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에서 딱 보인 그림

Q. 당신은 미술관에서 연인과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있습니다.
당신 앞에는 큰 그림 하나가 걸려있고,
특별히 할일이 없는 당신은 그 그림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어떤 그림입니까?


1> 정물화

2> 나체화

3> 풍경화

4> 추상화

5> 인물화

6> 수묵화












- 결 과 -

연인과 데이트 시간까지 남아있는 잠깐 동안의 빈 시간.
혼자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시간입니다.
그런 때 문득 보고싶어지는 그림은 당신의 스트레스를 나타냅니다.


정물화 : 당신은 일상생활에 ㅉㅗㅈ기고 있습니다. 늘 바쁜 당신은 생활이 스트레스 원인입니다.


나체화 : 생활이 단순한가요? 당신은 일상생활에 자극을 원하는 사람입니다.


풍경화 : 인간관계의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사람입니다.


추상화 : 자유롭게 행동하고 싶지만 주위의 상황이 그것을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여있는 것입니다.


인물화 : 현재 당신의 주위에는 신뢰할 수 있는 사람,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없지 않은가요?


수묵화 : 도시를 벗어나 여유있는 생활을 하고싶은 향수를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도시생활을 버릴수도 없습니다. 탈출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이 스트레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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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에서 나의 짝을 알아보는 법
누구나 인생에서 한번쯤 갖는 환상이 있다. 'one sight love', 바로 첫 눈에 반하는 운명의 상대를 만나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 100쌍이 미팅을 하면 30% 정도 애프터로 이어지고, 나머지 70%는 바로 헤어진다. 그렇다면 30%는 서로 잘 맞아서 만나는 것이고, 70%는 안 맞아서 헤어지는 것인가? 아니다.

만나서 바로 헤어지는 70%의 오류
두 남성이 있다. 남성 A는 잘생기고, 매너 있고, 좋은 차를 타고 다니지만, 사실 자기 소유 집도 없고, 빚도 많다. 남성 B는 평범한 외모, 보통차를 타고, 다소 투박한 성격이지만, 경제력이 있는 사람이다. 여성들은 어떤 남성에게 더 끌릴까? 남자 B가 결혼상대로 더 안정적임에도 대개 남자 A에게 끌린다.
이처럼 남녀 만남에선 선택의 기회가 많은데, 잘못 선택하다 보니 70%가 바로 헤어지는 결과가 생긴다.

첫 만남에서 운명의 상대를 만나는 것은 정말 환상일까?  
나는 판단과 선택만 잘하면 가능하다고 본다.
칭찬을 아끼지 말라,  
상대의 말을 많이 들어주라 등 
상대에게 호감을 주는 방법은 많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나와 어울리는 상대를 알아보는 것이다.
아흔 아홉 개보다 중요한 하나를 가진 사람 찾아야


1. 만남의 함정에 빠지지 말기
첫 만남에서 나의 짝을 알아보는 것과 첫 눈에 반하는 것은 다르다.
분위기에 반하고,
스타일에 반하고,    
매너에 반하는 것은
판단이 아니라 느낌이다.
첫 만남에서 어떤 확신이나 특별한 느낌이 들었을 때 더 경계하고, 확인해야 한다.

내 이상형에 맞다고 순간적인 감정에 사로잡혀 위험 신호를 무시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2. 단점일 수 있는 부분은 뒤집어 생각해보기

지나친 배려심은 계산된 행동일 수 있다.
이렇듯 장점이나 매력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한편으로 단점일 수도 있다.
마찬가지로 단점인 부분을 다른 각도에서 보면 장점인 경우가 의외로 많다.

*말 주변 없는 남성은 순수할 확률이 높다.
*너무 솔직해서 쉽게 마음을 털어놓는 사람은 입이 가벼운 것이 아니라 진실되다.
*수줍음이 많거나 소극적인 남성은 경험이 적어서이므로 익숙해질 때까지 기다려준다.

3. 나만의 기준 정하기
99개의 좋은 점보다 내게 정말 중요한 하나를 가진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

*시간 잘 지키는 사람은 성실하다.
*다른 데 많이 쳐다보는 사람은 거절한다.
*구두와 손톱이 깨끗한 사람은 자기 관리가 철저한 사람이다.
*식사예절을 보면 사람 됨됨이를 알 수 있다.
그 외 경제관념, 부모님과의 관계, 인생관 등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일치하는지를 확인한다.

4. 이런 사람은 만나지 말라.

*시계를 자꾸 보는 사람은 지금 만남에 관심 없거나 시간에 쫓겨 강박적으로 사는 사람일 가능성 높다.
*만남 중에 핸드폰 문자확인 하는 사람은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다.
*자기 단점을 자랑처럼 늘어놓고

“내가 이런 사람인데도 만날 의향 있나?”고 묻는 사람은 피해의식이 있어 같이 있으면 고달프다.
*허풍스럽고 과장된 표현을 하는 사람은 진실성이 없다.
첫 만남이라고 한번 만나 모든 걸 결정하라는 것이 아니다.

만남 초기에 구체적인 기준으로 신중하게 판단하면  
운명의 상대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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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없는 이유 진단법

 외모
1_ 추구하는 의상은 무조건 밋밋하고 무난한 스타일.튀지 않는것
2_ 너무 바빠 메이크업을 할 수 없다면 아이(eye)와 립(lip) ,
립 메이크업을 택한다.
3_ 긴 생머리도 아니면서 헤어스타일을 6개월째 바꾸지 않고 있다.
4_ 체형 커버 의상이 뭔지 잘 모른다.
5_ 살찐 줄은 알지만 다이어트는 안 한다 .생긴 대로 산다.
6_ 이미지 변신을 위한 시도를 하지 않는다.
7_ 가지고 있는 액세서리는 아이템당 2개 이상 되지 않는다.

Advice 한마디로 외모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말이다.
쭉쭉빵빵 몸매에 걸출한 미인은 아니어도
자신만의 스타일이 없는 사람은 용서가 안된다.
머릿속에 자신이 꽉 차 있다면 외모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학구파,
혹은 멋은 내지만 센스가 전혀 없는 사람.
내면의 아름다움은 일단 상대를 만나고 나서야 발산된다.
처음 눈에 띄는 것이 당신의 외모라는 사실을 왜 모르는가

 성격 & 연애관  

1_ 모든 면에서 남자에게 절대 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
2_ 주변에서 '무섭다'는 말을 여러 번 듣는다.
3_ 좋은 직업을 가지는 것이 미래의 지상과제.

그러나 학교에서 돌아와서 하는 일이라곤
'나의 왕자님'을 꿈꾸는 일.
4_ 활발하지만 유머 감각을 없다.얌전한데 시도 때도 없이 운다.
5_ '여자가 어떻게 먼저 남자에게 접근을 해!' 라는 생각의 소유자.

Advice 연애를 못하는 사람은 성격과 연애관에 있어서 극단을 달리는 경우가 많다.
 남성상이나 자신의 생활 태도에 있어서 벗어나면 안 된다고
선을 긋는 행동지침들은 또 얼마나 많은지.
자칭 '눈이 높아서'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그 결과 혼자 남은 스스로를 보라!
연애는 타인을 내 안으로 받아들이는 일이니 가장 중요한 것이 오픈 마인드와 절충!

질병
1_ 어디든 모임을 가면 남자들이 나를 주목할 것이라는 공주병.
2_ 내가 만나자면 모든 남자가 허락할 거라 믿고 매번 찍어대는 도끼병.
3_ 남자에게서 연락이 안 오면 바로 자신이 전화를 거는 조급증.
4_ 남자들을 내려보는 여성 우월증.
5_ 손부터 잡고 보는 밝힘증.
6_ 예쁜 것, 새로운 것, 비싼 것만 찾는 속물근성.
7_ 백화점에 일주일에 세 번 이상, 한번 가면 반 나절 이상을 보내는 쇼핑 중독증.

Advice 웃어넘길 일이 아니다. 증세가 무척 심각하다.
위의 내용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고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라.
위와 같은 질병엔 약도 없다.그저 자신의 굳은 의지만이 필요할 뿐!

생활 패턴 & 태도
1_ 일상은 쳇바퀴처럼 굴러간다. 주말은 집에서 쉬는 날.
어떤 이벤트도 계획하지 않는다.
2_ 남자 같은 걸음걸이와 질문을 던지고도 먼저 대답하는 나쁜 습관.
3_ 봄에는 꽃가루가 날려서, 여름에는 더워서, 가을에는 쓸쓸해서,

겨울에는 추워서.... 만사가 귀찮을 따름이다!
4_ 아침 안 먹고, 짜게 먹고, 가끔 굶고,밤 에는 술을 마셔서 위가 쓰리다.

소화제는 내 친구.
5_ 가족은 나의 힘. 쉴 때도 놀 때도 가족과 함께.
6_ '너무 힘들어 죽겠어!'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Advice 마음속으로는 남자를 그리면서 혼자의 삶에 만족하며 생활하는 것이 문제다.
 밖으로 나갈 만한 활동성이 없다면 하다못해 온라인 게임이나 채팅이라도 하자.
싱글 동호회도 좋다. 또한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삶의 태도와 산만함이
 얼마나 주변에 파급 효과가 큰지,알아둘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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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고백법!!! 

 지금 사랑으로 고민하세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고백의 모든 것을 알아보도록 하자.

고백의 사전적 의미
ː(告白)[명사][하다형자동사·하다형타동사]
-마음속에숨기고있던것을털어놓음

 고백 방법 종류
1. 구두로 고백 - 직접적이나 가장 기본적인 방법
2. 글로 고백 - 좀 더 마음의 표현을 광범위 하게 할 수 있다
3. 행동으로 고백 - 시간이 걸리는 장기적인 전략
4. 타인의 힘으로 고백 - 권장하고 싶지 않은 방법
5. 간접적 고백, 직접적 고백, 선물로 고백, 기타 등등 


 고백의 타이밍  
1. 첫 눈에 반해 연락처를 알게 되고 연락을 하게 되었을 경우
 최대 3개월을 넘기지 마라.
2. 같은 공간에 있는, 마음에 드는 그의 경우에는
어느 정도 지켜본 후에 고백해야 한다.
3. 짝사랑 상대의 경우는 고백과 동시에
짝사랑 종결 혹은 완전 상황 종결이다.
4. 친구에서 연인으로의 경우, 고백과 동시에 친구 관계마저 깨질 수 있으니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다.
5. 친구의 친구에게 고백할 경우 친구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나
직접 고백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며 시기 역시
너무 편한 친구란 인식을 심어주기 이전이 좋다.
6. 상대방이 자신을 좋아할 것 같다는 확신이 없는 경우
조금 더 고백할 타이밍을 미룰 필요도 있으나 너무 미루어선 안 된다

 고백의 리스크
1. 고백과 동시에 원하지 않은 부담스러움이 찾아올 수 있다.
2. 너무 빨리 쉽게 고백하여 고백의 믿음을 저하 시킬 수도 있다.
3. 고백은 감정의 선언이지 빠른 기간
확답을 요구하는 요구적 물음이 아니다.
4. 고백 전 사랑한다는 말은 금물이다.
사랑해서 사귀고 싶다는 말은
 상대방에게 너무 큰 부담을 안겨줌과 동시에
 쉬운 사랑으로 오인 받는다.
(좋아한다, 관심 있다, 정도로 시작하라)
 단 평소 친분 관계가 있고 오랫동안 지켜봤던 사이라면 예외다.

고백새ㅣ 주의사항
1. 빠른 답을 요구하지 마라.
2. 문자나 친구를 시켜 고백 하지 마라.
3. 되면 되고 말면 말고 식의 고백은 피하라.
잘 되도 고민이 될 수 있으니 말이다.
4. 일부로 한번 튕겨 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라.
5. 취중진담은 피하라. (상황 자체가 진실성을 무너트린다.)

 고백의 기술
1. 같은 공간의 상대방이라면 미리 어느 정도는 정보를 확보한 후에 고백하라.
(애인이 있는지, 현재 심적 상황이 어떤지, 나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지.)
2. 생각할 시간을 달라는 말은 그나마 긍정이니
 기다릴 줄 아는 여유를 가지도록 하자.
3. 고백도 설득이다-좋은 모습을 보이고, 합당한 이유와
낙관적 미래를 제시함으로 설득시킬 수도 있다.
4. 고백하는 현재 시점보다 고백 하기 전
시점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5. 집착적 고백은 피하라.
 고백부터 짜증난다면 결과 역시 짜증스러울 것이다.

 고백의 차원  
1. 1차적 고백 - 사귐과 상관없이 관심을 표명하는 단계
2. 2차적 고백 - 사귐을 권유하는 고백
3. 3차적 고백 - 감정을 표현하는 고백
4. 4차적 고백 - 상황에 따라 확인 시켜주는 고백
5. 5차적 고백 - 결혼.약혼을 권유하는 고백
고백에 실패했다고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하지 마라.
고백은 언제까지나 고백일 뿐이다.
모든 사람에게 다 성공할 수 있는 고백은 없다.
 고백 역시 자신의 감정일 뿐이기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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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받는 도도한 여자가 되는 법

 남들이 YES라고 말할 때 당당하게 NO라고 말할 수 있는 여자,
자신의 '잘남'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여자,
콧대를 높여도 용서가 되는 여자, 이런 여자의 매력이 바로 도도함.
그렇다면 남자들의 시선을 확 끌어당길 수 있는 도도함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사랑 받는 도도한 여자가 되는 법

첫째, 적정 수준의 도도함을 유지하라
제 아무리 도도한 여자에게 끌리는 남자라 해도

도가 지나친 여자에게는 도리어 정이 떨어진다. 과유불급(過猶不及),
너무 지나치면 모자란 것만 못하다. 넘치지 않을 만큼의 도도함,
그 적정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 일부 남자의 경우
도도함이 지나친 여자를 무서워 한다.
그렇다고 해서 도도함이 없으면 매력이 없다고 하니
 그 중간을 잘 조정해야 남자들의 구애를 받을 수 있다.

둘째, 가끔은 고개 숙일 줄도 알아야 한다

익은 벼가 고개를 숙이는 법이다. 비록 그 명성과 자존심,
능력이 하늘을 찌를 듯 하더라도 겸손함을 가져야 한다.
특히 도도한 매력 속에 가끔씩 내비치는 겸손함은
가뭄 끝에 한 줄기 비 같은 요소다. 사람 위에 사람 없다.
 내가 잘났으면 남도 잘난 것을 인정해야 한다.
도도한 여자의 최고봉이 되기 위해서는
가끔 고개를 숙이는 것도 필요하다.

셋째, 남자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말라
이 세상 남자의 대부분이 자신보다 잘난 여자를 달가워 하지는 않다.
남녀평등이니 페미니즘이니 외쳐 봤자 인류 역사상
 굳게 자리잡은 의식을 단번에 바꿀 수는 없다.
상대를 알아야 승리할 수 있다.
사랑의 승리자가 되기 위해서라면 남자의 본성도 이해해야 한다.
남자의 가장 민감한 부분, 자존심을 건드리지는 말자.
간혹 이해할 수 없어도 정말 사랑할 만한 남자라면
최대한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는 한도 내에서 자신만의 도도함을 발휘하자.
똑똑한 여자라면 이 정도 전략쯤이야 알고 있을 것이다.

넷째, 이유 있는 도도함을 만들어라

남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도도함을 만들어야 한다.
아무 능력도 없고 인성도 갖추지 못한 채 잘난 척만 한다면
이것이야 말로 '공주병'인 셈.
 도도한 여자에게 매력을 느꼈다 치더라도
그 도도함이 이해할 수 없을 지경에까지 이르면
남자는 쉽게 사랑을 포기한다.
뚫어지지 않는 벽을 향해 망치를 두드려 봤자 아무 소용이 없는 것.
다시 말해 가진 것도 없으면서 있는 척한다면 남들의 비웃음만 사게 된다.
사랑 받는 도도한 여자가 되려면 '공주병'이 아니라
진짜 '공주'의 자격을 만들어야 한다.
자신의 주장에 바탕이 될 수 있는 교양과 지식, 인성,
센스를 쌓아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당당한 도도함이 흘러 나올 것이다.
이유 있는 도도함이야말로 남자에게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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