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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type> 러브지수 0~20%  

  평생 혼자 살 수도 있는 것 아냐?’자포자기형

사랑이고 뭐고 만사가 귀찮은 당신.
한때는 외로움도 많이 타고
남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바란 적도 있었지만
다 옛날 얘기같이 느껴진다.
커플인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있어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며,
친구들이 모임에 끼워주지 않아도 관대하게 이해하고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려고 한다.
남자친구가 없다고 초라한 것은 아니라며
스스로를 위안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혼자인 것에 대한 자기 합리화에 이어
이 정도면 정말 혼자 살 수 있지 않을까...?’하는 
용감무쌍한 생각까지 하게 된다.
멋진 싱글이 되기 위해 공부나 일에 집착하려고 하지만
도무지 행동에 옮기지 못하고 화려한 싱글 생활을 꿈만 꾸는 당신.
현재 메마를 대로 메마른 감정 상태에
여유로운 척 자리 보존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
로멘틱한 영화나 주위의 커플들을 보고 자극을 받는 것이
러브지수를 올리는 시작이 될 것이다.
다음 단계는 당신에게 새로운 열정을 심어줄 상대를 찾는 것.
누군가를 만나려고 노력하는 단계는 이미 지났고
어떻게 노력을 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태이므로
연인보다는 일단 친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본다.
동호회에 가입하거나 친구들이나 지인을 통해서 다양한 사람을
많이 만나보고 편하게 지내며 상대방의 매력을 찾아보자.
영화를 보고 자극받았다고 운명적 사랑을 무작정 기다리는 것은 금물.
그로 인해 당신이 이 지경까지 오게 됐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항상 인지하고 열린 마음으로 이성을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

  <B type> 러브지수 30~50%  

  ? 그게 뭔데!’겉으로만 천상천하 유아독존형

언젠가는 누군가를 만날 것 같다는 확신이 있지만
현재 연인의 부재에 약간은 불안하고 외로운 당신.
주위에서 소개팅이라도 주선할라치면
만나볼까?, 귀찮아!’사이에서 고민한다.
커플을 부러워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가끔 커플들 사이에서 소외감을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집중하면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므로 몸을 힘들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형이다.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 욕심은 있지만
언젠가는 자신에게 맞는 상대가 저절로 나타날 것이라는
허황된 꿈을 안고 사는 덕에 웬만한 남자는 눈에 차지 않는다.
사람을 만날 때 이것저것 따지는 것이 많고
사랑 앞에 강한 척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마디로 속 다르고 겉 다른 형.
이런 유형의 사람들에게 가장 위험한 것은
자포자기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에게 맞는 상대가 어떤지 체크해보자.
내가 만나고 싶은 남자,
정말 기피하고 싶은 남자,
남자를 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현재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호감도 등등...
연애를 하기 위한 준비를 꼼꼼히 해본다.
여행지나 놀거리를 살피며
남자친구와 하고 싶은 일들을 생각해보는 것도
러브지수를 충만하게 해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누군가가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인식은
충분히 하고 있는 상태이므로 조금만 불을 지펴주면
다음부터는 일사천리로 진행된다.
이런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가장 성실하고 오래간다.
 
 <C type> 러브지수 60~80%  

  거기 누구 없나요?’킬리만자로의 표범형

러브필이 충만한 당신.
누군가가 옆에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수시로 하며
길거리를 지나다 괜찮은 남자를 보면 눈을 떼지 못한다.
못 먹는 감이라도 어떻게 안 될까 호시탐탐 노리기도 하지만
생각에 그치는 것이 어찌 보면 다행.
남의 연애담 듣기를 좋아하며
내가 이 상황이라면 이렇게 했을 것이라는 충고에 열 올리기도 한다.
하지만 정작 자신은 내실이 없다.
이렇게 러브필이 충만한데도 결실이 없는 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는
이리 재고 저리 재는 버릇이다.
처음 소개받을 때는이러면 어떻고, 저러면 어떠니?’라고
말하면서도아무나 만날 순 없잖아?’를 입버릇처럼 내뱉으며
사람을 내치는 나쁜 습성도 있다.
영혼이 통하는 사람,
혹은 조건이 딱 맞는 사람을 원하는 통에
시작도 해보기 전에 지레 안 된다고 결단 내리는 경우가 많다.
혹은 반대로 상대방이 마음에 들어도
자신을 내 보이길 쑥스러워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유형들은 1차적으로 철저한 자기 분석이 필요하다.
나는 현재 어떤 생각을 하고 있고 어떤 위치에 있으며
남들에게 보이는 나는 어떨까를 생각하며
자만심을 버리거나, 자신감을 채워야 한다.
그동안 너무 나 자신을 과대평가했군혹은,
나도 꽤 괜찮은 사람이었어!’라고 생각할 수 있다면
자신과 맞는 사람을 좀 더 쉽게 만날 수 있다.
여러 남자들에게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랑할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는 당신의 모습은
그대로 가져가되 현실적인 자기 파악에 들어가보자

   <D type> 러브지수90~100%  

  끓어오르는 피를 주체할 수 없어!’활화산형

사랑할 준비도, 확실하게 타오를 준비도 확실히 돼 있는 당신.
그런데 왜 남자가 없는 걸까? 과도한 에너지가 문제일 수 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특히 호감 가는 사람들끼리 마주하면
일종의 전파 같은 것이 흐르는데 그것으로 이 사람이 나에게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무관심한지 알 수 있다고 한다.
좋은 티 팍팍 내는 당신.
말하지 않아도 얼굴에 사랑에 빠졌다고 써 있다.
누군가에게 빠지는 것을 나쁘다고 할 수만은 없다.
문제는 그런 감정이 자주 일어난다는 것.
애정이 흘러넘치다 보니 이 남자 저 남자 건드리다가
한 명도 못 건지는 불상사가 일어나기도 한다.
열정적인 연애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보험적인 의미로라도 남자를 곁에 두었으면 좋겠다는
당신의 욕심은 자칫 당신을 한없이 외롭게 만들 수도 있다.
이런 유형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그를 만났을 때 느끼는 감정이
진짜 사랑인지 가슴에 손을 얹고 냉정하게 판단해보는 것.
얘를 만나면 이래서 좋고 쟤를 만나면 저래서 좋다는 공식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드는 공식에 적용되지 않는다.
또 하나, 사랑에 충만한 사람일수록 외로움도 많이 탄다는 사실.
옆에 누군가가 없으면 우울증에 걸리기 십상이므로
사랑이 아닌 다른 것에 열정을 쏟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 출처-심심해닷컴 작성자-꿀땅콩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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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지운다 하지만
생각할수록 더 마음속에 꽁꽁 감춰버리는
저는, 병신입니다


 
WhaT ?    사랑 때문에 아파
How ?    기다림 때문에 아파
When ?    매일 아파
Where ?     당신의 집앞에서 아파
Who ?    내가 아파
Why ?                     당신이란 사람때문에 아파

 

아프다고..

내가, 내가.. 웃고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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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이게 사랑인 줄 몰랐는데 이사람을 알아갈때쯤
내가 이사람을 많이 사랑하고 있단걸 알게됬어 

  Out of sight, Out of mind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말
내게는 그저 거짓말에 불과할 뿐이야
이렇게 보고싶고 이렇게 간절한데
어떻게 그사람을 내 마음에서 떠나보내겠어 

  더 이상 미련한 짓 하기 싫으면
지금부터 라도 널 정리해야겠지.
추억 하나하나 목소리 모두 그리울지라도 그래야겠지.
그러다가 혼자 울기도 많이 울고 외롭고 힘들지라도
나 혼자 아픔 다 감수해가면서 말이야.
, 시작하기도 전에 겁난다. 널 잊는 일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

말한대로 이루어지게하는 마법의 주문.
희망과 꿈이 있는 사람에게 분명 그 꿈을 이루어 주는 주문으로
''말한대로 이루어지리라''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

누군가에 대한 사람들의 믿음이나 기대, 예측이
그 대상에게 그대로 실현되는 경향을 말한다.
로젠탈 효과, 자성적 예언, 자기 충족적 예언이라고도 한다.
간절히 바라면 결국 그 소망은 이루어질수 있다.

루프리텔캄(Roopretelcham)

모든것을 이루어지게 하는 주문.

오블리비아테(Obliviate)

상대방의 기억을 수정하는 주문.
좋은 기억만을 남겨 두고 나쁜 기억은 지울수 있다.

세렌디피티(Serendipity)

뜻밖의 행운.
우연을 붙잡아 행운으로 바꾸는 힘,
생각지 못한 귀한 것을 우연히 발견하는 능력이다.

마하켄다프펠도문

슬픔과 고통을 잊을 수 있게 해주는 주문

러버스레폴링레이디마트

사랑을 이루게 해주는 힘의 주문

마크툽(Maktoob)

신의뜻대로 신의 생각대로.
어차피 그렇게 될것이다. 노력과 열성이면
모든것을 이룰 수 있다.

하쿠나마타타폴레폴레

걱정마 다 잘될거야. ~ 하라 위로의말.

히투마드리수투만

미얀마 고대주문,
생명의 어머니의 힘으로 생명을 보호해주는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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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는 힘없이 문을 열고 들어와 쇼파 위로 쓰러진다
지독한 술 냄새가 난다.
엄마는 무슨 일인지 물으려다 여자의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본다.
"무슨 일인지 엄마가 알아도 되니?"
"내가 지금 엄마 앞에서 펑펑 우는 게 나아?
아님 밝은 척하면서 말없이 혼자 오래오래 아픈 게 나아?"
엄마는 대답 대신 울고 있는 딸을 꼭 껴안아준다.
"걔가 나보고 미안하대
어떻게 3년이나 사랑했는데 미안해라는
세 글자로 끝낼 수 있는 거지
엄마 딸 바보지? 차이고 다니기나 하고"
엄마는 딸의 눈물을 손으로 닦아준다.
그 아픔이 차라리 내 것이 었으면. 하고 생각하면서
"우리딸. 이별이 가혹할수록 미련은 가벼워지는 거야.
이런 보석 같은 우리 딸을 몰라본 못난 녀석은 잊을 가치도 없어
그냥 마음속에서 버리자"
처음 엄마와 떨어져 잠을 못이루던 그때로
딸기보다 더 맛있는 과일이 많다는걸 모르던 그때로
라이터 키는것초차 겁을냈던 그때로
다음날이 월요일이란 사실에 전혀 짜증내지 않던 그때로
뉴스가 따분했던 그때로
엄마따라 돌아다니는게 마냥 좋았던 그때로
'시발'이 가장 큰욕이라고 생각하던 그때로
미술학원에서 내그림을 햇볕에 말리던 그때로
엄마는 언제나 무서운 사람이라고 느끼던 그때로
어른들께 세배하는것이 너무 쑥쓰러웠던 그때로
사람은 두 얼굴을 가질수 있다는걸 몰랐던 그때로
세상에 내 이름은 나밖에 없다고 알던 그때로
돈의 무서움을 모르던 그때로
눈에 보여지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했던그때로
연애를 모르던 그때로
사랑을 몰랐던 그때로
너를 몰랐던 그때로
고백을 하지 못하는 10가지 이유
거절 당하면 더 이상 친구로 지내지 못할까봐
그 사람과 같이 멋진사람이 나 같은 애를 좋아할리 없을거라 생각하기에
슬쩍 고백했는데 농담으로 받아들여서
말하지않아도 평소에 눈치챌만큼 티를 많이내서
친한친구가 그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옛사랑 때문에 아파하기 때문에
애인이 있기 때문에
나를 이성으로 보지않기 때문에
다른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우리는 이미 이별했기 때문에
남자들은 이해하지 못할꺼야
여자들 미니홈피엔 왜 이별이야기가 그리많은지..
 남자의 눈빛하나라도 말투 행동 하나하나 변했다는걸 느끼면
그에게 직접할수없는 말을 글을 빌려 하는거야
그런데 남자는 모르지
그게 지금 "내 마음좀 알아주세요"라는
글이 아닌 진짜 진심이라는걸
슬픈글귀들은 거짓이아니야 내 마음이지
38317 : 거꾸로 LIEBE 독일어로 '사랑'
4444 :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2514 : 이 세상에서 오직 하나밖에없는
012486 : 비밀번호 '영원히 사랑해'
522 : 비밀번호 '보고싶다' (S22=SEE)
0242 : 비밀번호 '연인사이'
532 : (5) 드리(three) e(2)
남자친구의 메신저 비밀번호를 알아서, 들어가봤는데
대화함에 친구와 대화한게 있었어요
궁금해서 한번봤는데,
 -솔직히 걘 내 이상형은 아냐 (pm9:35)
-걔한테 나도 이상형 아닐껄? (Pm9:35)
-우리 둘다 서로의 이상형은 아니야 (Pm9:36)
-그리고 우린 운명도 아닌거 같아 (Pm9:36)
-그래서.. (Pm9:37)
뒷말은 뻔하니까 깨지고 싶다는거 뻔하니까
보자마자 끄고 바로 전화를 했어요 남자친구한테

-여보세요
 "우리그냥 깨지자, 알겠어?"
-...무슨소리 하는거냐 지금...
"깨지자고, 아주 이상형도 아닌 여자랑 노는거 지겨웠겠네, 끊는다"
-....... '--' 그렇게.. 우리사이는 끝이 난거예요.

-그래서..(Pm9:37)
-그여자 이상형에 내가 맞춰 가는거고 (Pm9:37)
-내가 이상형이 아니여도 내가 꼭꼭 끼워 맞추어 갈꺼고 (Pm9:38)
-운명이 아니래도 내가 할꺼야 그애운명 (Pm9:39)
-내가 할꺼야, 다른 운명의 남자가 있어도 그 자리 내가 뺏을꺼다
 (Pm9:39)
-사랑하는데 운명이랑 이상형이 뭐가 중요하냐 (Pm9:40)
-사랑하는 마음 하나면 된거지 (Pm9:41) -영원히 사랑해 줄꺼다..
 (Pm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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