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라 동해야'  - 출처뉴스엔 | 뉴스엔 | 입력 2011.02.2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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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욕망의 불꽃' 신은경, 이순재.  -출처 ▶ HOT스타 연예화보 - 모바일 SP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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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밤하늘
 

비둘기자리
라틴어 : Columba
약자 : Col
영문표기 : The Dove
적경 : 5h 42m
적위 : -37°55′
넓이 : 270 평방도
(54위)  

찾는 방법

토끼자리의 남쪽에 보이는 T자형의 별자리로 알파(α)와 베타(β)의 두 3등성을 빼면 특별히 눈에 띄는 별이 없습니다.
우리 나라에는 고도가 낮아서 남쪽이 완전히 트인 곳에서만 관측할 수 있습니다.

유래

비둘기자리는 1592년 네덜란드의 천문학자 플란키우스가 만들었습니다.
그는 동쪽 가까이 있는 아르고자리의 배를 구약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로 보고 방주에서 하늘로 날아오르는 비둘기 모습으로 상상하였습니다.
원래는 '노아의 비둘기자리'라고 하였으나 지금은 간단히 비둘기자리로 부릅니다.
노아가 살던 시대에 노아를 제외한 세상 사람들은 모두 포악하고 부패는 극에 달하였습니다.
신은 크게 노하여 땅과 함께 인류를 멸망시키기로 결정하고 노아에게 방주를 건조하도록 명령하였습니다.
방주가 완성된 때는 노아가 600세가 되던 해였고 이 해 2월 17일 대홍수가 발생하였지요.
비는 40일 동안 내렸으며 그 후 150일 동안 물은 땅을 뒤덮었습니다.
10월 1일에 물이 빠지자 산들의 봉우리가 드러나기 시작하였어요.
그로부터 40일 뒤 노아가 까마귀를 내보내자 도로 날아왔습니다.  

얼마 후 비둘기를 내 보내자 앉을 곳을 찾지 못하고 배로 돌아왔습니다.

7일 후 다시 비둘기를 내보내자 올리브 잎을 물고 날아왔습니다.
다시 7일을 더 기다렸다가 비둘기를 내어 놓자 영영 돌아오지 않았지요.
노아는 다음 해 2월 27일에 배에서 나왔습니다. (창세기 6:9 ∼ 9:17)

신화

아르고 이야기에서도 비둘기는 등장합니다.
그리스에서 출발한 아르고호는 렘노스섬에서 기항했다가 미시아를 지나 장님 예언자 피네우스를 만나게 됩니다.
그는 흑해로 들어가는 입구에 두 개의 암석으로 된 섬에 대해 알려주었습니다.
이 섬은 수면 위에 떠 있어서 서로 부딪치곤 했기 때문에 그 사이에 끼이는 것은 무엇이나 산산이 부서진다고 했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이 섬을 심플레가데스라고 부르는데 충돌하는 섬이라는 뜻이었답니다.
피네우스는 이 위험한 해협을 통과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선원들은 그의 말대로 그 섬에 도착했을 때, 한 마리의 비둘기를 놓아 주었습니다.
비둘기가 바위 사이를 날아가자 바 위섬이 움직여 서로 부딪쳤습니다. 그러나 비둘기는 깃털 몇 개가 바위에 끼어 빠졌을 뿐 무사히 통과하였지요.
선원들은 바위가 부딪쳤다가 떨어지는 기회를 이용하여 정신없이 노를 저었습니다.
바위사이를 거의 통과할 쯤 바위가 다시 서로 부딪쳤지만 선미의 방향키만 부서졌을 뿐 무사히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그 뒤 해안을 따라 항해를 계속하여 콜키스 왕국에 도착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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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힘들게만해서 미안해
아프게만해서 미안해
걱정하게해서 미안해
이렇게 미안한 감정뿐이라서
다시 연락할 용기 없는 내가 미워
왜 이제서야 너의 소중함을 깨달았을까?
매일 밤 너에게 전해주고싶은 한마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나 지금 우는거 아니예요
그 사람이랑 헤어져서 우는거 아니라구요.
눈물속에 추억을 담아..
흘려내리는중이니까
아무도 나 건들이지말아주세요..
--------------------------- 

 

  사랑은..

눈이 예쁘기 보다는..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바라보는
시선이 예뻐야 하는거고,

입이 예쁘기 보다는..
서로가 힘에 겨울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넬수 있어야 한다.


키가 무조건 크기 보다는..
서로를 적당히 감싸안아줌에
감사할줄 알아야 하고,

외모가 멋지기 보다는..
언제까지나 아껴주고싶은
넓은 마음을 지녀야 하는것

---------------------------------

 어쩌면 좋죠?
나 이제 그대가 너무 좋아졌어요  

근데 말못하겠어요..  

앞에만 서면
두근두근 가슴이 뛰어요
그러니까 먼저 내 마음 알아주세요
내 마음 지쳐버리기전에..
내 마음 떠나버리기전에..
후회하지말고 붙잡아줘요

미안하다는 말

시도때도 없이 미안하다고 하면 진짜 내가 미안할때
미안하다 말하면 
그 마음을 상대방이 알지 못해요

사랑한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 너무 좋은말이죠
천번만번을 들어도 질리지 않는 말이에요
허나,
내가 정말 이사람에게 사랑한다 말할때
그사람은 느끼질 못하게 되요
아끼세요 정말 미안할때 정말 사랑할때
말하세요

 

-------------------------
  一目に惚れるという話を信じますか?
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믿어요?
私が信じるようにしてくれますよ.
내가 믿게 해줄게요.
--------------------------  
안개속에서  
그대가 걷고있네요 
손만 뻗으면 닿을거 같은데.  
그대를 붙잡고 싶은데 
나에게 그대는
너무나 멀기만 해요
내가 이렇게 그대만 바라보는데
그대는 자꾸 딴 곳만 보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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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앉은자세로 알아보는 성격 테스트
여러분들은 앉을 때 어떻게 앉으시나요?

  의자 앞에 걸쳐 앉는다.

의자에 끝까지 깊이 앉는다

왼쪽 다리를 위로 꼬은다.

오른쪽 다리를 위로 꼬은다

쩍벌

무릎을 붙이고 손을 위에 올린다.
 

 나의선택은 6번이다.  
이번에도 나랑 비슷하게 맞긴 맞는데... 글쎄... 
내가 착한 사람인가?^^;;; 
ㅎㅎㅎㅎㅎㅎㅎ
하여튼 재밌는 심리테스트. 

 

  ① 의자 앞에 걸쳐 앉는다.
작은 것 하나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스타일.
예민한 성격이라서 가끔 손해를 보는 단점도 있다.

의자에 끝까지 깊이 앉는다.
활동적인 스타일.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는 스타일.
신중하지 못하고 덜렁대는 성격이 단점이다.

왼쪽 다리를 위로 꼬은다.
허세남이라고 불릴 수도 있는 스타일.
성격대로 느낌가는대로 행동을 하는데, 실속은 없는 성격이다.

오른쪽 다리를 위로 꼬은다.
유행에 따라 스타일을 추구하는 스타일. 주변 시선을
많이 의식하는 편이다.
의외로 신중한 면이 있는 편

쩍벌
사교성이 좋고 외형적인 스타일.
주변에 친구가 많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외로움을 타는 성격

무릎을 붙이고 손을 위에 올린다.
전형적인 순진하고 소박한 사람.
솔직하고 꾸밈없는 착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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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y 2011-04-27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의자에 양반다리하고 앉으면 스스로 뿌듯해요 ㅋㅋ
허벅지신공땜에 다리꼬기를 못하거든요^^;

후애(厚愛) 2011-04-27 04:42   좋아요 0 | URL
전 앉다가 다리에 쥐가 나서 코에 침 바르고 그랬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