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간계획, 월간계획, 연간계획, 3, 5, 10, 평생계획을 세워라.
이 때 가능한 한 목표를 높게정하라.
왜냐하면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보고, 크게 생각하는 사람이 크게 되기 때문이?

2.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 좋아하는 것, 할 수 있는 것, 가치있는 것이 무엇인지 빨리 발견하라.  
그리고 그것에 미친 삶을 살아라.

3. 인간에 있어서 발전은 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기본적인 욕구에서
출발한다. 인생은 굴러가는 공이라는 체념적.운명론적 사고를 버려라.
굴리는 사람에 따라서 그 방향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현자(賢者)는 마음의 주인이 되지만, 우자(愚者)는 마음의 노예가 된다.

4. 암기도 필요하다. 그러나 일정한 단계에 이르면 기억하기보다는 폭넓게
창조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

5. 고쳐질 수 없는 것을 가지고 고민할 필요는 없다.
예컨대 나이와 학력과 건강과 외모의 부족한 점을 가지고 전전긍긍하지 마라.
시간만 낭비할 뿐 백해무익하기 때문이다.

6. 지나친 오만과 자신감도 금물이지만, 한편으로
나는 "천상천하유아독존적(天上天下唯我獨尊的)" 존재임을 깊이 생각해 보라.
한마디로 내 인생은 나의 것, 아무도 침범할 수 없는 신성불가침의 것.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인데, 안 될 때 안 될 값이라도 이왕이면 적극적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어깨를 펴고 도전적으로 세상을 살아보라.

7. 같은 말이라도 듣기 좋게, 긍정적으로 하라.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남을 칭찬하라. 그리고 우호적인 미소를 보내라.
화초에게도 가장 좋은 비료는 주인이 매일 아침 말을 걸어 주는 것이다.
음악을 듣고 자란 오이는 결실도 좋다는 말을 그대는 들어보지 못했는가?

8. 말을 착하고 부드럽게 하라.
악기를 치면 아름다운 소리가 나오듯이 그렇게 하면 몸에 시비가 붙지 않고, 세상을 편안히 살다 가리라
(法句經 : 101 134)

9. 쓰잘 데 없는 일 때문에 남과 다툴 필요는 없다.
논쟁을 벌일 만큼 중요한 일인가, 가치있는 일인가를 생각하라.
그렇다고 무조건 양보하고, 경쟁을 쉽게 포기하라는 말은 아니다.

10. 맹목적 입장에서 다른 사람의 견해를 수용하지 말라.
항시 무엇인가 문제가 있을 거라는 창조적 회의의 자세를 가지고 비판적 입장을 견지하라.
즉 나라면 이렇게 할 텐데 라는 생각을 머리에서 버리지 마라.

11. 성공하기 위해서는 남의 눈에 띄어야 한다.
강의실 맨 앞에 앉아서 화자의 눈을 뚫어지게 바라보라.

12. 말하는 데 자신의 지식과 에너지를 모두 탕진하지 말고, 경청하면서 결정적인 순간에 쓸 수 있도록 비축해 두라.
대인(大人)은 경청하는 일에, 소인(小人)은 말하는 일에 전념한다는 옛 말이 있다.
또한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성공할 확률이 낮다는 이야기도 있다.
인간이 왜 입은 하나, 귀는 두 개를 가지고 있는지, 그대는 아는가?

13. 근묵자(近墨者)는 흑()이다. 진보적이고 합리적인 사람과 교제하라.
그리고 가정을 잘 다스리지 못하는 자가 어찌 사회를 잘 다스릴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가정적으로 원만한 사람과 친교를 맺어야 한다.

14. 모든 일에 소수의 비판을 무시하지 마라.
군중심리에 의하여 뜻밖에 우매한 결론에 도달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단 결정을 했다면 과감하게 추진하라.

15. 때깔이 좋은 사과가 맛이 있는 법이다. 외모를 단정히, 말은 교양있게,
행동은 예의 바르게 하라. 그러면 남에게 호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16. 사회생활을 할 때 항시 나만을 생각하지 말고, 우리를 생각하라.
그리고 항시 남을 나의 입장에서 인간적으로 바라보라.
그런 연후에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도출해 보라. 역지사지(易地思之). 입장을 바꿔 생각해 봐. 내 탓이오.

17. 위대한 종교가.철학자.정치가는 적지 않은 시간을 홀로 보낸다.
그리고 그 고독 속에서 번쩍이는 예지를 발견해 내었다.
이와 같이 명상은 뜻밖에 좋은 해결책을 제시해 주기도 한다.
그러기에 홀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라.
매일매일 조용한 시간에 자기반성의 시간을 가져라.
그리고 중요한 일이라면 조용한 곳에서 34일 동안 구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라.

18. 고정관념을 가지고는 남을 뛰어넘을 수 없다.
그러기에 고정관념을 깨야 한다.
즉 구태의연한 사고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된다.
엉뚱한 생각이 세계를 바꾼다.
평범한 사고를 하여서는 문제점을 발견할 수 없고,
발전의 엔진을 돌릴 수도 없다.

19. 성공하는 삶은 인생에 대한 열의에서 출발하여 집념과 인내를 통하여
결실을 맺는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할 수 있는 힘이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것에 도전하고자 하는
의욕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다.

20. 상대에게 우정과 사랑을 바라지 말고, 먼저 다가가 꽃이 되어, 그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의미가 되어라.

21. 무슨 일이든 잘 되지 않으면,
우선 거기에는 무엇인가 나의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라.
일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 상대와의 경쟁에서 탈락되었을 때, 남을 원망하지 말고 그 원인을 나에게서 찾아라.
그리고 생각할 여유를 가지면서 재도전하든지 우회하라.

22. 인간의 마음은 크기가 한이 없어서 크게 생각하면 자꾸 커진다. 언젠가는 큰 바위 얼굴이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부단히 생각을 넓고 깊게 하라.

23. 사람을 대하는 데 말재주로써 하면 자주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게 된다.
말한 것은 반드시 실천하라. 말만 번지르게 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말을 안 한 것만 못하다. 언행일치(言行一致).실천궁행(實踐躬行).

24.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이다. 실패했을 때는 다시 일어서라. 아픈 만큼 성숙해지듯이 인간은 성공보다는 패배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25. 인생은 머나 먼 나그네길.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스텝 바이 스텝으로.

26. 말과 행동은 자신있게, 힘차게, 즐겁게,
그리고 발걸음은 남보다 좀 빨리 걸어서 진취적인 인상을 주어라.

27. 자신이 이룬 업적에 대한 공은 그 일을 함께 한 동료와 함께 하라.
공과 명예는 나의 몫이고, 희생과 책임은 부하의 몫이라는 생각으로는
리더가 될 수 없다.

28. "안되면 되게 하라."고 말하지 말고, 안되는 이유를 규명하라.
"무에서 유를 창조하라."고 말하지 말고, 큰 유를 창조할 작은 유를 제공하라.

29. 비장한 말은 슬픈 얼굴로, 위협적인 말은 성난 얼굴로, 변덕스러운 말은 익살스러운 얼굴로, 진지한 말은 엄숙한 얼굴로(호라티우스).

30. 화를 낼 때 위벽은 산과 위액을 과다방출함으로써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위궤양을 가져 온다. 웃자. 한 번 태어난 인생인데, 즐겁게 살아야 하지 않은가?

31. 깜빡이는 한 점의 불티가 능히 넓은 숲을 태우고, 반 마디 그릇된 말이
평생의 덕을 허물어뜨린다.(명심보감)

32. 적극적.낙천적.협력적 성격을 가진 지능지수 100인 사람이 소극적.염세적.비협조적인 성격을 가진 지능지수 120인 사람보다 훨씬 더 능력을 발휘한다.

33.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싸움의 불씨가 되고, 잔인한 말 한마디가 삶을 파괴합니다.
쓰디쓴 말 한마디가 증오의 씨를 뿌리고, 무례한 말 한마디가 사랑의 불을 끕니다.
인자한 말 한마디가 길을 평탄케 하고, 칭찬의 말 한마디가 하루를 즐겁게 합니다.
유쾌한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의 말 한마디가 삶의 용기를 줍니다.
함부로 뱉는 말은 비수가 되지만, 슬기로운 사랑의 혀는 남의 아픔을 낫게 합니다.

34. 모든 집단에서 리더의 역할은 막중하다.
로마를 전율케 한 것은 이집트 군대가 아니라 한니발이었고, 인도를 점령한 것은 마케도니아 군대가 아니라 알랙산더였다.(나폴레옹)

35. 나는 보석보다는 인격의 아름다움으로 장식되고 싶다. 보석은 재물에서 주어진 반면, 인격은 정신에서 온다.(Platus : 外套)

36. 나더러 "주여! 주여!"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만 천국에 들어가리라. (신약성서 : 마태복음 7 21)

37. 눈은 비밀을 확실히 드러낸다. 아름다운 눈은 침묵을 웅변으로 만들고,
친절한 눈은 반대 의견에 동의하게 하며, 분노한 눈은 아름다움을 추하게 만든다.(Saunders : 문학의 길 잃은 잎)

38. 인간의 얼굴은 신의 걸작이다. 눈은 영혼을 드러내며, 입은 육체를, 턱은 목적을, 코는 의지를 나타낸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 뒤에는 우리가 "표정"이라고 부르는 그 무엇이 있는 것이다.(Hubbard: 짧은 여행)

39. 무릇 눈으로 마구 보면 눈이 흐려지고, 귀로 마구 들으면 귀가 어지러워지고, 입으로 마구 말하면 입이 난잡하게 된다. 이들 셋은 신중하게 간직해야 한다.
이들을 잘 간직하고자 하면 이들은 멀리 떨어진 듯 쓰지 말 것이며, 이들을 잘 꾸미고자 애를 쓰면 도리어 망치고 말 것이다.(淮南子 : 主術訓)

40. 입은 화를 불러오는 문이요, 혀는 목을 베는 칼이다. 입을 닫고, 혀를 깊이 감추면 몸이 어느 곳에서나 편안하리라.
(연산군 : 海東野言)

41.사람은 말을 적게 말한 데 대해 뉘우치는 일은 없으나,
말을 너무 많이 했다고 뉘우치는 일은 흔히 있다.(Commynes : 회상록)

42. 개는 잘 짖는다고 좋은 개가 아니요,
사람은 말을 잘한다고 현명한 사람이 아니다.(莊子 : 雜篇)

43. 나는 잘 생긴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이고, 못 생긴 사람들이 가장 훌륭한 사람들인 것을 흔히 보았다.(Phaedrus : 우화집)

44. 어떤 사람에게 말을 할 때는 그의 눈을 보고, 그가 말을 할 때는 그의 입을 보아라.(Franklin : 가난한 리처드의 달력)

45. 다른 사람에게 자기의 이야기를 하지 말라.
그 대신에 그들로 하여금 그들 자신에 관하여 이야기하게 하라.
거기에 기뻐하게 하는 모든 기술이 있다.
사람마다 이것을 알면서도 잊고 있다.(Goncourt : 관념과 감각)

46. 봄철의 새소리, 여름의 매미소리, 가을의 벌레소리, 겨울의 눈 내리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라. 낮에는 장기의 말소리에, 달빛 아래서는 피리소리에, 산에서는 솔방울소리에, 물가에서는 물결소리에 귀를 기울이라.
그렇게 해야만 참으로 이 세상에 태어난 보람이 있을 것이다. 다만 젊은 무뢰한들이 길거리에서 싸움질을 하거나, 마누라가 시끄럽게 바가지를 긁을 때에는 귀머거리가 되는 것이 상책이다.(林語堂 : 생활의 발견)

47. 유머의 감각에 둔한 머리치고 철저히 잘 짜인 머리는 없다.(Coleridge : 茶話)

48. 무지의 가장 큰 기쁨은 질문하는 기쁨이다.
이 기쁨을 잃었거나 그것을 독단의 기쁨 즉 대답의 기쁨으로 바꾼 자는
벌써 완고해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Lloyd : 나는 생각하고 있었다)

49. 회의에서 위대한 아이디어가 탄생한 적은 없었다.
그러나 많은 어리석은 아이디어는 거기서 죽었다.(Fitzgerald : 붕괴)

50. 일 천만 아동에게 개성이 같은 음반에서 나오는 똑 같은 환상을 마련해 주는 것이 텔레비전의 일차적 위해다
(Mannes : 분노의 加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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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운동으로 소비된 산소의 2%는 활성산소로 몸에 축적돼 노화를 앞당긴다. 전문가들이 너무 격렬하게 운동하지 말라고 조언하는 이유다. 노화가 두려운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오랫동안 계속할 수 있는 저강도 유산소 운동. 108배가 바로 여기에 속한다. 조깅이나 테니스, 자전거와 비슷한 열량이 소모돼 다이어트 운동으로도 효과 만점이다. 다른 운동들이 하체 단련에 집중되는 것과 달리 108배는 평소 쓰지 않는 전신의 근육을 부드럽게 스트레칭하면서도 무리하게 사용하지 않고, 척추와 골반의 비대칭을 바로잡아 부기와 군살을 예방한다.
  성인병(당뇨, 고혈압 등) 예방
절 운동은 성인병 치료 및 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다. 특히 당뇨병 치료를 위해 108배를 하는 사람이 많은 정도로 효능이 탁월하다. 다리와 발을 움직이는 것이 불편한 당뇨 환자나 혈압을 크게 상승시키는 운동을 피해야 하는 고혈압 환자도 편안하게 할 수 있어 지속적인 운동이 가능하다. 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여분의 칼로리를 소모해 성인병의 다양한 요인을 손쉽게 제거할 수 있다. 배와 하체가 따뜻해져 여성의 경우 냉대하나 생리 불순, 부종 등의 증상이 완화된다.
  관절염과 디스크 치료
무릎을 꿇는 동작이 관절염을 악화시킨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이는 잘못된 상식이다. 두툼한 방석을 깔고 108배 동작을 천천히 하면 무릎 주변의 근육과 힘줄이 튼튼해진다. 대신 한쪽 무릎에만 힘을 주지 않도록 균형 잡힌 자세로 절을 해야 한다. 절 운동이 끝난 후 무릎과 주변 근육을 마사지해주면 일종의 윤활유가 나와 더 부드러워지고 건강해진다. 또 뻣뻣한 어깨와 목을 풀어주어 108배를 하면서부터 디스크 증상이 크게 완화된 수련자들도 많다. 목 주위를 자연스럽게 풀어주기 때문에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는 이들에게도 좋다.
  뇌 활성화, 스트레스 해소
나날이 줄어드는 집중력과 기억력. 만성 스트레스와 피로 때문인지 마치 뇌가 잠자는 듯한 기분이 든다면 108배로 뇌를 활성화시켜보자. 절 운동을 꾸준히 하다 보면 자연스레 명상을 하게 된다. 운동을 하는 동안 고요하고 평온한 기분을 유지할 수 있어 평소에도 감정 조절이 잘되고 스트레스 대처 능력도 커진다. 과잉 행동 장애 학생들도 108배를 배우고부터 분노를 자제할 수 있게 되고 주의력이 향상되었다고.

for kids… 모든 운동은 하고 나면 힘이 빠진다. 그러나 절 운동은 노폐물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에너지가 소모되지 않고 머리와 가슴이 시원해진다. , 공부 전 뇌를 ‘준비’시키는 기능이 있다. 따라서 공부하느라 지치는 아이들에게도 권할 만한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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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으로 호흡하지 마라
깜짝 놀라거나 슬퍼서 울 때 숨을 흡흡 들이마시듯 절을 할 때도 가슴으로 숨을 들이마시면 부정적인 마음이 들고 몸도 따라간다. 일반적인 운동과 달리 절 운동을 제대로 하면 오히려 호흡이 느려지면서 깊어진다. ‘흡흡호’처럼 숨을 두 번에 걸쳐 들이마시고 한 번에 내쉴 수 있도록 긴 호흡을 연습하자. 입을 다물고 호흡하되 자신의 숨소리를 귀로 들으며 집중할 것. 복식 호흡을 해야 단전 아래는 따뜻해지고 눈과 머리는 시원해진다.
 108배의 유일한 도구, 방석
일단 양말을 신고 두툼한 방석을 깔아 바닥의 찬 기운을 막는다. 방석은 무릎을 바닥에 쿵쿵 찧는 초심자를 위한 보호 장치이기도 하다. 또 명상을 하고 마음을 닦는 장소라고 생각하고 깨끗하게 보관한다. 절을 하다 보면 마음이 급하고 공격적인 사람은 방석이 앞으로 움직이고, 내성적이고 방어적인 사람은 몸 쪽으로 당겨진다. 몸이 비뚤어진 사람은 방석이 좌우로 움직인다. 반드시 두 손으로 방석을 다시 바르게 놓는다.
 108’은 숫자에 불과하다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에게 적당한 만큼 하는 것이 운동용 108배다. 절을 처음 해본다면 무리를 느끼지 않는 정도로 시작해 숫자를 차차 늘리자. 숫자를 세지 않고 시간 단위로 20, 30분 정도 절을 해도 무방하다. 다만 숫자에 집중하다 보면 잡념을 자연스레 쫓아낼 수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목표 숫자를 정해놓길 권한다. 여섯 동작을 하면서 하나, 하나, 하나 이렇게 숫자를 여섯 번 되뇌면 숫자를 잊지 않을 수 있다. 불교 신자는 염주를 활용한다.
 속도보다 미소를
밝은 마음으로 미소를 띠는 것이 108배의 기본 자세. 108배는 분명 ‘운동’이 되지만 운동으로 접근하는 이들은 대개 욕심을 부려 더 많이, 더 빨리 하고자 한다. 그럴 경우 호흡이 제대로 될 리 없고, 마음 수련도 안 되고, 관절과 근육에 무리가 온다. 절을 많이 하고 싶다고 완전히 일어서지 않은 상태에서 다시 앉으면 호흡과 자세가 흐트러지니 마지막 동작까지 완벽히 끝낸 뒤 다음 회수를 진행한다

자료제공_리빙센스
참고서적|108번의 내려놓음(랜덤하우스)
소품 협찬|타니타(02-701-2229)
사진|김외밀
진행|최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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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가 될수 없는법 7가지 *

01. 책임을 타인에게 넘긴다

02. 말만 한다

03. 정확한 목표가 없다

04. 쉬운 길, 편안한 길만 찾는다

05. 협력자가 없다

06. 작은 돈을 소홀히 한다

07. 너무 빨리 단념한다 

* 부자가 되는법 10가지 *
※ 습관이 부자와 빈자를 결정합니다.

01. 일찍 일어나라

02. 부지런해라

03. 인맥관리에 철저해라

04. 자기자랑을 하지말라 (겸손하라)

05. 메모를 해라

06. 책을 읽어라 (하루에 적어도 100p)

07. 자기가 하는일에 흥미를 느껴라

08. 인사를 잘해라

09. 항상 웃어라

10. 긍정적인 생각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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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 고부학 <시어머니, 시어머니>를 그리다보
             나에겐 생각지도 않게 엄청난 이야기 자료가 노트에 수북이 쌓여져 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그려도 끝나지 않을 만큼 많은 스토리다.


인간이 사는 지구상에는 수없이 많은 나라가 있다.
             그중에서도 '대한민국'이란 땅덩어리에서의 시어머니, 며느리 얘기는
             유별나게도 끝도 한도 없이 생산되고 있다.
             무슨 연유에서일까?
             우리네 민족성의 독특함에서 나오는 특유의 혈육관계 때문은 아닐까?
             이 시리즈가 거의 100회를 넘는데도 나는 아직도 그 해답을 확실하게 제시할 수 없다.
             무한정 그리다보면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해답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으로 오늘도 쉼표 없이 그려나간다.


소재가 많다보니 그리는 나는 즐겁기 짝이 없다.
           하지만 한편으론 그리 즐겁게만 생각할게 될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씁쓸한 기분도 든다.
           그리 유쾌하지도 않다는 이야기다.
           이야기 중에는 고부갈등, 시련, 원망, 복수, 앙갚음 같은 
           냉혹한 이야기가 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서일 것이다.


혹자는 나에게 가혹한 이야기를 던질 때도 있다.
           - 왜 고부갈등을 부채질만 하는가?
           - 당신 이야기가 아닌가?
           - 나쁘게만 비하하지 말라.
           - 작가의 편협된 사고에서 나온 이야기들이다.


독자로써는 당연한 항의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이야기를 끌고 나가다보면 도덕교과서처럼 선의의 이야기만 골라서 할 수는 없다.
           그렇게 한다면 재미가 없다.
           아니, 재미보다는 거짓얘기로 비화될 수가 있다.
           인생의 이야기란 갖가지 삶의 이야기가 있게 마련이다.


실제로 사이가 좋지 않은 고부간은 의외로 많이 있는 현실이다.
           현실을 외면하고 싶지는 않다.
           오히려 그 문제가감 없이 솔직히 들춰내는 것이 작가의 할 일이다.
           그럼으로써 나름대로의 해결책도 자연히 나올 것이라 생각된다.


이 시리즈 '시어머니'전체가 그런 불유쾌한 이야기만 있는 것은 아니다.
           가끔은 가슴 뭉클하고 눈물겨운 이야기들도 섞여있다.
           그것으로 나는 스스로 위안을 받으며 또 다른 의욕으로
           오늘도 그려나간다.


오늘은 모처럼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꺼내보았다.
            오래전에 내 블로그의 이웃지기 한분이 보내 온 사연이었다.
            내가 스스로 그린 그림인데도 나는 그림을 그리고 나서
            박수를 치고 싶어 죽을 뻔 했다.
            바보처럼...
            그래, 바보라도 좋다.
            바보의 가슴 한편에선 갑자기 뭉클하게 치밀어 오르는 것이 있었다.
            얼마나 시원하고 멋진 며느리인가?
            저런 며느리라면 세상에 '고부갈등'이란 단어자체가 왜 있는지 모르겠다.
            짝짝짝!
            여러분도 나와 같이 바보(?)가 되자.  -강인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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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이 정도 나이 들면
세상사 두루두루 거친 세대들이라 여유가 있습니다.
주고 받는 정이 젊은이들처럼 항상 뜨거울 수만은 없겠지요.
그러나 잔잔한 마음 가운데 은근히 흐르는 정은
아마 젊은이들은 모를 겁니다.

눈빛만 봐도, 표정만 봐도, 우리네들은
모든 걸 다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떨어져 걸어도
우리는 '하나'입니다. - 강인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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