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성은 여성보다 더 작은 글자를 볼수있고,여성은 남성보다 더 작은 소리를 잘 들을 수 있다고 한다.

2.해가 쨍쨍한 날에는 기억력이 짧아진다.

3.'공포'는 신이 인간이 너무 많은것을 알지 못하게 하기위해 심어놓은 감정이다.

4.짠맛,단맛 등은 진짜맛이다.그러나 매운맛,떫은 맛은 맛이 아니라 통증과 압력이다.

5.인공위성의 기능으로 사람 모공까지 확대해서 볼 수 있다고 함.

6.사람이 죽었다 일어나는 일이 실제로 있다고 함.경우를 대비해 3,5 일장이 있고,이로 인해 외국인들은 관 속에 벨을 넣는다고 한다.

7.현재의 신생아들은 눈썹이 긴 편이다. 먼지가 많아져 태어나면서 속눈썹이 길다고 한다.

8.세계에서 유창하고 말을 하는 앵무새는 너무 늙어 죽기전날 밤 평소처럼 주인 어깨에 올라가 말했다고 한다. "내일봐..사랑해"

9.사람은 믿은 대로 느낀다.실험자의 눈을 가리고 총을 다른 방향으로 쐈는데 실험자는 자신이 맞은 줄 알고 죽었다고 한다.

10.사람은 지렁이보다 체온이 높아 지렁이를 계속 만지면 화상을 입어 죽는다고 한다.

11.한 소녀가 바다에서 헤엄치다 문어알을 먹어 몸안에서 문어가 부화한 사건도 있다.

12.목매달아 죽을 땐 숨이 막혀 죽기보단 대부분 목뼈가 부러져 죽는다고 한다.

13.이탈리아의 한 교회에는 30년뒤의 모습을 비추어 주는 거울이 있었다고 한다.그런데 1994년부터 아무것도 비추어 지지 않는다고한다.2024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뜻일까?

14.1931,나이지리아 북부에 사는 다무드란 청년의 몸에 사람의 얼굴모양의 종양이 나기 시작했다.

입으로 추청되는 부위는 무슨 말을 하려는 듯 했고,종양을 떼어내려고 할때 종양이 비명을 지르며 말했다고 한다."이 사람을 믿지마.얘가 내 신체를 가져갔어!"

15.중국에서 사람과 매우닮은 생물체를 원숭이라 생각하고 우리에 가둬 실험을 했다고 한다.그러던 어느날, 그 생물이 스스로 목매달고 자살했다.
그러나 원숭이는 절대 목매달아 자살을 하지 않는다그것은 꼬리달린 사람이 아니었을까?

16.미국을 발견한 사람은 콜롬버스가 아니다.

17.시간과 공간은 하나로 묶여있기 때문에,타임머신은 불가능 하다고 한다.

18.식물은 사람을 기억한다고 한다.

19.성경에는 귀신이 존재한다고 나와있다.  

[출처] 미스테리 이야기 -13편- |작성자 무늬만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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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무서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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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별 못다한 사랑

 A형 사랑의 단면...

에이형은 사랑에 빠져도 주체할 수 없는 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못하고
현재의 상황이나 그 이후의 상황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에 잠겨 혼자 고민에 빠진다.
결국은 아무것도 하지않는 상태에서 혼자 정리하여 마음을 접거나,
짝사랑으로 끝내는 타입입니다.
적극적이지 못한것이 사랑을 어렵게 하는 요인이지요..
좀더 적극적인 마인드와 용기를 가져보세요...

B형의 사랑의 단면...

쉽게 사랑에 빠지지 못하는 비형은 한번 사랑에 빠지면
계속 그사람만을 생각하는 타입입니다.
앞으로의 일보다는 지금의 자신의 기분에 빠져 행동하는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칫 경솔한 판단으로 상대에게 큰 실수를 하거나,
그 사람에게 좋지 않은 이미지를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B형은 이성적인 매력,즉 남자는 남성다움, 여자는 여자다움을 나타낼 필요가 있습니다.


O형의 사랑의 단면...

활달한 성격으로 대인관계가 뛰어나 주변에 사람이 많고 누군가의 부탁을 받아도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 오형입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연인관계에 대한 고민도 많이 털어놓고
짝사랑하는 친구들을 위한 큐피트 역을 도맡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친구가 좋아하는 상대가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는것을 알아도
친구들 위해서 나서서 연결해 주려는 단면적인 면도 있습니다.
워낙 여기저기 나서는 일이 많아 자신은 자칫 외로울 수 있습니다.
이제는 자신을 향한 사랑에 대해서도 좀더 관심을 갖고 대해보는것은 어떨지요... 

AB형의 사랑의 단면...

지적인 에이비형은 상황판단이나 머리 회전이 빠르기 때문에 사랑의 지름길을 잘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오히려 단점이 되어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랑에 있어서도 자칫 계산적이기 때문에 상대를 자칫 숨막히게 하거나
성의없게 보일수도 있습니다.
항상 계산된 행동을 하므로 '이성을 많이 사귀어 봤구나?'라거나,
'정말로 나를 좋아하니'라고 생각해 버릴수도 있습니다....

좀더 마음으로 다가가 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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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별글귀] "가운데 점을 가만히 쳐다보면"  
 

 가운데 점만 계속 쳐다보면

주위의 검은 그림자가 사라져 버립니다.


사랑도 이와 같아서

단 한사람에게만 집중하면

주위의 어떤 사람들도 눈에 들어오지 않죠.



하지만 무서운건..

주위의 검은 그림자는 항상 존재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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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별글귀]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그렇게 따뜻하고 눈물이 나올 만큼
나를 아껴줬던 사람입니다

우리 서로 인연이 아니라서 이렇게 된 거지
눈 씻고 찾아봐도 내게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따뜻한 눈으로 나를 봐줬던 사람입니다
어쩜 그렇게 눈빛이 따스했는지
내가 무슨 짓을 하고 살아도
이 사람은 이해해주겠구나 생각들게 해주던
자기 몸 아픈 것보다 내 몸 더 챙겼던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사는 세상에서 
유일하게 나를 사랑해 주었던 한 사람입니다

내가 감기로 고생할 때 내 기침 소리에
그 사람 하도 가슴 아파해
기침 한 번 마음껏 못하게  해주던 그런 사람입니다

지금 그사람  나름대로
얼마나 가슴 삭히며  살고 있겠습니까?
자기가 알 텐데
내가 지금 어떻다는 걸 알면서도 어쩔수 없을 텐데

언젠가 그 사람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멀리 있어야 한다고
멀리 있어야 아름답다고

웃고 살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은 모릅니다
내가 왜 웃을수 없는지 상상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그 사람과 하도 웃어서  너무너무 행복해서 
몇 년치 웃음을  그때 다 웃어버려서
지금 미소가  안 만들어진다는 걸

웃고 살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은 모릅니다.
인연이 아닐 뿐이지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그사람 끝까지 나를 생각해주었던 사람입니다

마지막까지 눈물 안 보여주려고
고개 숙이며 얘기하던 사람입니다
탁자에 그렇게 많은 눈물 떨구면서도 고개 한 번 안들고
억지로라도 또박또박 얘기해 주던 사람입니다

울먹이며 얘기해서 무슨 얘긴지
다 알아들을 수는 없었지만 
이 사람 정말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구나 
알 수 있게 해주던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그렇게 따뜻하고 눈물이 나올만큼
나를 아껴주었던  사람입니다

우리 서로 인연이 아니라서  이렇게 된거지
눈 씻고 찾아봐도 내게는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인연이 아닐뿐이지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정말 내게는 그런 사람 없습니다 

 원태연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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