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ug that looks like Elvis Presley 

Amateur photographer Winston Jansen was amazed to discover a bug that looks like Elvis Presley while on an expedition in the forests of western Singapore. The stink bug initially caught his eye due to its "stunning colour and intricate camouf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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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어느 고장에 한 아름다운 소녀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부모의 사랑을 한몸에 받으며 자라난, 세상 물정을 잘 모르는 순진무구한 아가씨였습니다. 그녀에게는 그녀를 사랑하는 청년이 세 사람 있었습니다. 하나는 성주의 아들이고, 또 한 사람은 기사, 마지막 한 명은 장삿군의 아들이었습니다. 이 세사람은 처녀의 사랑을 얻고자 서로 제각기 맹세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와 결혼해 주면 왕관을 드리리다' 성주의 아들은 이렇게 말하면서 자기와 결혼해 달라고 간청했습니다. 처녀는 그의 말에 ', 좋아요' 하고 기꺼이 대답했습니다. '제 신부가 돼준다면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검을 드리겠소' 무릎을 꿇고 구혼하는 기사의 용감한 모습에 처녀는 자기도 모르게 ', 좋아요' 이렇게 대답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두 사람에게 승낙을 해 버린 사실을 깨닫고 그녀는 매우 당황했습니다. 한 몸으로 어찌 두 사람에게 시집을 갈 수 있는가 하고요. 그런데 장삿군의 아들이 와서 역시 결혼을 신청했습니다. '나하고 결혼해 주시면 곳간에 있는 금 덩어리를 모두 드리겠습니다.' 소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나는 왕관도, 검도, 그리고 금 덩어리도 필요치 않아. 하지만 세 사람은 모두가 정말 훌륭한 분들이야) 그러자 자기도 모르게 그만 ', 좋아요' 이런 말이 나와 버리고 말았습니다. 세 젊은이는 처녀가 자기네들 모두에게 결혼을 승낙한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 나쁜 년 같으니! 너는 요부가 분명해! 너 같은 것은 죽어도 싸다!' 그들은 처녀에게 마구 욕을 하고 죽여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녀의 시체를 들여다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죽은 사람의 얼굴이 너무나도 아름다웠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얼굴은 숭고하리 만큼 깨끗했습니다. 그들은 그 모습을 보자 똑같이 외쳤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여자가 나쁜 사람일 리가 없다!'  꽃의 여신 플로라는 처녀가 결코 남자를 속일 수 있는 인간이 아니고, 다만 세상물정을 모르고 있었던 탓임을 알고 있었던 만큼, 이 처녀의 죽음을 매우 슬퍼했습니다. 그리하여 소녀의 아름다움을 인간세계에 알리고자 그녀를 생명이 있는 꽃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처녀의 이름은 튜울립이었고 꽃은 왕관을 닮았으며 잎은 칼 모양에 구근이 황금빛인 것은 그 때문이거니와 이 꽃의 봉오리가 활짝 피지 않는 것은 처녀의 순결을 증명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꽃말: 명성이 높다, 사랑, 애정의 고백, 사랑의 고백 적색 :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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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멀리두려 애 쓰지 말아라
너는 끝까지 눈치가 없어
어차피 니가 눈치채고 봐주지 못할꺼라면
그냥 예전처럼 편하게라도 대해줘

너랑 있으면 잠깐이라도  웃을 수 있었어
그것까진 뺏지말아라
너 마저 나를 어렵게 두지말아라
단 하나의 편한사람이였는데
그런 널 잃고 싶지않다..

원래 특별히 소중한게 생기면
그걸 지키고싶어 사람은 이기적이 되는거야 
안가면 안될까..
그 자의 곁으로 가지않고 그냥 여기있어
위험하지 않게 지금 그대로
널 지켜줄테니 그냥 내곁에 있어라 

  창 : 내 이름은 창휘다
 밖으로 소리내서 부르면 안되
누구에게도 예기해선 안된다.
그리고 누구 앞에서도 불러서도 안되
약속해줄수 있겟지?

: 근데 나한테는 왜 가르쳐줬소?

: 너에겐 내 이름을 알려주고 싶었으니까                  
니가 내 이름을 알고있다고 생각하면
내가 좀 더 바르게 설수있을꺼같아

 

길동:너지금은 나랑있으면 위험해...  내가 내가 안전해지면 그때 호랑이 잡으러 갈까?
청나라에도 호랑이 있대.......
길동:너지금내말 듣고 있는거.......... 
길동:자냐?? 들어가자.
이녹:안자.. 길동아 나랑 좀더 애기하자.
길동:그러니까 너지금 나랑있으면 위험하다고........
이녹:(자고있다.)
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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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
내가 알께뭐야~
멍충이
그리고 하나더 너 나한테 죽어서 멈춰 산다그랬지

웃기지마!!
성질죽이고 겸손하게 잘난척 안하고 살았더니 홍길동이를 뭘로 보고
내가 그동안 귀찮아도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데
뒷통수만 쳤다고?
겸손하게 숨어서 뒷통수만 치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
나 안죽었어 미친듯이 굴렀다고 죽은놈이 어떻게 굴러

좋아 이제부터 뒷통수 안치고 정면으로 박치기 해주겠어
니칼훔쳐주기 전까지 나 하고싶은거 다한다
도둑질좀 도와주시죠 대군마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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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회와 번민같은 것은 애초부터 베어버리려했다....
길을 나아가기 위해선 즈려밟고 지나쳐야 하는 것고 있다 여겨왔다...
헌데 내가 즈려밟고 지나친 길위에서
이녹이 그 아이가 울고있었어...
그 눈물이 사람이 아닌 나를 질책하는것같았다...
이대로 이길의 끝에 닿는다면 내게 남는게 뭘까..
그땐.. 그땐 너무 많은 걸 잃어 후회조차 할 수 없을지 모르겠다..."

"난 애쓸거야 난 여기있어야 되니까 난 류이녹이니까"
"알아 그렇다고 그걸 열심히 애쓰겠다고 나한테 다짐까지 받을건없잔아 나도 제법 속쓰리다고"
"근데 만약에 참다가 참다가 그래도 안되면 그땐 가도되??"
"안돼, 계속 참아"
"....멍청이...."
"오면 나는 절대못보내 그러니까 죽을것 같아서 이대로 있으면
죽을것 같기전까진 오면안돼 지금 처럼 참을수있으면 참을수 있을 정도로는 안돼"
"참을수있어.....참을수있어"
"참을수있어.... 그러니깐 지금은 안돼..." 

"죄송해요.. 제가 아무것도 하지 못했어요....
저는요... 제가 이 두눈으로 또똑히 봤는데도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요...
제가 너무 멍청해가지구요...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똑똑하고 높은 사람들을 찾아가봤거든요...
근데 볼기만 때리구요 다들 모른척을 하네요....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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