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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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우물

사람들은 누구나 가슴 속 깊은 곳에
사랑의 우물 하나씩 가지고 있지요


이 곳에선 매일 매일 사랑이 샘솟아 올라
일곱 색깔 소낙비 되어 내리기도 하지요


마음 아픈 사람, 삶에 지친 사람도
사랑의 우물 한 모금에 새 힘을 얻고


사랑의 말 한 마디, 사랑의 몸짓 하나에
세상은 이렇게도 아름다워 졌습니다


날이 가물어도 사랑의 우물은 마르지 않고
퍼내고 또 퍼내도 사랑의 샘물은 마르지 않아


여기저기서 펑펑 샘솟는 사랑의 우물로 인해
세상에는 웃음꽃이 활짝 활짝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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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11-04-14 1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좋은 시네요^^

후애(厚愛) 2011-04-14 12:12   좋아요 0 | URL
네 마음에 드네요^^
 

1.어룡리의 전설

성환읍에서 평택쪽을 향해 국도로 따라가다가 철길을 건너면 어룡리가 나온다. 이 마을은 그 형태가 용처럼 생겼다고 하는데 마을의 뒤에는 수리조합이 있고 앞은 탁 티어져 있다. 이 마을의 내에 고기가 살다가 변하여 용이 되어서 승천했다고 하여서 어룡리가 되었다고 하는데 매년 정월 초사흘 밤 12시가 되면 안에 있는 공동우물에서 정제를 지낸다. 제관은 생기복덕을 가려서 제주 1인을 선정하고 이장, 새마을 지도자, 반장이 함께 참석하며 딴 사람들은 참석할 수가 없다. 제관은 정월 초하루부터 제를 지내는 시간까지 일체 문 밖 출입을 하지 못하고 사람들의 눈에 보여서는 안된다. 집안에서 근신하고 있어야 하며 금줄은 샘과 동리의 길가와 제주집 문전에 느리며 동리의 입구에는 황토를 펴 놓는다.

제수비용은 대동회에서 정제비로 염출하며 제물은 돼지머리와 떡, 삼색실과, 탕을 쓰고 술은 제주집에서 조라술을 담구어 사용한다. 전에는 소머리를 썼으나 요즈음에는 돼지머리를 쓴다. 제일이 되면 마을 안에 있는 공동우물을 깨끗이 청소하고 금줄을 띠어 놓았으므로 아무도 사용하지 못하는데 제가 끝나고 나면 제주의 소지를 먼저 올리고 다음으로는 세대주의 소지를 고령자부터 나이순으로 올려준다.

다음날 새벽 1시쯤 정제가 끝나면 마을회관에 모여서 노인들께 먼저 음식을 드리고 모여서 먹는다. 이 마을에서는 제가 끝나면 밤, 대추 등을 우물에 집어 넣는데 그것을 제일 먼저 건져다 먹으면 아들을 낳는다고 하여서 부녀자들이 서로 먼저 물을 뜨려고 한다.

 2.위례산의 전설

입장면 호당리에는 백제군이 고구려군에게 패하고 울었다는 위례산이 있다. 위례산 둘레에는 지금도 옛날을 말해주는듯이 백제의 성터가 남아 있다.

한편 위례산정에는 용이 놀았다는 용샘이 있는데 이 용샘은 공주까지 뚫려 있다는 이야기도 전해오고 있고 서해까지 이어졌다고도 전해오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흙으로 메워져서 샘바닥이 보이고 지름이 5m정도 밖에 안되는 조그마한 샘이지만 아무리 가물어도 물이 마르지 않아서 신비감을 자아내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산마루에는 전쟁 때 백제 임금의 화살막이를 했던 3m정도의 높은 돌이 꽂혀 있고 동남쪽으로 내려오면 말구유로 쓰였다는 큰 돌이 두쪽으로 깨어진 채 있으며 동쪽으로는 어느 장군이 시험하기 위하여 돌에 주먹질을 하여 주먹모양으로 파진 바위가 있다. 어쨌든 전쟁과 관련이 많은 이 산에 또 하나의 기이한 전설이 전해오고 있다.

옛날 백제가 공주에 수도를 정하고 있을 무렵 어느 임금인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날로 남침해 오는 고구려의 군사를 막기 위하여 왕은 이곳 위례산까지 와서 군사들의 사기를 높여주고 전쟁을 독려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 때 백제의 임금은 용왕(龍王)의 아들이 사람으로 변신하여 온갖 재주를 다 지닌 분이었다.

그렇기때문에 왕이 이곳에 올때는 용으로 화하여 공주에서 위례산 용샘까지 땅속 물줄기를 타고 단숨에 왔다고 한다.

그 때 백제의 국경선은 이곳까지 밀려와 고구려 군대는 틈만 있으면 백제를 공격했다. 백제왕은 산마루에 화살막이를 큰 돌로 만들어 세우고 그곳에서 백제군을 지휘했다. 백제왕은 천연적으로 유리한 이곳의 지형을 이용하고 온갖 조화를 부려 고구려 군사들이 침입해 올 때마다 물리치고 승리를 거두었다. 그야말로 고구려 군사들은 날로 피를 흘리고 쓰러졌다. 수천명이 넘게 죽어간 것이다. 고구려군은 그래도 계속 이 위례산을 쳐들어왔다. 그것은 고구려가 이곳을 점령하면 지금의 천안까지 고구려의 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고구려는 이곳에서 너무 많은 피를 흘려 그대로 물러 설 수는 없었다. 고구려는 처음에는 500명씩 군사를 보내어 위례산을 공격했다. 그러나 아무리 많은 군사를 투입시켜도 고구려군은 계속 패하기만 했다. 백제군이 승리를 거듭하는 것은 두말 할것도 없이 백제 임금이 이곳까지 와서 여러가지 조화를 부려 전쟁을 지휘 하였기 때문이었다.

백제 임금은 이처럼 날마다 새벽에는 용으로 변하여 공주에서 이곳 용샘으로 나와 전쟁을 지휘하고 밤에는 공주로 가서 낮에하지 못한 정사를 살폈다. 그렇기 때문에 백제는 날로 강한 나라가 되고 있었다. 그간 두려웠던 고구려도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런던 어느 날이었다. 이날도 백제왕은 새벽에 위례산으로 군사를 지휘하러 간 날이었다. 왕실에서는 날마다 낮에는 어디론가 갔다가 밤에만 나타나는 임금을 이상하게 여겼다. 특히 불만이 많던 처남은 동생인 왕비에게 임금이 간곳을 물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왕비는 자기 오빠에게 임금은 사람이 아니라 용이라는 말을 했다. 가뜩이나 왕을 못마땅하게 여기던 왕의 처남은 임금을 죽이기로 작정했다. 임금의 처남은 용이 좋아한다는 제비를 잡아 낚시밥으로 만들어 가지고 임금이 용으로 되었다가 사람이 되어 나오는 강가로 갔다.

마침 해가지고 어둠이 강가에 내려앉기 시작했다. 임금이 돌아 올 시간이었다. 왕의 처남은 낚시를 강물에 던져놓고 용이 와서 물기를 기다렸다. 백제의 임금은 용()이 되어 공주로 되돌아 오고 있었다. 하루종일 산성(山城)에서 소리를 지르며 전쟁을 지휘한 까닭에 그는 피로한데다 시장끼까지 느껴졌다. 그때 마침 용이 가장 좋아하는 제비가 보였다. 그는 너무도 배가 고팠기 때문에 얼른 그것을 물었다. 그러자 왕의 처남은 힘껏 낚시대를 당겨 용을 낚았는데 그 용은 우성면 동대리 마을에 가서 떨어져 죽었다. 그뒤 용이 썩는 냄새가 너무나 지독하여 이곳을 구린내라고 전한다.

한편 용을 낚은 장소를 지금도 조룡대라고 전하며 임금이 죽은 이튿날 위례산 전투에서는 백제군이 패하고 말았다. 백제군은 무릎을 꿇고 통곡을 했다. 이처럼 싸움에서 지고 울었다 해서 이 산을 위례산이라 했다고 전한다.

3.번개마을의 전설

병천에서 동면쪽으로 포장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동면소재지 700m정도 못미쳐 좌측이 화계리 번개마을이 된다. 이 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열나흩날 밤 12시부터 보름날 1시 사이에 지내는데 제사를 지낼 제관은 축관 1인과 제관 1인 그리고 불대장이라 부르는 유사 1인을 선정한다. 예전에는 마을에 사람이 들어오면 밖으로 나가지 못했으나 요즈음엔 많이 완화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제일 당일에는 정성을 다하는데 제는 제관 외에는 아무도 참석할 수 없다. 우물을 깨끗하게 청소한 후에 제관의 집과 우물 주위에 황토를 펴고 제장은 마을의 방위로 따져서 제일에 손이 없는 방향에 차일을 치고 제장으로 삼는 완전한 노제(路祭)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 42호가 모여 사는 번개마을은 집집마다 쌀 한 되씩을 걷어서 제수비용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제일 전날에 돼지 한 마리를 잡아서 돼지머리와 삼색실과, 포와 미리 담그어 놓은 조라술로 제사를 올린다. 제의 순서는 유교식의 제로 강신-분향-초헌례-고축-아헌례-첨작-종헌례로 이어지며 제일 당일 제관들은 담배를 피우지 못한다. 소지는 세대주마다 한 장씩 올리며 보름날이 되면 저녁에 전 주민이 모여서 음식을 나누어 먹고 잔치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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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룡용추폭포의 전설

구룡용추폭포 (九龍龍湫瀑布)의 유래와 전설은 이러하다. 용덕마을 상단부 서쪽에 장관을 이루는 높은 폭포가 절경을 이루고 있는 바  그 폭포(용추-용이 사는 못)에서 내리는 물줄기를 타고 아홉 마리의 용이 등천하였다 하여 구룡이라 전하며, 또한 산등선의 형국이 아홉 마리의 용이 머리를 맞대고 있는 모양 같다하여 마을 이름을 구룡기라 전하고 있다.
절벽사이로 물이 떨어져 소를 이루며, 날이 몹시 가물 때 이곳에 이물을 집어 넣으면 용이 노하여 꿈틀거리므로 갑자기 소나기가 내린다는 절설이 전해지고 있다.

2. 천안삼거리 버드나무 전설

천안삼거리 능수버들에는 한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옛날 천안 삼거리에 참하고 예쁜 ‘능수’라는 아가씨가 아버지를 모시고 살고 있었답니다. 어느 날 한 선비가 한양으로 과거시험을 보러 가다가 천안 삼거리에 도착했을 때 날이 어두워져서 능수아가씨 집에 묵게 되었는데 그만 아가씨와 사랑에 빠지게 되었답니다. 과거시험이 임박해서 선비는 다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남기고 한양으로 떠났고, 그날부터 아가씨는 선비를 기다렸으나 몇 년이 지나도 선비는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아가씨는 결국 기다리다 지쳐 죽었고, 그 자리에서는 아가씨의 기다란 머리를 닮은 버드나무가 자라났습니다. 그리고 딸의 죽음을 안타깝게 여긴 아버지가 그 버드나무를 근처에다 계속 심어서 천안 삼거리 일대에는 온통 능수버들이 자라게 되었고, 그 능수버들은 바람만 불면 여자의 긴 머리카락처럼 날린다고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3. 장봉도의 인어전설

장봉도라는 섬은 반나절이면 다 돌아볼 수  있는 작은 섬인데 아주 아름답다고 합니다. 세 개의 해수욕장이 있고 천연기념물인 노랑부리백로가 날아다니기도 하고 모든 바위가 다 기암괴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고 합니다. 이 섬에는 인어상이 있는데 여기에 인어전설이 서려있다고 합니다. 옛날에 흉어기가 3년이나 지속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장봉도 앞바다에서 고기를 잡던 어부는 뜻밖에도 인어를 잡았다고 합니다. 마음씨 좋은 어부는 불쌍한 인어를 놓아줬고 며칠 후부터 고기가 많이 잡히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걸 기념하기 위해 사람들이 인어상을 세웠다고 전설이 내려져 오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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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글귀

『こんなに遠く離れているのに心の中ではいつも君がそばにいる。』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데도  마음속엔 언제나 네가 있어.

『愛されるより愛したい。そして、愛したぶんだけ愛されたい』
사랑받기 보단 사랑하고 싶어. 그리고, 사랑한만큼 사랑받고 싶어.
『恋とは新しい自分の発見の場でもある。』
사랑이란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는 장소이다.
『愛とは、いつもそばにいること』
사랑이란 언제나 곁에 있는 것.
『人は愛によって生まれ愛によって育つ』
사람은 사랑으로 태어나 사랑으로 자란다
『愛する心に嘘は無い』
사랑하는 마음에 거짓은 없다.
『恋の悩みほど甘いものはなく、恋の嘆きほど楽しいものはなく、
恋の苦しみほどうれしいものはなく、恋に死ぬほど幸福なことはない』
사랑의 고민 만큼 달콤한 건 없고, 사랑의 한탄만큼 즐거운 건 없고.
사랑의 아픔만큼 기쁜  없고, 사랑하다 죽는 것만큼 행복한 것은 없다
『もう誰も,もう何も,傷つかなくていい。ただ一人消えればイイ』
이제  누구도 무엇도 상처입지 않아도 되 .
단 한사람만 지우면 되.
『恋人のいる人間に友情を注ごうとすることは、
喉の渇いている人間にパンを与えようとするようなものだ。』
사랑에 빠져 있는 사람에게 있어서 우정이란
목이 마른 사람에게 주어진 빵이나  마찬가지다.
『男はきまって女の最初の恋人になりたがる。これは男の無粋な虚栄だ。
おんなにはもっと繊細な本能がある。女の望み、それは男の最後の恋人となることだ。』
모든 남자는 여자의 첫사랑이 되길  원한다. 이것은 남자의 이기적인 허영이다.
여자에겐 더욱 섬세한 본능이 있다. 여자가 바라는 건 남자의 마지막 사랑이 되는 것이다.

『別れる男に、花の名を1つ教えておきなさい。
花は毎年必ず咲きます。 』

헤어지는 남자에게 꽃의 이름을 하나 가르쳐주세요.
그 꽃은 반드시 매년 필겁니다. 

『結婚した方がよいでしょうか、それとも、しないほうがいいでしょうかと尋ねられたとき、「どちらにしても君は後悔するだろう」と彼(ソクラテス)は答えた。』
결혼을 하는게 좋을까요 안하는게 좋을까요 라고 물어보았을 때 "어떻게 하든 너는 후회 하겠지" 라고 그(소크라테스)는 대답했다

-이별글귀

 - あなたと過ごした時間、目を永遠に閉じる時まで....忘られません
 아나타토 스고시타 지칸, 메오 에이엔니 토지루 토키마데... 와스라레 마센
 (당신과 보낸 시간, 눈을 감을 그 날까지... 잊을 수 없습니다

 - 人は皆、心の奥に手離したくない人がいる... でも手離せないのは私の欲望かなあ...?
 히토와 미나, 코코로 오쿠니 테바나시타쿠나이 히토가 이루...
  데모 테바나세나이노와 와타시노 요쿠보우카나..?
사람은 모두, 가슴 깊은 곳에 잃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을 보낼 수 없는건... 내 욕망일까요..?)

-언제까지나 기억할께요. 내 마지막 사랑.
いつまでも おぼえます。 わたしの最後の愛
이츠마데모 오보에마스. 와타시노 사이고노 아이


-今日笑顔になれなくてもね 明日笑顔から逸れてもね
愛してる 誰よりも

쿄-에가오니나레나쿠떼모네 아시따에가오카라하구레떼모네
아이시테루 다레요리모

오늘 웃을 수 없어도 내일 웃음에서 멀어져도.. 사랑해요. 누구보다도...


노래가사지만..
愛されて愛されて 愛知り染める頃
時だけが知っていた しなやかな別れを
このままじゃ終れない
もう二度と離さない

아이사레떼아이사레떼 아이시리소메루코로
토키다케가싯떼이따 시나야카나와카레오
코노마마쟈오와레나이
모오니도토하나사나이


사랑받으며 사랑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시간만이 알고 있었죠. 나긋나긋한 이별을..
이대로는 끝낼 수 없어요..
두번 다시 헤어질 수 없어요..


あなたが好き うん!も-だいすき
隱せど想い 見破られてる

아나타가스키 응 모- 다이스키
카쿠세도오모이 미야부라레떼루


당신이 좋아 그래 이미 너무 좋아..
감춰도 마음을 들키고 말죠..


少しずつ少しずつこんな日が來ること分かってた
出逢いもあれば別れもあるね

스고시즈츠스코시즈츠콘나히가쿠루코토와캇떼따
데아이모아레바와카레모아루네


조금씩 조금씩 이런 날이 올거란 걸 알고 있었어요..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는 법이죠..


痕跡
渴かぬ淚の痕
消えぬ

콘세키
카와카누나미다노아또
키에누


흔적...
마르지 않는 눈물자국...
지워지지 않아...


いつも笑っていたいんだけれども
いつだって君と居たいんだけれども
時がそれを許しはしないだろう

이츠모와랏테이타인다케레도모
이츠닷테키미토이타인다케레도모
토키가소레오유루시와시나이다로-


언제나 웃으며 지내고 싶지만..
언제든 그대와 있고싶지만..
시간이 그것을 용서하려고 하지않겠지...


すこし悲しげなキミの笑顔
ボクはその時氣付けなくて

스코시카나시게나키미노에가오
보쿠와소노토키키즈케나쿠테


조금 슬퍼보이는 그대의 웃는모습..
나는 그때 알아차리지 못했어..


辛い時も樂しい時も
"一緖に居たい" と思える人
君のために頑張れるような
そんな僕になれるように

츠라이토키모타노시이토키모
"잇쇼니이타이" 토오모에루히토
키미노타메니간바레루요-
손나보쿠니나레루요-


괴로울때에도 즐거울때에도..
"함께있고싶어" 라고 생각되는 사람..
그대를위해 노력하는..
그런 내가 될수있도록...


別れは突然の雨、冷たい雨
鳴らない電話を 見つめてる
泣かない約束したけど

와카레와토츠젠노아메, 츠메따이아메
나라나이뎅와오 미츠메테루
나카나이야쿠소쿠시다케도


이별은 갑작스런 비, 차가운 비..
울리지않는 전화를 바라보고있어...
울지 않겠다고 약속했었는데...


なんで認めてくれね-んだ一度も
壞せなかったタメライが 次次淚で溶けるよ
悲しみがまた どしゃ降りのように
自分を知れと毆りかかるよ

난데미토메테쿠레네-엔다이치도모
코와세나캇타 타메라이가 츠기츠기 나미다데 토케루요
카나시미가마따 도샤부리노요-
지분오시레또나구리카카루요


어째서 한 번도 인정해 주지 않는 거냐구...!!
부서버릴 수 없었던 주저함이 계속 눈물로 사라져가..
슬픔이 또다시 장대비처럼..
자신을 알라며 때리려 덤벼들어...


躊躇して立ち止まる それが私の戀だった
微笑んでつくろった プライドだらけの心

츄-쵸시테 타치도마루 소레가 와타시노 코이닷타
호호엔데 츠쿠롯타 프라이도다라케노 코코로


주저하며 멈춰서는, 그게 내 사랑이었어요..
미소로 꾸민 자존심 센 마음..


全ての貴方は生まれて來てくれた。
それだけで意味がある。
ありがとう

스베떼노아나따와우마레떼키떼쿠레따
소레다케데이미가아루
아리가또


전부인 그대는 세상에 태어나 주었죠..
그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어요..
고마워요...


あなたを愛しあなただけの女と信じていたのに、それなのに
お願い、戾ってよ、歸って來て頂戴
都合の良い女で構わないから最後の我侭聞いてくれませんか?…
ごめんなさい

아나따오아이시아나따다케노온다또신지떼이따노니, 소레나노니
오네가이, 모돗떼요, 카엣떼키떼쵸-다이
츠고-노이이온나데카마와나이카라사이고노와가마마키이떼쿠레마셍카?...
고멘나사이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만의 여자라 믿고 있었는데, 그랬는데..
부탁이에요, 돌아와요, 돌아와줘요..
편리한 여자도 상관없으니까 마지막 제멋대로인 부탁 들어주지 않을래요?...
미안해요.


觸れることさえできない感情を心っていうんだよ
その奧底からこみ上げてくる
悲しみが導いた滴を淚っていうんだよ

후레루 코토사에 데키나이 칸죠오 코코롯테 유운다요
소노 오쿠 소토카라 코미아게테쿠루
카나시미가 미치비이타 시즈쿠오 나미닷테이운다요

닿는 것 조차 할수없는 감정을 마음이라 말하는거죠..
그 깊은 바닥부터 치밀어오르는..
슬픔이 가져온 물방울을 눈물이라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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