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마음의 키가 큰 사람들 

소년을 진찰하던 의사가 난처한 얼굴로 말했다.
다리를 심하게 다친 소년은 영문도 모르고
의사의 얼굴만 물끄러미 쳐다보았다
 
의사는 하반신의 신경과 근육들이

화상으로 다 파괴되었기 때문에
소년을 위해서는 차라리 죽는 편이 더 나을 뻔 했다며
이제 하체 부위를 전혀 쓸 수 없으니
평생을 휠체어에서 지내야만 한다고 했다.

그 후, 소년은 의사의 말대로
침대에 누워 있지 않으면
좁은 휠체어에 갇혀 지내야만 했다.

그런데 어느 햇빛이 맑은 날 아침,
소년의 어머니는 신선한 공기를 마시게 해주려고
소년을 휠체어에 태워 앞마당으로 나갔다.

소년은 어머니가 집안으로 들어간 틈을 타서
휠체어에서 몸을 던져 마당의 잔디밭에 엎드렸다.
그리고는 다리를 잡아서 두 팔의 힘으로
잔디밭을 가로질러 기어가기 시작했다.

소년은 날마다 그 행위를 반복했다.
너무 열심히 한 나머지 마침내 담장 밑을 따라
잔디밭이 하얗게 길이 생겨날 정도였다.

소년에게는 자신의 두 다리에
생명을 불어넣는 일만큼 중요한 것이 없었다.
때론 절망적이기도 했지만
소년은 곧 정상적으로 걸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재활의 꿈을 키워나갔다.

결국, 소년은 기적적으로 조금씩 걸을 수 있게 되었고
학교에도 갈 수가 있었다.
소년은 학교생활을 하면서
어느날 육상부 학생들을 바라보며
자기도 달리기 선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뛰는 연습을 시작했다.
비록 고통스러웠지만
이를 악물고 달리기 연습에 몰입했다.

몇 십번을 중간에 그만 두고 싶은 생각이 꿀떡 같았지만
이를 참고 또 참으며 견뎌내면서
반드시 꿈을 이루겠다고 의지를 불태우며
끝없이 달리며 노력했다.

그리하여 소년은 마침내 세계를 제패한
육상선수가 되었다.
그가 바로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친 커닝햄이라고 한다.

화상으로 파괴된 하반신이라 차라리 죽는 편이 났다는
의사의 충격적인 말에도 불구하고
이에, 쉽게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휠체어에서 뛰어내려 기어다니는 일부터 시작하여
걷기, 달리기 등의 피나는 훈련을 통해
결국 세계적인 육상선수가 되었다는
감동적인 일화입니다.

이 일화를 접하면서
우리 인간은 참으로 무한한 의지와 변화,
그리고 재활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을 다시금
절감했습니다.

또한, 그 어떤 어려움과 고통, 그리고 악조건도
끝까지 희망을 놓지않고 노력을 한다면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대단한 힘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신체적으로 장애가 있어 불편하다고
경제적으로 가진 것이 없어 힘이 든다고
인격적으로 갖춘 것이 없어 무시한다고
너무 이에 과민반응을 하거나 마음을 상하며
쉽게 좌절하고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 안에 내재되어 있는
무한한 의지와 가능성, 대단한 힘을 믿고
희망을 갖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펌글]

"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 유일한 소망이 있다면
그것은 죽기 전에 3일간만 눈을 뜨고 보는 것이다.
가장 먼저 나를 가르쳐주고 키워준 설리번 선생님의
모습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싶다.
그리고 먼동이 트는 장면, 아름다운 석양의 노을,
보석 같은 밤하늘의 별들을 보고 싶다." 이것은
힘겨운 장애를 딛고 큰 발자취를 남긴 헬렌 켈러의 말입니다.

팔과 다리가 없이 태어난 오토다케 히로타다의
'오체불만족(五體不滿足)'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지요.
그는 자신의 몸을 비정상이나 장애가 아닌
()개성적이라고 당당하게 표현했습니다.
장애를 극복하고 큰 업적을 남긴 사람들이 적지 않아요.
소아마비를 앓았던 루스벨트 대통령,
들을 수 없는 가운데합창교향곡을 쓴 베토벤,
전신이 마비된 스티븐 호킹 등이 떠오르네요.

하지만 많은 장애인들은 육체적·정신적 고통과
사회적 차별 등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부모와 가족 친구들의 관심아래 정신력으로
딛고 일어선다면 좀 더 나은 자신을 발견할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사랑해사랑해

이말백번천번해도 내입이닳아도
난 널많이사랑해
내가 널 위해

저 사랑을 잡으려고 애쓴다
너는 모르지..?
내가 애쓰는 이유를.......
내가 널 사랑하니까....
내가 널 위해
 

상처주지 마세요
,, 슬픈데 안슬픈척도 잘 못하구요..
눈물같은거,, 참을줄도 몰라요,,
안괜찮은데 괜찮은척도 못하구요
애써 강한척, 즐거운척도 못해요
누군가 먼저 위로해주지 않으면
혼자 못그치구 계속 울기만해요,,
상처주면100% 그상처 다받고
그상처 늘리는 제주까지 있어요
사소한 말 한마디에 많이 울구요
사소한 말 한마디에 많이 속상해해요,,


소중한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다면..
무슨 이유에서든 놓아서는 안되요

놓게 될 수밖에 없는 절박한 상황이라면
보낸뒤 눈물을 흘리지 마세요

눈물을 흘리지 않을 자신이 없으시다면,,,
절대 잡은 손을 놓지 마세요

눈물 흘리며 아파해도 놓아야 한다면
다시는 그렇게 쉽게 잡지 마셍

사랑해서 슬픈것보다
잊혀지며 슬픈게 더 크니깐요


사랑을 시작할 때는 내일만 보이고
사랑을 하고 있을 때는 오늘만 보이고
사랑이 끝났을 때는 어제만 보인다

사랑하는데 WHY라니
지금 나의 사랑에
이유를 붙인다면
'Because of you'

웃고있다고
그속에눈물이없다고는
생각마라 

장난이라도 설레이게 하지 말아요.
손톱만큼 잊었는데,
손바닥만큼 다시 좋아지잖아요..

.햇살이 눈부신 날엔 투명한 유리병에 햇살을 조금 담아두고 싶어.
네 마음흐린날에 선물해 주려고...

.사랑해.
널 만나러 가는 길에 하늘에서 구름 한점 없는 곳에 '사랑해'라고 썼어.
그럼 네가 날 만나러 오는 길에 한번쯤은 하늘을 바라보고 활짝 웃을 수 있잖아.

학은 천마리가 있어야만, 행운을 가져다 준대..
나한텐 너 하나만 행운이라는 거 아니? 사랑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세상이 온통 너로 보여.
내가 너를 닮아갔듯 세상도 너를 닮아가나 봐.

네가 없으면 어떻게 살아갈 수가 있을까.
이렇게 곁에 있는데도 그리움에 애가 타는데...
널 망가뜨릴 정도의 소유욕조차 이제 주체를 못하는데...
...이런 지나친 애정... 잘못된 건 아닐까.

하루종일 누군가 때문에 멍해본적이 있나요.
밤새도록 그사람 때문에 울어본적이 있나요.
곁에오지 않을걸 알면서 기다려본적 있나요.
문득스친 옷깃에 온종일 두근대본적 있나요.

비가 온다...
하늘이 울고 있나 봐...
이렇게 울고 있는 가슴속에... 하늘이 비를 뿌리고... 마음은 타들어가고...
시린 눈속엔 네가 일렁이며 비추어지고...
울고 있는 하늘조차 이런 내 맘... 이해하지 못할거야.

곁에 두는것만으로 충분히 행복해.
이렇게 마음이 충만해지는데 뭐가 더 필요하겠니.
내 맘따윈 네곁을 스쳐가도 상관없는데...
함께할 수 없음은... 또 무슨 아픔이니

사랑을 하는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을 닮아가고...
발걸음부터 말투까지... 버릇까지 닮아가고...
사랑한다고 무조건 닮아가는게 아니야.
무의식적으로 너, 그 사람처럼 되고 싶었던 거야.
네가 사랑하는 사람을 닮아가고 싶었던... 것이지.

'사랑'이란 단어는... 너무 야속해.
이렇게 가슴이 미어지도록 그리운데...
이렇게 심장이 터지도록 아픈데...
상처의 깊이만큼 또 한번 보고싶어지는 그 사람에게 중독되는데...
어떻게 '사랑' 이란 말 하나로 이 마음을 표현 할 수가 있겠니.

조용히 해.
넌 네 갈길 가라... 난 내 갈길 갈테니,
뒤도 돌아보지 말고 옆으로 새지도 말고 간섭도 하지 말고...
따로 따로... 갈 길 가는거다.
그렇게 말해놓고... 몇걸음 걷다 멈춰서 네가 있나 없나 확인해 보곤 한다.

이치에 맞지 않는 사랑은...
세상을 적으로 돌리지만... 세상이 우리에게 등을 돌린다해도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절대 등보이지 않을테니,
이 길을 계속 걷는거다.
맞잡은 두 손... 절대 놓지 않은 채.

친구라는 가면으로 네 옆을 지키면서...
친구라는 핑계로 온종일 함께 웃고...
친구라는 거짓으로 농담같은 사랑말을 늘어놓고...
친구라는 이유로 사랑에 한걸음 더 물러서게 되고.

세상에 비친... 미친 사랑에....망가져버린 자신에게 생기는...
고독한 트라우마.
 

구름이나 소나기가 없이는
어떠한 무지개도 서지 않는다
 -F.H 빈센트-


행복을 즐겨야 할 시간은 지금이다.
행복을 즐겨야 할 장소는 여기다.
 - 로버트 인젠솔-


우리의 현재 위치가 소중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
소중한 것이다


사랑은 보면볼수록 깊어지고
느끼면서 감정을표현하는 것이다
그에비해 짝사랑은 보면볼수록 상처만커가고
옆에있을수 없는 아픔과 지켜주지못하는 아픔
그리고 지켜졸수밖에없는 마음
사랑한다는 말을 못하는 감정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