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보는 얼굴,머리 상황별 심리테스트~!
 
[얼굴을 통해 나타나는 심리]

 1. 눈이나 코, 턱 등의 얼굴의 일부분을 만진다.
자기의 허약함을 감추려는 의사 표시이다.
가축이 병들었을 때는 자기의 몸을 핥는 버릇이 있듯이
인간도 나약해졌을 때는 자기의 얼굴을 만지는 버릇이 있다.
예를 들면, 미국의 닐슨 대통령이 워터게이트 사건에 휘말려 기자 회견을 할 때
턱을 받치거나 코를 쥐는 행동을 많이 보여 주었는데
이것은 기자들의 질문 공세로부터 자신의 허약함을 감추기 위한 태도였다고 볼 수 있다.

2. 맞장구를 치지 않고 가벼운 미소를 짓는다.

완곡한 거부나 난처함의 표시이다.
귀찮은 상대나 보기 싫은 손님을 내쫓는 데는 맞장구를 치지 않고 그저 가벼운 미소만 짓는 것이 상책이다.
이러한 미소는 상대를 혹독하게 거절하지도 않으면서 스스로 물러나게 하는 효과를 지닌다.

3. 생면부지의 사람과 부딪쳤을 때 미소를 짓는다.

상대에 대해 적의가 없음을 나타낸다.
엘리베이터나 지하철 등에서 다른 사람과 부딪치면 그 사람을 향해 고개를 살짝 숙이면서 미소를 짓는다.
이것은 상대에 대해 악의나 공격적인 의사가 없다는 무언의 변명이다.

4. 얼굴에 잠시 웃음을 지었다가 곧 웃음을 거둔다.

이런 사람은 지금 속으로 계산을 하고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비즈니스로 만난 사람이 만면에 웃음을 짓다가 갑자기 싸늘한 표정을 보이면
만만치 않은 상대임을 간파해야 한다.
왜냐하면, 보통 사람이라면 웃고 나서도 그 여운이 잠시 동안은 표정에 남아 있기 때문이다.

5. 갑자기 미소를 중단한다.

쓸데없는 행위에 대한 무언의 경고이다.
이야기 도중에 갑자기 상대의 얼굴에서 미소가 사라지면
이쪽의 말이 흥미가 없거나 뭔가 실수를 했다는 뜻이다.
또 상대가 결례되는 장난을 걸어 올 때도 마찬가지로 미소를 중단하고
경어를 쓰면 눈치 빠는 상대라면 곧 알아 차릴 것이다.

6. 설득하기 위해 애쓰는데 상대의 얼굴에 표정이 없다

부탁을 거부하거나, 난처한 입장이거나, 혹은 혐오감의 표시이다.
표정이 없다는 것은 어떤 감정을 얼굴에 나타내지 않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단수 높은 거절은 무표정한 얼굴로 하는 것이 좋다.

7. 여성의 특정한 남성에게 무관심한 표정을 짓는다.
그 남성에게 호의를 가지고 있다는 의사 표시이다.
알다가도 모를 여자의 마음은 바로 이 역표현에서 비롯된다.
여성에게서 무관심의 표정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8. 공연히 불쾌한 표정을 짓는다.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혼자만의 기쁨을 남에게 알리지 않으려는 속셈이다.
화투나 포커를 칠 때 좋은 패가 들어오면 일부러 불쾌한 표정을 짓지 않는가..?
별다른 이유없이 불쾌한 표정을 짓고 있다면 그것은 속으로 기쁜 일을 간직하고 있다는 뜻이다.

[머리를 통해 나타나는 심리]

1. 머리를 긁적인다.

불만이나 난처함, 또는 수줍음이나 자기 혐오 등의 솔직한 표현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실수를 했을 때 머리를 긁적이며 계면쩍게 웃는다.
당황하거나 수줍음을 타거나 자기의 실수를 인정할 때 이런 행동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다.

2. 자신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정신적으로 긴장되어 있거나 머릿속으로 뭔가를 재빨리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다.
면접시험을 앞두고, 혹은 중요한 일로 누군가와 담판을 지어야 할 때
대개의 사람들은 자신의 머리를 무의식중에 쓰다듬는다.
이것은 긴장을 완화시키는 심리와 자기를 흐트러 뜨리지 않으려는 행동이다.
또 머릿속에 뭔가 묘안이 떠오를 때도 같은 행동을 취하게 된다.

3. 자신의 머리를 툭툭친다.

머리를 써서 생각하고 있음을 강조하는 경우이다.
상식적인 문제도 생각이 잘 나지 않을 경우 머리를 툭툭 치는 행동을 하게 된다.
이런 동작은 머리에 자극을 주어서 생각을 이끌어 내려는 노력의 표시이다.

4. 인지, 중지, 약지의 세 손가락을 나란히 하여 가볍게 머리를 두드린다.

당황하거나 난처한 입장에 처해 있다는 뜻이다.
이런 동작은 텔레비전 프로인 ' 형사 콜롬보 ' 에서 주인공인 콜롬보 형사가 자주 보여 주었다.
일반적으로 이런 몸짓은 당황하거나 난처한 입장에 처해 있다는 뜻인데,
세 손가락을 이마에 밀착시킴으로써 정신적인 균형을 극복하려는 시도이다.

5. 이야기 도중 음성으로 낮추면서 머리를 숙인다.

대화를 중단시키려는 의도가 깃들여 있다.
즉 상대가 의도적으로 음성을 낮추고 머리를 숙이는 것은 대화를 끝 마치겠다는 의사 표시이다.

6. 여성이 머리 스타일을 자주 바꾼다.

다른 사람의 선동에 잘 넘어가는 성격의 소유자이다.
여성이 머리 스타일을 정하는데는 대개 친구나 미용사의 의견이 많이 작용한다.
따라서 머리 스타일을 자주 바꾸는 사람은
남의 말을 잘 듣는 담백한 성격을 지닌 동시에 자기 주장이 약하다는 결점도 지니고 있다.

7. 머리를 짧게 자른다.

활동적이고 공격적인 성격의 소유자이다.
개나 고양이도 화가 나면 털을 곤두세워서 공격의 자세를 취한다.
마찬가지로 사람도 머리를 짧게 자름으로써 머리카락을 곤두세워 전투적인 성격을 드러낸다.

8. 긴 머리를 짧게 깎거나 아예 삭발을 한다.

새로운 전환에 대한 결의를 나타낸다.
중요한 운동 경기에서 선수들이 머리를 깎고 출전하는 것도 승리에 대한 결의의 표시이다.
실연한 여자가 머리를 자르는 것도
세상에 대한 새로운 결의의 표명인 동시에 자기 자신에 대한 다짐을 나타낸다.
또 불가에서 출가와 동시에 머리를 깎는 것은 속세를 버린다는 뜻이다.

9. 남녀가 서로 상대의 머리카락을 쓰다듬는다.
친밀도가 높은 사랑의 표현이다.
상대의 머리에 손을 대는 것은 애정의 표현이다.
따라서 젊은 남녀가 서로 머리카락을 쓰다듬는 것은 친밀감의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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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conquers all.

사랑이 모든 것을 지배한다 (사랑이 모든 어려움을 물리칠 수 있다)

Love and you shall be loved.
Author: Ralph Waldo Emerson
사랑하라 그러면 사랑받을 것이다.

Love builds bridges where there are none
Author: R. H. Delaney
사랑은 건널 수 없던 곳에 다리를 놓는다.

Love creates an "us" without destroying a "me."
Author: Anonymous
사랑은 ""를 없애지 않으면서 "우리"를 만들어낸다.

Love does not consist in gazing at each other,
but in looking outward in the same direction.
Author: Antoine de Saint-Exupéry
사랑은 서로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서로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

Love is a game that two can play and both win.
Author: Eva Gabor
사랑은 둘이 하면서도 둘다 이길 수 있는 게임이다.

Life is the first gift, love is the second, and understanding the third.
Author: Marge Piercy
삶은 첫번째 선물이요, 사랑은 두번째요, 서로 이해함을 세번째이니라

Love always creates, it never destroys. In this lie's man's only 구해서 얻은 사랑은 좋은 것이다. 그러나 구하지 않고 얻은 것은 더욱 좋다. - 셰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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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남규

부녀자 등 모두 13명을 살해하고 20명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구속 기소돼 2007 4월 사형이 확정된 정남규는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부녀자를 더 못 죽이는 게 안타깝다"
최후 진술을 하는 등 전혀 참회의 빛을 보이지 않았다.

유영철

처음 살해의 연습으로 개를 사용했다.
공식적으로 21명을 살해했다 밝혀진 유영철은
1심 재판 때 다음 공판에 나오지 않겠다고 재판장에게 항의하다
갑자기 피고인석을 밟고 일어서
재판부 쪽으로 뛰어드는 등 난동을 부렸으며
재판 중에는  "내가 죽인 사람은 21명이 아니라 31"
이라고 주장해방청객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또한 자신이 죽인 시체중 4구의 장기를 먹었다고 진술했지만
그것이 사실이다 라는 증거는 나오지 않고 있다.
그리곤 "내가 잡히지 않았으면 100명도 넘게 죽였을 것이다"
라는 말을 하는 등 싸이코패스의 전형적인 면모를 보여주었다.

의령 우순경

밤샘 근무를 하고 집에 와서 낮잠을 자고 있는데
남편 얼굴에 파리가 앉는 것을 보고
아내가 파리를 잡으려다가 자는 남편 따귀를 때렸다.
이 남편은 열을 받아서 닥치는 대로 총을 쏘아대서
한마을 주민 56명을 죽인 사건이 바로 '우순경 사건' 이다.

정두영

2000년 경상남도 부산, 울산과 충청북도 천안 등지를
돌아다니며9명을 살해하고 8명에게 중상을 입혔고
경상도와 충청도를 드나들며 강도 행각을 벌였다.
물건을 훔치다가 집안 사람들에게 발각되면
닥치는 대로 둔기로 때려 살해했다.
최종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아직까지 사형이 집행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또한 유영철이 정두영을 모방한 살인을 했다고 한다.

지존파(사형당시나이)

김기환(27), 강동은(23), 김현양(23)
강문섭(21), 문상록(24), 백병옥(21)
불우한 가정출신으로 정상적인 교육을 제대로 못 받아
고교중퇴 이하의 학력이 고작인 이들은
공사판을 전전하다 93 7월 포커판에서 두목 김기환을 만나
'지존파' 라는 범죄단체를 결성했다.
이들은 가진 자를 응징하고 부유층의 재산을 빼앗아
10억원을 모은다는 목표 아래 범행을 저질렀고,
자신들의 범죄 동기를 '불평등한 사회적 모순'에 돌리고
자신들의 전도된 가치관을 정당화하려 했다.
또한 "살인공장" 이라 불리우는 곳을 만들어 감금시설과

시체를 태우는 소각장까지 만들어 놓았다고 한다.

강호순

2007년 개봉한 영화 "우리동네" 의 살인마와 같이
경기 서남부 지역에서 부녀자 7명을 살해한 것으로 드러난
희대의 살인마역시 주변인들에게 친절하고
평범한 사람으로 인식되고 있었다.
강호순은 4차례 이혼경력이 있으며 호감형의
 외모와 질좋은 말솜씨로
여성등을 차에 태워 스타킹,넥타이 등으로 전부 목을 졸라
7명을 살해했다.
그는 자신이 죽이지 않았다고 하고 있지만
4번째 부인과 그의 장모가 화재로 죽고
4 9000만원의 보험금을 받은 것으로 보아
이 역시 강호순의 살인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있다.
그는 지금 현재 검거되었으며,
모든 진술을 (37) 한 형사에게만 하고 있다고 한다

-2-

우리가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일들 : 금기사항 6가지

1. 거울 속 자신의 눈동자를 오랫동안 바라보지마라.
한참을 마주보던 거울 속의 눈동자가 어느순간 다른 곳을 바라본다면, 당신의 영혼이 거울 속으로 들어가버린다.

2. 음악을 틀어 두고 잠들지 마라.
귀신은 음악을 좋아한다.
만약 당신이 잠든 방 어디엔가 귀신이 있다면,
귀신이 영혼을 동화시켜 버릴 수 있다.

3. 피 묻은 빗자루를 그냥 묵혀두지 마라.
조그만 실수로라도 빗자루에 피가 묻었다면 반드시 태워야한다.
흔히 말하는 몽달귀신도 피 묻은 빗자루가 변한 귀신이다.

4. 인형을 머리맡에 두고 잠들지 마라.
인형은 귀신이 숨어들기 가장 쉬운 물체 중 하나이다.
특히 사람 모양의 인형이라면.

5. 상갓집 다녀온 후 반드시 어깨너머 소금을 뿌려라.
만일 갔다면 진심으로 추모하라. 상갓집엔 귀신이 많다.
그 사람을 뒤에서 졸졸 따라서 집까지 들어가게 된다면
그 집에는 나쁜 일이 많이 생긴다.
(그 귀신이 떠나기 전까지는 계속 일어남)

6. 늦은 밤 혼자 길을 걸어갈 때
아름다운 여인의 뒷모습이 보인다면, 얼굴을 확인하려 들지마라.
이런 귀신은 달걀귀신일 확률이 높다.
달걀 귀신이란 뒷모습은 아름다운 여성 (혹은 멋진 남성) 이지만,
앞에서 보면 아무것도 없는 귀신이다.

7. 마지막으로....
이 글 가볍게 생각하지 마라

-3-
회식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 싶어졌는데,
주택가이고 밤이 깊은 터라 열려 있는 상점 역시 없었다.
조금 걷다보니 집 근처 공원이 생각났다.
공원이라면 화장실이 있을 거다.
공원에 들어가니 과연 화장실이 있었다.
급한 마음에 화장실로 달려갔다.
사용금지라고 되어 있는 칸을 보고 절망했지만,
다행히 다른 옆 칸은 비어있었다.
볼 일을 마치니 긴장이 순식간에 풀렸다.
화장실 벽을 보니 여러 가지 낙서가 쓰여져 있었다.
그 중에 붉은 글씨로 운명적인 만남 이라는 글씨가 있었고,
 전화번호가 적혀 있는 낙서가 눈에 띄였다.
긴장도 풀렸거니와 술 취한 김에 전화를 걸었다.
순간 바로 옆 사용금지 화장실에서 전화벨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화장실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똑똑똑, 들어가도 괜찮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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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에 번호 M33 삼각형자리의 은하

삼각형자리 은하(M33, NGC 598)는 우리로부터 290만 광년 떨어져 있는 나선은하로
삼각형자리에 있으며, 국부은하군의 일원입니다.
삼각형자리 은하는 이웃한 안드로메다 은하나 우리 은하보다 작지만,
우주에 있는 대부분의 나선 은하와 비교해 볼 때 평균적인 크기입니다.
안드로메다 은하와는 중력으로 묶여 있을 것으로 보이며,
물고기자리 왜소은하는 삼각형자리 은하의 위성은하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삼각형자리 은하는 아마도 이탈리아의 천문학자 지오반니 바티스타 호디에르나에 의해
1654년 이전에 발견되었을 거라 보는데, 그는 이 은하를 산개성단 NGC 752와 묶어서 보았습니다.
1764년 샤를 메시에가 이 은하를 독립적으로 발견하고
메시에 목록에 M33이란 번호를 부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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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에 번호 M1 황소자리의 초신성 잔해

유명한 게 성운은 AD1054년에 동양의 천문학자에 의하여 관측된 바 있는
찬란한 초신성의 폭발에 의해 만들어진 팽창하는 가스구름 입니다.
게 성운의 빛은 여러가지 형태로 아주 강하게 편광되어 있지요.
천체물리학자들에게는 격렬하게 활동하는 이 성운과 펄서가 하늘에 있는 가장 매혹적인 대상의 하나로 보입니다.
참...행성상 성운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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