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로 알아보는 심리테스트! 연애성향 테스트입니다.
자신이 먹고 싶은 과일을 고르시면 되는데! ~~~
어떤 과일이 먹고 싶은가요????
집에 과일이 하나 있다. 어떤 과일이 있고, 먹고 싶을까?

  사과 

포도

딸기

바나나
 

난 딸기가 먹고싶다.  
딸기 안 먹었는지 참 오래 되었다. 
이번에 나가면 꼭! 딸기먹고와야지 ㅋㅋㅋ  
자 나의 결과는 뭘까?
  
 

 

 

 

사과

자연스러운 연애스타일을 지닌 사람.
약간 현실적으로 연애를 생각하는 사람으로 주변에 친한
사람들이 연인으로 발전할 수도 있습니다.

포도

도전하는 타입으로 당신이 찜해 놓은 상대를 끝까지 구애해서
내 사람으로 만들고자 하는 타입입니다.

딸기

어린아이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을 하고 그 사람의 조건
보다 사랑하는 마음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타입입니다.
가장 동화같은 사랑을 하는 사람이네요

바나나

계획적으로 연애를 하고 사랑을 잘 이어가기 위한 계획도
꼼꼼하게 생각하는 타입입니다.
주로 미래를 보고 연애를 하게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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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바위와 견우직녀
설악의 빼놓을 수 없는 장관인 오색에는 주전골 양 옆으로 빼어난 기암과 봉우리들이 즐비하다
하늘의 벌로 억겁 세월 이별의 고통을 되풀이해야 하는 견우 이야기는 이곳에도 있다.

77, 상봉 시간이 너무 짧아 아쉬워하던 견우는
하늘 닭에게 울지 말아달라 부탁을 하며 뇌물을 건넸다.
하늘 닭이 뇌물을 받자마자 이들 몸이 굳어져
하늘 닭은천계암으로 견우와 직녀는견우직녀암이 됐는데,
지금은 각각흔들바위부부암으로 불리고 있다.

목욕하다가 옷을 잃어버려 승천하지 못한 두 선녀의옥녀폭포여신폭포’,
선녀의 옷을 훔친 선관이 굳어진독주(獨走)계곡독주폭포’.
선관의 탕건과 상투는탕건바위상투바위가 되고
선녀의 옷은치마폭포속치마폭포가 돼 아직까지 옥녀폭포 주변을 맴돈다.
선녀가 목욕하던 선녀탕에서 약수계곡까지 흐르는 물은음수(陰水)’이고,
독주폭포에서 흘러내려 오는 물을양수(陽水)’라 하는데,
이곳 오색약수가 건강식수로 호평을 받는 것이음양의 원리에 의한 것이란다.

설악아 내 다시 오리니
  ‘척산온천주변에는 옛부터 더운 물이 샘솟는 옹달샘이 있어

상처를 입은 학이나 뱀이 이곳에서 치료했다든지 이 물로 목욕재계하고
동해 일출에 기원하면 소원성취한다는 전설이 있다.
 또 한 도사가 이곳 지형을 보고암컷 학이 알을 품은 형국이라며
여자가 온천을 개발하면 성공하리라는 말을 남겼는데,
그래서인지 1973휴양촌대표인 소학(巢鶴) 임정희(林正喜) 여사에 의해
이곳이 개발돼 유명해졌다는 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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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우리가 헤어진지 한달이 지났다

너는 지금 다른 남자랑 잘 살고 있겠지만

나는 아직도 빙시같이 너만 그리워한다

너 한번 잊어볼려고 다른 여자 만나서 놀러도 다니고 그랬다

근데 정신 차려보니 그 여자와 이곳저곳 놀러다닌 곳이

우리가 처음 만난 장소였고

우리가 처음으로 데이트했던 장소였고

우리가 처음으로 키스했던 곳이였고

우리가 백일때 파티했던 카페였고

니가 나한테 사랑한다고 말해준 골목길이었고

니가 너무 보고싶다 해서 갔던 겨울바다였고

니가 다른남자 생겼다고 나보고 헤어지자고 한 장소였다

그정도로 너 잊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병신 쪼다같은 남자다

돌아오라는 말은 안한다지금 니가 좋다면 그걸로 나는 만족한다

근데 이거 한가지는 명심해둬라

지금 그남자가 너 울리고 너한테 손찌검이라도 하면

나 그새끼 진짜 가만안둔다

그니까 나같은거 잊고 행복해야된다

마지막으로 정말사랑했다

 

- 실제 라디오 방송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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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헤어졌던날

니 앞에선 억지로 눈물을 참다가

등을 돌리자마자 펑펑 울고야말았지

헤어졌다는 말을 할 수가 없었어

현실이 느껴져서 눈물이 터져나올것만 같았거든

며칠동안 친구들의 위로를 받으며 술로 지새웠어

몇날며칠을 미친듯이 울어댔고

퉁퉁 부운 눈으로 또 울었어

휴대폰에 가득 저장되있는 니 사진을

지우지도 못하고 빤히 바라보다가 울기만했고

어디서부터 지워야할지 몰라서

너를 지우지도 못했어

커플로 맞춘 핸드폰 고리도 차마 때지 못하고

그대로 묶어두고 다니고있어

그래도 니 앞에선 아무렇지 않은 척 웃으려 애썼어

그런데 나 정말 웃긴 얘기를 들었어

우리가 헤어진 날

너 또한 몇날며칠을 술로 지새웠고

술에 잔뜩 취해서 남자답지 못하게 울어대며

내 이름을 불렀다고

평소에 잘 피지도 않던 담배는 항상 입에 물려있고

여자소개 받을래? 라는 친구들의 말도

모조리 거절해 버렸다고

그리고 너의 휴대폰 0번에는

아직도 내 이름과 번호가 그대로 저장되어 있다고

너도 그 휴대폰고리 아직도 때지 못하고

그대로 달고 다니고 있다고

그리고 내가 없는 자리에선 말도 없고 우울해 있는데

내가 있는 자리에선 환히 웃고 떠든다고

그럴거면 우리 둘 다 이럴거면

우리 왜 헤어졌니

우리 둘 다 슬플거면 아파할거면 우리 왜 헤어진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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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가 오는날, 학교 앞에 불쑥 우산을 들고 나타나는 남자
고집피워서 서툰 손놀림으로풀린 내 머리를 묶어주는 남자
멀리서도 내 이름을 부르며 달려올수있는 남자
그냥,우리집 앞에서 몇시간이고 날 기다릴수있는남자
우유는 매일 먹는게 좋다며 매일 우유하나씩 사주는 남자
영화보다 야한 장면이 나올땐 내눈을 억지로 가리는 남자
내가 욕하거나 침뱉으면 화를 내는 남자
다른사람한테 오해할만한 말을 들어도,"난 걔믿어"하고 딱잘라 말하는 남자
짧은 치마를 입었을때 저새끼들이 다 니다리만 본다며 짜증내는 남자
별거 아닌 한마디도 기억하고 있는 남자
나는 비맞는걸 좋아하지만, 내가 비맞는걸 싫어하는 남자
내가 욕하지 말라면 적어도 하루는 꾸욱 참을수 있는 남자
가끔 내가방을 들쳐업고 내 팔을 꼭잡고 땡땡이치러가는 남자
볼을 꼬집고 머리를 쓰다듬어줄수있는 남자
내가 작은 상처만 나도 버럭 화를 내는 남자
원조교제하는 어른한테 뛰어가 주먹을 날리수 있는 남자
위험하면 찔르라고 작은 칼을 선물하는 남자
사랑한다는 말은 일년에 딱 한번만해도 느껴질수있게 해주는 남자
선배랑 마주쳐도 "내 마누라에요-0-"하며 손을 꼬옥 잡는 남자
내게 무릎을 잘 빌려주는 남자
배아파서 굶는데 살빼면 죽는다고 소리지르는 남자
기집애는 해지기전에 집에 들어가야된다고 밥먹듯 말하는 남자
기다리는거 죽어도 싫어하는 나를, 기다리게 하지않는 남자
갑자기 화장품가게로 데리고 들어가 자기가 좋아하는색 립스틱을 발라주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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