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만화책이 있는지 검색 한번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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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인해달라는 말에 ~~
김제동왈 : "쫌따 오면 등에다 문신 새겨 드리겠습니다.."

GOD 콘서트에서
김제동왈 : "저는 개인적으로 태우씨를 아주 좋아합니다. 내가 여자로 태어나면 태우씨와 결혼을 할껍니다.해주실꺼죠??"
(태우의 반응을 살피자..) 김제동왈 : "그대신 이모습 그대로 태어날껍니다. ㅋㅋ"

신입생환영회에서 한 학생이 "오빠~ 나랑 결혼해요~"
김제동왈 : "나 같은 딸 낳아서 살 수 있겠어요!!그건 인생을 망치는 일이에요!"

김제동왈 : 길을가다가 천원짜리랑 만원짜리가 있으면 뭘 줏어야 하나요?
관객3 : 만원짜리요
김제동왈 : 길을 가다 천원짜리랑 만원짜리가 있으면 둘다 주워야합니다.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윤도현 : "목이 참 쫄려보이시네요.."
김제동왈 : "좀 그렇죠!? 코디가 미쳤나봐요..."
(관객들 폭소) 김제동왈 : "이세상에 모든 코디분들에게 말합니다.
멋 보다는 사람 생명이 중요하다는거 !!"

어떤 여자분이 옷을 예쁘장하게 입고 있었는데...이걸 본 김제동 김제동왈 : "~ 이 옷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굉장히 부러운듯 옷을 만져보며) 이어서 자랑스레 여자분이 말하려던 찰나..
김제동왈 : "정말 싸고 좋은걸 구입하셨네요~ ㅋㅋㅋㅋㅋ"

김제동왈 : "아 이 시계는 방수군요. 대단합니다..수심 40M 까지 방수가 된다는군요. 이런 쓸데없는 기능을... 누가 수심 40M 까지 들어간답니까... 그건 미친짓이죠."

윤도현이 좀 삐지자
김제동왈 : "무슨 락커가 하루에 4번을 삐집니다~ ㅋㅋㅋㅋ "

두소녀를 보구 하는 말
김제동왈 : "남자친구 있어요? "
두소녀 : "없어요~"
김제동왈 : "괜찮은 자살사이트가 있는데 알려드릴까요?ㅋㅋ"
두소녀 : "ㅋㅋㅋㅋㅋㅋ(거의 뒤집어졌죠~)"
김제동왈 : "새로나온 농약이 있는데....ㅋㅋ "

어떤 여자에게
김제동왈 : "애인 없어요?"
여자 : "~"
김제동왈 : "왜 없어요?"
여자 : "모르겠어요"
김제동왈 : "왜 몰라요? 난 딱 보니까 알겠는데.."

김제동왈 : "저는 누나들 다 집에 있으면 집에 들어가기가 싫어요~ 시끄러워서~~!!~ 누나 셋하고 드라마 보고 나면 내용은 하나도 생각이 안 나고 누구머리가 어떻드라~ 옷이 어느 메이커더라~ 그것만 기억나요 악역이라도 하나 나와봐요.. 저런 년은~!! ~! 쎄리 쥑여 뿌야 되는거 아이가~! 난리난리 그런 난리도 없어요......"
사회자 : "누나가 많은 집에서 컸으면 여성화가 많이 되었을텐데... 제동씨는 아닌가 봐요~?"
김제동왈 : "저희 누나들이 다 남성화 되어 있어서 저는 여성화가 될래야 될수가 없어요ㅡ_;;"
사회자 : "자신이 가장 무서워하는 누나가 있다면?"
김제동왈 : "4째누나가 젤로 무서워요~ 한번은 말 안 듣다가 밥통으로 맞아서 죽을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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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르투갈
포르투갈의 한 학교 수위가 높은 곳에서 떨어진 14살 학생에게 고통을 없애
준다며, 학생다리에 불을 놓아 화상을 입힌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다.
사건 당시, 그 학교 수위로 재직중이던 이 남자는 학생에게 알코올을 바르고
불을 놓았다고 한다. 그리고는 이 치료 방법에 대해 "보통 물에 빠졌을 때
이렇게 치료 한다"고 했다고 한다. 하지만, 1도의 전신 화상을 입은 학생이
자신은 물에 빠지지 않았다고 했지만 학교 수위는 그의 말에 전혀 개의치
않았다고 한다.

2. 러시아
러시아의 Alexander Nakonechny씨는 보드카 마시기 대회에서 3.5리터
반을 계속해서 마셔 우승했으나, 우승 상품인 10 병의 보드카는 가져갈 수
없었다고 한다. 왜냐하면, 단시간의 과다한 음주로 현장에서 죽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한편, 함께 시합에 참가한 4명의 경쟁자들 또한 근처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현재 혼수상태라 한다. 하지만, 유일한 여성 출전자는
병원에서 현재 위를 세척하고 나서 회복단계에 있다고 한다.
(2003.11.28 AFP 보도)

3. 이스탄불
이스탄불의 한 여자는 그의 남편이 정신적인 장애를 겪고 있다며,
그를 3년반 동안 옷을 벗긴 채 욕실에 가두었다고 한다. 올해로 41살인 올한
바부크 (Orhan Babutcu)씨는 자신의 아내가 자신의 재산을 상속받기 위해,
자신을 병들게 하려고 욕실에 가두었다고 한다. 한편 그는 그의 아내가 그가
욕실에 갇혀 있던 중 다른 남자와 자신의 집에서 살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2003.11.10 news.com.au 보도)

4.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의 한 젊은이는 눈이 부어올라 치료를 받던 중 의사가 길이가
6센티미터 짜리 젓가락을 그의 뇌에서 발견했다고 한다. 젓가락은 그의
코를 관통해 오른쪽 눈을 지나, 왼쪽 눈 뒤에 있었는데, 5년 전 그가 이름을
알 수 없는 괴한에게 공격을 당할때 생겼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한다.
(2003.11.18 CBS News 보도)

5. 이탈리아
이탈리아에서는 어느 노년의 커플 (각각 86 74)이 주차된 차안에서
성관계 도중 그곳을 지나던 여학생들에게 들켜 공공장소에서의 적절치 못한
행동이라는 죄목으로 법정에 서게 되었다고 한다.

6. 라오스
환자에게 주문을 걸어 환자가 총탄을 피할 수 있게 만들 수있다고 말한
의사가 그의 환자가 쏜 총에 맞아 죽었다. 의사인 Ash Terfa 씨는 환자인
Umaa Akor에게 그의 실력을 입증하겠다며, 총을 쏘게 했는데, 환자가
실제로 그의 머리를 쏘자 그 자리에서 죽었다고 한다. 한편, 환자인 Umaa
Akor씨는 이건 살해가 아니라, 그의 의사인 Ash Terfa씨가 시킨 일이라며,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고 한다.

7. 산티아고
57년 동안 동거한 Isolina Ojeda (107)와 그리고 그녀의 86살인 애인
Oscar Martinez씨가 마침내 결혼 했는데, 신부는 결혼식 이후 하객들에게
그들이 결혼한 이유로 하나님이 그들의 결혼을 바라셨고, 우리가 결혼 없이
동거하는 것은 죄라고 여겼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2003.11.4 ABC News online 보도)

8. 스위스
스위스에 본사를 둔 속옷 업체 Triumph International은 브레지어 속에
담배를 피면 역한 냄새가 나게하는 하는 캡슐을 넣어 금연에 도움을 주는
브레지어를 개발했다. 이 캡슐은 일반적으로 담배 냄새를 역하게
바뀌도록하는 달콤한 자스민 향기가 나는 물질이 들어 있다고 한다.
(2003.8.11 ABC News online 보도)

9. 터키
터키의 한 아버지가 유럽 인권 법정에 그의 아들의 포경 수술을 담당했던
의사들을 고소했다. 이름이 Seyfettin Aydinoglu인 그의 주장에 따르면,
의사들이 술에 취한채 수술을 진행해, 그의 아들의 음경을 망쳐놨다고 한다.
하지만, 담당 의사들은 아이의 음경은 오래전 그가 우물에 떨어졌을때, 이미
기형화 됐다며 자신들의 무죄를 언론에 호소했다.
(2003.12.5 AFP 보도)

10. 스웨덴
스웨덴에서 아기를 죽이기 위해, 오븐에 넣은 여자가 현지 경찰에 체포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30살의 이 여인은 5개월 된 자신의 친아들을 살해하기
위해 오븐에 넣어 전신 2도의 화상을 입혔다고 Swedish news는 전했다.
이 아이는 현재 스웨덴의 Gothenburg hospital내의 클리닉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데, 경찰은 아이의 엄마가 왜 아이를 살해하려 했는지 파악이
안됐다며, 정신질환 때문인지여부를 전문가에게 의뢰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현지 신문은 전했다.
출처:시드니 모닝 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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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못 찾겠다.. 안경을 새로 해야하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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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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