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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1,2권 질러? 말어? 완결이 될 때까지 기다리다가 품절 될까봐 걱정이 된다^^;; 
그냥 기다릴까? 말까? ㅋㅋㅋ 
옆지기는 한국 나가서 책 많이 구매하지 말라고 그러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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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날씨가 갑자기 추워진 탓일까요..?
어디선가 수도관이 얼어서 터져버려 온 거리가 물바다가 되었습니다.
물은 점점 넘쳐 흘러 마치 바다처럼 되어 버렸군요.
그때 어디선가 저 멀리서 어떤 물건이 떠내려 오고 있습니다.
과연 이것은 무엇일가요?

1. 뿌리가 뽑힌 가로수

2. 예쁜 구두 한켤레

3. 수많은 과일들

4. 엄청난 크기의 방수 시계

물난리는 가까운 장래에 일어날 수 있는 정황이나 마음의 변화를 상징하는 일입니다.
떠내려 온 것은 곧 일어날 수 있는 생각지 못한 사건을 의미하는 심리테스트입니다.

나의 선택은 1번. 그럼 나의 결과는?

결과보기 ↓  

1. 뿌리가 뽑힌 가로수

화분, 나무는 인간을 상징하는 것으로 이 화분을 당신과 동일시해도 상관없습니다.

뿌리가 뽑힌채 어디론가 흘러가는 이 가로수는

당신이 가까운 시일 내에 어디론가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이사, 발령 등 새로운 곳에서 생활하는 것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2. 예쁜 구두 한켤레

구두는 연인을 상징하는 물건으로 이것이 떠내려 왔다는 것은

가까운 시간 내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상징합니다.

당신이 상상한 구두의 이미지와 맞는 예쁜 구두와 닮은 사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수많은 과일들

과일은 수확과 돈을 나타내는 물건입니다.

이것이 떠내려 왔다는 것은 곧 당신에게 갑작스런 수입이 생기거나 고가의 선물을 받는 것을 암시합니다.

일단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차분하게 행운을 받아들이세요.

4. 엄청난 크기의 방수 시계

시계는 일을 상징하는 물건으로

심지어 방수까지 되고 있다는 것은 당신이 일로 성공할 수 있는 기회가 올 것을 암시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원하던 일이 착착 풀리거나

프리랜서라면 엄청나게 돈이 걸린 사업수가 들어오니 기대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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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믿음처럼 중요한 것은 없다고 봅니다.
특히나 가정에서의 믿음은 더할 나위 없습니다.

며느리와 시집가족간의 갈등은
'믿음'하나로써 깨끗이 해결 할 수도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할 때
제일 곤경에 빠지는 것은 남편이며 아들입니다.

남편을 생각해 주세요.
아들을 생각해 주세요. - 강인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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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받는 도도한 여자가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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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이 YES라고 말할 때 당당하게 NO라고 말할 수 있는 여자,
자신의 '잘남'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여자,
콧대를 높여도 용서가 되는 여자, 이런 여자의 매력이 바로 도도함.
그렇다면 남자들의 시선을 확 끌어당길 수 있는 도도함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사랑 받는 도도한 여자가 되는 법

첫째, 적정 수준의 도도함을 유지하라
제 아무리 도도한 여자에게 끌리는 남자라 해도 도가 지나친

 여자에게는 도리어 정이 떨어진다. 과유불급(過猶不及),
너무 지나치면 모자란 것만 못하다.
넘치지 않을 만큼의 도도함,
그 적정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
일부 남자의 경우 도도함이 지나친 여자를 무서워 한다.
그렇다고 해서 도도함이 없으면 매력이 없다고 하니
그 중간을 잘 조정해야 남자들의 구애를 받을 수 있다.

둘째, 가끔은 고개 숙일 줄도 알아야 한다
익은 벼가 고개를 숙이는 법이다. 비록 그 명성과 자존심,
능력이 하늘을 찌를 듯 하더라도 겸손함을 가져야 한다.
 특히 도도한 매력 속에 가끔씩 내비치는 겸손함은 가뭄 끝에 한 줄기 비 같은 요소다.
사람 위에 사람 없다. 내가 잘났으면 남도 잘난 것을 인정해야 한다.
 도도한 여자의 최고봉이 되기 위해서는 가끔 고개를 숙이는 것도 필요하다.

셋째, 남자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말라
이 세상 남자의 대부분이 자신보다 잘난 여자를 달가워 하지는 않다.

 남녀평등이니 페미니즘이니 외쳐 봤자 인류 역사상 굳게
자리잡은 의식을 단번에 바꿀 수는 없다.
상대를 알아야 승리할 수 있다.
사랑의 승리자가 되기 위해서라면 남자의 본성도 이해해야 한다.
 남자의 가장 민감한 부분, 자존심을 건드리지는 말자.
간혹 이해할 수 없어도 정말 사랑할 만한 남자라면
최대한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는 한도 내에서 자신만의 도도함을 발휘하자.
똑똑한 여자라면 이 정도 전략쯤이야 알고 있을 것이다.

넷째, 이유 있는 도도함을 만들어라
남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도도함을 만들어야 한다.
아무 능력도 없고 인성도 갖추지 못한 채 잘난 척만 한다면 이것이야 말로 '공주병'인 셈.
 도도한 여자에게 매력을 느꼈다 치더라도
그 도도함이 이해할 수 없을 지경에까지 이르면 남자는 쉽게 사랑을 포기한다.
뚫어지지 않는 벽을 향해 망치를 두드려 봤자 아무 소용이 없는 것.
다시 말해 가진 것도 없으면서 있는 척한다면 남들의 비웃음만 사게 된다.
사랑 받는 도도한 여자가 되려면 '공주병'이 아니라 진짜 '공주'의 자격을 만들어야 한다.
자신의 주장에 바탕이 될 수 있는 교양과 지식, 인성, 센스를 쌓아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당당한 도도함이 흘러 나올 것이다.
이유 있는 도도함이야말로 남자에게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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