그 점이 바로 연애의 감정과 닮았다.
- 정지우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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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잊으면 안될 10가지

1. 끝까지 놓쳐선 안 될 사람
2. 나이가 들수록 돋보이는 지적 성숙
3. 달빛 아래에서도 체조할 정도로 건강한 몸
4. 여유와 이해력이 늘어가는 넉넉함
5. 나만의 일 찾기
6. 비굴하게 살지 않을 정도의 경제적 안정
7. 외모에 대한 관심 늦추지 않기
8. 적당한 취미 생활
9. 가족을 인격체로 대해주는 일
10. 손내밀어줄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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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리불안장애 (disordeseparation anxiety r)
애착을 가지고 있는 대상과
떨어지는 것을 심하게 불안해 하는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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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그곳에 있다는 그것 자체만으로 난 만족한다.
네게 선물을 할 수 있다는 그것 자체만으로 행복하다.
난 언제나 널 생각하고, 그 생각 속에서 널 키운다.
내 곁에는 네가,네 곁에는 내가 있음을 의심하지 않는다.
널 좋아하는 이유를 묻지 말았으면 한다.
단지 내가 하고 싶은 말은,
 
' 내가 널 사랑하는데는 이유가 없다 ' 는 것 뿐 ......
 
-파페포포 메모리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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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빨간색을 좋아하면 참을성이 없고
주홍색을 좋아하면 멍청하고 미련하고
노란색을 좋아하면 이쁜여자고
초록색을 좋아하면 씩씩하고
연두색을 좋아하면 상큼하고
파랑색을 좋아하면 시원하고
보라색을 좋아하면 섹시하고
연보라색을 좋아하면 펑퍼짐하고
갈색을 좋아하면 고독하고
검정색을 좋아하면 카리스마있고
하늘색을 좋아하면 싱그럽고
은색을 좋아하면 마음이 넓고
분홍색을 좋아하면 순진하고 은근히 바보같은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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