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딱 맞는 열쇠는 몇번째 열쇠??

아름다운 성이 있다.

안으로 들어가보고 싶지만 입구의 문에 맞는 열쇠는 한 개 뿐이다.

당신은 열쇠 꾸러미를 갖고 있고, 모두 넣어 볼 수 있다.

딱 맞는 열쇠는 몇 번째에 있을까??

 
2. 파티 드레스의 사이즈?

성 안으로 들어가보니 파티가 열리고 있었다.

당신은 평상복이므로 보고만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이때 친절한 요정이 드레스가 많은 의상실로 당신을 안내했다.

마음에 드는 드레스 한벌을 선택해야 하는데 사이즈가 어땠을까??

(, S,M,L 같은 사이즈 말고 여러분의 몸에 맞는 정도를 뜻하는 겁니다)

 
3. 테이블 위의 음식?? 

드디어 드레스를 입었지만 파티장을 모른다.

그래서 성 안을 걸어다니다가 주방에 들어가게 되었다.

마침 배가 고팠는데 페이블 위에는 음식이 놓여있다.

어떤 음식이였을까??

그 음식의 앞에 형용사를 붙여보자.

따뜻한 스프, 차가운 아이스크림 같이 말이다.

 
4. 당신에게 달려든 동물?? 

다시 성 안을 걷고 있다.

이번에는 정원에 나가보았다.

커다란 나무들이 무성하고 여러 새와 동물들이 놀고 있다.

내가 정원을 가로질러 가려는 순간, 동물 한 마리가 달려왔다.

어떤 동물이였을까?

 
5. 다리 위에 있는 사람은?? 

정원에는 작은 강이 흐르고 있어서 맞은 편에는 갈 수 없을 듯하다.

강을 따라 걸어가보니 다리가 보였다.

다리 위에 당신이 알고 있는 사람이 서 있다.

그 사람은 누구였을까?

그리고 그 사람은 중간보다 건너편쪽에 가깝게 있었나? 아니면 이쪽에 가깝게 있었나?

 
6. 장미는 무슨 색??

다리를 건너가보니 장미꽃이 만발한 꽃밭이 있었다.

어러가지 색의 장미가 많이 펴 있었다.

당신은 자신도 모르게 장미 한 송이를 꺾고 말았다.

당신이 꺾은 장미는 무슨 색이였을까?

빨간색? 하얀색? 노란색? 분홍색? 보라색? 파란색?

이 여섯가지 색깔 중에 하나를 선택해보자.

 7. 얼룩이 진 것은 어느 쪽??

성안을 돌아다니다가 파티장에 들어왔다.

그런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드레스에 얼룩이 생겼다.

그 얼룩은 어느 부분에 있다고 생각하는가?

빌린 드레스이기 때문에 깨끗하게 돌려주지 않으면 안된다.

당신은 이 얼룩을 없애기 위해 어느 정도의 노력을 할 것인가?

 
8. 파티장에서 나오는 것은 언제??

파티가 끝나갈 무렵 모두들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당신은 파티장에서 언제 쯤 나올 것인가?

다른 사람들보다 빨리?

중간정도에?

아니면 끝날때까지?

그리고 파티장을 나올 때의 기분은 어떻겠는가?

 
9. 유리구두를 어떻게 하나?? 

12시를 알리는 종이 울려 성도 드레스도 사라져버렸다(신데렐라??ㅋㅋ)

당신의 손에는 유리구두 한 짝이 남아있었다.

물론 당신은 그 유리구두를 잘 들고 집에 돌아왔다.

당신은 그 유리구두를 어떻게 하겠는가?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고 잘 보관?

아니면 모두에게 보이고 자랑?

그리고 나서 멋진 왕자가 찾아오는 것은 언제쯤?

파티후에 며칠째라고 생각하나

결과보기 ↓  

 

첫번째 답

열쇠의 수는
당신이 진짜 사랑을 만나기 전까지 좋아하게 되는 남자 또는 여자의 수이다.
예를 들어 4번째라고 대답한 사람은
진짜 사랑을 만날때까지 괜찮다고 생각하는 남자 또는 여자가 4명이라는 말이다.

두번째 답

드레스의 사이즈는 당신과 그의 궁합도이다.
입기 매우 힘들 경우) 그의 실체를 알면 실망 할 수도 있다.
약간 작을 경우) 그는 당신에게 도움이 안 되는 사람이다.
딱 맞을 경우) 궁합이 아주 좋다.
약간 큰 경우) 노력한다면 그가 관심을 가져줄 것이다.
헐렁헐렁한 경우) 다가갈 수 없는 사람이다.

세번째 답

음식 앞에 붙인 형용사는
당신이 사랑에 빠졌을 때의 기분이다.
예를 들어 차가운 아이스크림이면,
사랑을 해도 차가운 사랑을 할 것이고,
달콤한 초콜릿이라면,
달콤한 사랑을 할 것이다.
또한 뺭을 선택했다면
빵의 크기는 사랑에 대한 희망 정도를 나타낸다.

네번째 답

달려든 동물은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남성 또는 여성의 타입을 나타낸다.
물론, 한 동물의 성격에 대한 의견은 다양할 수 있지만
자신이 생각한 동물의 성격(이미지)을 잘 생각해보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다섯번째 답

다리위에 서 있는 사람은 당신이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다.
사람이 서 있는 위치는 친하고 싶은 사람과의 관계를 나타낸다.
당신쪽에 가까울수록 친하고,
멀리 있을수록 서먹서먹하다.

여섯번째 답

장미의 색은 사랑에 관한 당신의 태도를 나타낸다.
빨간색) 사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얀색) 사랑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노란색) 사랑받기를 기다리고 있다.
분홍색) 사랑을 많이 한다.
보라색) 라이벌이 많은 사랑을 한다.
파란색) 사랑을 두려워한다.

일곱번째 답

얼룩이 진 부분은 당신이 당신의 신체 중 가장 콤플렉스를 느끼는 부분이다.
얼룩을 없애기 위한 당신의 노력은
당신이 그 부분을 얼마만큼 신경쓰고 있는가를 나타낸다.

여덟번째 답

파티장에서 나오는 때는
당신이 결혼하는 시기를 나타낸다.
또한, 나올 때의 기분은
결혼할 때 당신의 마음을 나타낸다.
만일 당신이 파티장에서 쫓기듯 나온다면,
늦은 나이에 조급하게 결혼한다는 뜻이고
충분히 즐기다 천천히 나온다면,
솔로 생활을 즐기다 결혼할 것이라는 뜻이다.

아홉번째 답

유리구두를 다루는 방식은
진심으로 좋아하는 남자와 첫 키스를 한 후의 행동을 뜻한다.
모두에게 말하거나, 비밀로 하거나..
그리고 왕자가 찾으러 올 때까지의 시간은
첫키스에서 다음번 데이트까지의 기간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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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아바나에서 촬영한 세계에서 가장 긴 시가(cigar).
 

정말 길다.. 기네스북에 올라도 되겠다... 시가 좋아하는 사람들 놀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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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y 2011-05-13 1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긴 김밥이나 음식처럼 짤라서 나누면 아깝겠습니다~~~ 혼자서 피운다면 엄청난 폐활량이 필요하겠는데요 ㅋㅋ

후애(厚愛) 2011-05-13 14:49   좋아요 0 | URL
김밥 먹고싶어요.ㅜ.ㅜ
긴 김밥 한번 만들어 볼까요? ㅎㅎ 만들다 저 쓰러질 것 같아요.ㅋㅋ
 

 

너무 마음에 드는 작품들이다. 
전에부터 옆지기는 권총 45구경이라고 했던가? 
하여튼 컬렉션인데 하나 사 달라고 조르고 있다. 
내가 그럼 권총은 사고 총알은 사지 말라고 했더니 
그런게 어딨냐고 따지는데... 
그래서 그럼 총알만 사고 권총은 사지 말라고 했더니 
웃더라..ㅋㅋㅋ
좀 비싸서... 가격이 45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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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11-05-13 1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총과 총알로 만들어진 예배당과 사원이라니, 역설적이에요!

후애(厚愛) 2011-05-13 14:51   좋아요 0 | URL
네^^ 사실은 사진보다 제목이 마음에 들었어요. ㅋㅋ
 

 

하루 중 틈틈이
평화로운 생각들을 마음 속에 그려라.

당신이 언젠가 본 일이 있는
평화로운 정경이 담긴 추억의 그림,

석양이 기울어 황혼의 그림자가 점차 주위에
깔리기 시작하는, 정적으로 가득찬
아름다운 골짜기의 그림이 마음 속을 흐르게 하라.

혹은 잔물결치는 물 위에 내리쏟아지는
은색의 달빛이라든가,
부드러운 모래펄에 찰싹찰싹 물결쳐 오는
바닷가의 경치를 회상하라.

이와 같은 평화롭고 아름다운 광경의 추억은
당신의 마음에 치료약으로 작용한다.

노먼 빈센트 필 "적극적 사고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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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려면 말투부터 바꿔라  

모든 사람에게 공짜로 주어지는 것이 두 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시간과 말이다.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이 달라지듯이,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천냥 빚을 갚을 수도 있고, 남에게 미움을 받을 수도 있다.

자신이 자주 쓰는 말을 객관적으로 분석해보라. 그러면 자신의 미래를 예측해볼 수 있을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말투부터 다르다. 성공하는 사람은 어떻게 말할까?

이번 호에는 이런 질문으로 시작해보겠다. 이 질문은 당신이 하루에도 수십 번 듣는 말이다.

요즘 어떠십니까?”

보통 이런 질문을 받으면 긍정형·평범형·부정형, 세 가지 형태로 답을 한다.

첫째, 부정형. 이들은 질문을 받으면 입버릇처럼 이렇게 말한다. “별로예요.” “피곤해요.”

죽을 지경입니다.” “묻지 마세요.” “죽겠습니다.”

둘째, 평범형. 이들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그저 그렇지요.” “대충 돌아갑니다.” “먹고는 살지요.”

늘 똑같죠.” “거기서 거깁니다.”

셋째, 긍정형. 이들이 하는 말에는 열정과 힘이 가득 실려 있다. “죽여줍니다.” “좋습니다.”

대단합니다.” “환상적입니다.” “끝내줍니다.” “아주 잘 돌아갑니다.”

이 네 가지 유형 중 당신은 어떤 유형이 맘에 드는가? 아마 긍정형의 말투일 것이다.

성공인 그룹과 실패인 그룹은 말하는 습관부터 다르다고 한다.

성공인은 남의 말을 잘 들어주지만, 실패인은 자기 이야기만 한다.

성공인은너도 살고, 나도 살자고 하지만, 실패인은너 죽고 나 죽자고 한다.

성공인은해보겠다고 하지만, 실패인은무조건 안 된다고 한다.

성공인은난 꼭 할꺼야라고 말하지만, 실패인은난 하고 싶었어라고 말한다.

성공인은지금 당장이라고 하지만, 실패인은나중에라고 한다.

성공인은, 무엇을 묻지만, 실패인은어떻게, 언제를 묻는다.

성공인은지금까지 이만큼 했다고 하지만, 실패인은아직 이것밖에 못했다고 한다.

성공인 그룹의 말투를 자세히 분석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성취를 다짐한다.

둘째, 작은 성공을 서로 축하해준다. 셋째, 실패를 나무라기보다는 성취를 인정한다.

넷째, 화를 내기보다는 유머를 즐긴다. 다섯째,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을 탓한다.

여섯째, 상대방의 장점에 초점을 맞춘다. 일곱째, 부정문보다는 긍정문으로 말한다.

여덟째, 상대방을 신나게 호칭한다. 아홉째, 노래방에 가서도 긍정적인 노래를 부른다.

필자가 서울 충무로에 있는 한 김밥집에서 경험한 일이다.

우연히 이 김밥집에서 김밥을 먹다가 이상한 점을 목격했다.

이 김밥집 주변엔 기업체 건물들이 많아, 매장에서의 판매보다는 배달로 매출을 더 올리고 있었다.

그래서 배달하는 아르바이트 학생이 많이 있었다.

그런데 그 김밥집 주인은 아르바이트 학생이 배달을 나갈 때나 갔다왔을 때 꼭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쉬었다 하시게나.” “천천히 다녀오시게.” “물 좀 먹고 하시게.” “조심해서 다녀오시게.”

그 주인의 말투엔 정말 기름기가 잘잘 흐를 정도로 정이 넘쳐 있었다.

나는 속으로별난 분이구나하고 생각했다.

나중에 알아보니 그 주인은 우리 나라에서 김밥 하면 둘째가라면 서러워할김밥의 대가였다.

, 한 분야에서 최고를 달리는 사람들은 말하는 데도 이렇게 신명이 나고,

상대를 배려주는 자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당신도 성공하려면 무엇보다 지금 쓰는 말투부터 바꿔야 한다.

옛 속담에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다. 평상시 하는 말이 바로 성공을 암시하는 중요한 씨앗이 된다.

두 명의 농부가 1000평에 달하는 밭을 똑같이 갈고 있었다. 그런데 한 농부는

아직도 900평이나 남았는데 언제 이 밭을 다 가나?” 하고 푸념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다른 농부는이제 900평밖에 남지 않았구나.”라고 말했다. 누가 먼저 밭을 다 갈겠는가?

필자가 어렸을 때 우리네 집들은 난방이 잘 되지 않아 윗풍이 심했다.

그래서 애들은 다들 코를 줄줄 흘리고 다녀서 어머니들은 늘 앞치마나 휴지로 코를 풀어주는 게 일이었다.

그런데 이때 어머니들은 코에 손을 대면서 바로! 흥 해라!”라고 말하곤 했다.

어머니들이 쓰신이란 말은 바로 한자로이었던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네 어머니들은 심지어 코를 풀 때도 자식이 잘 되라고! 興 해라!”라고 한 것이다.

평소 쓰는 말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대개 사람들은 실패를 하게 되면 열등의식을 갖게 되고, 자신의 존재가치를 잃게 된다.

영화 <슈퍼맨>의 주인공 크리스토퍼 리버의 일화다. 이 사람은 승마를 하다 낙마를 했다.

그래서 온 몸에 주사를 맞을 정도로 심하게 다쳐 병실에 누워 있었다.

그는 고민 끝에 어머니에게어머니 나에게 남은 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냥 죽게 해주십시오.”라고 말하면서, 산소호흡기를 떼어달라고 부탁했다.

크리스토퍼의 어머니는, 그렇게 하겠노라고 말했다.

이렇게 어머니로부터 승낙을 받은 크리스토퍼는 아내에게 이 제안에 동의해줄 것을 요청하고,

차라리 지금 죽는 게 낫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그의 아내는 그 말을 듣고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당신일 뿐이다.” 그러니까당신이 하반신을 못 쓰는 불구자든 아니든 간에

당신은 나의 남편이다라는 것이다.

이 이야기에 감명을 받은 크리스토퍼 리버는 생각을 바꾸었다.

그래서 무엇으로 남은 인생을 살 것인가 생각한 뒤, 자신과 같은 척추불구자를 위해

척추재생 연구에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다시 살기로 결심한 후, 그는 모금운동을 벌여 2억 불을 모금했다.

아내가 해준 말 한 마디가 그의 인생을 바꿔놓은 것이다.

올해 들어 필자가 기업체에서 강의를 할 때 강조하는 단어가 있다.

바로 WOW(와우) + 느낌표(!) 이다. 대화를 할 때 상대에게 바로 이 단어를 담아 전하기 바란다.

상대에게 힘이 되고 감명을 줄 수 있는 말을 하라는 것이다.

이런 광고가 있었다. “국물이국물이 끝내줘요.”

당신도 누군가가요즘 어떠십니까?”라고 물으면 바로 이렇게 답해보라.

끝내줘요!” 당신의 말투가 성공을 부른다. ‘WOW + !’를 생각하라.


성공하려면 말투부터 바꿔라 - 이내화 (LSA 대표, 성공학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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