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글] "가슴이 찢어지도록 그리웠습니다" 

 

가슴이  찢어지도록  그리웠습니다

 누군가는  쉽게  말했습니다

잊으라고  다시 사랑하라고  그러나  나는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왜 냐 하 면  나 그대를  아직도  죽을  만큼  사랑하고  있는  까닭입니다

투명한  햇살이  눈부시게  내리쬐는  창가에서

가슴이  찢어지도록  그리웠습니다.

신선한  풀내음이  가득한  뜨락에서

가슴이  찢어지도록  그리웠습니다

맛깔스런  음식이  잘 차려진  밥상 앞에서

가슴이  찢어지도록  그리웠습니다


한 줄 한 줄  그리움의  시를  써내려 가면서

가슴이  찢어지도록  그리웠습니다

이제   이상  찢어질  것도  없는 나입니다

그래도  살아서  두 눈 뜨고  살아서

이렇게  그대를  애처롭게  그리워 합니다

누군가는  스치듯  농담처럼  말했습니다

잊으면  다 나을  거라고

그러나  나는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잊으려 하면 할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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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글] "당신도 그런 사랑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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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글] "사랑은 오래될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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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호수 속은 어떤 모습일까. 미국의 생물학자들이 신비한 풍경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남극 운터제(Untersee) 호수 바닥을 촬영한 것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돈 섬너와 SETI 연구소의 데일 앤더슨 등 과학자들이 발표한 위 사진은 15일 디스커버리 등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관련 논문은 학술지 '지구생물학'에 실릴 예정.

얼음으로 덮인 남극 호수 바닥에는 45cm 크기의 '스트로마톨라이트'들이 솟아 있다.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박테리아 활동에 의해 층층이 쌓여 생성된 석회암의 일종. 수천년에 걸쳐 생성된 자주빛 석회암들은 파란 배경과 어울리면서 신비하고도 기이한풍경을 만들었다. 마치 딴 세상 같다. 멀고먼 우주의 한 행성 표면이 아닌가 착각하게 된다.

(사진 : 과학자의 언론 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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