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은 술에 취해 전화를 걸어줬으면 
잘 지내냐고 내 안부 좀 물어봐줬으면
친구들에게 내가 그립다고 말해줬으면
내가 없는 우리집 앞을 서성거렸으면
정말 보고싶다고 문자라도 보내줬으면 했어

내가 못 하니까 한번쯤은 먼저 해주길 바랬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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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다가 . 우리 정말 사랑하다가 헤어진거야
그러니까
날 사랑한적 없다 는 그말만은 하지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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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좋아하는 일 ,
그만두기로 했거든요 .
 . . . 힘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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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자가 울고있습니다
아주 서럽게 서럽게 울고있습니다
무언가를 아파하며 울고있습니다
누군가를 그리워 하며 울고있습니다
누군가를 잊지 못해 울고있습니다
잊기엔 너무 사랑해버린 사람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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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심장의 소리가 들리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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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el like crying 울고 싶다

begin to weep cry 울기 시작하다
wear a teargul gace 우는 얼굴을 하다
weep in secret 흐느껴울다 
cry loudly큰 소리내어 울다
cry bitterly 엉엉 울다
have a good cry 실컷 울다
cry with pain 아파서 울다
weep cry all niaht 울면서 밤을 새다
cry oneself to sleep 울다가 잠들다
have one's eyes swollen with crying 울어서 눈이 붓다
spend one's days in btears 울며 세월을 보내다
another time, again,once moye ,,
cry one's heartb out. 가슴이 터지도록 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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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그런여자야 사랑하는사람한테
사랑한다고 말못하는
바보같은 용기없는 그런
그런 쓸모없는 여자.
I'm a girl that can't say
'I love you' to a person I love.
I'm stupid and ridiculous.
I'm that kind of useless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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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져 버리는 falling in love가 아니라
사랑해 줄 수 있는 standing in love가 되어야 한다
 
미국 클린턴 대통령 부부가 차를 타고 가다가
기름이 떨어져서 주유소에 들르게 되었다.
그런데 우연하게도 주유소 사장이 힐러리의 옛 남자 친구였다.
돌아오는 길에 클린턴이 물었다.
"만일 당신이 저 남자와 결혼했으면 지금 주유소 사장 부인이 돼 있겠지?"
힐러리가 바로 되받았다.

"아니,저 남자가 미국 대통령이 되어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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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창정의 사랑이야기

몇년 전 일이야
임창정이 kbs에서 하는 한 쇼프로그램에 나왔어
mc가 두명이었고 임창정하고 어떤 게스트들하고
방송을 하고 있었는데 사랑얘기가 나왔어
게스트들 중에 가수도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mc 들이 게스트들한테 자기의 실제경험담을
가사로 작사 한적업냐 이런 질문을 했어
몇 몇 게스트들이 얘기를 하면서
"나도 내 사랑얘기를 가사에 쓴 적 있었어요"
"전 없었어요" 등등 얘기를 하고 있는데
임창정만 침묵을 하고 있다가 mc가 임창정에게 물었어
"임창정씨는 자기 경험담 그런거 작사에 넣으신적 없어요?"
라는 식으로 물어봤는데 임창정이 대답하기를
"아 저도 있죠 그래도 데뷔가 몇년차인데 없겠어요"
라며 부끄러운지 웃었어
그러더니 mc
"그렇게 말하니 궁금해져요 제대로 말해주세요!"
막 그런식으로 계속 질문을 추궁했어
그러니까 임창정이 얘기를 할 수 밖에
"제가 제 얘기를 작사에 넣은 곡이 있었어요
곡 제목은 '이미 나에게로' 라는 곡이구요"
"아 그 노래 좋은 곡! 나레이션이 멋진곡이요?"
등등등 찬사가 쏟아졌지
"그게 임창정씨 실제 경험담이예요?"
하고 물으니까 임창정이
"예 맞아요" 라면서 대답을 하니까
mc가 누군지 정말 궁금하다면서 누가 그렇게
임창정씨를 사랑에 빠져들게 했는지 궁금하다고
뭐 대충 그런 소리를 했어
그러니까 임창정이 뭐라고 했는지 알어?
"그 여자요? 제 첫사랑이었구요
그 여잘 위한 곡이예요
제목에 이름도 다 나왔구요"

..나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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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친구 있습니다."
 라고 당당히 밝히자 기자가 물었다.
"인기에 지장이 있을수도 있는데 솔직하게 말씀하시네요"
정우성 당당하게 무표정으로
"제가 사랑하는 여자가 있다고 해서
제 인기가 떨어진다면 그건 상관없습니다.
인기에 연연하기 위해서 연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연기가 좋아서 연기를 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제 마음도 당당하구요.
제 여자친구 참 멋지고 좋은 사람이죠.
숨기기 보다는 자랑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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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레온나(濡女)
사람의 얼굴에 뱀의 몸과 날카로운 이빨로 무장한 시각적으로 상당한 내공을 지닌 요괴이다. 버들고리(소쿠리)를 만들기 위해 강가로 버드나무를 하러 간 젊은이가 갑자기 빨라진 물살에 휘말려 인적이 없는 곳까지 떠내려갔는데 웬 여자가 머리를 감고 있더란다. 3m가 넘는 긴 몸으로 도망가는 사람을 휘감아 버린다고 하며 바다에 출몰한다는 磯女 (이소온나)와 비슷하지만 피를 빨아먹지 않는다는 차이가 있다.

호네온나(骨女)
세상에 한을 품고 요절한 젊은 여자가 변신한다는 골녀는 보시다시피 해골바가지다. 살은 썩었지만 뼈와 혼은 남아있어 특히 사랑했던 남자가 있는 경우에 자신에게 불러오려 한다고 한다. 상대방 남자에게는 살아있던 때의 모습으로 보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해골의 모습으로 보인다. 

- 출처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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