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 MK분류(Morgan-Keenan spectral classification)
  주계열성의 모형. 좌에서 우로 갈수록 표면 온도 및 질량은 커지며, 수명은 급격히 짧아집니다.

1943 W. W. 모건과 P. C. 키넌이 보다 향상된 항성분류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이 체계의 이름은 두 사람의 이름을 따서 MK 분류로 지어졌습니다. MK 분류법은 하버드 분류법과 광도분류를 기초로 하여 별들마다 분광형을 부여했습니다.

별들의 분광형은 표면 온도가 높은(청색) 것부터 차가운(적색) 것까지 O, B, A, F, G, K, M의 순서입니다.
영어권에서는 이 순서를 외우는 방법으로 "Oh Be A Fine Girl/Guy, Kiss Me"라고 한답니다.


광도분류에 따르면 밝기가 높은 것에서 낮은 순서로 로마 숫자 I에서 V까지 표시합니다. 이 중 V가 주계열성입니다.
- 출처 까비의 우주여행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팔분의자리

라틴어 : Octans
약자 : Oct
적경 : 22h 10m
적위 : -84°16′
넓이 : 291 평방도 (50위) 

  
찾는 방법
팔분의자리는 천구의 남극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별자리의 시그마(σ) 별은 천구의 남극에서 1˚밖에 비껴나 있지 않습니다!
20세기 초반에는 천구의 남극에서 0.5˚ 가량 비껴나 있었지만, 지구의 세차운동 때문에 조금 더 많이 비껴난 것이지요.
이 별자리는 1751년 N.L.라카유가 남쪽 하늘에 새로 만든 14개의 별자리 중 하나입니다.
가장 밝은 별은 4등성인 β인데, 이 별도 남극에서 9° 정도 떨어져 있기 때문에, 실제로 남극을 가리키는 남극성(南極星)은 없습니다. 

 
유래
1730년 팔분의를 발명한 존 하드리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라카유가 1752년에 만들었습니다.
팔분의는 육분의를 개량한 것으로 항해할 때 천체의 고도를 측정하여 방향을 확인하던 장비였습니다.
이 별자리는 가장 밝은 별이 4등급인 어두운 별자리이지만 천구의 남극을 포함하고 있어서 잘 알려져 있습니다.
1752년에 설정된 별자리로, 별자리에 얽힌 특별한 신화는 없습니다. -출처 까비의 우주여행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