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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왼쪽 스타르 부인부터

 10. 스타르 부인(IQ180)

프랑스의 비평가이며 소설가.


9. 갈릴레이(IQ185)

천문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갈릴레이는 이탈리아의 천문학자이며 물리학자겸 철학자이다.


8. 바비·피셔(IQ187)

미국·시카고 태생의 체스 세계 챔피언.


7. 르트비히·위트겐슈타인(IQ190)

오스트리아 출신의 철학자.


6. 브레이즈·파스칼(IQ195)

브레이즈·파스칼은 17세기의 프랑스의 수학자, 물리학자, 철학자, 사상가, 종교가등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5. ·스튜어트·(IQ200)

19세기의 영국의 철학자, 경제학자.


4. 곳트후리트·라이프닛트(IQ205)

17세기에 활약한 독일 태생의 물리학자, 수학자, 철학자, 경제학자, 역사학자, 신학자이다.


3. 에마누엘·스베덴보리(IQ205)

18세기에 활약한 스웨덴, 발트 제국의 과학자, 정치가, 신비주의 사상가.


2. 레오나르도··빈치(IQ205)

"모나리자", "마지막 만찬"을 대표로 하는 예술가로서 조각, 건축, 토목, 인체, 그 외 과학기술 등 넓은 분야에 만능천재로 유명합니다.


1. 괴테(IQ210)

소설 "젊은 베르텔의 고민" 시극 "파우스트"로 알려진 독일을 대표하는 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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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 1 28일 남8, 2로 이루어진 10명의
스키 탐험대가 북부 우랄 산맥을 탐험하기 위해 출발하였습니다.
이들은 매우 능숙한 스키어들이었고 이러한 탐험 역시 한 두번이 아닌 베테랑들이었습니다.

처음 그들이 목표하였던 것은 비즈하이 마을에 캠프를 세우고
그곳을 출발하며 탐험을 한후 2 12일 다시 돌아와 전보를 치는 것이였습니다.

10명 가운데 한명(Yuri Yudin)은 남게 되었고 나머지
9명은 이고르 딜라로프의 인솔하에 캠프를 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그들이 살아서 목격된 마지막 모습이었습니다.

돌아오기로 한 일정이 지나 2월 중순이 되어도 연락이 오지 않아 마침에
구조대가 파견되었는데 그들이 발견한 것은 중간에 머물기 위해 쳐놓은 텐트였습니다.
옷을 비롯한 스키 장비가 그대로 남겨진채 버려진 텐트는
무언가 급하게 찢으며 뛰쳐나간 흔적만이 남아 있을 뿐이었습니다.

   

옷을 비롯한 스키 장비는 텐트에 버려둔채 도망친 흔적

하지만 두달이 지난후 후 발견된 나머지 4명 가운데 3명의 시체는 엄청난
물리적 충격에 의해 사망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머리 골절,
완전히 박살난 가슴뼈 그리고 특히 Ludmila Dubinina는 혀가 제거된 상태였습니다.

이 사건의 미스터리에 대해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은 의문점들이 있습니다.

- 그 산에는 그들 이외에 다른 인간의 흔적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 9명 모두 무언가에 쫓기듯 옷도 제대로 입지 않고 도망치다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
텐트는 밖에서 안으로 향해 찢긴 것이 아닌 안에서 밖으로,
즉 그들이 옷도 입지 못한 상태로 텐트를 찢고 나와 영하 30도가 넘는 산 속으로 도망쳤다.

- 6명은 저체온증에 의해 사망했으나 물리적 충격에 의해 사망한 이들은
신체에 다른 부상의 흔적이 없었으며, 또한 그들에게 가해진
물리적 충격은 차로 치인 것과 맞먹을 정도로 강력한 충격이다.

- 시체를 목격한 이들의 말에 따르면 그들의 피부는
마치 오렌지색과 같이 변형되어 있었고 머리는 하얗게 새어있었다고 한다.

- 그들의 의복에서 이상할 정도로 높은 방사능이 검출되었다.

얼마 후 이 사건을 기록은 종결되었고 군사적 비밀 문서에 포함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수 많은 의문만을 남긴채 미결 사건으로 남아 있으며,
사건 이후 3년간 이곳으로의 출입은 금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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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말이야. 진지하게 사랑하는 것 같아, 기와코를."

"사랑하는 거야?사랑하는 것 같은 거야?"
고토는 이상한 부분에 연연했다.

"그러니까,'같다'는 건 수줍어서 그러는 거야"
하고 나는 대답했다.

"넌 단순한 것 같으면서 이외로 복잡해"
하고 고토가 말했다.

"내가 단순한 것 같아?"

"미라이나 나오키도 그렇게 말하더라.
그런건됐고, 어쨌든 맨션 근처만 어슬렁거리지 말고
제대로 현관 벨을 누르고 들어가서 진지하게 고백을 해봐."

"고백을 해?"

"그래,'난 당신을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같다'는 표현은 수줍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하고."




요시다 슈이치 /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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