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친구를 질투하지 말고 

친구의 성공을 시기하지 말고

돌아 서서 친구를 하지 말고

친구의 이야기를 경청할 줄 알고

친구에게 예의와 존경을 표시 할줄 알고

친구를 속이려 하지말고

친구의 과실에 용서를 베풀고

친구의 고난속으로 팔을 걷어부치고 뛰어들고

친구에게 해가되는 것을 강요하지 말고

친구를 나처럼 아끼고 사랑하여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친구는 말이야 울고 있을때 눈물을 닦아 주기 보다는

                               같이 울어줄 수 있어야하고,

                               비가 내리는 하늘에는 우산을 씌어주기 보다는

                               같이 내리는 비를 맞으며 걸을 수 있어야 하고

                               아무일 없이 슬픈눈으로 바라볼땐 이유를 묻는게 아니라

                               조용히 어깨를 감싸 안을 수 있어야 하는거래

 

                               날을 잡아서 거하게 한턱 내는 것보다 하루에 아주 짧은

                               전화라해도 잠시 해야하고, 속으로 혼자 힘겨워 마음

                               아파할때는 그 아픔까지 만져 줄 수 있어야하고

                               힘들면 친구에게 숨기기 보다는 친구에게 기댈줄도 알아야하고

                               큰것을 챙기기 보단 작은것을 챙겨줘야 하는 사이래

 

                               내가 너이고 네가 나인것처럼 마치 서로가 하나인것처럼

                               작은 눈물이나 웃음 하나까지 놓치지 않아야 한다나?

                               이런것을 머릿속에 두지 않아도 저절로 할수 있는 거래

                               친구라는 이름을 나누어 가지는 순간 저절루 이루어진대

 

                               내 친구라는 이름을 받아주고 내게 이런 멋진 일을 널위해

                               할수있게 친구라는 이름을 줘서 고마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귀가 길에 벤치에 앉아 있는 남녀 커플을 보았습니다.
만약에 당신이 두 사람 사이에 뭔가를 놓는다면...
다음 중 어느것을 놓으시겠습니다??

1. 핸드백

2. 서류봉투

3. 큰 선물꾸러미

4.
 

나의 선택은 4번! 그럼 나의 결과는... 나와는 안 맞네...

 

 

1. 핸드백

(남성의 경우)

이것을 선택한 당신은 평소 자신이 여성에게 인기가 없다는 컴플렉스가 의외로 강한 사람입니다.

아마도 지금까지의 여성과의 사귐에서 좋지 않았던 기억이 더 많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에게 지나칠 정도로 조심성있게 대하는 나머지...

좀처럼 다가갈 수 없고 이상형의 여성을 동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

남성에 대해 불신감이나 거부감을 갖고 있지는 않나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좋지 않은 과거에 대한 추억이 있어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마음속으로의 상처가 아직 치유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당신은 좀 더 성실하고 진실한 남자를 기대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2. 서류봉투

(남성의 경우)

스스로 꽤 자신만만해 하는 사람으로 여성을 고르는 취향에 있어서도 매우 까다로운 사람입니다.

이상이 높기 때문에 자기가 원하는 여성을 찾아 어디로든 갈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입니다.

적극적으로 접근해오는 여성은 싫어하며, 노골적으로 싫은 내색을 하고

상대하는 냉정한면도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

애인이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지금은 돈이나 일, 공부에 대한 관심이 더 높은 때입니다.

특히 야한 것만 생각하고 있는 남성과는 절대 접촉해서는 안됩니다.

지금은 자신이 정말로 하고 싶어하는 일을 이해해 줄 수 있는 남성이 필요할 때입니다.

 

3. 큰 선물꾸러미

(남성의 경우)

여성과의 접촉에 혐오감을 느끼는 결벽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을지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이가 좋은 두 사람을 보면, 불안해지거나 괜히 심술을 부리고 싶어집니다.

자신의 마음과 행동이 일치 하지 않는 것에도 그다지 크게 신경쓰지 않는 사람입니다.

(여성의 경우)

남성에 대하여 필요 이상으로 경계심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특히 말이 청산유수인 사람에게는 신뢰가 가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씩씩함과 여자를 배려해 주는 따뜻한 마음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남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대가 너무 크기 때문에 오히려 주위의 남성과 벽을 쌓아 버리기 쉽습니다.

 

4.

(남성의 경우)

꽃을 선택한 당신은 대단한 로맨티스트 입니다.

성에 대한 동경이 강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여성에게 금방 매력을 느껴 쉽게 빠져들지만...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데 서툴러 냉정히 절교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

지금 당신은 꿈과 모험을 추구하려는 욕심으로 가득합니다.

"그와 멋있는 연애를 하고 결혼해서는 귀엽고 똑똑한 아이를 낳아야지"

하는 등의 부푼 기대가 마음속에 가득합니다.

연인이 없는 사람은 때때로 여행지에서의 충동적인 로맨스,

혹은 운명적인 만남을 기대하고 있기도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적은 것으로  출발해서
놀납도록 창조적인 힘을


발휘할수  있었던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어느 정도 나이가 들면 


해야 할 일을
자진해서 찾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적은 것으로 만족하며 

살아가는  기술은
결코 보잘것 없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아주 능란한  솜시를 필요로 한다.
적은 것으로 살아가는 기술은
살아가는 방법은


곧 지혜를 의미한다.

내가 부러워 하는 행복이란
안락함이나 


성공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소박한 기쁨을 맛보고

 그러한 기쁨들과
조화를 이루는 능력


그리고 그런 기쁨을
자주 만들어 내는


능력에서 오는것이다.

이제 쓸 수 있을 것 같아?" 라고 묻는 이라부.

"아마 괜찮을 거 같아요." 아이코가 대답했다.

분명 괜찮을 것이다. 그런 기분이 든다.
무너져 버릴 것 같은 순간은 앞으로도 여러번 겪을 것이다.
그럴 때마다 주위 사람이나 사물로 부터 용기를 얻으면 된다.
모두들 그렇게 힘을 내고 살아간다.


어제 사쿠라가 한 말이 큰 격려가 되었다. 반성도 했다.
자신의 작은 그릇이 부끄럽게 느껴졌다.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이런저런 심각한 일들에 비하면
작가의 고민 따위는 모래 알 하나에 불과할 것이다.


사라진대도 상관없다.
바람에 날려가도 괜찮다.
그때 그때 한순간만이라도 반짝 일 수 있다면..

인간의 보물은 말이다.
한순간에 사람을 다시 일으켜 주는 게 말이다.

공중그네, 여류작가 中, 오쿠다 히데오

솔직하게 말할게요..
사람이 사람을 아무리 사랑해도..
때로는 그 사랑을 위해 죽을 수 있어도..
그래도 어느 순간은 내리는 눈이나, 바람이나, 담밑에 피는 꽃이나..
그런게 더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거
그게 사랑보다 천국처럼 보일 때가 있다는거.. , 느끼거든요..?


..당신하고 설령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해도
많이 슬프고 쓸쓸하겠지만 또 남아 있는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사랑은 지나가는 봄볕인거고
세상 끝까지 당신을 사랑할거예요 라고 한다면...
너무 힘든 고통이니까 난 사절하고 싶거든요..
근데 그렇게 마음을 다잡아가면서도
당신을 만나면 금세 흔들리고 잘 안 되고 말아요..

이도우/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나는 나의 웃는 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내 얼굴에 웃음이 없다면
내 초라한 그림을 아무도 좋아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가장 먼저
밝은 웃음을 화폭에 그려 놓을 것입니다.


나는 남을 대접하는
따뜻한 나의 손을 그리고 싶습니다.
나의 이익만을 위하여
안으로만 뻗는 부끄러운 손이 아니라
남의 어려움에 조그만 도움이라도 전하는 손,
남의 아픔을 감싸 주는 손,
남의 눈물을 닦아 주는 나의 작은 손을
내 모습의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내 모습을
주위와 어울리도록 그릴 것입니다.
내 모습 이 튀어 나와 어울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내 주변의 사람들과 환경에 잘
어울리도록 내 모습의 그림을 그릴 것입니다.


나는 내 가슴의 사랑을 그리고 싶습니다.
미움과 무관심의 메마른 가슴보다
촉촉한 사랑의 물기가 스며 있는
사랑의 가슴을 화폭에 넓게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내 얼굴에 땀방울을 그리고 싶습니다.
땀방울이 많이 맺힐수록
내 이름의 아름다운 열매들이 때마다
풍요롭게 맺힌다는 것을 알기에
나는 맺히는 땀방울을 방울방울
자랑스럽게 내 모습의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소박한 내 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화려하지 않고 소박한,
거칠지 않고 부드러운,
내가 하는 일에 잘 어울리는,
건강하고
활기찬 내 모습을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내 모습의 작은 그림들을 모아
커다란 내 일생의 액자에 담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그림들을 보면서
나를 아름답게 한 웃음.사랑.
성실.소박함.감사.조화를 잊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그린
내 모습의 그림은 아름다울 것입니다.


젊다는 것은
삶이 지금 같지는 않을 거라는 확신을 갖고 있을 때이다.
지금이 가장 힘든 때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꺼이 헤쳐 나가는 때,
모든 것이 별 이유도 없이 밝게 보이는 그런 희망의 시간.

젊지 않다는 건
삶이 크게 변하지 않을 거라는 걸 받아들이는 때가 아닐까.
그렇다고 어둡지는 않게, 그런 희망의 시간.
존재하는 것들 모두 애틋하다.

우리는 세상 속에서 살아가지만
세상과 한통속이 되었을때 괴롭고,
한통속이 되지 않으려 할 때도 괴롭고
한통속이 되려 할 때도 괴롭다.


by 전경린 / 그리고 삶은 나의 것이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행복하다는 느낌보다 아프다는 느낌이
더 많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야..

그 감정에서 헤어나지 못한다면
너는 스스로 만든 틀 속에 갇히게 되지..

그렇게 되면 눈앞에 환하게 펼쳐진 자유로
향한 문을 볼 수 없게 돼..

그래. 이제 고통 따윈 벗어던져 버려..
그러면 네 마음에 사랑과 즐거움이 들어갈 공간이 더 많아질 거야..

옛 시절은 모두 지나갔어..
그 시절의 위험도 모두 사라졌어..

이제는 마음 푹 놓고 자기 자신이 되는 거야..
지금 있는 그대로 네가 가장 독특하고 완벽하니까..
만담가인 우쓰미 케이코씨의
아버지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재미있다.
"내가 웃으면 거울이 웃는다"였다.
우쓰미씨는 이 말을 좋아해서,
자신의 좌우명으로 삼고 있다고 한다.
나도 나만의 격언을 가지고 있다.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언제 어디서나 먼저 웃음을 보이는 삶을
살고 싶다고 나 자신을 타이른다.

- 가네히라 케노스케의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중에서 -
 

언젠가 일요일 오후 E와 함께 길을 걷고 있는데, 그가 내게 묻기를
결혼할 사람들은 서로 운명인지 안다는데, 정말 그럴까?..라고 물었다.
글쎄, 우리는 이런 얘기들을 결혼한 사람들에게서 많이 듣는다.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오직 그 사람만 눈에 들어왔다느니,
처음 커피숍에서 만나던 순간부터 예감이 왔다느니 등등.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누구도 확실하게 말할 수 없는 법이지만,
보통 나의 입장은 '그렇기도 하겠지만 보통은 다 사건의 재구성이며,
운명에는 재분석이 따른다' 는 것이다.
운명의 상대에게 운명을 느끼는 것은 맞다.
하지만 이런 잠재적 운명의 끌림은 인생의 매순간 존재한다.
모든 끌림이 관계로 이어지지는 않고, 결국 끌림이 관계로 이어졌을 때만
우리는 이 끌림을 운명이라고 이름한다.   박현주 / 로맨스 약국
 
성공의 열쇠는 타인의 존재를 의식하는 것이 아닌,
진정한 의미의 성실이란 오직 자기 자신에게 진실한 것,
그래서 꾸밈없는 삶을 사는 것이예요.
- 시고니 위버의 인터뷰中

남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면,
그 사람의 신발을 신고 일주일은 걸어보아야 한다.
- 슈익스

타인은 우리가 자신의 마음을 읽는 렌즈다.   - 에머슨

타인의 결점은 좋은 선생이다. - 서양속담

다른 사람의 잘못을 비판 할 때는 지나치게 엄격하지 말고,
그가 그 책망을 감당 할 수 있는가를 생각하자


또 선행을 가르칠때는 너무 어려운 것을 기대하지 말고,
그가 따라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 채근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