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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글귀] "내가 사랑하는 사람"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사람

 식사를 하면
혹시나 끼니를 거르진 않았나? 걱정이 되는 사람

거리를 나서면
가끔 나를 멍하니 만들어 넘어지게 하는 사람


꽃가게를 지나면
장미 꽃 천 송이를 사서 안겨주고픈 사람


영화표가 두장 생기면
나도 모르게 전화기에 손이 가게하는 사람

비가 오면
혹시나 우산 없이 나가진 않았나? 걱정이 되는 사람

지갑이 두툼해지면
머 필요한게 없을까? 선물을 사주고 싶은 사람

전화 벨이 울리면
나를 단거리 육상선수로 만들어 버리는 사람

좋은 노래를 들으면
꼭 들려줘야지 라는 마음이 생기게 하는 사람

내가 아프면
병문안을 꼭 와주었으면 하는 사람

하늘의 별을 보면
나의 별 옆에서 반짝이는 별이였으면 하는 사람

너무 힘이 들어 우울해지면
따스한 품에 안겨 실컷 눈물을 흘리고 싶은 사람

이상한 꿈을 꾸면
혹시나 아픈건 아닐까? 걱정이 되는 사람

잠자리에 들면
내 옆자리에 고이 잠이 들어있으면 하는 사람

나의 하루의
시작과 끝을 모두 가져 가버린 사람

바로내가 사랑하는 사람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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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글귀]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미치도록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깊이의 잣대가 필요없는 가슴
넓이의 헤아림이 필요없는 마음
자신을 투영시킬 맑은 눈을 가진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삶이 버거워 휘청거릴때
조용히 어깨를 내어주고
사심없는 마음으로 손을 잡아 줄 수있는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마음이 우울할 때 마주앉아
나누는 차 한잔만으로도 부자가 될 수 있고
하늘빛 우울하여 몹시도 허탈한 날
조용한 음악 한 곡 마주 들으며
눈처럼 하얀 웃음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내모습 전부를 보여주고 돌아서서
후회라는 단어 떠올리지 않아도 될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일상에서 문득 그 모습 떠올려지면
그 사람 참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에
빙그시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도 그런 사람에게
     참 괜찮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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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말해서 진짜 보고싶은데

너무 보고싶은데 보고싶다고 말하고싶은데

솔직히 말해서 잘지내냐고 물어보고 싶은데

나없이도 잘지내냐고 아무렇지않냐고

물어보고 싶은데

 나만 이런생각하고있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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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있었던 동안 잘해주지 못했던 거

곁에 있을때 맘껏 사랑해주지 못한 거

많이 소홀했던거 투정부린거

피곤할텐데 귀찮게 한거

아무것도 아닌일에 토라지고 화나게 했던거

나 정말 많이 사랑해주던 너였는데 기회가 없게 만들었던 거

널 변하게 만든건 나인데 네가 변했다고 서운해 했던거

항상 나 믿어줬던 너와의 약속 매일 어긴거

이번이 마지막이라며 기회줬던 너에게 실망만 시킨거

정말 사랑하는 너에게 마지막 모습 그렇게 보였던거

그립고잊어야되는 사람으로 남게한거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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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여자애가 나를 좋아해 난그걸 알고있어

그래서 튕겼어 그럼 더 집착하고 더 좋아하게 될까봐

물론 나도 그 여자애를 조금은 좋아하고 있거든 호감정도랄까

튕겼더니 문자도 먼저하고 메신저 쪽지도 먼저하네

처음에는 그냥 호감정도였으니까 문자답장도 해주고

메신저 답장도 해주고 가끔 내가 먼저 뭐하냐는 문자하나씩

날려주는 센스도 발휘했지 그리고 또 쫌 해퍼졌다 싶으면

시크하게 나갔고 응 그래 한마디로 튕겼다 이거야 문자도 씹어보고

쪽지 하지말라고 전화도 읍박도 질러보고

그랬더니 더더욱 잘해주는가 싶더니만

좋아한다는거야 갑자기 그런데 그만두고싶다구

왜이러지 밀고당기기 그거 누구보다 잘 이용해먹은나였는데

시크하게나갔다가 또 잘해줬다가 또 튕겼다가

적절하게 가지고 논거아닌가 이정도면 넘어온거 아니였나

그래서 일단 저질르고 보자는 심정으로 말해봤지

나도 너 좋아하는데 나좋아하는거 그만두지 않으면

안되는거니
그랬더니 여자애가 말하길

지금까지 많이힘들었어 갑자기 잘해줬다가도 뒤돌아서선

냉철해지고 또 어느순간엔 잘해줬다가도 또

냉철해지고 남자들한텐 먹힐지 몰라도 나같은 여자들한텐

역효과야 그럴때마다 얼마나 맘졸였는지 모르지

넌 한낱 장난감으로 날생각했을지몰라도 난진심이였고

진심이였기때문에 참고 좋아했던거야 나아니고 다른애였으면

아마 일주일도 못참고 너좋아하는거 포기했을꺼야

진짜 이것만 깨달아 여자는 남자랑 달라서

못해주면 못해주는 데로 받아들여버려 애가나를 싫어하는구나

하고 쉽게 쉽게 받아들여 버린단말이야 그러다가

또잘해주면 어,애가날 좋아하나 이렇게 생각해버리고

그러니까 좋아해줄꺼아니면 아예처음부터 냉랭하게 해버려

애가날 좋아한다는 설레는 착각따위 심어주지말란말야

그리고 넌 그냥 너 갈길 가면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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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사이에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믿었어

근데, 사람들이 그러더라

그건 둘중하나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거라고

남녀가 친구가 되었으면

둘 중하나는 그냥 친구라 생각할지 몰라도

또 한명은 친구이상의 감정으로

그냥 친구인 척하고 있는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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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을 하는 여자

잘해주는 그에게 호감을 가진다문자를 한다좀 친해졌다

그냥단답인 말투에도 실망/상처그남자가 여자친구가 생긴다

술 마실때마다 그사람 얘기 잊으려 노력한다

잊혀지지 않는다자꾸 그리워만 진다그러다 지쳐만 간다

마지막 기대를 건다또 실패하자 상처투성이가 된다

잊으려 한다지친다가끔 생각해보고 떠올린다

그 남자

잘해준다문자를한다친해졌다

편해서 단답을 한다여친생겼다고 자랑한다

여친이랑 논다헤어졌다친한애랑 다시 문자

헤어졌다 말한다친한친구가 갑자기 사귀자고 한다

생각지도 못했던거라 미안하다고 한다

사이가 어색해지고 연락을 끊는다생각도 하지 않는다

[출처] 슬픈글귀/사랑글귀메인|작성자 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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