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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뽀로 알아보는 심리테스트!
여러분들은 평소에 귀여운 아기가 있다면 어디에
뽀뽀를 하고 싶어지나요 ^^
귀여운 아기가 있다 어디에 뽀뽀를 할까???



이마

다리
 

난 통통한 볼에다 뽀뽀를 하고 싶은데 없네. 
그래서 난 2번을 선택! 사진속 아기 안아주고 싶다. 너무 귀여워~ >_< 
자 그럼 나의 결과는 뭘까? 

 

 

 

심리테스트 결과

 

 



 나 스스로 주체가 되기 보다는 상대방에 따라서 유연하게
대처하는 스타일.
어떤 무리속에도 잘 적응하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가지는
성격으로 사람에 따라 대하는 정도가 다르다.

이마

고집이 쌘 사람들이 많은데, 마음에 드는 친구나 이성이 있어도
자존심 때문에 쉽게 말을 하지 못하고 혼자 끙끙 앓는 사람이 많다.
뭐든지 쉽게쉽게 하지 못하는 성격
 
다리

가장 주관이 뚜렷한 사람.
남들이 싫다고 해도 자신이 좋으면 ok
사랑을 할 때도 주위의 말에 신경쓰지 않고 자신의 마음에 따라
움직이는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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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페우스자리
라틴어 : Cepheus
약자 : Cep
적경 : 22h 25m
적위 : 72°34′
넓이 : 588 평방도 (27위) 

찾는 방법
이 별자리가 유명하게 된 것은 케페우스자리의 델타(δ)별이라 불리는 변광성 때문이래요.
오각형을 이루는 다섯 개의 별 가운데서 은하와 가장 가까운 곳의 별인
제타(ζ)별 바로 옆에 있는 4등성이 바로 변광성입니다.
이 변광성은 어두울 때가 4.2등성이고 밝을 때가 3.6등성으로, 이 사이를 일정한 주기로 하면서 규칙적으로 밝기가 변하고 있대요. 심장 뛰듯이 말이지요...^^
이 별은 5.37일이라는 주기로 맥이 뛰듯 부풀거나 줄어들면서 밝기를 변화시키고 있는데, 이러한 별을 '맥동 변광성'이라 합니다.
이와 같은 변광성은 그 후에도 많이 발견되어 케페우스형 변광성이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케페우스자리의 알파(α)별 알데라민과 제타(ζ)별 중간에서 약간 왼쪽으로 보면,
매우 붉은색의 5등성 뮤(μ)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별은 하늘에서 육안으로 볼 수 있는 별들 중에서 가장 붉은색을 띠고 있는 별이래요.
천왕성을 발견한 영국의 천문학자 윌리엄 허셀은 그 아름다운 뮤(μ)별을 보고
'거네트 스타'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케페우스 자리를 찾기 위해서는 카시오페이아의 알파(α)별과 베타(β)별을 찾아,
이 두별을 3배 정도 연장하면 케페우스의 5각형과 만납니다.
아니면 북극성과 카시오페이아의 끝 별인 입실론(ε)별과 케페우스의 알파(α)별
알데라민이 이루는 정삼각형을 이용하면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신 화
케페우스(Cepheus)는 이티오피아(Ethiopia)의 왕이며 유명한 카시오페아(Cassiopeia)의 남편이기도 합니다.
카시오페아는 아름다웠지만 허영심이 강해 이 허영심의 결과로 바다의 님프인 네레이드(Nereid)들의 분노를 사게 됩니다.
네레이드들은 바다의 신 포세이돈(Poseidon)에게 카시오페아를 벌줄 것을 요청하고
포세이돈은 이티오피아 해안에 괴물고래를 보내 이티오피아를 황폐하게 만듭니다.
케페우스는 이 괴물 고래로부터 벗어날 방법을 신탁에게 묻게되고 신탁은 왕의 딸 안드로메다를 괴물고래의 제물로 바치면 괴물고래의 피해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결국 안드로메다는 괴물고래의 제물로 바쳐져 해안에 있는 바위에 쇠사슬로
몸이 묶이는 신세가 됩니다.
이때 메두사(Medusa)를 처치하고 하늘을 날아 돌아가던 페르세우스(Perseus)는
안드로메다를 보고 내려와 이런 사연을 알게되고 바다괴물을 처치합니다.
케페우스는 너무 기뻐 그를 사위로 맞아들이지만 전 약혼자 피네우스(Phineus)가
나타나 페르세우스를 해치려 합니다.
결국 피네우스를 따르는 자들과 싸움이 붙게 되고 점점  
페르세우스에게 불리한 싸움으로 전개됩니다.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를 이용해 피네우스를 따르던  
자들을 모두 돌로 만들어 버리고 싸움을 승리로 이끕니다.
아름다우나 허영심 많은 부인 카시오페아와 예쁘고 마음씨 고운 딸 안드로메다 공주를 사랑한 케페우스는 죽은 후 이들과 같이 하늘의 별자리로 남아 있지요. 

- 출처 까비의 우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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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곰자리
라틴어 : Ursa Minor
약자 : UMi
적경 : 14h 58m
적위 : 75°2′
관측 가능 위도 : +90°에서 -10° 사이
넓이 : 256 평방도 (56위)
별의 수(3등급 이내) : 2
가장 밝은 별 : 폴라리스 (α UMi)(+1.97 등성)

찾는 방법
작은곰자리는 큰곰자리보다 북쪽에 작은 국자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작은곰자리는 일년 열두 달 밤하늘에서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북쪽 하늘의 별자리로 북극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밝은 별은 가지고 있지 않지만 잘 알려져 있어요.
그 이유는 밤하늘에 빛나고 있는 많은 별들의 일주운동에 있어 중심이 되는 북극성이 작은곰자리의 알파(α)별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북극성을 찾으면 쉽게 찾을 수가 있습니다.
북극성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서 1100광년이나 떨어져 있는 먼 거리에 있으며,
북극의 바로 위에 있기 때문에 북쪽을 알려주는 별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신화

작은곰 자리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얘기가 있는데요..
우선 첫번째 이야기는 큰곰이 작은곰에게 덤벼들기 위해 주위를 돌며 기회를
엿보고 있고, 이 둘 사이의 용이 작은곰을 보호하고 있다고 합니다.
두번째 이야기는 큰곰이 새끼곰 주위를 돌면서 자기 자식을 지키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보는 사람의 마음에 달려 있겠지요.^^
세번째 이야기는 제우스 신과 칼리스토(Callisto)의 아들 아르카스(Arcas)가
곰으로 변했다는 것이죠..
제우스 신은 아르카스가 흰 곰으로 변한 칼리스토를 몰라보고 활시위를 당기는 찰나
그를 곰으로 만들어 칼리스토와 함께 하늘의 별자리가 되게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작은곰자리의 이야기는 큰곰자리에서 본 것과 같습니다.
즉, 큰곰 칼리스토(Callisto)와 제우스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아르카스가
바로 작은곰이라는 것이죠...
아르카스(Arcas)는 제우스와 칼리스토(Callisto)의 아들입니다.
칼리스토는 아르카디아의 왕 리카온(Lycaon)의 딸로 제우스(Zeus)가 그녀를 사랑하지만 제우스의 아내 헤라(Hera)여신의 미움을 사서 곰으로 변한 불쌍한 여인입니다.
어느 날 리카온은 제우스를 초청하여 식사를 제공하는데 그가 정말 제우스신인지
의심을 하여 제우스의 아들 아르카스를 살해해 그 고기를 제우스에게 가져다줍니다.
제우스신은 분노해 번개로 리카온의 아들을 죽이고 리카온은 늑대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리고 살해된 아르카스를 다시 살려냅니다.
어느 날 아르카스는 사냥을 나가는데 숲에서 곰으로 변한 어머니를 만나게 됩니다.
그러나 그 곰이 자신의 어머니임을 모르는 아르카스는 곰을 해치려 합니다.
이를 본 제우스신은 이들을 하늘에 올려 별자리로 만들어 주는데 칼리스토는 큰곰자리가 되었고 아르카스는 작은곰자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일설에는 작은곰이 아니라 목동자리가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 출처 까비의 우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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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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