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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입니다.

A형하면 모두 알고 있는 것이 소심하다는 것입니다.

소심함을 비롯하여, 예민하고, 자기주장이 약한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약속을 잘 지키고, 강한 인내심과 끈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화가 날 때의 A형은 제대로 덤비지 못하고 마음속으로 외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B형 입니다.

B형의 가장 큰 특징은 자기 개성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개성이 강하기 때문에 자기 멋대로 하는 경향이 있고싸이코 같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또한 집중력이 강하고, 두뇌회전도 빠른 장점이 있습니다.

유머감각도 뛰어나고, 장난도 심한 경향이 있습니다.

뛰어난 발상과 풍부한 아이디어가 있어서, 예술가나 광고계에 종사하는 인물이 많습니다.

B형이 화가나면 물불 안가리는 성격이라 무섭습니다.

O형 입니다.

O형의 가장 큰 특징은 적극적이고, 자기주장이 강한 리더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지기 싫어하고, 유머감각도 좋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남과 잘 어울립니다.

대범하고 관대하나 정에 약하기도 하고,

남의 일을 내일 처럼 생각하는 의리파이기도 합니다.

AB형 입니다.

AB형은 공상적이고, 까다로우며, 냉정하고, 이중인격을 가진 분 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해력이 좋고, 계획성이 좋으며, 분석이 정확하고, 침착합니다.

특별한 일에 화를 안내고 냉정하게 판단을 합니다.

무사 안일주의를 가지고 있으며, 자신에 대한 긍지가 대단합니다

* 재벌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

1 - O = O형은 금전적인 면에서는 당연히 재벌이 된다.

2 - B = B형은 조금씩 돈을 모아서 부자가 된다.

3 - AB = AB형은 돈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4 - A = A형은 돈보다는 명예를 중요시 한다.

* 융통성 있는 혈액형은?

1 - A = A형은 모든 것을 척척 해결해 나가는 능력이 잠재되었다.

2 - O = O형은 금전적인 면에서만 융통성을 보인다.

3 - AB = AB형은 자기 하고 싶은 일에만 융통성이 있다.

4 - B = B형은 자신은 냉정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엄청 단순하다.

*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

1 - B = B형은 특유의 집중력으로 책을 좋아하게 된다.

2 - A = A형은 고결한 성품 탓에 책을 가까이 한다.

3 - AB = AB형은 최대약점인 산만함으로 인해 책 한장 읽을 염두를 못낸다.

4 - O = 놀기 좋아하는 O. 책을 우습게 안다.

* 집중력이 탁월한 혈액형?

1 - B = B형은 천성적으로 고도의 집중력을 갖고 있다.

2 - O = O형은 집중력은 없지만 자신이 톱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집중력을 만들어낸다.

3 - A = A형은 성실함에서 집중력을 얻는다.

4 - AB = 자신은 집중력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산만 그 자체이다.

* 가장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

1 - O = O형은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지만 결국 다 드러나는 거짓말을 한다.

2 - B = B형은 무조건 잡아떼는 스타일이다.

3 - AB = 거짓말을 잘 안하지만 일단하면 완벽하게 한다.

4 - A = 본래가 거짓말을 못하는 성격이다.

* 사막에 혼자 갖다놔도 잘 사는 사람?

1 - B = 불굴의 강한 생명력을 자랑하는 B형은 끝까지 끈질기게 살아남는다.

2 - A = 갑자기 살려는 마음이 생기는 A. A형은 살아날 방법 등을 생각한다.

3 - AB = 살거나 죽거나 맘대로 되라는 식이다.

4 - O = 혼자있는걸 싫어하는 O. 수다스러운 O형은 말할 사람이 없어지면 자살한다.

* 1등 절대로 못하는 혈액형은?

1 - AB = 노력하는 체질이 아닌 AB형은 그저 이삼등에 머물뿐이다.

2 - A = A형은 욕심 자체가 없다.

3 - B = B형은 왠만큼 공부는 한다.

4 - O = O형은 죽기 살기로 공부한다. 심지어 잠도 안자고 공부해서 꼭 1위를 차지한다

* 가장 잘 먹는 혈액형은?

1 - O = O형은 공부하는 것도 정신없고 먹는데도 정신없다.

2 - B = B형은 주로 고기종류를 좋아한다.

3 - AB = AB형은 보통으로 먹는다.

4 - A = A형은 음식을 그리 가려먹지는 않으나 그리 탐식하지도 않는 체질이다.

* 스타될 끼가 많은 사람은?

1 - O = O형은 본래부터 끼가 많고 외모도 출중하다. 말솜씨도 좋으므로 스타에 적격이다.

2 - B = B형은 생긴 것 자체가 튀기 때문에 개성을 인정받는다.

3 - AB = AB형은 스타가 될 능력이 별로 없다.

4 - A = A형은 튀기 싫어서 스타가 되는걸 거부한다.

* 가장 싸가지 없는 사람?

1 - AB = AB형은 싸가지가 없을 뿐만 아니라 재수도 없다.

2 - B = 약간 싸가지가 없다.

3 - A = A형은 싸가지란걸 모른다.

4 - O = O형은 일부러 싸가지 없게 행동하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O형의 착한 본심과는 다르게 자신을 싸가지 없게 만드려고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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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11-04-21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든 혈액형이 다 저같은데요?

후애(厚愛) 2011-04-22 04:51   좋아요 0 | URL
요즘 많이 힘 드시지요?
가까이 계시면 점심이라도 함께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제가 너무 멀리 있지요..
 

1) 장사바위 이야기

원미구 도당동 춘의산 북쪽 절곡에 큰 바위가 둘 있다
하나는 절바위이고 다른 하나는 장사바위다.
절바위는 이곳에 절이 있었기 때문에 붙여진 것이라 하는데 그 절에는 빈대가 많아 중이 절을 버리고 떠났다고 한다.  
절바위 앞에 장사바위가 있다.
옛날 어린 장사가 부평의 진산인 계양산에서 날아와서 오른 발 한쪽만이 바위를 밟고 소변을 본후에 관악산으로 날아갔기 때문에 장사바위라 하였다고 한다.  

현재도 이바위 위에 어린이 발자욱 같이 움푹 괘인 자욱이 있다.

2) 세도가 서도라 이야기

조선시대 때 부평도호부 석천면 구지리(소사구 송내동이었다가 원미구상동에편입)
서 있었던 이야기이다.
원래 구지리는 솔안말을 포함하고 있는 마을이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송내동은 솔안말을 한자로 옳긴 동명이다.  
즉 솔은 한자로 소나무 '()'이고, ''은 한자 '()'이며 ''은 마을의 준말이므로'()'이다. 이 마을에 이천을 본관으로 하는 서씨 성을 가진 사람이 살았다.  
이서씨는 본인이 직접 벼슬을 한 사람은 아니었으나 그의 조부가 지방관리 의 불법을 규찰하고 과시(목을 시험함)를 맡아보던 종5품 도사를 지냈기 때문에 그도 이를 계승하여 마을에서 도사라고 불렀다.
그는 지역토호에다 성품이 포악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다 인근 전답은 거의가 그의 소유였다고 한다.  

그는 소작인들을 못 살게 구는가 하면, 거기에다 심술도 대단하여 이웃집 소가 자기네 콩 밭에 들어가면 그 소를 죽이고 소값을 물어 주지 않을 정도였다.
어느 날 이 마을에 남루한 과객이 찾아들었다. 

고대광실 서도사의 집에 가서 구걸을 하며 하룻밤 묵어갈 것을 청했다 
그러나 서도사는 과객의 청을 들어 주기는 커녕 아래 것들을 시켜 곤장을 치게 다. 곤장 치는게 아주 서툴렀는지 아니면 주인 서도사의 행패로 시달림을 받은 종복 자신들의 분통이었는지 몰라도 곤장 몇 대에 과객은 숨을 거두고 말았다.
당시 사회제도는 사농공상의 계급차가 엄격한데다가 토호들의 행패도 대단하였다.
죽은 사람이 비록 매를 맞아 죽었을 지언정 매장이라도 해주어야 마땅했다. 그래서 죽
은 자를 매장해주기 위때 염을 하려다 죽은 사람의 몸에서 이상한 것이 나왔다. 머슴
은 이것을 주인인 서도사에게 바쳤다. 이것을 본 서도사의 눈이 휘둥그래지며 즉시 하
인들에게 함구령 을 엄하게 내렸다.
그러나 발없는 말이 천리 간다는데 하물며 사람이 사람을 죽였는데 소문이 나지 않
을리 없었다.

「서도사가 사람을 죽였데」,「죽은 사람이 암행어사란다」,「뭐 암행어사?」등···
소문은 꼬리를 물고 삽시간에 인근에 쫙 퍼졌다.
서도사는 두렵고 무서웠다.  

그는 생각다 못해 강화도에 있는 소실집을 전전하면서 피해 다녔다.  
하지만 관아에서는 포졸을 풀어 그의 행방을 뒤쫓았다.  
어느 때인지 모른다.  
서도사가 강화로 가던 길이었는지 아니 면 그쪽에서 오던 길이었는지 모르나 강
화도 초지진에서 피살된 시체로 버려져 있는 것을 가족이 찾아 왔다.
그토록 심통 많고 욕심 많던 서도사는 객지에서 죽음으로 일생을 마쳤 는데 그가 죽
은 후 그의 집안은 망하기 시작하였다.  

아래 것들은 서도사 가 살아서 부린 횡포에 대한 보복의 기회로 삼고 유족들에게 먹을 것을 주지 않아 굶어 죽게 했다고 한다.
그런데 서도사의 후손 중에 두 사람씩이나 정신이상 증세를 일으켜 불우하게 살다
죽은 사람이 있다고 하며, 그 뒤 그의 손도 끊겨 버렸다.
생전에 후덕하지 못했던 서도사의 일생은 객지에서 죽음으로 끝맺고, 그 후손은 정
신 착란증을 일으키고 대마저 끊긴 비극을 가져온 것을 볼때 악한 자의 종말은 하늘
이 벌을 내린다는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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