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설명이 있다면 참 좋을텐데... 
그냥 사진만 있고 소녀에 관한 글은 없더라. 
야생에서 태어난 이쁜 소녀!  

아프리카 소녀 Tippi   
정말로 동물들과 대화를 하는걸까? 
사진들을 보면 동물들이 아프리카 소녀를 무척이나 따른다는 걸 알 수 있다.  
너무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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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시대에 대단한 장군이 있었습니다. 그는 용감하고 지혜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힘과 무술이 대단해서 혼자서 적군 1천 명과 싸워도 이길 수 있다는 소문이 자자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장군은 정직하기가 대쪽 같아서 거짓말을 몰랐으며, 부정부패로 돈을 긁어모은다는 것은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자연 간신배들이 들끓는 왕의 주변에는 가까이 다가갈 수 없었습니다. 간신들도 왕에게 직언을 해대는  그가 달가울리 없었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장군이 로마로 돌아오지 못하도록 왕을 꼬드겨 장군이 싸움터에서만 맴돌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전장에 나가기만 하면 대승을 거두는 장군이 왕에게 귀하게 보이지 않을 리 없었습니다. 왕은 그런 장군이 가까이 있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그를 로마로 불러들였습니다. 10년 만의 귀국이었습니다. 그러나 장군은 고국으로 돌아온 것이 전혀 기쁘지 않았습니다. 관료들은 심하게 부패하여 백성들이 돈을 주지 않으면 일을 제대로 처리해 주지 않았고, 법관들은 돈이 있는 사람에게는 무죄, 돈이 없는 사람에게는 죄를 씌워 감옥에 가두었으며, 신하들도 온갖 비리를 저질러 제 주머니 채우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왕은 자신이 속고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정치가 잘 돌아가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장군은 이렇듯 썩은 곳에 있기보다는 차라리 전쟁터에 나가 싸우다가 죽는 것이 더 낫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왕에게 간청했습니다. " 폐하! 소인은 다시 전쟁터에서 칼을 들고 적군과 싸우고 싶습니다.적은 아직도 많이 남아 있어서 로마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장군이 전쟁터에 나가겠다는 말을 들은 간신들은 왕에게 또 모략을 해대기 시작했습니다. "폐하! 장군을 전쟁터에 보내시면 큰일납니다. 장군은 전쟁터의 대군을 이끌고 로마로 돌아와 혁명을 일으켜 왕권을 차지하려는 술책을 꾸미고 있습니다." 왕은 무술이 뛰어난 30 여명의 경비병들로 하여금 장군과 겨누도록 했습니다. 장군은 힘을 다하면그들을 물리칠 수 있었지만,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장군은 경비병들의 칼에 쓰러졌습니다. 그때를 기해 간신들은 경비병들과 함께 왕에게 달려들었습니다. 일촉즉발의 위기에 몰린 왕을 보자 장군은 몸을 일으켜 역모를 꾀한 자들의 목을 하나하나 날려 버렸습니다. 장군은 왕에게 충성하는 병사들이 도착하는 모습을 보고서야 편안한 마음으로 눈을 감았습니다. 장군이 목숨을 거둔 그 자리에는 방패처럼 생긴 한 송이 꽃이 피어났습니다. 사람들은 그 꽃을 맨드라미라고 부르면서 아꼈답니다

꽃말: 치정, 괴기, 감정, 영생, 시들지 않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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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치는 그리움도
뼛속까지 스며드는 외로움도
모두 혼자였다.
************** 

  우리는 서로 다른곳을 바라보고 있었어.
그러니까 헤어지는건 당연했던거야.
누군가 훗날 왜 그랬냐고 물어봤더니 한사람 이렇게 대답했지.
그 사람보다 내 미래가 중요했거든요.”
그리고 또 한사람은 이렇게 대답했어.
그 사람의 미래를 보았거든요.”
 
믿을 만한게 당신뿐이라서
당신에게 미친듯이 매달렸습니다.
당신이 나에게 등을 돌린 그 날.
나의 시간은 멈추었습니다.
   

걸을땐 분명 이었는데
뒤를 돌아보니 내 발걸음 밖에 남지 않았어요.
 
하나뿐이던 나의 빛이 사라졌다.
반짝이던 나도 어느새 빛을 잃고 퇴색되어
어둠으로 사라져버렸다.
, 이게 인생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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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보다 먼저 자신을 사랑하라.
자기 사랑이란, 자신을 소중한 사람으로 받아 들이는 것이다.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이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할 줄 안다.
사랑하는 일, 그리고 사랑을 주고 받는 일은
모두 사랑을 듬뿍 받은 자신과 함께 출발한다
-
아무리 힘들다 힘들다 죽을상을 지어도
정작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은
끝없이 부리는 내 변덕을 항상 견뎌내주는 당신
-
우리가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에 빠지는건
아주 작은 확률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그를 만나고,그녀를 만나고 또 그와 사랑을 하고,그녀와 사랑을 하고
그와 이별을 하고,그녀와 이별을 하고
또 그 때문에 눈물을 흘리고,그녀 때문에 눈물을 흘리고
그리고 만남으로 인해 너무나도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지금 옆에있는 사람에게 늘 웃어주세요.
짧은 만남이든 오래된 만남이든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건 아주 특별한 우연 이거든요.
헤어지고 나서도 그 사람에게 오랜 기억에 남는 사람이 되도록 하세요.
기억이 추억에 머물지 않도록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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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의 사랑이란

한번도 가보지 못한 낯선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과 같다
눈 앞의 풍경들이 바뀌고 모든 일상이 변화한다
한 걸음 한 걸음 옮길 때마다 낯선 선택을 강요받고
그 선택에 따라 세계는 어느 한쪽으로만 열린다
당신을 도와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길을 가르쳐주는 지도도 없다
가슴은 쉬지않고 뛰고 기쁨은 너무나 순식간에 지나간다
그리고 그런 여행이란 당신도 알고 있겠지만 언젠가 끝이 난다
여행이 끝나면 피로함과 추억만 남는다
사랑은 그렇게 지나가버리는 것이다
집으로 돌아와 이제는 떠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어느 순간 또다시 짐을 꾸리고 있는 당신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이 사람이어야 해'가 아니라
단지 사랑하고 싶어서 스스로에게 최면을 건 것일수도 있다
사랑이 끝났다는 마음의 신호를 무시하고 달렸을 수도 있다
여기까지 함께 온 기억이 너무 아까워서
이별 뒤에 올 아픔이 두려워서 결별을 받아들이기 힘들어도
내 사랑이 아니라면 그쯤에서 멈춰야 한다
순환로를 돌다돌다 지쳐 추한모습만 간직 한 채 헤어지는 것 보다
중간에 내리는 편이 나은지도 모른다
지금까지 함께해 온 시간으로
계속 함께하기엔 힘든관계라는걸 알게 됐으니 그걸로 된 거다
더 늦기 전에 핸들을 돌려 유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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