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런 사람 참 좋아해요.
울다가도 그 사람 얼굴만 보면
울음 뚝 그칠 정도로
그렇게 늘 내 곁에서 행복을 주는 사람이요.
늘 나를 즐겁게 해주는 사람
늘 나를 웃게 만들어 주는 사람
늘 나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
그렇게 늘 웃음이 가득한 사람이 좋아요.

---------------------------------

남자는 여자의 직업보다는 먼저 외모에 관심을 가지고
부수적인 선택기준으로 직업을 선택한다.
여자를 통하여 인생 역전을 꿈꾸는 사람도 있으나 드물다.
여자는 남자의 직업과 행복을 동일시 여기는 경향이 있으며
때에 따라선 직업을 선택기준 제 1순위로 생각한다.
그러나 결국 마음에 맞는 사람과 결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완벽한 남자를 만났다는 생각이 들면
얼른 자신의 뺨을 후려치든지 아니면
차가운 물에 머리를 담가라.
지금 여러분은 착각에 빠져있다.


100% 완벽한 남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치과 의사가 아프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거짓이듯,
완벽한 남자가 존재한다는 말도 거짓이다.


정말 100% 완벽한 남자가 존재한다고 믿는 당신은
아마 지난해 클럽에서 만나 연락하겠다고 말하고선
그 약속을 지키지 않는 남자의 전화를 지금도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완벽한 남자를 만났다는 생각이 든다면
큰 소리로 자랑하지 말고 조용히 집에 돌아가서
눈에 콩깍지가 씐 것이라고 생각하고 마음을 가라앉혀라.


마음에 딱 드는 100% 완벽한 남자를 찾느라 시간 낭비하지 말고
자신이 바라는 바를 80% 정도 충족시켜주는 남자를 찾으라는것이다.
나머지 20%는 당신이 채워주면 된다

바라는 바의 80%를 충족시키면서 나머지 20%도 노력 여하에 따라
충족시킬 가능성이 엿보이는 남자라면 당장 붙잡아라.


그런 남자를 무시하고 100% 완벽한 남자를 찾으러 돌아다니다 보면
80%의 남자는 다른 여자와 결혼한다.
결국 당신은 60%도 겨우 충족시키는 남자를 만나
모자란 40%에 대해 한탄하면서 살게 될 것이다.


문제는 당신이 진심으로 진지한 관계를 원하는가,
아니면 그저 환상만 쫓는가에 달려있다.


전자라면 80%만 완벽한 남자의 부족한 점도 기꺼이 감수하겠지만
후자는 5만원짜리 진짜 롤렉스 시계처럼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까지
100% 완벽한 남자를 찾아 헤맬것이다.

-----------------------
나이가 좀 들면서 인간관계에 대해 알게 된게 하나 있는데
원래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해 버리면 모든게 간단해지는 것 같아
뭔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원래 그런 사람이려니 하면 그만이거든
마찬가지로 누가 나에 대해 뭐라고 해도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야 하고 생각하면 그만이야
내가 잘못한거라면 고쳐야겠지만 곰곰 생각해 보면
사람들은 내가 잘못해서 뭐라고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싫어서 뭐라고 하는 게 대부분이야
나는 변하지 않는 사람이 좋다.

바람처럼, 하늘처럼, 달처럼,
변하지 않고 곁에 있어주는 사람이 좋다.
어디에 있어도,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대로 쭉 변하지 않고 그대로 내곁에 있어주는 사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학명: Raphanus sativus var. hortensis for. raphanistroides  

높이 90cm이고 뿌리와 줄기의 경계가 뚜렷하지 않다. 뿌리잎은 1회우상복엽이며 털이 있고 깊게 갈라져 무보다 잎이 작다. 꽃은 4~5월에 연한 자주색 또는 흰색으로 총상화서를 이루며 핀다. 꽃받침잎은 길이 7mm로서 선형 긴 타원모양이고 꽃잎은 넓은 거꾸로 선 달걀 모양 또는 주걱모양이다. 열매는 각과로 길이 4~6cm의 염주 모양으로 갈라지지 않는다.
이년생 초본으로 원산지는 지중해이고 전국에 분포하며 세계각지의 바닷가에 서식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5세 이전>

내 눈에 콩깍지
'눈에 콩깍지 쓰인 척하기' 라는 고전적인 방법이 잘 먹힌다.
"네가 제일 예뻐" , "너만 한 여자를 내가 또 어디서 만나겠니?" 물론 상당 부분은 빈말이겠지만,
놀랍게도 그녀는 달짝지근한 감언이설을 진심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녀를 즐겁게 해주는 여러 방법들 중 가장 밑천 안 드는 방법이기도 하다.

성숙함에 관하여
나이보다 성숙하다는 감탄 및 찬사("그런 배려는 어디서 배웠어?","넌 정말 참을성 있어",
"네 또래 아이들과는 달라도 너무 달라" )는 여러모로 편리하다.
우쭐한 기분에 취한 그녀는 그러한 평판을 계속 유지하고 싶어할 것이기 때문이다.
몇 번의 립 서비스가 당신의 안락하고 평화로운 삶을 약속한다.

남자의 유머
25세 이하 여자들에게 연애하고 싶은 남자 1순위는 참신한 유머 감각의 소유자이다.
그녀를 웃겨준 횟수와 그녀와 연애를 시작할 가능성은 정비례한다.

그의 지갑
지갑 두께는 두꺼우면 두꺼울수록 좋다.
그녀들은 초록색 지폐와 갖가지 신용카드들로 터질 듯한 두툼한 지갑을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빌지를 들고 나가는 당신의 뒷모습, 그리고 카드 사용 승인을 알리는 경쾌한 신호음만으로도 만족한다.

그의 과거
과거의 파란만장한 연애담을 줄줄이 늘어놓는 건 언제나 효과적이다.
틴에이저 시절 사귄 '애송이'들에게 신물난 그녀들은 당신을 '경험이 풍부한 남자'로 생각할 것이며,
미지의 세계로 이끌어줄 믿음직한 가이드로 여기기 시작한다.

선물
값비싼 선물에 잘 감동한다.
명품 브랜드의 라벨이 빛나는 물건이라면 더욱 그러하다.
당신의 진심을 선물에 지불한 금액으로 치환해서 계산하는 경향이 있다.
아직 철없는 그녀가 친구들에게 당신을 자랑하기 위해서는 다소의 '실제적 증거'가 필요하다.

그의 스타일
그녀들은 잘 차려입은 남자를 좋아한다.
당신이 신고 있는 구두, 입고 있는 티셔츠나 바지 등의 브랜드는 당신이라는 남자의 인격과 동일시된다.
하지만 스타일만 출중하다면 보세옷이라도 용서되기도 한다.

<25세 이후>

내 눈에 콩깍지
'눈에 콩깍지 쓰인 척하기'는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키기 십상이다.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은 그녀에게 당신이 남발하는 찬사는 별로 감동적이지도 않으며,
때에 따라서는 비꼬는 말로 들리기조차 한다.
그냥 "여기선 네가 제일 낫다" 정도의 멘트가 마음을 움직인다.

성숙함에 관하여
나이에 비해 성숙하다는 등의 말은 절대 입에 담지 말아야 한다.
그것이 비록 태도나 배려심 등 정신적인 부분에 관한 이야기일지라도. 그러잖아도 나이를 먹어간다는 사실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는데, 그런 소리를 듣고 폭발하지 않을 여자는 없다.
참고로, 일정 연령에 도달한 이후의 여자들에겐 "예쁘다"는 말보다 "어려보인다"는 말이 훨씬 기분 좋게 들린다.

남자의 유머
농담을 늘어놓는 남자가 슬슬 실속 없게 느껴지고,
대신 재미는 없어도 뚜렷한 비전을 제시하는 남자가 한층 마음속에 파고들기 시작한다.
지금 이 자리에서 웃겨줄 남자보다는 미래에 자신을 웃게 해줄 남자를 원하기 때문이다.

그의 지갑
지갑 두께는 중요하지 않다.
그녀가 매처럼 날카로운 눈으로 탐지하는 것은 지갑 속에 든 지폐 다발의 두께나 카드의 갯수가 아니라
그 카드가 골드 카드인지 아닌지의 여부다.
영리해진 그녀들은 양보다는 질을 따진다.

그의 과거
다른 여자들의 이야기나 예전의 연애담을 늘어놓는 따위의 행동은 자살 행위나 다름없다.
그녀들은 매우 짜증나 할 것이며, 당신이 사랑의 추억을 헤프게 팔고 다니는 경박한 남자라고 여길 것이다.
혹은 의부증의 원인을 제공하거나..

선물
약간 청승기가 들기 시작한 그녀들은 선물의 액면가보다는 정성에 더 감동한다.
예를 들면 당신이 직접 구워준 컴필레이션 CD 따위가 그것이다.
구토하고 싶어질 만큼 달짝지근한 제목을 라벨 위에 적어 선물하면 금상첨화이다.
, 당신이 선물한 CD도 언젠가는 예전 애인들이 선물한 CD들과 함께
그녀의 차 속 어딘엔가 뒹굴게 될지도 모른다.

그의 스타일
그녀들도 잘 차려입은 남자를 좋아한다.
당신이 신고 있는 구두, 입고 있는 티셔츠나 바지 등의 브랜드가 당신이라는 남자의 연봉과 동일시된다.
하지만 스타일이 출중해도 800CC짜리 경차는 용서하기 힘들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병자리의 구상성단
NGC 7089 21h 30m.9 -1˚03'
M2의 대부분의 별들은 시직경으로 약 8분 이내의 범위 안에 있으나 노출을 오래 준 사진에서는 약 12분 정도의 크기를 보여줍니다.
50000광년 떨어진 거리에서 이 12분의 크기는 175광년에 해당하지요.
M2의 총 밝기는 안시등급이 7등급인 별과 같습니다.
위치도에서 볼 수 있듯이 별들이 드문 영역에서 이 밝은 대상을 찾는 것은 아주 쉽지요.
이 성단에서 지금까지 발견된 변광성은 약 20개로 조금 적은 편입니다.
이 변광성들은 대부분 약 12시간의 주기를 갖는 RR Lyrae형 변광성이고, 세 개는 16 내지 17일 정도의 주기를 갖는Cepheid 변광성입니다.
그러나 M2에서 가장 밝은 변광성은 구상성단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RV Tauri형입니다. 이것은 깊고 얕은 극소가 교대로 반복되는 것으로 프랑스의 숙련된 아마추어 천문가인 A. Che'vremont이 1897년에 발견한 것이지요. 12.5등급에서 14등급까지의 별의 밝기 변화는 Hellen Sawyer Hogg에 따르면 '성단의 모습을 현저히 변화시킨다'라고 합니다.
이 변광성은 중심에서 약간 북쪽으로 M2의동쪽 가장자리에 있습니다.

NGC 묘사
매우 주목할만한 구상성단으로 밝고, 매우 크며 중심으로 갈수록 점차로 아주 밝아진다.
극히 희미한 별까지도 잘 분해되고 있다.


보이는 모습
쌍안경으로도 쉽게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천체입니다.
Mallas의 4인치 굴절망원경으로는 성운의 상을 가로지르는 몇 개의 밝은 별을 제외하고는 분해되지 않습니다.

가장 유별난 특징은 그림에서 보듯이 성단의 북동쪽으로 가로지르는 어두운 곡선이지요.
Mallas가 처음에 생각하기에는 4인치 굴절의 착시같았지만 이 형태는 Kreimer의 사진에서도 감지될 수 있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우주의 관한 만화들이 많다는 걸 이제야 알았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