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프린세스 (2010)
된장녀에다 무개념 마혜리(김소연)는 아버지의 명으로 억지로 사법고시 패스 후 검사가 된다
검사로써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름 열심히 노력하는데 일은 쉽지 않고 어려운 일이 생길때마다
나타나는 정체불명의 남자 서인우(박시후)의 도움으로 사건을 해결한다
그런데 인우가 혜리에게 접근한 이유는 따로 있는데...?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2010)
우연히 만난 구미호(신민아)와 사랑에 빠지는 한 남자(이승기)의 이야기
파스타(2010)
유경이 3년간의 주방보조 생활을 마치고 막 요리사가 되려는 순간 쉐프가 바뀐다
새로 온 쉐프 현욱(이선균)은 내 주방에 여자란 없다는 신념 아래 주방 내 모든 여직원을 해고하고
이대로 물러날 수 없는 유경은 현욱에게 악착 같이 매달린 끝에 주방으로 돌아오게 된다
훈남 외모와 달리 까칠+버럭남인 현욱이 점차 좋아지고 유경은 현욱에게 고백한다
개인의 취향 (2010)
친구의 배신으로 아버지가 직접 만든 집 상고재가 넘어가게 생긴 개인(손예진)은
상고재의 남는 방을 내놓는다 건설회사에서 일하는 진호(이민호)는 상고재의 설계도가 필요해
개인이 내놓은 방에 세입자로 들어간다 이로써 우연한 사고로 진호가 게이인줄 아는 개인과 설계도가 필요한 진호의 동거가 시작된다

 미남이시네요 (2009)
사정이 생긴 쌍둥이 오빠를 대신해 유명한 그룹 에이엔젤에 남장을 하고 들어간
미녀 (박신혜)의 이야기

커피프린스 1호점 (2007) 
재벌 3세 커피프린스 사장 한결(공유)와 한결에게 남자로 오해 받고 커피프린스에서
알바를 하게 된 은찬(윤은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내가 본 드라마는 하나도 없네. 작년에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1,2회까지 본 것 같다
조카들이 재미있다고 열심히 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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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실

1.하늘의 뜻이 조금 필요합니다.

2.또 왕자님께서 승하하신 건..... , 너 때문이다. 다음 왕자도 그 다음왕자도 다 천명, 너 때문에 죽는 것이다.

3.사람은 농력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사람은 부주의 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실수를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사람은 그럴 수 없어!

4.오직 미실만이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직 이 미실만이 모든 것을 알고 있어야 하는 겁니다.
여기 계신 분들이 그걸 알고자 한다면 바로 이 미실이 되겠다는 것 아닙니까.
천하의 미실이 둘일 수 없으니 미실이 되고 싶다면 이 미실을 베면 될 것 아닙니까

5.보십쇼.. 폐하 제 사람들이옵니다. 폐하의 사람들이 아닌 이 미실의 사람들이란 말입니다. 그리고 이젠 미실의 시대이옵니다.

6.그래도 웃지는 말거라,.. 살짝 입고리만 올려. 그게 더 강해보인다.

7.싸울수 있는 날엔 싸우면 되고
싸울수 없는날엔 후퇴하면 되고
후퇴할수 없는날엔 항복하면되고
항복할수 없는 날엔 ...
항복할수 없는 날엔 그날 죽으면 그만이네..

8.그래 덕만 니가 이겼다.

9."싸울 수 없으면 지키면 되고, 지킬 수 없으면 후퇴하면 되고, 후퇴할 수 없으면
항복하면 되고, 항복할 수 없으면 그냥 죽으면 그만이네. 오늘이 그날입니다."

10."이 미실이 신국을 다스릴 때 니놈들은 무엇을 한게냐!!"

11."백성은 진실을 부담스러워하고 희망은 버거워합니다.  
소통은 귀찮아하며 자유를 주면 망설이죠."

12."처벌은 폭풍처럼, 포상은 조금씩. 그게 지배의 기본입니다."

13."하늘의 뜻은 없습니다. 모든 것은 바로 이 미실의 뜻입니다."

14."사람을 얻으려면 먼저 강함을 보인 후 다가가서 손을 잡아야 합니다."

15."세상을 횡으로 나누면 딱, 두 가지 밖에 없습니다. 지배하는 자와 지배당하는자."

16.왜 저는 성골로 태어나지 못했을까요..?

17.모든 것을 다 가졌는데도 황후가 아닌 것이 싫어서요.

18.백성은 비가 왜 오는 지 알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일식이 어찌 일어나는 지 알고 싶지 않습니다.
누군가 비를 내려주고, 누군가, 일식이란 흉사를 막아주면 그만인...
무지하고 어리석은 존재들입니다.
, 모릅니다. 알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자신들이 뭘 원하는 지도 모릅니다.
안다는 것, 지혜를 갖는다는 것... 그것은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그들에게 안다는 것은 피곤하고 괴로운 일입니다.

19.제가 쉽게 황후가 되는 것을 이루었다면, 그 다음의 꿈을... 꿀 수 있었을텐데...
이 미실은 그 다음 꿈을 꿀 기회가... 없었습니다.

20.이 미실은 하늘을 이용하나 하늘을 경외치 않는다!
세상의 비정함을 아나 세상에 머리 숙이지 않는다!
사람을 살피고 다스리나 사람에게 기대지 않는다!
허나.. 너희들은 무엇이냐? 무엇을 할 수 있느냐?
이것이... 미실이다! 가서 모두 전하거라.

21.무서우냐... 두려움을 이겨내는 데엔 두가지 방법이 있다. 도망치거나... 분노하거나....

22.사랑이 뭐라 생각하느냐?사랑이란 아낌없이 빼앗는 것이다,그게 사랑이야

23.영원이란 혼이 깨지듯 옥처럼 찬란히 부서질것이다.

덕만

1.이 세상 어디에 두 번 죽는 엄마가 있어..

2.미실은 하고 나는 못 할것 같습니까?

3.비담..앞으로 내게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거라..난 너의 폐하이고..신라의 왕이다...

4.앞으로 많이 힘들꺼야. 그렇지만 견뎌내야해.. 견뎌

5., 미실. 니가졌어.

6.무엄하구나! 어디감히 성골의 몸에 손을 대는것이냐

7.미실 당신이 아니였다면 전 아무것도 아니었을 지도 모릅니다...

8.오로지 꿈꾸는 자만이 계획을 세우고 방법을 찾을수 있습니다.나는 절대로 이룰수 없다고 한 그것, 신라의 불가능한 꿈 그희망을 나도,귀족도,백성도 모두 가지도록 할것입니다.

김유신

1.진심을 다하면 내가 바뀌고, 내가 바뀌면 모든 것이 바뀐다

2.내가 선택한 나의 왕이시다.

3.폐하 아낌없이 모든것을 드릴것이옵니다.

4.군주는 자기의 봉을 파는 일이 있더라도...백성을 지켜내야 합니다. 또한 백성은 다른나라의 백성 만명을 죽여서라도 자기들을 지켜주는 군주를 원합니다. 전 그리할것이고, 공주님께서는 그리하시길 요구합니다.

5.저도 모르겠습니다 허나! 전 확실해진것이 하나 있습니다. 단군이래 한번도 합쳐지지 않았던 이 땅을 하나로 만들어라!! 신라는 200년 전부터 이런 꿈을 꾸었습니다.

비담

1.어이 거기, 니네 다 일루와봐.

2.왕 될 사람은 미안하다..고맙다..이런말 쉽게 하는거 아니다..

3.공주가, 그 아이이기 때문입니다. 이 나라의 공주가 그 아이라면 그 아이가 가는 길을 합께 가고, 함께 꿈꿀수 있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4.폐하..아낌없이 모든 것을 빼앗을 것입니다..

5.나를 배는 자가 역사에 남을 것이다. 와라

6.덕만까지 70,덕만까지30,덕만까지 10,덕만,.덕만아.

7.한번쯤은 따뜻하게 안아주실 수도 있었잖아요.. 

8.세상에 제자를 무서워하는 스승이 어디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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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나

 " 꽃이 향기롭다하여 꺽어서
곁에두면 하루도 못가 시드는 법이다.
허나 가슴속에 묻어 둔 꽃의 향취는 세월이 지나도 바래지 않는 법이다 "

서동요

" 공주님이 쏘면 온 세상이 다 맞습니다. "

동이

"니가 뒤에계신 전하를 믿고 그토록 당돌한 말을 내뱉은 모양이다만, 틀렸다.
이곳은 내명부다. 말 한마디로 목숨이 오가는 곳이고, 내명부의 일은 전하께서도 어찌하시지 못하는 일이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리 하겠다? 무엇때문이냐. 그런 결의를 보여, 아랫것들의 환심이라도 사보겠다는 것이냐?
어찌보면 가장 무서운 사람은 너로구나. 처음에는 궁녀의 자리도 가당치 않다 하더니, 결국 너도 나와 같은 야심이 있었던게야. 아니냐?"
"무엇을 야심이라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옳은것을 이루기 위한 것을 뜻하신다면, . 그렇습니다.
저에겐 그런 야심이 있습니다 마마.  
누구도 자신의 죄가 아닌것으로 억울한 일을 당하게 하진 않을 것 입니다.
당연한듯, 아무렇지도 않은듯, 이 나라와 이 궐에선, 힘을 가진 자들이 숱하게 그런 일을 해왔지만, 제 자리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해서라도, 꼭 그리되게 할 것입니다.  
그것이, 제게 당치도 않은 이 벅찬자리가 주어진 까닭이라고 믿고 있으니까요."
"그래, 그럼 어디한번 해보거라. 너는 여전히 어리석고, 무모한 의기만 넘치는구나. 당연한듯, 아무렇지도 않은듯, 그런 일들이 벌어지는 까닭이 무엇인것 같으냐? 그것이 힘이기때문이다. 그것이 권력이기 때문이야. 그러니 너도 곧 알게될것이다. 니 자리에서 고작 니가 가진 힘으론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다는걸 말이다." 

  장희빈 명대사

이제 중궁전의 자리는 저의것입니다 마마.
오라버니!!!
세자!!! 세자는 반드시 보위에 올라야 합니다!!
전하, 세상을 다 가지신것같으십니까?  
부디 그러셔야할것입니다.   
그래야 세상을 다 잃을듯한 고통을 느끼실테니까요.
나는 이나라의 중전이다!! 세자의 모후란말이다!  
넌 날끌어낼수없어.. 끌어낼수없어!!이일로 무너지는것은 너와 폐비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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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께서 하나의 문을 닫을때,어딘가에선 창문을 열고 계신다.
When the Lord closes a doorsomewhere he opens a window
-<사운 드 오브 뮤직> 중에서 -

"그녀에게 상처 주면 네 목을 부러뜨릴꺼야"
-「분노의 질주」中-

...If you listen real close, you can hear them whisper their legacy to you,
Go on, lean in. Listen.
You hear it? Carpe, Carpe. Carpe Diem. Seize the day boys. Make your lives extraordinary.
가까이 다가와보렴, 그들의 속삭임이 들릴 것이다. 들리니?
카르페, 카르페, 카르페 디엠. 현재를 즐겨라. 인생을 독특하게 살아라.
<죽은시인희사회중에서>

당신은 나를 더 나은 남자가 되고 싶게끔 만들어요
"You Made Me Want to be a Better Man."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중에서>

-때로는 귀가 눈보다 사물을 더 잘 봐. 예를 들어 누군가가 행복을 가장해도, 그가 내는 소리는 가 장 못하지
- 늘 그와 나는 많이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사람들은 고독해지면 똑같다는걸 깨달았다
<해피투게더 중에서>

나를 세상에 맞추며 살기 보다는
차라리 세상을 나에게 맞추면서 사는 게 편해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중에서

춘희야. 예쁜 양말, 새 구두, 새 옷, 그런 거보다 더 예쁜 건 너 자신이야.
세수도 잘 안하고 이빨도 제대로 안 닦고, 음식 먹을 때 괴상한 소리를 내는 너.
그런 너를 알아줄 사람이 있을 거야. 힘내.”
<미술관 옆 동물원>중에서..

형이 돈 없다 그래서 패고, 말 안 듣는다 그래서 패고,
어떤 새끼는 얼굴이 기분 나뻐 그래서 패고,
그렇게 형한테 맞은 애들이 사열종대 앉아 번호로 연병장 두 바퀴야.
지금 형이 피곤하거든, 그러니까 좋은 기회잖냐. 그니까 조용히 씻고 가라. ”
<공공의 적>중에서..

만약에 사랑에도 유효기간이 있다면 나의 사랑은 만년으로 하고 싶다.
-중경상림 중에서

난 과거는 생각안해.
현재만을 생각하지.
이제 다시는 너를 놓치지 않겠어.
-속 천장지구 중에서

그녀는 관심없어. 모피도 레이스도,
그녀는 날 사랑할 분이야.
-에브리원 세즈 아이러브 유 중에서

"내가 죽을때까지 나를 사랑해 주겠소?"
"싫어요."
".........."
"내가 죽을때까지 당신을 사랑하겠어요."
-페노메논 중에서

사랑은 미안하단 말을 하지 않는거야.
-러브스토리 중에서

언제까지나 기다릴거에요. 그것이 운명이라 해도 운명을 넘어서 영원히....
-가을의 전설 중에서

당신이 꼭 돌아올 것을 믿어요.
-잉글리쉬페이션트 중에서

남자는 항상 여자의 첫사랑이 되기를 원한다.
반면 여자는 좀 더 미묘한 본능이 있어 그들이 남자의 마지막 사랑이길 원한다.
-트루 로맨스 중에서

난 자신 있어. 그건 나만이 할수 있는 사랑이야. 네가 걸을때, 난 너의 발을 부드럽게 받쳐주는 흙이 될거야.
네가 슬플때, 난 너의 작은 어깨에 기델 고목나무가 될거야.
네가 힘들때, 난 두팔 벌려 하늘을 떠받친 숲이 될거야.
-편지 중에서

난 늘 식당에서 음식 시키는데
하루종일 걸리는 샐리,
언제나 소스따로 그릇따로를 외치는 샐리,
하나를 말해도 열개는 대답해야 직성이 풀리는 까다로운 샐리, 그런 샐리를 사랑해
-해리가 샐리를 만날을때 중에서

내 일생 일대의 행운은 도박에서
이 배의 티켓을 타낸거야.
당신을 만났으니까..
-타이타닉 중에서

그러니까 당신은 말이죠.
언제나 나를 최고의 남자로 느끼게 만들어줘요.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중에서

그냥 네가 너무나 필요해서
나를 필요로 할거 같아서 여기 왔어.
-아메리칸 퀸트 중에서

첫눈에 걷잡을수 없이 빠진다는 말
당신은 이해할 수 있어?
당신없이 숨조차 쉴 수 없어.
-필링 미네소타 중에서

아저씨 난 사랑에 빠진것 같아요.
정말 느낄 수 있어요.
여기요.
이 속에서부터 뭔가가 아련히 올라오는
아픔같은 뭔가가 느껴져요.
-레옹 중에서

사람은 향기를 지나고 산데요
그리고 그 향기를 피우면서 살고요
그 향기가 다 날아가면,
그 때 사람은 죽는가봐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죽어도 향기가 나는 사람이 있데요
그리고 그 향기를 다른이에게 옮기는 사람도 있구요
그럼 그 좋은 향기가 영원히 퍼질 수 있겠죠?
...그 사람의 향기를 알아요
언제 어디서곤 눈을 감으면 맡을 수 있어요
그 사람과 나 우린 분명같은 감정으로 살아요
같은 슬픔....같은 기쁨.....
같은 향기를 지니면서 그렇게 살 수 있어요
1979년의 이 기분이요........
2000년에서도 알 수 있을거에요
-동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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