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별 B형여자는?

 외로움 을 많이 타서 그런지
남자들과 잘 사귑니다 .
하지만..!!
절대 안끌리는 사람과는 사귀지 않습니다.

처음에 끌리다가 막상 사귀면..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이들면 바로 멀어집니다.

사랑을 하면 쏠로가 좋고
쏠로가 되면 다시 사랑하고 싶어하는 변덕쟁이입니다.

나 싫다는 사람에게 끌리고
나 좋다는 사람에겐 관심도 없습니다.

B형여자 주변에는 남자가 많습니다.
물론
거의 다 친구로 만나지만요

B형여자 남자든 여자든모두 친하게 지내고
붙임성이 좋아 만난지 얼마 안되도 금방 친해진답니다.
그래서
B형여자 주위엔 남자 다 많답니다.

B형여자와 처음엔 친하게 지내다가
B형여자 좋아지게 되는 남자들도 많아 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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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 AB형여자는...

 
AB형여자 마음 이 강하기 때문에
미쳐버릴것같은 일도 잘견뎌냅니다.


오히려 더 밝은척을 하면 견디는 편이죠.
그러나..
당신앞에서 운다면..정말루 슬픈 일일테니 받아주세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항상 먼저 입니다.
절대 그것을 이용하지 마세요!!
그 때문에 상처 또한 많이 받습니다.

항상 진심으로 대해주세요.
AB형은 진심에 약합니다 .
당신진심어린 말한마디에
AB형은 간도 쓸개도 다 빼줄수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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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액형 - O형여자는...

나는 O형여자 입니다

 

어느곳에서나 잘 어울리는 밝은 성격입니다

하지만 외로움을 너무 많이 타니 홀로 두진 말아주세요

 

화를 잘 내진 않지만 한번 화나면 불같은 다혈질입니다

하지만 뒤끝은 없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아주세요

 

가끔씩은 세상 모든것이 귀찮아지는 게으름뱅이입니다

하지만 하고자 맘먹으면 무섭게 달려드니 조심하세요

 

활발한 성격 말도 많고 오바도 많은 장난꾸러기입니다

하지만 맘이 여리니 너무 함부로 대하진 말아주세요

 

가끔씩은 혼자 있고 싶어하고 툭하면 울어버리는 울보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다독여주면 괜찮아지니 미워하진 말아주세요

 

어디서 그랬는지도 모르게 이곳저곳 상처 투성이인 덜렁이입니다

하지만 필요시엔 최고의 꼼꼼함을 자랑하니 걱정 하지마세요

 

눈물도 많고, 웃음도 많고, 말도 많고, 탈도 많고,

다혈질, 게으름뱅이, 장난꾸러기, 울보, 덜렁이

이런 저는...

 

한번 사랑에 빠지면 정신을 못차리는 바보입니다

한사람만 사랑하며 한사람만 바라보며 한사람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꾸 실망시키면 되돌릴수 없으니 조심하세요

 

실망이 커져서 뒤돌아서버리면

다시는 당신을 찾지 않게 되버리는

식어버린 사랑앞에서는 한없이 차가운 나는 O형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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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만 가면 남편은 왜 왕대접을 받을까?

'딸 낳은 죄인이다'라는 말이 있다.
요즘 사람들은 무슨 말이냐고 묻는다.
말만으로는 그 뜻을 헤아리기가 힘들다.


이젠 옛말이 되었나?
딸을 낳아 혼례를 치루고 시댁으로 보내면서 부모들은 가슴 속으로 울었단다.
이제부터 당신 딸을 매서운 시집살이 속에 집어넣게 만든
자책감에서 나온 친정 부모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말이다.


그 옛날 여자들은 혼기가 차면 결혼을 해야 하고
그리고는 그 시가에 뼈를 묻어야한다는 엄한 규율이 있었다.
그 철칙을 벗어나면 대대손손 내려오는 가문의 망신이 되었다.


오늘의 세태는 많이 변했다.
딸을 낳아 결혼을 시키면서 시가에 뼈를 묻어야한다고
훈계하는 부모 모습은 거의 사라지고 있다.
대신 될 수 있으면 분란을 일으키지 말고 시부모님께 공손하게 해라는
당부의 말은 잊지 않는다.


며느리를 맞는 시부모들도 상당히 조심스럽다.
될 수 있는 한 아들을 위해 불필요한 간섭은 자제한다.
한마디로 결혼은 아들 내외 두 사람의 문제로 귀결시켜버린다.
그 집안의 가문은 한발 뒤로 물러섰다.
좀 더 심하게 말한다면 지금 이 시대, 가문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다.
일국의 왕손도, 대통령도, 재벌도 그런 낡은 사고는 집어 팽겨 쳤다.
당사자 둘만 좋으면 좋아 살고, 싫으면 스스럼없이 이혼해버린다.
세상 많이 변했다.


내 집에 들어 온 며느리, 내 딸처럼만 대해주면 분란은 없다.
사위 역시도 내 아들처럼 잘해주면 된다.
사위가 내 딸을 자기 몸처럼 아끼며 사랑해 준다면
친정부모는 그것보다 더 고맙고 기쁜 일은 없다.
갈비찜, 닭백숙 아니라 더한 것을 대접해줘도 마음 쓰임이 서운하다.
이 모두가 다 내 딸을 위해서다. - 강인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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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아들 낳은 게 죄입니까?

대한민국. 이 땅, 이 시대에서만이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이색 풍속도가 그려졌다.
우스개소리로 인터넷상에서만 돌아다니던 말은 아니다.
현실로 이런 일들이 우리 주위에서 비일비재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실제로 김치를 담궈 택배로 보내는 시골의 시어머니들.
그리고 김치 담궈서 아들 집 현관앞에 두고 온 어머니들.

며느리의 마음에 작은 짐이라도 지우지 않게 하려는 생각에서
우리의 어머니들은 이런 풍속도를 그렸을까?
가슴이 모래밭처럼 삭막해져 온다.
그래도 사람과 사람이 모여 사는 세상인데 말이다.
고부간의 만남은 이 세상에서 남녀가 만나 결혼을 하는 한
어쩔 수 없이 만들어지는 영원한 인류의 철칙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고부의 만남을 필연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또한 만남으로해서 자연스럽게 정을 쌓고 사랑을 나누어가야한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사는 인간의 진솔한 삶이기 때문이다.
 
어머니의 자식사랑은 끝없이 넓다.
나는 이 그림을 그리는 내내 마음이 편치 않았다.
며느리 불편해 할까봐 부딪치지 않으려는 시어머니의 심성이
가슴 저리고 아팠다.
도대체 왜 며느리와 부딪치면 불편해지는 것일까?
아들로 해서 인위적으로 엮어진 가족이라는 이름 때문일까?
사랑은 내리사랑이라고 했다.
며느리 불편해 할까봐 지레 겁을 먹는 시어머니.
그것은 절대로 내리 사랑이 아니다.
곧은 마음으로 진심을 보여야한다.
자꾸 삶에 대해서 약해져가는 것은 스스로의 불행만 초래한다.
 
당신은 바보 시어머니라도 좋다라고 하지만
그것은 결코 자식과 며느리를 위하는 것이 아니다.
왜 스스로 떳떳하지 못한가?
아들 낳은 게 죄인가?  -강인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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