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작다   목소리가이상하다   짜파게티를싫어한다

라면을무척이나좋아한다   거짓말해본적있다   포도를싫어한다

맨날머리를기를거라면서성격상못참고또자른다   소리를잘지른다

잠이정말많다   밥을참잘먹는다   질투가굉장히많다

잘때꿈을잘안꾼다   주장을잘내세운다   내뜻대로안되면화낸다

애교가가끔있다   먹기위해서산다   밥사주는사람이좋다

먹을거에돈쓰는건아깝지가 않다   몸무게가점점불어나고있다

아이스크림을잘먹는다   한번본사람과쉽게친해진다

좋아하는것에는미친듯이매달린다   항상분주하다   항상여유가있다

나놀리는사람이제일싫다   죽여버리고싶다

글씨쓰는걸귀찮아한다   내 생각엔내가그림에소질이있는거같다

처음본사람도무조건친구다   감자보다는고구마를더좋아한다

김치찌개도좋아한다   팩을자주한다   엄마말을징그럽게안듣는다

초등학교때엄마한테5번넘게쫓겨난적이있다

머리를내가자른적이있다   큰인형을좋아한다

좀번쩍번쩍거리는거면다갖고싶다   내가생각해도난아직도철없다

하고싶은게많듯되고싶은것도많다   유치원을졸업했다

질투가많아서동생과항상싸운다   어렸을때별명이땅콩이다

난정말복잡하지만단순하다   감기에잘안걸린다   실실잘도쪼갠다

질리는음식이싫다   비밀이많다   나도날알수가없다   행동이느리다

무서운영화를엄청싫어한다   혼자놀기진수다

고래밥은어렸을적내친구다   하루에하는운동은걷기가전부다

위가안좋다   엄마아빠한테존댓말쓰기어색하다 그래서안쓴다

요리하는걸좋아한다   고양이를좋아한다

야채는먹을만하다고생각한다   술은잘안먹는다

당돌하다는소리를많이듣는다   촐싹거리길잘한다

하느님안믿으면서기도할땐무조건하느님이랜다   다리를잘떤다 

아토피환자이다   한때세일러문빠순이였다   구름사다리가너무싫다

코디스티커를사러온동네를다돌아본적이 있다

계란먹다가계란껍질이씹히면기분이더럽다

찜질방가면이상하게잠이온다   어리게보인다   결혼할거다

 결혼안할거다   하루에50번도넘게생각이바뀐다

남자친구가별로없다   개고기를정말싫어한다   

롯데리아단골손님이다   맛없는음식도잘먹는다   

삭발한적이1번있다   물고기는이쁘지만정말징그럽다

하루가항상시트콤이다   사고안터지는하루가없다   

친구를정말좋아한다   사탕이목구멍에걸려죽을뻔한적이있다

키큰남자를좋아한다   연예인을별로안좋아한다

튜브타기를좋아한다    신데렐라가부럽다

삼겹살먹을때상추싸먹기가귀찮아그냥고기만먹는다

콩국수가제일싫다   아직도어린아이같다   외박경험이있다

막걸리가우유맛인줄알고먹었다가충격먹었다   안경쓴남자는싫다

봄처녀노래를다외웠다   유치원때애국가를마스터했다

가요프로그램을잘안본다   심심하면뭐가먹고싶다

차밑에깔린적이있다   잘못한거하나도없는데미안하다말할때가있다

어쩌다가눈이마주치면휙고개돌리며부끄러워한적있다

 행복할때너무행복하고슬퍼할때너무슬퍼한다   바보같다 

사람을한번좋아하면잘잊지를못한다   사람을잘믿는다

문자는꼬박꼬박답장을한다   생각이많다   고독을즐긴다

감성적이다   변덕이심하다   화가자주난다

소심하다   싫으면티를낸다   티가난다   신중하다

쌀쌀맞게대해도전부진심은아니다    감동을잘받는다

이벤트보단꽃한송이를좋아한다   기대를잘한다   낯가림이있다

웃음이많다   늘웃고다닌다   구속받기를싫어한다

잔소리를싫어한다   어색한분위기싫어한다   정의가있다

하지만정의도정의나름이다   너무많은걸바라면꼴배기싫다

사랑을하면뜨거워지기도힘들고식기도힘들다   그래서매우아파한다

애정표현을잘못한다   안정적인사랑을추구한다   눈치가매우빠르다

자기보호가심해서좋은만남을놓친다   규칙을중요시한다

계산적인면이있다   겉으로보이기완달리순진하고착하다

술에강하다   우유부단하다   조심성이많다

속에담아두는편이다   이해심이풍부하다   한개그한다  

모험을좋아하지않는다   마음의상처가오래간다   다정다감

사람의마음을금방눈치챈다   의심을잘한다   질투를잘한다

잘치우지않는다   쓸데없는걱정이많다   억지를잘부린다

변명을잘한다   마음을한곳에두지못한다

그러나진심으로좋아하는사람이생기면일편단심이다

 정이많다   정서불안이다   주위가매우산만하다

집중하면잘하는데하기싫어한다   음악을좋아한다

분위기잡는것을좋아한다   나름대로개성있다

같이있으면편하다   남이따라하는것을무지하게싫어한다

친해지려면시간이걸린다   나를좋아해주면조금이라도잘해준다

노래를잘부른다   컴퓨터오래한다   놀기를좋아한다

노는날에약속이없으면우울하다   배신당하면울고싶다

배신을당하면사람들을더많이알게된다   꿋꿋하게잘지낸다

가끔혼자있기를좋아한다   누가필요로하면바로나가준다

부탁을잘거절하지못한다   바보같을정도로착할때가잇다

무서울정도로나쁠때가있다   강해보이려고애쓴다

속은상처투성이다   항상고민덩어리이다  

맘편할때가거의없다   주위사람들을챙겨준다

주위사람들을대할때진심이다   기분이안좋아도티를잘안낸다

버스에서창문열고크게소리지른적있다   지하철에뛰어들어가람보

손목시계풀어서빼지않고손을통과시켜빼려고악을쓴적있다

공부안하고시험잘봄   선생님께크게꾸중듣고부모님께 꼬젠적있다

시험지컨닝대신시험지를뺏었다   병원에입원을한적있다

한사람을스토커가될정도로좋아해보거나사랑해본적있다

진실한사랑해봤다   사랑때문에울어본적이있다   냉정한척한다

귀신을본적이있다   가위에눌렸을때몸이움직였다 

목욕하고난뒤손가락끝의흰색살을물어뜯어봤다

밖에서시끄럽게노는애들한테대놓고욕해봤다

윗층에서쿵쿵대는애들때문에윗층에직접찾아간적있다

학교에서전체기합받을때선생님눈피해벌을안서본적있다

PC방에서컴퓨터하다가정전된적있다   큰개한테쫓겨본적있다

집에서힘들게작업한자료갑자기재부팅되어날라간적있다

선생님이마음대로정한규칙에대해선생님께따져봤다

물에빠져서허우적댔지만아무도구해주지않았던적있다

바다에서튜브타고파도에의해50m이상나갔다   큰개를발로후려봤다

고양이를발로후려봤다   바퀴벌레를맨발로밟아죽여봤다

레이드로쏴죽인벌레를레이드주둥이로해부해봤다

플레시게임(또는 온라인게임)에서1,2,3등을 해봤다

내싸이일촌이100명이넘는다   스크랩수가500회가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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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룽개재는 원북면 신두리 3구에 있는 산고개를 말한다. 2구에서 3구로 왕래하는 통로인데 산줄기가 2구에서 3구로 뻗어내려서 이루어진 산마루이다. 이 두룽개재에 오르면 끝없이 펼쳐친 신두리 백사장이 눈앞에 훤히 내려다 보이며, 시야가 시원스럽게 탁 트인 서해에서 불어오는 비릿한 갯바람이 피부에 와 닿는다. 기껏해야 해발 백 이삼십 미터에 지나지 않는 조그마한 야산이지만, 여름철에 산등성이를 타고 한참 동안 걷다보면 등줄기에 제법 땀이 흐르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다따라서 이 두룽개재는 비교적 사람의 내왕이 잦은 곳이다동네 사람들은 물론 다른 동네 사람들까지 드나드는데, 마주 보이는 곳이 소원면 의항리이기 때문이다. 이 의항리 (개묵)를 가기 위해서는 두룽개재를 넘어 백사장에서 나룻배를 타거나, 간조(干潮)때 걸어서 바다를 건너야하는데, 이때 바닷물의 깊이는 보통 어른들의 허리쯤 닿는다 1미터 내외가 된다. 이같이 개묵과 두룽개를 오가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 두룽개재를 넘는데, 특히 여름철에 이 고개에 오르면 사방이 탁 트이어 경치도 좋고 시원한 바람이 땀을 씻어주기 때문에 길손들은 대부분 이 곳에서 땀을 식히고 간다. 그런데 옛날에 이 두룽개재에는 100년 묵은 여우가 살고 있었다 한다이 여우는 날씨가 흐리거나 달이 없는 어두운 밤, 또는 안개로 인하여 지척을 가리기 어려운 때에, 할머니나 어여쁜 아가씨로 변신하여 행인을 괴롭히는 것이었다. 특히 어두운 밤에 혼자서 이 두룽개재를 넘다보면 여우에게 유혹되어 여우굴로 끌려가서 죽게 되는데, 여우는 사람을 죽여서 간을 꺼내 먹었다는 것이다이같은 소문이 온 동네에 퍼지자 밤이면 혼자서 이 고개를 넘으려는 사람이 없었는데 부득한 경우에는 두 사람 이상이 동행하거나 아니면 횃불을 켜들고 다녀야 했다. 지금은 교통이 발달하여 웬만한 시골이면 거의 버스가 운행되고 따라서 마을 안길이 확장되어 승용차가 드나들 정도이고 보니 혼자서 밤중에 산길을 걷는 일이 거의 없어진 것 같다그런데 옛날에는 두룽개에서 걸어서 태안장에 갔다 올려면 아무리 일찍 새벽 밥을 지어먹고 다녀온다 해도 어둡기전에 두룽개재를 넘을 수 없었다왜냐하면 장에 갔다 즉시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장감을 하기 위해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벌써 오후에 이르게 되고 거기에다 오랫만에 친구라도 만나 정담이라도 나누다 보면 시간이 금새갔다부랴부랴 장감을 하여 가지고 돌아오지만 짐이 무거워서 쉬엄쉬엄 오다보면 자연히 두룽개재는 어두운 저녁에나 넘게 되었다이때는 동행이 있어야지 혼자서는 무서워서 넘지 못했다는 것이다. 옛날에는 여우가 둔갑을하여 사람을 괴롭히지 않는다 해도, 산에 나무 숲이 우거지고 그 위에다 길까지 험해서 낮에라도 산길을 걷는다는 것이 여간 조심스런 일이 아닐 수 없었다하물며 여우가 둔갑하여 행인을 괴롭히며 심지어 사람을 잡아 먹는다고 하는 소문이 파다한데 이런 두룽개재를 혼자서 밤에 넘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지금은 이같은 이야기를 믿으려는 사람들도 없거니와 또한 이런 전설도 우리들의 주변에서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그러나 이 전설의 내용을 아는 사람들은 요즘도 이 두룽개재를 넘을때면 지난 날을 회상하면서 담소하고 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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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바라기는 해만 본다.
해바라기는 해만 사랑한다.
별이 있어도, 달이있어도.
해바라기는 해만 보고, 해만 사랑한다.
....난 너한테 그런 사람이다."
<은겸에게>

"그 녀석 니 앞에서만큼은..
일년 중에서도 제일 밝은 태양이 돼버려.....
화나도 참고..슬퍼도 참고..힘들어도 참고..
아침이면 무조건 떠올라야 하는 든든한 태양처럼..
그 녀석 늘 같은 자리에서 너만 바라봐.."
<신드롬>

 혼자서 걷는 길이 아니었죠
수 없이 많은 그대들이 함께였죠
상상할수 없을만큼 많은 사랑을
 태어나 처음으로 느끼게 해준 그대들을 사랑해요
<혼수상태>

내가 지켜줘야 하는사람.
내가 도와줘야 하는사람.
............내가 평생 미안해야 하는사람.
그게 너라서....

니가 평생 저주해야 할사람
니가 평생 미워해야 할사람.

...........니가평생 증오해야 할사람
그게 나라서..
우는것쯤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아
슬퍼지는거. 가슴이 미어지도록 아파야한다는거 그게 싫어
그래서.

사랑할수없다는거...
<웃지마정들어>

아까부터 김형광이 숨도 못 쉴 정도로 계속 울어. 계속 울기만 한다고!
못난이, 못난이 하면서 내가 너 못난이라고 한번 했다고 나랑싸운거 아냐?
니 연락 안 온다고 지 성질대로 핸드폰 부셔놓고 연락올지 모른다면서 고쳐야한다고 얼마나 개지랄떨었는데,
니 생각 한다고 혼자 키득키득대는 정신병자 녀석이다.
애들이랑 놀 떄도 너 보고 싶다면서 뛰쳐나간 새끼고,
너 만난 날이면 우리한테 하루 종일 자랑하느라 정신없었던 새끼야.
김형광, 딱 그 만큼 너 좋아해!"
*
"하루하루!!!!!!!!!!!! 
몸서리 칠만큼 괴롭게 지내는 난 안보이지!!!!!!!! 
봐주지도 않는 너
억지써가면서 옆에 있는 비참한 난 안보이지
다른사람 사랑하는 니 뒷모습 보면서
끝까지 괜찮다. 난 괜찮다
스스로 위로하는 엿같은 난 안보이지."
*
"또또 내기할까?" 
"뭔 내기." 
"김형광이 온새미로 잊는데 걸리는 시간." " 
좋아!!!!!내기라면 나 또 환장하는거 알지?! 6개월 건다. 깔끔하게. ?" 
"..." 
"넌 뭐 세꺄." 
"깔끔하게. 백년건다."
*
"넌 나 얼만큼 사랑하냐?"
"......"
"질문을 바꿀게"
"........"
"넌 나 사랑하냐?"
<온새미로>

"너 나 많이 좋아해?"
"하하 부끄럽잖아!"
"장난하는 거 아니야"
"갑자기 그건 왜묻냐?"
"너 만약에 내가 없으면, 내가 니옆에 없다면 어떻게 될 거 같어?"
"."
"모르겠어?"
"아마도"
"......."
"잠자겠다.쿨쿨."
"그게뭐냐?"
"영원히."
*
날 사랑한다면 이 땅콩을 주워라!!
*
.... 나 믿었어..?
*
"뭐 갖고 싶은거 없어?"
"은성이요"
"사람 말구.."
"은성이 사진요"
"그런거 말구.."
"은성이 팬티요ㅡ,."
"은성이랑 관련된거 말구.."
"없는데요"
<내남자친구에게>

하나하나, 왜 그렇게 하나하나 뺏어가요
난 그럼 언제 행복한가요
죽어야만 행복해지나요? 아니, 죽으면 행복해 질 수 있긴 한가요?
내 소원 그렇게 거창한건 아니었는데 그렇게 어려운건 아니었는데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니었는데.
앞에서 그사람숨소리 들려주는거, 그거 딱하나 였는데
<아웃사이더>
"구해서 얻은 사랑은 좋은 것이다.
그러나 구하지 않고 얻은 것은 더욱 좋다.
<죽을만큼사랑했어요>

"......동경아.............. 맑고나.....엄청나게..."
"......?..."
".........그 눈에...항상 아픈거 흐르게 해서 미안합니다.."
".............." 

*
나 이반지랑 백살될꺼정 살기로 했거든"  
"그럼 백 한살 되면 나한테 올래?"
*
"햇님이 사람은 일년에 열두번 만 울라고 했는데
그것 보다 더 많이 울면 그림자가 젖는대"
<반하다>

" 약혼 그딴거 웃기지 않냐? "
" .............. ......"
" 근데 노아린이랑은 하고 싶어. "
*
" 나는 노아린이 보고 싶은데. "
" ..... "
왜 맨날 유소령 뒤에 숨어버리는 건데. "
" ..... "
" 노아린이 보고싶은데... 유소령 뒤에 숨어버리까...
볼수가 없잖아. "
 <나쁜남자가끌리는이유>

"저그쪽좋아해요"
 "죄송하지만 전 애인이있어요. 그리고 전 그쪽 좋아하지않아요. "
 "꼴끼퍼있다고 꼴안들어가나요?"
 "그럼. 꼴들어갔다고 꼴키퍼가바뀌나요?"
<남자기피증환자남고가다>

:우리 소원들어주기 게임한거 기억나?
:어 기억나
:그 사람소원 무조건 세가지씩 들어주기로 한것도 기억나?
:어 난 벌써 두개써먹은것도 기억나
:그럼, 나 지금 그 소원 세가지 다말해도되?
:어 니소원이니까 니맘대로해
:첫째 우리그냥친구로지내기
   둘째 나 때문에 울지말기
   셋째 붙잡지 말기
:그게다냐? 그럼이제 내소원말해도되지?
:............
:지금 한 말 다 장난이었다고 말하기

"..."
"?"
"..."
"?"
"..."
"어쩌자고?싸우자고?"
"...아니...확인하는거야..."
"바보같다....?"
"...너 있나 없나.. 내옆에있는 거 너인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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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서 세번째 사진 무척 귀엽다.  

밑에서 두번째 사진는 뭘까? 동물 같은데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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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가 불쌍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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