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붙이는 글 | 결혼해서 살다 보면 시어머니는 시어머니대로, 며느리는 며느리대로 서로 여우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가슴 속으로 들어가 속을 환히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들여다보는 것은 좋습니다.
단지 좋은 심성으로 들여다 보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가슴속엔 정말 사랑이 담뿍 담긴 정()이 넘쳐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들여다 보는 사람도 그 정에 듬뿍 취해서 내려오지요. - 강인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시댁식구들이 50명이 넘는대요. 어쩌지요?

결혼생활에 고통보다 기쁨이 더 많다고는 절대로 말하지 마라.
-에우리피데스
결혼은 현실 생활과 같다. 다시 말하면 장미 침대가 아니라 전쟁터다.
- R.L. 스티븐슨
나는 결혼할 때까지 참된 행복이 무엇인지 몰랐다. 그러나 결혼하고 나서는 이미 늦었다.
- M.카우프만
나의 가장 뛰어난 업적은 나와 결혼하도록 아내를 설득한 능력이다.
-W. 처칠
사람들은 구애하는 동안 꿈꾸고, 결혼뒤에는 깨어 있다.
- A.포프
여자는 비록 천사라해도 결혼하면 악마가 된다.
- 바이런
여자의 결혼은 한겨울에 얼음구멍으로 뛰어드는 것, 그녀는 그 경험을 평생 잊지 못한다.
- 고리키


결혼은 행복의 종착역인줄만 알았다.
그러나 그게 아닌가 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세기의 위인들은 결혼에 대해서 부정적인 말들만 남겼다.


심지어는 '결혼은 무덤이다'라는 폭탄적인 말도 했다.
왜 그랬을까?
그렇다면 진정 행복한 결혼은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인가?


어느 신부가 눈썹을 꺽으며 말했다.
결혼하고나서 남편이 아내앞에서 고개를 떨구며 고백했단다.
시집식구들의 숫자가 50명이 넘는다고...
그녀는 진심으로 행복할 수 있을까?

그렇다. 괜히 심각하게 생각하지말자.
그리고 미리 걱정도 하지 말자.
시부모를 위시해서 친척들까지 합하면 50여명이 안되는 집이 어디에 있을까?
가지많은 나무에 바람잘 날 없다고 했지만 대가족속에서의 우애는 더욱 아름답다.
모든 것은 자신이 생각하고, 행동하기 나름이다.
현실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당신이 먼저 마음을 열었을 때 그 많은 식구들은 당신을 행복한 공주로 만들어 줄 수도 있다.
, 이제 겁먹지 말고 용감하게, 씩씩하게 그들에게 가까이 다가가자.
행복은 자기가 만든다고 하지 않았던가? - 강인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커피로 본 그의 성격

 
누구나 좋아하는 커피. 하지만 그 커피의 종류도 가지가지이다. 각 종류에따른 그 커피의 취향에도 상대의 성격이 녹아있다.  
애인이 좋아하는 커피는 다음중 어떤것인가?

(1) 블랙 커피

(2) 설탕커피

(3) 아메리칸 커피

(4) 카페오레

(5) 비엔나 커피

 

<<<<<<<<<<<<<<<<<<<<<<<<<<<<<<결과>>=========================================

 
◀◀◀ 블랙 커피 ▶▶▶ 쓰지만 커피의 원래 향을 즐길 수 있도록 블랙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은, 평소에는 얌전해 보이지만 자기 신념이 확고한 사람이 많다. 이런 사람은 밖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드러내려 하지 않으므로 겉으로 보이는 것으로는 상대를 완전히 파악하기 어렵다. 그러므로 상대와 얘기를 자주 해보고 그 사람의 세계를 이해해주기만 하면 의외로 빠른 속도로 가까워질 수 있다.

◀◀◀ 설탕커피 ▶▶▶ 블랙커피에 프림 없이 설탕을 반드시 넣는 여성은... 유혹에 쉽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상대가 완전히 싫지 않은 경우에는 처음엔 거부를 하더라도 조금씩 다가서는 사람에게 어느새 마음이 넘어가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에게 다가설때는 자신감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 아메리칸 커피 ▶▶▶ 부드럽고 은은한 향이 풍기는 아메리칸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은 산뜻하고 상쾌한 성격의 사람이 많다. 과장하지 않는 어른스러움을 감추고 있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상대의 마음에 들고 싶을 때는 지나치게 쾌활하게 굴거나 앞에서 수다를 떠는 것은 금물이다. 그리고, 이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은 한두번쯤의 연애경험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으므로 미리 알고 접근하는 것이 좋다.

◀◀◀ 카페오레 ▶▶▶ 강한 향과 거품이 대표하는 카페오레를 좋아하는 사람은, 동화속에 살고 싶어하는 응석받이인 사람들이 많다. 이런 사람들의 애교나 응석을 그대로 받아들여주다 보면 끝도 없으므로 제멋대로 까불때에는 어른스럽게 야단쳐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 비엔나 커피 ▶▶▶ 달콤하고 부드러운 비엔나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은 남의 눈에 띄고 싶어서 안달을 하는 사람이다. 늘 튀고 싶어하고 남과 달라 보이고 싶어한다. 그러므로 만약 당신이 이런 사람에게 관심을 끌고 사랑을 받고 싶다면 칭찬을 해줘라. 끊임없이, 당신은 멋있어요, 넌 예뻐, 우와 그 옷 괜찮은데??.....하는식의 칭찬을 말이다. 그러면 상대는 당신에게 호감을 갖게 되어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