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다 다시 만난 사랑, 두 배로 다지는법

Case1 다시 만나도 제 자리에서 맴맴!

매번 헤어지자고 말하던 것이 현실이 될 줄 몰랐습니다. 그에게 투정부리던 일,

그가 선물한 꽃다발을 집어 던져 발로 잘근잘근 뭉갠 일, 내 눈물을 닦아주던 그의 손길.

그가 그립고 후회됐습니다. 결국 난 매달리다시피 용서를 빌었고,

역시 날 그리워하던 그와 재결합을 했습니다.

 그러나!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더니 실패는 실패의 연속이더군요.

나는 나대로 그에게 더 서운함을 느끼고, 그는 그대로 여전히 철부지인 나 때문에

 고민하는 눈치더라구요. 이러다 또 헤어지게 되는 건 아닌 지.

 아 사랑은 어렵습니다. (24)


재결합, 해피엔딩이 되기 힘든 이유


Because, 기대치가 높아졌다!



"너 다시는 안 그런다고 했잖아!", "그래도 달라질 줄 알았는데……."

헤어질 때는 앙숙같았다. 이젠 정말 끝이라고 생각했다.

뒤돌아 서서 소금 뿌리고 퉤, 하고 침 뱉은 게 엊그제 같은데

그래도 정이 들어 다시 만나기는 했다. 그러나…….

서로의 단점을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며, 서운했던 점, 아쉬웠던 점이 가득 있기에

기대치가 그만큼 높아지기 마련이다.

힘든 과정 끝에 다시 만났으니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이

 '이렇게' 변해 있을 것이다, '이렇게' 사랑해 줄 것이다라는

선을 만들어 놓았을 지도 모른다.

낯선 기대보다 익숙한 기대가 더욱 무서운 법.

Because, 아픈 추억이 많다!



분명 처음 만났을 때의 두근거림, 보고 싶어 밤잠을 이루던 나날,

사랑에 겨워 가슴이 터질 듯한 순간들이 있었을 것이다.

생일, 스페셜 데이의 잊지 못할 이벤트도 두어 가지 있을 터이고

키스 한 번에 온 몸이 무너져 내리던 때도 있었을 터인데.

 , 하필 재결합 후에는 좋은 추억은 사라지는 걸까?

왜 시작은 없고 끝날 때만 기억나는 지. 아픈 추억 때문에

지금 웃고 있는 그 사람의 모습을 보아도 매몰차게 자신의 손을 뿌리치던

모습이 떠오를 지도 모른다. 좋은 분위기를 만들다가도

아픈 추억이 떠올라 인상이 굳어지고 왠지 지금 그 사람의 모습이

가식으로만 느껴지기도 하는 것.

괜스레 마음 속에 가시밭만 가득하다.


Because, 새로움이 없다!



연애의 가장 좋은 점이 뭘까? 처음 만난 남녀가 이성적인 호감에 끌려

서로를 탐구해 가고 사랑을 성숙시켜 가는 과정이 큰 의미를 준다.

그러나 여기, 재결합 커플에게는 새로움이란 것이 드물다.

분명 사귀었던 사람이고, 사랑했던 시간이 있기에 재결합해서 만났다손 치더라도

두근거림과 낯선 흥분, 기쁨을 기대하기란 힘들다.

새로움은 찾아 나가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 즐거움이 이미 삭감되었으니

재결합 커플에게는 또 한 번 주어진 기회에도 금세 식상함을 느낀다.

예전처럼 하루가 멀다 하고 데이트 약속을 잡거나 색다른 이벤트를 준비하기엔

'낯익음'의 자리가 너무 크다.


실패를 발판 삼는 사랑의 성공법 !!!

-180 변신, 변신, 변신!


재결합, 어떻게 얻은 기회인가. 비록 영원한 사랑일 것이란 확률은 적지만

 그 소수의 성공률에 도전해 볼만 하지 않을까?

어렵게 다시 만난 만큼 이전보다 두 배 아니 세 배, 네 배 그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

가만 앉아서 상대방이 깨우치고 변하길 기다리지 말자.

먼저 변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물론 20년 이상을 살아 온 사람의

본성이 하루 아침에 바뀌기는 힘들 테지만 적어도 노력하는 모습 정도는 보여주란 이야기다.

신경 써서 외모를 가꾸는 성의, 그 사람의 말을 차분히 들어줄 줄 아는 성의,

세 번은 참는 인내심의 성의, 최대한의 '성의표시'로 연애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

-욕심과 기대를 버려라!



지나친 기대는 그보다 더 큰 실망감을 안겨 준다. 새롭게 시작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많이 바뀌었거나 예전보다 사랑이 더 깊어졌을 거란 기대는 말자.

 물론 그렇게 됐을 수도 있지만 오히려 그 기대감을 살짝 묻어두고

있는 그대로의 상황에 충실해야 한다.

마음 속 깊숙이 간직한 그와의 추억은 잠시 자물쇠로 잠궈 버리고

지금 눈 앞에 있는 그 사람이 인생에 있어 새로 만난 낯선 이처럼 신선함을 느껴 보자.

아마도 신이 당신들을 위해 새로운 기회를 준 것일 지 모른다.

 그 기회를 아담과 이브의 섣부른 욕심처럼 깨뜨리지 말자.

-과거는 묻지 마세요!


 
행복만 해도 모자랄 지금 이 순간, 왜 과거를 자꾸 떠올리는가.

"그때 너 나한테 왜 그렇게 모질게 굴었니?", "왜 바람폈어?", "왜 날 버리고 갔어?",

"나랑 떨어져 있는 동안 누구 만났어?" 등등 끝도 없는 추궁과 의심이 과거를 얼룩지게 만들다

못해 현재까지 얼룩지게 만든다.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 해도 과거는 과거일 뿐, 재결합한 상황에서도

 과거를 끄집어 낸다면 이것은 사랑에 대한 다짐이 아니라 복수극으로 전락된다.

제발 과거는 묻지 말자.

만약 서럽고 슬펐던 기억이 있다면 그 때의 그 사람은 다른 사람이었다고 생각하자.

오직 현재의 그 사람이 '진짜'라 여기고 다시 한 번 믿어보자.

기회를 주어 서로의 운명을 시험해 보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방법  

1. 선물 살 때 따라가기

부모님 선물을 사러 가거나 옷을 사러 가는 등의 일을 같이 해주세요.

함께 다니다 보면 친밀감이 더 깊어질 것입니다.

어느새 없으멵 허전해 지겠죠.


2. 칭찬의 생활화

상대방을 항상 칭찬해 줍니다. 노래방에 갔을 때
 

"너무 잘 부른다. 누구랑 똑같다." 라든가... 무언가에 대해서 설명해주면

", 대단해!" 등 상대방을 띄워 주세요.


3. 인연임을 강조

동질감을 느끼게 만듭니다. 그러기 위해선 그 사람에 대한 정보가 필수겠죠?


그가 자주 가는 레코드점에 같이 가서 그가 좋아하는 CD를 집는다거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그가 좋아하는 메뉴를 주문하면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야." 라고 말해보세요.


4. 항상 바라본다.

일본작가 야마다 에이미의 소설에선 여자가 항상 남자를 뚫어지게 바라봅니다.


그렇게 뜨거운 시선을 계속 받게 되면 남자들이 먼저 고백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5. 작은 부탁을 많이 한다.

작은 부탁을 많이 해서 친밀감을 형성합니다. 작은 부탁에서

 큰 부탁으로 서서히 강도를 높여가면 친밀감도 상대적으로 높아질 것입니다.

이 방법은 저도 예전에 해봤는데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6. 영화표를 건네준다.

놀이동산 할인티켓이나 영화표가 생겼다고 자연스럽게 같이 가자고 합니다.


부담도 주지 않으면서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여자의 마음 10가지

1. 여자는 사랑에 있어서는 이기적이기도 하다.
자신이 좋을대로 한 판단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케이스가 많다.
연애에 있어서는 그를 시험하기 위한 방자함도 종종 있다.
이것은 [나는 사랑받는다]라는 점의 확증을 얻고 싶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그의 사랑을 시도하는 테크닉이다.


 2. 여자는 강압적인 남자에게 약하다.  

여자는 좋아하는 남자에게 강하게 이끌리고 싶다.
말하자면 강제적인 남자에게 이끌리는 여자의 마음이다.
원래 여자는 강제적인 남자를 귀챦게 생각한다.
그러나 공격을 지속하게 되면 어느 사이엔가 그 사람에게는 피할 수 없다.

라고 하는 결과로.
게다가 그것이 나르시즘을 많이 자극하게 된다.
하지만 그녀의 냉정함도
잊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명심 

3. 여자는 무드에 약하다.

호색한이하고 하는 것은 위대한 무드 메이커이다.
여자가 무드에 약한 이유는? 풍부한 감수성 때문이다.
아무리 성실한 사람이라도 무드가 없다면 여자에게

절대적으로 호감을 줄 수 없다.
잠시 영화나 소설속의 주인공이 되길 바라는 것이 여자이다.


4. 여자는 싫은 체를 한다.

좋아하는데 싫어하는 척 하는 여자의 마음,

남자라면 알아두고 싶은 심리이다.
아직가지 여자가 먼저 말을 시킨다는 것은 수치스럽다는 생각으로
결국 쌀쌀한 태도와 차가운 말을 택한다고 할수 있다.
미묘하게 흔들리는 여자의 마음.


체념하지 말라! 승부는 지금 부터다.

 5. 여자는 집념이 강하다.

여자는 이렇게 집념이 깊은 건가.
여자는 좋은일에나 나쁜 일에나 작은 일도 소홀히

 할 수 없는 특유의 성격 때문이다.
게다가 여자의 내향적인 성격도 집념 깊이의 한 원인이 된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노여움을 안으로 스미기 쉬운 듯.
따라서 발산처 없는 감정이 마음 가운데 싸이고 응어리가 되고


한으로 진화되어 가는 것이다.
그러나 여자의 집념도 본래 끄집어 내면 정이 깊다.


6. 여자는 허영심이 강하다.

남자는 체면, 여자는 겉치레란 말이 있다.
여자의 관심은 오로지 외면의 모양새가 좋을 뿐이다.
옷은 물론 머리형이나 메이크 업 등 모든 것을 일순간에 체크해 본다.
이것은 우월감, 라이벌 의식, 질투심과 연결되어 있다,
결국 여자의 허영심은 상대와의 비교에서 부터 오는 것이다.
게다가 말하면 자신에게 자신을 갖고 있지 않는 마음의 반대이다
 

7. 여자는 숨김없이 털어 놓는 것을 좋아한다.

여자는 슬펐거나 즐거웠던 때를 꼬박꼬박 얘기할 때

자기도취에 빠지는 것이다
여자는 숨김없이 털어 놓는 이야기를 통해서 깊은


우정에 빠지는 케이스가 종종 있다.
이때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적당한 맞장구와 부드럽고


너그러운 태도로 대하는 것이다.

 8. 여자의 육감을 조심하라  

여자의 육감의 예리함에는 정평이 있다.
사물을 생각할 때 남자는 논리적 사고를 하는 반면
여자는 감각적인 직관력에 의지 한다고 한다.
여성이 [웬지 모르게, 그러한 기분이 든다고 하는 것도

이 감각적인 사고 능력 때문이다.

 9. 여자는 연애의 기억력이 좋다.  

연예를 할 때 남자는 여자란 이런 것까지 기억하고 있는 것인가

 하고 질리기도 하고 놀라기도 한다.
사소한 일을 기억한다는 것은 지나버린 추억을 중요시 하고 싶다는
특이한 기분이 내재해 있는것도 사실이다.
특히 그것이 사랑하는 사람과의 추억이면 더 한층 그렇다.


  10. 여자는 유행에 약하다.  

우선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호기심과,

다음으로 자랑스럽게 내보이고 싶은 심리이다.
게다가 다른 사람보다 눈에 띄고 싶다고 생각하는 허영심이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1. 적당한 스킨십을 시도한다

어떤 껌 CF를 보면 100일 되는 날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의 키스를 기다리다 못해


먼저 앙증맞은 키스를 시도하는 장면이 나온다.
어느 정도 만났다면 이제 스킨십으로 서로를 좀더 가깝게 묶어 줄 필요가 있다.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나란히 앉아 가게 되면

잠든 척 살짝 그의 어깨에 기대어보자.

같이 길을 걸을 땐 손이 살짝 스치도록 가까이 붙어가거나

먼지를 털어주는 척 어깨에 만져본다. 남자들은 여자친구가 이렇게 해줄 때

더욱 친밀감을 느끼고, 사랑도 느낀다고 한다.


2. 지난 과거는 묻어둘 것

'내가 널 속으로만 좋아할 때, 얼굴 한 번이라도 더 보려구


매일 거기서 기다렸었잖아', ' 00한테 관심있는 것 같아 보이던데

심각한 사이 아니었어?' 이런 식의 과거에 대한 질문은 하지 않도록 한다.

이런 이야기들로 인해 오히려 나를 더 부담스럽게 느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지나간 시간들이 아니라 바로 지금이므로


 내 옆에 그가 있다는 것만 기억한다.


3. 마음 넓은 여자친구가 되자

약속 시간에 늦는다거나 친구와의 약속 때문에 혹 우리 약속이 깨지더라도


 너무 화내거나 닦달하지 말자.

지금까지도 기다렸는데 그 정도도 이해 못한다면 진정한 애인이 될 자격이 없다.
화내지 말고 너그럽게 넘어가되 서운한 마음을 은근히 표현한다.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면 습관이 될 수 있으니까.

4. 느긋하게 기다려주기

그 사람의 생일, 혈액형, 뭘 좋아하고 어떤 것에 관심있는지 모르는
게 없지만 그 사람은 나에 대해 뭘 아는걸까?고민되는 것도


 당연하지만 그 사람이 나를 제대로 알게 될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려준다.
한쪽이 궁금한 것도 많고 알고 싶은 것도 많을 때 사랑의 크기를
재기 시작하면 공들여 쌓은 탑이 순식간에 무너지고 만다.
그가 사랑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여유를 가지고 기다린다.


5 편안한 친구가 되자

눈치없는 여자친구는 아무래도 피곤하기 마련이다.
언제어디서나 남자친구의 목소리, 얼굴표정만 보고도 기분을 맞춰줄줄 아는


센스있는 여자친구라면 어떤 남자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기대기만 하는 여자친구가 아닌 남자가 편안히 안길 수 있는 어깨를 가진 여자라면


 그 보다 더 멋질 수 없을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