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の風が仄かに鼻先を擦れて行きますね
봄바람이 은은하게 (어렴풋이) 코끝을 스쳐 가네요

私の心の中にはいつも君の笑う姿があるよ
내 마음 속에는 언제나 너의 (그대의) 웃는 모습이 있어

目(め)(さ)めればお前を尋(だず)ねる事(こと)
習慣(しゅうかん)になってしまった 私(わたし)
눈 뜨면 널 찾는 일 습관이 되어 버린 나.

あなたのみを眺めています
당신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優しい夜も別れの朝も あなた以上にシビれられない
다정한 밤도 이별의 아침도 그대 이상으로 도취 될 수 없어

ぐうぜんじゃない うんめいのなかで きみのきせきをしんじてる
우연이 아닌 운명 속에서 당신의 기적을 믿고 있어

 悲しみもキミへの想いなら美しい
슬픔도 그대를 향한 마음이라면 아름답다

あなたはわたしにだいじなひとです
당신은 나에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いたかったの
만나고 싶었어

死ぬまで忘れないよ
죽을 때까지 잊지 않을게

 可愛らしい君
사랑스러운 그대. ()

 愛は わらない
사랑은 변하지 않아

雨降る窓べであなたに手紙一枚..
비 내리는 창가에서 당신에게 편지 한 장.. 

を ささやく
사랑을 속삭이다

私の 愛は 動(うご)かない
내 사랑은 움직이지 않는다

わたしを 愛するように、魔法(まほう)を かけた
나를 사랑 하도록 마법을 걸었다

に落ちました
사랑에 빠졌어요

このまま 時間を 止めて 君だけに 觸れてたい
이대로 시간을 멈추고 그대만을 느끼며 있고 싶어요

もしも 世界が あした おわり むかえても、あなたがいれば こわくない
만약 세계가 내일 멸망한데도 너가있으면 무섭지 않다

こんな きもち、きみが はじめてた
이런 기분 너가 처음이다

君が いない 世界は どんな 意味も ないんだ
너가 없는 세상은 어떤 의미도 없다

ぼくのことをあいしてるっていってくれません
날 사랑한다고 말해주지 않겠습니까?

 いたい頭の中にあなたばかりだよ
(あいたいあたまのなかにあなたばかりだよ)
보고싶어(만나고싶어), 머릿속에 너 뿐이야

 ありふれた 一瞬が 煌(きら)めくのは 二人だからこそ
평범한 한 순간이 빛나는 것은 두 사람이기 때문이야

私が 愛している 人は 永遠に きみだけ。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너 뿐이다

あなたは 花(はな)より 美(うつくしい)しい
당신은 꽃보다 아름답다

 (こい)を ささやく
사랑을 속삭이다

あなたさえいれば、わたしは しあわせ
당신만 있으면 나는 행복하다

 一度も君を忘れたことがないよ
한번도 널 잊어본적이 없어

お前の記憶の中にりたい
너의 기억속에 남고 싶어

 私はいつもあなただけ愛する自信がある
난 언제나 너만 사랑할 자신 있어 

 いつでも きみの ことを あいしてる
언제나 너를 사랑해

ずっと、 そばに いて あげる
영원히 옆에 있어 줄게

 彼女と キスを して、 天にも のぼる ような きもちたった
그녀와 키스를 하고 하늘에라도 오를 것같은 기분이었다

 あなたを幸(しあわ)せにします
당신을 행복하게 해 드리겠습니다

あなたのことがすきになってすみません
당신이 좋아하게 되어 미안합니다

 あなたのことがすきになってすみません
당신이 좋아하게 되어 미안합니다

であなたのことが好きです
(ほんきであなたのことがすきです)
진심으로 당신을 좋아합니다

 心の底より 愛しています
마음 속 깊은 곳으로 부터 사랑합니다

 愛は運命より
(あいはうんめいよりつよい)
사랑은 운명보다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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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초원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수케라는 젊은이가 살았습니다.
어느 겨울 밤, 구슬픈 말 울음소리에 잠에서 깨어난 그는, 창백한 겨울 달빛 아래서 죽어가는 하얀 어미 말을 발견했어요.  
그 옆에는 눈처럼 하얀 모습의 갓 태어난 새끼 말도 있었지요.
그는 말을 거두어 온갖 정성을 다해 기르며 조련했어요.  
그렇게 몇 년이 지나자 하얀 새끼말은 수케의 탁월한 조련술로 멋진 경주마가 되었습니다.  
수케는 그 말을 무척 사랑했어요.
어느 날, 수케는 마을의 나담(경마, 씨름, 활쏘기 등을 겨루는 몽골 전통 스포츠 축제)에 참가하게 되었는데, 그 마을 우두머리는 나담에서 꼭 이기기 위해 여기저기서 구해온 훌륭한 말들을 많이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 아무도 경주에서 그의 말을 이긴 적도, 이길 수도 없다고 생각했지요.
드디어 축제가 시작됐고 말들의 경주가 시작되었어요.  
그런데 기적이 있어 났습니다.
수케가 사랑하는 백마가 마을 우두머리의 훌륭한 경주마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한 거에요.
그러나, 그것이 비극의 예고였음을 당시에는 아무도 알지 못했습니다.
수케의 백마가 나담축제에서 영광의 우승을 안은 다음 날 밤이었어요.
수케는 심장을 찌르는 듯한 말의 울음소리에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그리곤 서둘러 밖으로 달려나갔지요.
잠시 후, 그는 사랑하는 백마가 보름 날의 창백한 달빛 아래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온 몸에는 여러 개의 화살이 꽂혀 있었지요.
"아아~!"
수케는 참을 수 없는 슬픔을 느꼈고 말을 안고 통곡하다 그 자리에서 의식을 잃었습니다. 
꿈속에서 수케는 그의 말을 만났습니다.
"내 주인이시여! 상심하지 마세요. 당신이 나를 그리워할 것을 나는 압니다. 그래서 당신에게 악기를 선물해 드리려고 왔어요. 
나의 꼬리털을 잘라 줄로 된 악기를 만드세요. 그리고 제가 그리울 때면 그것을 연주하세요."
말은 수케에게 그렇게 말한 후 사라졌습니다.
얼마 후 의식을 되찾은 수케는 백마가 말해준 대로 악기를 만들었어요.
그것이 바로, 행복을 전해주는 전설의 악기, 머린-호르(마두금)랍니다. 
몽골의 유목민들은, 마두금 연주를 들을 때면. 말을 타고 하늘을 나는 기분을 느끼고 마두금이 자아내는 말발굽 선율, 말을 기리는 노랫말을 듣자면. 말을 타고 초원을 달리는 듯한 흥분이 느껴진다네요. 다음의 시처럼요.
 
   말 등에 오르면 가지 못할 곳이 없네
   말 등에 오르면 죽지도 않는다네
   말이 스스로 길을 찾고 원하는 곳에 데려다 준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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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봐도책은꼭구매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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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부리새자리 

라틴어 : Tucana
약자 : Tuc
적경 : 23h 50m
적위 : -64°56′
넓이 : 295 평방도 (48위) 

찾는 방법
에리다누스자리의 으뜸별 아케르나르의 남서쪽에 있으며, 소마젤란성운(SMC)이 속한 별자리로 유명합니다. 고도가 낮아서 우리 나라에서는 전혀 볼 수 없습니다.
북위 22 ° 이남에서만 볼 수 있으므로 한국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3등성인 α별 이외에는 밝은 별이 거의 없으나, 이 별자리에 있는 소(小)마젤란은하(SMC)는 육안으로도 뚜렷하게 보이는 외부은하입니다.
이 은하는 불규칙 은하로 20만 광년 떨어져 있습니다.
대마젤란은하는 황새치자리에 있습니다.
그 밖에도 구상성단(球狀星團)인 NGC 104와 NGC 362가 있습니다. 

유래

17세기초 독일의 천문학자 바이어가 만든 이색적인 별자리 중 하나로
열대 아메리카산 큰부리새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큰부리새자리 외에 진귀한 새 이름으로 만든 별자리는
공작자리, 극락조자리가 있습니다.
큰부리새는 남아메리카에서 서식하는 열대새로 크고 아름다운 부리가 특징입니다.
주로 나무열매, 곤충, 도마뱀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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