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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은 시댁에만 가면 애기가 된다

사람 사는 게 참 복잡하다.
얼마든지 단순하게, 착하게 살 수도 있는데
현실에 맞닥뜨리면 그게 그렇게 안 되는 모양이다.


단순하게 사는 방법이 있다.
고부간이나, 부부간에도 솔직하게
서로의 속마음을 숨김없이 꺼내 보이면 된다.
그러나 속 보이는 게 그렇게 어렵단다.
그래서 갈등은 시작된다.
원래 갈등은 시간이 갈수록 눈덩이처럼 불어나
나중엔 불화의 씨가 될 만큼 커져버린다.


남편과 같이 시댁에 오면 세상의 어머니들은
한 결 같이 아들을 측은하게 생각하는 게 본심이다.
며느리는 눈살을 찌푸리지 말고 그러려니 하고 넘기면 된다.
남편에게도 두고 보자는 식으러 째려보지 말자.
시어머니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아들이 측은하고 가벼워 보이더라도
며느리 앞에서의 행동은 조금 자제만 하면 된다.


남편은 아내의 눈치를 볼 것도 없다.
본가에 가기 전에 미리 아내에게 양해를 얻는다.
- 엄마가 혹시라도 비위 상하는 말하더라도
  그냥 당신은 못 들은체, 못 본체 해. 알았지?
  그게 세상엄마들의 마음인 걸 어떻게 해.
  당신도 이 다음에 아이 낳으면 아마 그렇게 될 거야

  ! 장모님도 처남오면 울 엄마처럼 그러잖아.

세상사는 것도 그렇지만 조그만 가정 하나 꾸려가는 것도
이처럼 내 마음대로 쉽게 되지는 않는다.
- 남편은 시댁에만 가면 애기가 된다.

재밌게 생각하자. - 강인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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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무심코 들은 비난의 말 한마디가
잠 못 이루게 하고

정 담아 들려주는 칭찬의 말 한마디가
하루를 기쁘게 합니다.

부주의한 말 한 마디가
파괴의 씨가 되어 절망에 기름을 붓고

사랑의 말 한 마디가
소망의 뿌리가 되어 열정에 불씨를 당깁니다

진실한 말 한 마디가
불신의 어둠을 거두어 가고

위로의 말 한 마디가
상한 마음 아물게 하며

전하지 못한 말 한 마디가
평생 후회하는 삶을 만들기도 합니다.

말 한 마디는
마음에서 태어나 마음에서 씨를 뿌리고
생활에서 열매를 맺습니다.

짧은 말 한 마디가
긴 인생을 만들고

말 한 마디에 마음은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지만

그러나
긴 인생이 짧은 말 한마디의
철조망에 갇혀서는 아니 됩니다

이기심과는 거리가 먼 인정 가득한 말씨는
우리에게 언제나 감동을 줍니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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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새겨야 할 좌우명


첫째
말이 많으면 반듯이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원래 귀는 닫도록 만들어저 있지 않지만
입은 언제나 닫을 수 있다.


둘째

돈이 생기면 우선 책을 사라.
옷은 해지고 가구는 부숴지지만
책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위대한 것을 품고 있다.


셋째

행상의 물건을 살 때는 값을 깎지 말라.
그 물건을 다 팔아도 수익금이
너무 적기 때문에 가능하면 부르는 대로 주라.


넷째

대머리가 되는 것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라.
사람들은 머리카락이 얼마나 많고
적은가에 관심이 있기 보다는
그 머리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에 더 관심이 있다.


다섯째
광고를 믿지 마라.
울적하고 무기력한 사람이 맥주 한잔에
그렇게 변할 수 있다면 이미 세상은 천국이 되었을 것이다.

여섯째

잘 웃는 것을 연습하라.
세상에 정답을 말하거나 답변하기에 난처한 일이 많다.
그때에는 허허 웃어보라.
뜻밖에 문제가 풀리는 것을 보게 된다.


일곱째

TV 텔레비전은 너무 많은 시간을 빼앗기지 마라.
그것을 켜기는 쉬운데 끌 때는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다.


여덟째

아무리 여유가 있어도 낭비 하는 것은 악이다.
돈을 많이 쓰는 것과 그것을 낭비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꼭 필요한 것에는 인색하고
꼭 써야할 곳에 손이 큰사람이 되라.


아홉째

화내는 사람이 손해를 본다.
급하게 열을 내고 목소리를 높인 사람이
대개 싸움에서 지며 좌절에 빠지기 쉽다.



열째

주먹을 불끈 쥐기보다.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자가 더 강하다.
주먹은 상대방을 상처를 주고 자신도
아픔을 겪지만 기도는 모든 사람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좋은글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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