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성 성운[NGC 7009] Saturn Nebula

토성 성운은 물병자리에 있는 행성상 성운입니다.
거리는 2,000 ~ 4,000 광년이며, 밝기는 +12.0입니다.
성운의 형태가 태양계의 6번째 행성인 토성의 형태와 비슷해서 이름 붙였으며,
토성처럼 되어 있는 구조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메시에 번호 M1 황소자리의 초신성 잔해

유명한 게 성운은 AD1054년에 동양의 천문학자에 의하여 관측된 바 있는
찬란한 초신성의 폭발에 의해 만들어진 팽창하는 가스구름 입니다.
게 성운의 빛은 여러가지 형태로 아주 강하게 편광되어 있지요.
천체물리학자들에게는 격렬하게 활동하는 이 성운과 펄서가 하늘에 있는 가장 매혹적인 대상의 하나로 보입니다.
참...행성상 성운이 아닙니다.  - 출처 까비의우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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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고유색으로 알아보는 자신의 모습입니다.

=> 우선.. 생일의 년, , 일은 모두 더한 후 각 자리수의 합계를 냅니다.

합해서 나온 각 자리수를 또 더합니다. 1자리 수가 나올 때까지 계속 더해줍니다,

만약 당신의 생일이 1990 5 27일이면

1+9+9+0+5+2+7=33 3+3=6 6!!!


* 1 = 빨강

끊임없이 도전하는 타입, 항상 인생을 흥미롭게 이끌어나가는 정열적인 성격의 소유자.

결코 나에게 맞는 환경을 기다리는 법 없이 스스로 인생을 개척해 간다.


* 2 = 오렌지색

잔잔한 호수와도 같다가 어느날 갑자기 폭풍우가 몰아치는 거친 바다로 돌변하는 성격.

언제 어떻게 기분이 변할지 예측불허.

* 3 = 노란색

화창한 날씨처럼 늘 행복해보이는 사람. 누구를 만나든지 어떤 상황에서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타입으로 누구든지 잘 어울리기 마련.


* 4 = 녹색

고독을 즐기는 성격. 여럿이 어울리는 것을 즐겨하지 않는다.
어떤 일이든 자신의 방식대로 하려는 고집스런 면이 강하다.


* 5 = 파랑

당신은 정직을 최우선으로 여긴다. 어린이들이 잘 따르는 순진무구한 타입

* 6 = 남색

인간관계를 통해 심오한 삶의 의미를 찾으려고 무단히 애쓰는 사람.
일단 사람을 사귀면 깊이있는 만남으로 이끌기를 좋아한다.


* 7 = 보라색

흔들림없는 신념의 소유자로 세계를 뒤흔들만한 인물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때론 남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독선도 숨어있다.


* 8 = 담홍색

당신은 일 중독자. 일단 목표를 세우면 그것이 얼마나 높든지 상관없이
꼭 성취하고야마는 집념이 돋보인다.


* 9 = 금빛

다재다능한 사람. 성취와는 상관없이 늘 목표를 높게 세운다.
선생님의 기질이 있어 주위 사람들을 자신에게로 쉽게 끌어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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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세요? - 재미없는 평범형  

재미도 없고 너무나 평범한 그. 하고 많은 말들 중에
애인의 전화에도 '여보세요'라고 응수한다면 센스 없는 그임에 틀림없다.
이럴 때는 여자가 먼저 애교어린 목소리로 대응하는 것이 좋다.
이를테면 "나 누구게?"같은 다소 유치만 귀여운 멘트로 그의 웃음을 이끌어낼 보자.

무슨 일이야 - 무뚝뚝한 왕보수형

119전화도 아니고 대뜸 '무슨 일이야'라고 응수하는 그.

정말 딱딱하기 이를 데 없다.
이런 유형의 남자들은 대부분 보수적이거나 가부장적인 사람이 많다.
 전화를 거는 용건이 무슨 일이 있어야만 하나? '
쓸데없이 왜 전화하고 그래'라는 뜻이 내포되어 있을 수 있다.
 그렇다고 똑같이 대응하면 센스 없는 아내임에 틀림없다.
"당신 보고 싶어 전화했지."라는 멘트로 그의 무뚝뚝함을 녹여보자.

, 당신이야? - 다정다감한 애처가형

발신번호를 보면 알 수 있는 사실이지만 재차 여자친구임을 확인하며

다정다감하게 통화하는 그. 이런 첫 마디로 통화하는 그는 여자친구의 전화가 반갑다.
그 반가움의 표출은 당연히 부드러운 한 마디로 표현되는 것.
여자친구의 전화 한 통에 에너지가 솟는다는 다정다감한 유형이다.
 오는 말이 이렇게 고우니 가는 말도 고울 수밖에.
여자친구는 그가식사는 제때 했는지 어디 힘든 데는 없는 지 세심하게 물어보자.

나 바빠, 간단히 말해 - 이기적인 에고이스트형

세상에 안 바쁜 사람이 어디 있으랴. 인생에 있어 한 템포 쉬어가는 것도 좋으련만
둘도 없는 여자친구의 전화에 매사 이런 식으로 대답한다면
 정말 섭섭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여자친구의 기분은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자기 생각에만 사로잡혀 전화조차 귀찮은 사람. 정말 이기적인 그이다.
 이럴 때 아내는 "바쁘구나. 미안해요.
난 당신이 오늘 컨디션 안 좋다길래 걱정돼서 전화했어요."라며
오히려 그를 더 신경쓰는 여자친구의 모습을 보인다면 감동할 것이 분명하다.

애들은? - 정 때문에 산다형

자식을 예뻐 하고 신경 쓰는 것도 좋지만 아내는 뒷전,

오로지 자식들만? 신혼 시절 다 가면 ''이랑 '자식' 때문에 산다더니만 딱 그 꼴이다.
살 맞대고 사는 아내인데 한번쯤은 아내가 무얼 하고 있는 지
궁금하게 여겨주는 남편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경우 아내는 남편에게 한번쯤은 투정을 부려보자.
아내 역시 남편의 사랑을 받고 싶다는 표현을 한다면
 남편도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여자이름) ,미스 김이야? - 또 분다, 분다, 바람형

아니, 웬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 멀쩡한 여자친구에게 '미스 김'이라니.

 증거는 못 잡았지만 바람 소리가 들려온다. 이제는 여자친구의
목소리를 딴 여자랑 착각할 정도이니 바람의 실전단계는 아니더라도
바람 필 자세와 마음의 준비는 모두 갖춰진 상태.
일찌감치 여친의 단속이 필요한 바람둥이 남친 유형이다.

어디야? (혹은 뭐해?) - 세세한 관심형

어찌나 세심하기도 한 지. 여친의 목소리를 듣자 마자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 지

궁금하게 여겨준다. 이런 관심이 지나치면 의처증?으로
의심 받을 수도 있으나 연인간의 관심표현은 애정도 판단의 중요한 척도.
적당히 여친에 대한 관심을 표현해주는 다정한 남친 유형이다.
물론 여친의 관심도 이와 비례해 표현돼야 더할 나위 없이 이 연인야말로 잉꼬 커플

Hi, Honey~!-귀여운 오버형

남친의 달콤한 첫 마디. 다소 닭살이 돋는다는 여친이 있을 수도 있지만,

막상 이런 귀여운 멘트를 듣는다면 대부분이 Up 될 것이 분명하다.
귀여운 남친의 사랑스러운 멘트, 덩달아 여자친구의 애정까지 상승효과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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