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북면 방갈리에는『작은골』이라는 마을이 있다.이름 그대로 대여섯 가구쯤 사는 작은 마을이다. 마을은 산으로 둘러쌓여 있고, 마을을 안고 있는 비교적 높은 산은『국사봉』이라 부른다.옛날에 이 산에는 사찰이 있었다하며, 사찰 안에는 크고 작은 철마의 상이 여러개 있었다 한다. 이 철마상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또 철마상의 용도가 무엇이었는지는 정설로 전해지는 이야기가 없고 다만 전설로만 전해지고 있다.그리고 이 사찰에는 쇠로 만든 도리깨가 있었다 하는데, 절에서 타작을 할 일도 없었을텐데 쇠도리깨가 왜 절안에 있었는지에 대한 것도 전설로만 전해지고 있다.이 이야기는 바로 철마와 쇠도리깨가 국사봉의 암자에 왜 있었는지 밝혀 보는 것이다. 옛날, 우리 고장에는 오랑캐의 침략이 빈번했다 한다. 오랑캐로 인하여 우리고장은 오랜 세월 수난을 당해왔는데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방황할 때의 일이다.어느 해에도 오랑캐가 몰려들었다.그러나 이 사나운 침략자들을 물리칠 힘이 우리에게는 없었다.도처에서 노략질을 일삼고 부녀자를 폭행하는 일을 당하면서도 그들의 칼날 앞에 벌벌 떨기만 하고 있었다. 그때 팔을 걷고 나선 건장한 청년이 있었다.이 청년은 힘이 세고 정의롭고 용기가 충만한 인물이었는데, 오랑캐의 횡포를 막아보겠다고 나섰다.이 청년은 동네 청년들을 모았다.그렇지 않아도 오랑캐를 물리칠 궁리에 잠겨있던 애국청년들이 누가 나서지 않나 기다리던 중이어서 하룻만에 수십명의 청년들이 모였다. “우리 힘으로 오랑캐를 물리칩시다!” “좋소!” 그러나 막상 전쟁터로 나가려 하니 무기가 없었다.의기와 의분과 충절의 마음만 가슴에서 끓어오를 뿐 그들에게는 만만한 칼 한 자루도 없었다.기껏 모은 무기라는 것들이 성능이 좋지않은 활 몇 개와 단검 몇 자루, 그리고 나머지는 몽둥이 뿐이었다. “이래가지고서야, 어찌 적을 물리칠 수가 있겠소.” “옳은 말이요, 이 보잘것 없는 무기로는 도저히 승산이 없을 것같소.” “그러나 저러나 무기는 이렇다손 치고, 적들은 잘 길들인 말을 타고 종횡무진하는데 우리는 무엇을 타고 싸운단 말이요!” 그러고 보니 말 한 필도 없었다.섣불리 덤볐다가 적의 말굽아래 짓밝히고 말 판이었다. “어떻게 하면 좋겠소.” “그러나 물러설 수는 없소.” 청년들은 싸우기로 결심하고 날이 밝으면 싸움터로 나가기 위하여 준비를 서둘렀다. 그날 밤, 청년 장수가 꿈을 꾸었다.꿈에 희고 긴 수염을 늘어뜨린 노인이 나타나서 이렇게 말했다. “젊은이, 내일밤 자정을 기하여 국사봉 암자를 찾아가게.거기에 가면 젊은이가 찾고 있는 반가운 것들이 있을꺼야.” “반가운 것이라면?” “싸움터에서 필요한 병마와 병기가 거기 있다네.” “정말입니까? 노인장.” “할아버지, 할아버지는 누구신가요?” 그러나 노인은 사라졌고 청년은 노인을 부르는 자기 소리에 놀라 그만 꿈에서 깨어 났다.꿈이 하도 또렷하고 기이하여 젊은이는 잠이 오지 않았다.노인의 소리가 자꾸 귓가에 맴돌고 있었다. 다음 날 젊은 장수는 청년들에게 출전을 하루 늦추겠다고 말했다.그리고 꿈 이야기를 들려주었다.그러나 청년들은 꿈만 믿고 대사를 그르치기라도 하면 어떻게 하느냐고 항의하기도 했다. 그날 밤 자정 젊은이들은 국사봉 암자로 갔다.밤이 칠흙처럼 어두웠다.하늘에 별빛만 반짝이고 주위는 고요했다.암자에 오르는 동안 숲속에서는 아무런 기척이 없었다.그런데 암자에 가까이 갔을 때, 갑자기 수십 필의 말발굽 소리가 요란하게 들리지 않는가? “이게, 무슨 소리지?” “말발굽 소리다!” 젊은이들이 허겁지겁 암자 마당에 이르러 보니 수십필의 말이 고개를 쳐들고 젊은이들을 향하여 일제히 울음을 터트렸다. “휘잉!” 젊은이들의 입에서 탄성이 터졌다.그리고는 앞을 다투어 말고삐를 하나씩 잡았다.그 때 어디선가 우렁찬 노인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말고삐를 놓고 암자의 광문을 열어라.거기 쇠도리깨가 있을 터이니, 그 도리깨가 곧 적을 물리칠 무기가 되느니라!” 젊은이들이 이 소리에 우르르 몰려가 암자의 광문을 열었다.아아! 거기에는 노인이 말한대로 많은 쇠도리깨가 빛을 내며 서있었다.젊은이들은 저마다 쇠도리깨를 하나씩 집었다.다시 소리가 들렸다. “, 지금 바로 야음을 틈타 적진으로 진격하라.적이 나타나면 쇠도리깨를 휘둘러 섬멸하되, 한가지 유의할 점은, 전쟁에서 이기면 반드시 말과 쇠도리깨는 날이 새기전에 제자리에 갖다 놓아야 하느니라.” “진격!” 말이 달렸다.그러나 달린다기 보다는 나른다는 표현이 적절했다.참으로 빨리 달리고 있었다.금새 적진에 다달았다. “모조리 섬멸하라!” 젊은이들은 닥치는대로 쇠도리깨를 휘둘렀다.불의에 습격을 받은 오랑캐들은 혼비백산 도망하기에 바빴다.그러나 도망가는 적군을 쇠도리깨가 그냥 두지 않았다. 이렇게 해서 불과 몇 시간만에 적군은 섬멸됐고, 살아남은 적은 생포를 해서 볼기를 쳐 쫓아버렸다. 젊은 장수와 젊은이들은 의기양양하게 말을 타고 암자로 향했다.노인의 말대로 날이 새기 전에 말과 쇠도리깨를 제자리에 갖다 놓아야 했기 때문이다.젊은이들이 말과 도리깨를 국사봉 암자에 갖다 놓고 산을 내려올 때는 아직도 먼동이 트지 않고 있었다젊은이들은 자기들이 적을 물리친 일이 꿈만 같았다.도저히 믿어지지가 않았다.싸움을 할때 말들이 그렇게 용맹스럽고 날쌘 것이라든지, 줄잡아 쌀 반가마니의 무게가 될성싶은 쇠도리깨를 파리채 내둘듯 한 일이라든지, 또 자신들도 지칠줄 모르는 힘이 솟아오르던 일들이 아무래도 예삿일이 아닌 것 같았다. 젊은이들은 마을로 돌아와서 잠을 자지 않고 지금까지의 이해할 수 없는 일들과 또 적을 무찌를 때의 무용담을 나누면서 밤을 새웠다. 얼마후 먼동이 터왔다.동쪽 하늘이 붉게 타오르면서 햇살이 퍼지기 시작했다.젊은이들은 누가 가자고 한 것도 아닌데 국사봉 암자로 발길을 향했다.어제밤 일들이 궁금했다.도대체 그 할아버지는 누구이며, 또 암자에 수십필의 말을 기르는 것은 어찌된 일인가 알아보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젊은이들이 암자에 도착했을 때 거기에는 아무것도 없었다.말도 쇠도리깨도 보이지 않았다.이상히 여긴 젊은이들이 광문을 열어보았다.광안은 텅 비어 있었다.그 많은 말들이 뛰고 있던 흔적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말발굽자국 하나 없었다.암자 마당은 언제 깨끗히 쓸어 놓았는지 티끌 하나 없었던 것이다. “어찌된 일이야?” “누가 아니래.” “우리가 꿈을 꾼 게 아닌가?” 젊은이들은 자기들이 지금까지 싸웠던 일들과, 이상한 노인이 나타난 일들과, 지금 암자 마당에서의 변화가 무엇인지 몰라 머리가 혼란스러웠다. 그때 암자 안에서 목탁소리가 들려왔다.이 암자를 지키는 늙은 중의 아침 염불이었다.젊은이들은 목탁소리가 나는 쪽으로 발길을 옮겼다.그랬더니 불상앞에 조그마한 철마 한 쌍이 놓여 있고, 그 옆에 역시 조그마한 쇠도리깨 하나가 세워져 있지 않은가. 젊은이들은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의구심이 조금은 풀리는 것 같았다.암자 마당에 병마가 있다고 가르쳐준 그 노인은 아무래도 부처님일 것이라 생각했으며, 부처님의 영험으로 자기들이 오랑캐를 쫓아냈다는 것과, 지금 보이는 철마와 쇠도리깨가 어제 자기들이 전쟁에서 사용한 것이라는 사실은 짐작할 수 있었다. 세월이 흘러 우리 태안지방에서 활개를 치던 오랑캐는 사라졌고, 국사봉의 암자도 허물어 졌는데, 지금도 산봉우리에는 절터가 남아 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그 암자에 있었던 철마와 쇠도리깨가 국사봉 아래에 사는 모씨의 집에 있었다는데, 지금은 간곳이 없다 한다. 조금은 허황된 이야기 같지만 국난이 있을 때마다 온 백성이 합심하여 나라를 지킨 우리 민족의 민족성을 잘 나타내준 이야기라 생각되며, 불교를 숭상하던 시대의 신앙심을 엿보게 하는 그런 전설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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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나간 버스 다시 잡을수 있는데 
죽도록 달려가면 잡을수도 있었는데
죽도록 달리지 못해서 잡지 못했어. 미안해

 너를 너무너무 사랑해서
너무 내가 너한테 기대를 많이해서
그래서, 그래서 난 슬퍼서 우는게 아니라
미안하니까 눈물이 흐르고있어

헤어지자
그리고 너는
제발 나보다 좋은남자 만나줘.
 
사랑한다고 말했지 너는
그때 니가 한말을 듣고 난 몰랐어
너의 그 말이 '포커페이스' 였다는걸
 사랑이란 도박은 결국 니가 이긴게 된거야.
그리고 너는 그 포상으로 사랑을 가로챈거야.
이제 난 이 도박으로 인해 다신 사랑할수 없게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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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는 법 
 1. 나 자신을 위해서 꽃을 산다  
2. 날씨가 좋은 날엔 석양을 보러 나간다.  
3. 제일 좋아하는 향수를 집안 곳곳에 뿌려 둔다. 
4. 하루에 세 번씩 사진을 찍을 때처럼 환하게 웃어본다. 
5. 하고 싶은 일을 적고 하나씩 시도해본다. 
6. 시간 날 때마다 몰입할 수 있는 취미를 하나 만든다. 
7. 음악을 크게 틀고 내 맘대로 춤을 춘다. 
8. 매일 나만을 위 한 시간을 10분이라도 확보한다. 
9. 고맙고 감사한 것을 하루 한가지씩 적어 본다. 
10. 우울할 때 찾아갈 수 있는 비밀장소를 만들어둔다. 
11. 나의 장점을 헤아려 본다. 
12. 멋진 여행을 계획해 본다. 
13. 내일은 오늘보다 무엇이 나아질지 생각한다. 
 활기차지는 법  
 1. 오디오타이머를 이용 자명종 대신 음악으로 잠을 깬다. 
2. 기상 후엔 바로 생수를 한잔 마신다. 
3.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는다. 
4. 즐거운 상상을 많이 한다. 
5. 고래고래 목청껏 노래를 부른다 
6. 편한 친구와 만나 툭 터놓고 수다를 떤다. 
7. 꾸준히 많이 걷는다. 
8. 햇빛이랑 장미꽃이랑 친하게 지낸다. 
9. 거울 속의 나와 자주 대화를 나눈다. 
10. 박수와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새로워지는 법 
 1. 평소에 다니던 길이 아닌 길로 가본다. 
2. 현재의 가장 큰불만이 뭔지 생각해본다. 
3. 고민만 하던 스포츠센터에 등록해 버린다. 
4. 일주일, 혹은 한 달에 한번 서점 가는 날을 정한다. 
5. 존경하는 사람의 사진을 머리맡에 둔다. 
6. 일주일에 한 개씩 시를 외운다. 
7. 생각은 천천히, 행동은 즉각 한다. 
8. 어제 했던 실수를 한가지 떠올리고 반복하지 않는다. 
9. 할 일은 되도록 빨리 끝내고 여유시간을 확보한다. 
10. 10년 후의 꿈을 적어본다. 
사랑스러워지는 법 
 1. 거울 속의 자신에게 미소짓는 연습을 한다. 
2. 사람들의 좋은 점을 찾아내 칭찬의 말을 건넨다. 
3. 나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고 잘한 일은 침묵한다. 
4. 상대방의 말에 맞장구를 팍팍 쳐주자. 
5. 고맙고 감사한 마음은 반드시 표현한다. 
6. 때로는 큰 잘못도 눈을 감아준다. 
7. 파트너를, 아이들을, 내 자신을 존중한다. 
8. 매 순간 누구에게나 정직하자. 
9. 나 자신을 가꾸는 일에 게을러지지 않는다. 
10. 아무리 화가 나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은 넘지 않는다. 
11. 진정 원하는 것은 진지하게 요구한다. 
12. 나 자신과 사랑에 빠져보자. 
13. 갈등은 부드럽게 차근차근 푼다. 
14. 소중한 사람들에게 진심 어린 편지를 쓴다. 
15. 마주치는 것들마다 감사의 마음을 갖는다. 
 감사하는 법 
 1. 태어나 줘서 고마워요. 
2. 무사히 귀가해 줘서 고마워요. 
3. 건강하게 자라 줘서 고마워요. 
4. 당신을 만나고부터 행복은 내 습관이 되어버렸어요. 
5. 당신은 바보, 그런 당신을 사랑하는 난 더 바보예요 
6. 이 세상 전부를 준대도 당신과 바꿀 순 없어요. 
7. 당신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도 없어요. 
8. 난 전생에 착한 일을 많이 했나봐요. 당신을 만난거 보면... 
9. 당신이 내 곁에 있다는 사실 이보다 더 큰 행운은 없어요. 
10. 당신은 나의 비타민 당신을 보고있음 힘이 솟아요. 
11. 지켜봐 주고 참아주고 기다려 줘서 고마워요. 
12. 내가 세상에 태어나 가장 잘한 일은 당신을 선택한일. 
13. 당신 없이 평생을 사느니 당신과 함께 단 하루를 살겠어요. 
14. 난 세상 최고의 보석감정사, 당신이라는 보석을 알아봤으니까요. 
15. 사랑해요...그리고 고마워요. 
 발전하는 법 
 1. 매주, 매달 목표를 세우자. 
2. 여행을 자주 다니자. 
3. 다른 분야의 사람들과 정기적으로 대화하자. 
4. 신문과 잡지와 친하게 지내자. 
5. 의논할 수 있는 상대를 곁에 두자. 
6,돼지 저금통에 하고 싶은 일을 적고 저축하자. 
7. 특별요리에 하나씩 도전해 보자. 
8. 어린 사람과 친구가 되자. 
9. 단 한 줄이라도 일기를 쓰자. 
10. 한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일을 해보자. 
11. 맨 처음 시작할 때의 초심을 잊지 말자. 
12. TV보는 시간을 줄이자. 
13. 망설이는 일들의 리스트를 작성하고 실천여부를 결정하자. 
 즐거워지는 법 
 1. 일하는 동안 낄낄낄 웃는다. 
2. 재미있게 말한다. 
3. 콧노래를 부른다. 
4. 즐겁고 열정적으로 일한다. 
5. 무언가에 푹 빠져라. 
6. 가장 하고 싶은 일을 한다. 
7.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 
8. 고통스러운 시간의 끝을 상상한다. 
9. 매 순간이 단 한번뿐이라고 생각한다. 
10. 지금하고 있는 일을 사랑한다. 
11. 내가 먼저 큰소리로 인사한다.
12. 유머스러한 사람과 친하게 지낸다. 
13. 부정적인 사람은 되도록 멀리 한다. 
14. 하기 싫은 건 열심히 해서 최대한 빨리 끝내버린다. 
 편안해지는 법 
 1. 잘해야겠다는 강박관념을 버리자. 
2. 가방을 절반의 무게로 줄이자. 
3. 기억해야 할 것은 외우지 말고 메모를 하자. 
4. 부탁을 두려워하지 말자. 
5. 빚을 지지 말자. 
6. 중요한 일부터 처리하자. 
7. 인생은 불완전하고 불안정한 것임을 인정하자. 
8. 임무는 굵고 짧게 처리하자. 
9. 한번 할 때 확실하게 마무리를 짓자. 
10. 남의 눈치를 보지 말자. 
11. 인간관계를 넓고 얇게 만들자. 
 차분해지는 법 
 1. 해주고 나서 바라지 말자. 
2. 스트레스를 피하지 말고 그대로 받아들이자. 
3.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지금 시작해 놓자. 
4. 울고 싶을 땐 소리내어 실컷 울자. 
5. 숨을 깊고 길게 들이마시고 내쉬어 보자. 
6. 잠들기 바로 직전에는 마음과 몸을 평안히 하자. 
7.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8. 하고 싶은 말은 하자. 
9. 인생은 혼자라는 사실을 애써 부정하지 말자. 
10. 이대로의 내 모습을 인정하고 사랑하자. 
11. 나 자신을 위한 적당한 지출에 자책감을 갖지 말자. 
12. 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욕심을 버리자. 
13. 다른 사람은 나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자. 
14. 하루 일을 돌이켜 보는 명상의 시간을 갖자. 
15. 잔잔한 클래식을 듣자. 
 당당해지는 법 
 1. 두려움을 버려라 
2. 열정을 가져라. 
3. 분석하고 평가하라. 
4. 독립적 사고를 하라. 
5. 현실에 만족하라. 
6. 환하게 웃어라. 
7. 무언가에 푹 빠져라. 
8. 한순간도 자신을 의심하지 마라. 
9. 허리를 꼿꼿이 펴라. 
10. 당신이 믿는 것에 단호하라. 
11. 부끄러움 없는 야심으로 밀고 나가라. 
12. 능력을 발굴하고 약점은 무시하라. 
13. 싫은 것은 당당히 'NO'라고 말하라. 
14. 웃음거리가 되는 것을 두려워 마라. 
15. 어떤 것도 지나치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라. 
 여유로워지는 법 
 1. 30분 일찍 일어나라. 
2. 지하철을 놓쳐라. 
3. 회사에 혹은 집에 휴가계를 내라. 
4. 자가 운전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라. 
5. 천천히 걸어라. 
6. 말한 만큼의 세배를 들어라. 
7. 벌어지지 않은 상황에 대해 겁내지 마라. 
8. 주는 것 자체를 즐겨라. 
9. 한 걸음 물러서라. 
10.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걸어본다. 
11. 순간순간을 즐겨라. 
12.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마라. 
 /인터넷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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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성급해서는 안된다
지금 이 순간 내가 할일은 지난 사랑에 대한 충분한 반성이다
그리고 그렇게 반성의 시간이 끝나면 한동안은 자신을 혼자 버려둘 일이다.
그게 한없이 지루하고 고단 하더라고 그래야만 한다
그것이 지나간 사랑에 대한...
다시 시작할 사랑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일지 모른다.   * 드라마 "그들이사는세상" 2회 中
 

이상하다 '당신은 이해할수없어'
이말은 엊그제까지만 해도 내게 상당히 부정적인 의미였는데
절대 이해할수없는 준영이를 안고있는 지금은 그말이 참 매력적이란 생각이든다.
이해할수없기 때문에 우린 더 얘기할수있고
이해할수없기 때문에 우린 지금 몸안에 온 감각을 곤두세워야한다
이해하기때문에 사랑하는건 아니구나 또 하나 배워간다
상대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대화하고 상대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그들이 사는 세상 4회 중-
 
어머니가 말씀하셨다. 산다는 건 늘 뒷통수를 맞는거라고..
인생이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어서
절대로 우리가 알게 앞통수를 치는 일이 없다고.
나만이 아니라 누구나 뒷통수를 맞는거라고 그러니 억울해말라고..
어머니는 또 말씀하셨다. 그러니 다 별일 아니라고..
하지만 그건 육십인생을 산 어머니 말씀이시고
아직 너무도 젊은 우리는 모두가 다 별일이다. 젠장.....
*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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