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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고 싶은가? 아내에게 이렇게 말해라!

- 이게 무슨 된장찌개 맛이야? 우리 엄만 이렇게 안끓였단 말이야

남편이여!

설마 지금 당신은 이 가정의 평화를 깨뜨리려고 일부러 이렇게 말하고 있진 않는가?
그래서 당신의 아내와 기어이 이혼하고 싶은가?
좋다. 그럼 이렇게 말해라.
아마 열 번 말하면 열 번 다 아주 쉽게 이혼할수 있을 것이다.


- 하루 종일 집구석에서 뭐했어?
- 쓰레기는 여자가 버려야지, 남자가 버리면 체면 구긴다는 거 몰라?
- 뱃살 좀 빼라! 당신 정말 여자 맞아?
- ~! 무슨 기념일이 이렇게 많아, 일일이 챙기는 것도 지겹다.


남자는 알아야한다.

지금 시대에 이 따위 쓰레기 같은 언어들을 고귀하게 자란 여자에게 함부로 던져
그 여자를 휘어잡을 수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만약에 있다면 그 남자의 정신에 이상이 있거나,
아니면 완전 타임머신을 타고 조선시대로 돌아가 사는 남자일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으면 틀림없이 그 남자는 엄마의 치마폭에 폭 싸여만 있다가 결혼했거나,
자신만 아는 이기주의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남자일 것이다.


작가는 설마라고 전제를 했다.
지금 시대에는 이런 간 큰 남자는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가상의 남자일 뿐이다.
작가가 무엇인가 착각을 했을 것이다.  - 강인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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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아무리 자립정신이 강하고 의지가 큰 여자라도
일단 결혼을 하게 되면 여자는 어쩔 수 없이 여자인가 봅니다.

그 남자가 비록 몸도 작고 가슴도 좁더라도
여자에게는 크고 넓게 보이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은근히 기대보고 싶은 마음이 일게 되는 것 같습니다.
태초에 조물주가 만들어 놓은 '자연의 이치'가 바로 이런 것인가 봅니다.

여자는 어디까지나 여자입니다.
인간의 생식구조가 천(天)과 지(地)로 만들어진 것처럼.
강한 여자는 없습니다.
남자가 용기를 내어 리드해 보세요.
진심으로 사랑해보세요.

그래서 여성으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기대도록... - 강인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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