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이점

당신의 연인과 애정관계를 이름으로 풀어보는 점

보는법

1. 두 사람의 이름을 나란히 쓰고 획수를 적는다.

:  이수일
       심순애

" 이렇게 쓰고 글씨의 한 획씩 수응 센다. "

이수일 ( 남자 이름 )
심순애 ( 여자 이름 )

" 9 " " 10 " "11 "

+ = 9
+ = 10
+ = 11

한글자음 획수 계산법

0 = 1

, , = 2
, , , = 3
 , , , , = 4
= 5

한글 모음 획수 계산법

, = 1
, , , = 2
, , , , = 3
, = 4

2. 아래의 숫자에 해당되는 모양을 찾는다.

" 3 , 5 , 13 , 14 , 18 "

" 1 , 2 , 7 , 8 , 10 , 11 , 15 "

□ " 4 , 6 , 9 , 12 , 16 , 17 "

: 이수일
      심순애

♡♡ "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천생연분.  

3. 아래의 모양에 해당 되는 뜻을 찾아 보세요.

☆☆☆ " 어쩔 수 없이 사귀게 될 사이 "
☆☆♡  " 아름다운 천생연분 "
☆☆□ " 처음은 고생하고 끝에는 멋진 사이 "
☆♡☆ " 서로 다정하게 지낼 수 있는사이 "
☆♡♡ " 열심히 노력하면 끝내는 이루어질 수 있는 사이 "  

☆□☆ " 남이 부러워 할정도로 다정한 사이 "
☆□♡ "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사이 "
□♡□ " 잘되어 가다가 나중에는 헤어질 사이 "
□☆♡ " 누가 뭐래도 친하고 싶은 사이

☆□□ " 아빠와 딸같은 사이 "
♡♡♡ " 정말로 사랑하는 사이 "
♡♡☆ " 초면부터 정이 뚝 ~ 떨어지는 사이 "
♡♡□ " 시작부터 원수 ~ 같은 사이 "
♡☆♡ " 장래를 꿈꿔도 좋은 사이 "
♡□☆ " 남자는OK ~ 여자는 별로 사귀고 싶지 않는 사이 "
♡□♡ " 서로 좋아하면서도 싫은 ~ 척 하는 사이 

♡☆□ " 조금 되려다 헤어질 사이 "
□□□ " 한쌍의 바퀴벌레 같은 사이 "
□□☆ " 결국에는 가슴이 많이 아플 사이 "
□□♡ " 노력없어도 자연히 이루어질 사이 "
□☆☆ " 하나도 안 ~ 어울리는 사이 "

□♡♡ " ~ 이상 말이 필요없는 천생연분 "

□♡☆ " 비온다음에 땅이 굳어지는 사이 "
포기하면 안되는 사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댓글(2)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루쉰P 2011-05-13 16: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혹시 이거 직접 만드신 건가요? 아 웃겨라~ 무한도전 매니아로서 감탄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여러 서재에서 뵈는 듯해 이렇게 놀러왔는 웃겨서 놀랐어요. ^^

후애(厚愛) 2011-05-14 04:54   좋아요 0 | URL
아니에요. 검색하다가 발견한건데 재미있어서 담아온겁니다^^

반갑습니다^^ 종종 놀러오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루쉰P 2011-05-13 16: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킥 3가 나온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마지막 사진이 너무 대박이에요. 유머를 무척이나 즐기시는 듯해요. 저도 하이킥 팬이에요. ㅋㅋㅋ

후애(厚愛) 2011-05-14 04:54   좋아요 0 | URL
하이킥 보고싶네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요즘 유머나 유령이 많이 땡깁니다. ㅎㅎ
무서운 걸 싫어하면서도 무서운 이야기나 만화책을 찾고 있어요.
마지막 사진 때문에 제 눈이 어질어질 했다는겁니다. ㅋㅋㅋ
 

홍콩에는 중원절이라는 날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말하길 그 날은 음기가 강해서 귀신이 거리를 돌아다닌다고 합니다.  

홍콩 사람들은 거리에 돌아다니는 귀신들을 위해서 향을 피우거나 제사 음식을 장만하고 지전(종이돈)을 태우면서 귀신들을 달랜다고 합니다.

그래서 밤거리로 유명한 홍콩도 그 날 만큼은 다들 일찍 집으로 들어갑니다.
그 날 저와 친구는 밤 10시 반 쯤에 친구의 차를 타고 호텔로 돌아오는 중이었습니다.

미드 레벨이라는 곳을 지나고 있는데, 공중 화장실 앞에서 어떤 여자 분이 배를 움켜잡고 택시를 잡으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차도 없는 거리에서 그냥 지나치기 어려워 차를 세우고 그녀를 태웠습니다.

그녀의 배는 만삭이신 것처럼 불러 있었고, 심한 통증을 느끼셨습니다.
저희는 근처 병원으로 차를 돌려야 했습니다.

그녀가 조금이나마 편한 자세를 취하게 하려고 뒷자리에 눕혔고 한참 달리는데,
갑자기 승용차 뒷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깜짝 놀라 뒤를 돌아보니 그녀가 사라졌습니다.
저희는 너무 당황해서 곧바로 차를 돌려 혹시 길에 쓰러져 있지는 않을지 온 길을 되돌아갔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보이지 않았고, 계속 되돌아가 저희는 어느새 그녀를 처음 보았던 공중 화장실 근처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그때 너무 놀라 숨이 막히는 줄 알았습니다.

공중 화장실 앞에서는 아까 그 임산부가 배를 움켜잡고 택시를 잡으려 하고 있었습니다.
혹시라도 그녀가 저희를 쳐다볼까봐 곧바로 길을 돌렸습니다.

너무 생생한 경험이라 지금도 잊히지 않습니다.
중원절에 일어난 우연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투고] KIM Eddy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루쉰P 2011-05-13 16: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그런 날도 있군요. 음기가 강한 날이라...전 이런 이야기 너무 무서워요...괜히 봤네요. -.-

후애(厚愛) 2011-05-14 04:50   좋아요 0 | URL
죄송합니다.^^;;
저도 올리면서 어찌나 무섭던지요..
 

 

가끔 그 사람의 과거에 섭섭해지겠지만
나 또한 소중한 과거가 있고
마음에 안들고 마음이 안맞고 싸울 때도 있고
서로 미워할 때도 있겠지만
그것 마저 사랑임을

자존심 버리면서까지도 잡고 싶은 사람이 바로 당신이야
자존심이라는거 너 없는 세상에선 하나도 소용없으니까
이젠 절대로 가지마 어디든 나랑 같이가

  손이 차가운 여자
손이 따뜻한 남자
수다 떠는 걸 좋아하는 여자
웃기를 좋아하는 남자
귀찮아서 화장 못하는 여자
진한 화장을 싫어하는 남자

추위를 잘 타는 여자
한 겨울에도 안 춥다고 옷 벗어주는 남자

아기를 보고 웃는 여자
그녀를 보고 웃는 남자

데이트 하기전에 거울 앞을 한시간씩 서성이는 여자
오늘 예쁘다고 말해주는 남자
그에게 힘이 되주고 싶은 여자
가끔은 그녀에게 기댈 줄 아는 남자

아무데서나 잠 잘 자는 여자
어깨를 빌려주는 남자

시도때도 없이 잘넘어지는 여자
손 꼭 잡고 걷는 남자

마음에도 없는 말 잘하는 여자
말하지 않는 마음 다 아는 남자

거짓말하는 건 절대로 용서 못하는 여자
거짓말해도 표정 때문에 바로 들키는 남자

"사랑해" 라는 말을 믿지 않는 여자
"보고싶다" 라고 말하는 남자

  꼭 쥐고 있어야 내것이 되는 것은 진짜 내것이 아니다.
잠깐 놓았는데도 내 곁에 머물 수 있는
그 사람이 바로 내 사람이다.
 
  당신이 보내주는 문자하나에
   '내 생각하구 있구나하며 기뻐하고

당신의 쑥쓰러워하는 표정에
  '아직 날 보면 설레는구나 하며 웃음짓고

당신이 질투하는 말투에
  '날 좋아하는구나하며 설레여하고

당신이 가끔보여주는 애교에 
  '이런 모습도 있구나'  하며 즐거워하고

당신의 나를 위한 행동에
  '난 정말 사랑받고 있구나 하며 행복해하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좋아하는게 아니라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좋아하게 되는 건 아닐까

아무것도 모르는데 마음이 끌리기 때문에
좀더 알고 싶어져서 다가가려는게 아닐까
 
보고싶을땐 보고싶은 자리에
힘이 들 땐 위로해줄 수 있는 자리에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날엔
손잡아 함께라고 말해주는 자리에
그렇게 필요한 날
필요한 자리에 그 자리에 있어줄 사람이 있다는거
그거 참 행복한거야
 
마음이 끌리는데로 해요.
왜 억지로 막아요 바보같이
좋으면 좋은 거지.
왜 이렇게 복잡하게 생각하냐구요.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감정만큼
단순하고 순수한게 어딨어요.
그런 감정 .. 아무대나 아무한테나 오는거 아니예요.
두려워하도 말고 계산하지도 말고
그리고 앞뒤 제지도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 좋아해요.
그래도 되니까
 
표현할거예요♥ 
 속으로 백번천번 좋다고 생각해도한번 표현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모르니까요 

표현하지않고서 상대방이 내마음 알아주길 바라고,
내마음 몰라준다고 서운해하는건
욕심일뿐이예요.
 
함께있어 행복하다는 말
사랑하면 닮아간다는 말
한사람 밖에 안보인다는 말
무언갈 그에게 한없이 해주고 싶다는 말
그 사람생각에 가슴이 미어져 온다는 말

이제서야 조금씩 믿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 곁에 있는 '그사람' 때문에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다가서기
말많은 세상으로 인해서
변하기 없기
고개 끄덕이는 풍요로움으로 넉넉하기
상처가 너무아파 서둘러 포기하지 않기
힘든 기다림에 지쳐 먼저 뒤돌아 가지말기
서로의 부족함에 잠시만 여유있기
고단함에 같은 마음으로 묵묵히 지켜봐주기
따뜻하게 손내밀어 기꺼이 품에 안기
 
사랑받고 싶어졌다.

배고프면 만나서 밥도 먹고
새벽에 둘이서 떡볶이랑 오뎅도 사먹고 야식도 먹고
티비도 보고 같이 춤도 추고
보고싶다 말하고 사랑한다 말하는
잠 안오면 전화하고
무서운 꿈 꿨다고 훌쩍이며 전화하면 달래주고
별일 없어도 만나면 행복하고 편안하고
함께 있으면 마냥 뿌듯하고
손 꼭 잡고 영화보고 여름엔 바다도 가고
애교도 마구마구 부리고 투정도 부리고
안아 달라 쪼르고 얘기도 많이많이 하고
연애해야겠다.
나도 사랑해야겠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루쉰P 2011-05-13 16: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사랑이라...봄 인데...정말 사랑 댕겨요...

후애(厚愛) 2011-05-14 04:50   좋아요 0 | URL
이곳도 이제 봄이에요..
사랑..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