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젊은 학생은 어느 아름다운 아가씨를 사랑하게 되었다.
 
그는 너무나 깊은 사랑에 빠져 잠시도 그녀의 모습을 잊을 수 없었다.

그는 언젠가 그녀에게 붉은 장미 한 송이를 선물하며

 고백하는 것이 소원이었다하지만, 그에게는 장미를 살 돈이 없었다. 

그는 항상 꽃가게에서 장미의 값이 얼마인지 물어 볼 뿐이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마침 꽃가게의 아가씨는 그 학생을 사랑하고 있었다.

하지만, 너무나 가난한 그녀는 감히 그에게 자신의 사랑을 고백할 엄두를

 내지 못했다그녀는 학생이 항상 장미의 값을 물어 보는 것을 보고,

그를 기쁘게 하기 위해 장미를 만들기로 했다. 

그녀는 조금씩 가게의 자투리 종이를 모아서 세상 어느 꽃보다

 아름다운 조화를 만들었다. 그러나, 종이를 물들일 붉은 염료를 구하지 못한

 꽃가게의 아가씨는  몇날 며칠을 고민하게 되었다.

 하루하루 끼니조차 어려운 그녀로서는 아무래도 붉은색 염료를 살 방법을

 찾지 못했다절망에 빠져 있던 그녀는,

결국 자신의 동맥을 절개하여 피로 꽃송이를 붉게 물들였다.

그녀는 정신이 희미해지면서도 그 꽃을 짝사랑하던 학생에게

 전해 주었다. 어찌된 사연인지는 모르지만,

붉은 장미 한송이를 선물로 얻게된, 학생은 뛸듯 기뻤다.

그는 그 길로 평소 사랑하던 그 아름다운 아가씨에게

달려가 장미를 바치며사랑을 고백했다.

하지만그 아가씨는 어줍잖은 장미 한 송이로

세상에서 가장 낭만적인 시인인척 하는 학생이 유치하고 한심해

 보일 뿐이었다아가씨는 비웃더니, 짜증스럽다는 듯 거절하고 말았다. 

학생은 온통 그 여자 생각 밖에 하지 못하고 간절하게 여기던

 자신이 한심스러워져서화가 치밀어 올라, 들고 있던 장미를 내던졌다.

 
장미는 지나가던 마차에 짓밟혀 더러운 가루가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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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떤 남자가 당신을 보고 웃는다면, 뭐라고 생각하나?
. . . . .* 그는 내 옷차림을 비웃고 있다 → 2
. . . . .* 그는 나를 누군가와 착각하고 있다 → 3
. . . . .* 그는 나를 좋아하는게 틀림없어 → 4


2. 당신의 짝사랑에게 말을 걸려고 했지만, 그는 웅얼거리기만 한다. 왜일까?
. . . . .* 그가 나를 맘에 들어하지 않기 때문에 → 5
. . . . .* 그는 내가 너무 멋져서 당황해 하는 것이다 → 6
. . . . .* 그는 여자 앞에서 수줍어하는 남자이다 → 3


3. 당신의 그 남자가 이전 여자친구들에 대해서 한 말이 모두 거짓이란 걸 알았을 때, 당신은 그를 차버릴건가?
. . . . .* 아냐, 그는 그럴리가 없어 → 6
. . . . .* 당연하지, 그런 나쁜 녀석이 어딨담! → 4


4. 당신은 항상 나쁜 남자에게 걸려드는가?
. . . . .* 때로는 → 7
. . . . .* 항상 → 6
. . . . .* 아니오 → 8


5. 남자가 엄청 멋지지 않아도 사랑할 수 있는가?
. . . . .* 아니, 절대 못해 → 9
. . . . .* 당연하지, 난 할수있어 → 6


6. 친구의 연인을 소개받았다. 잠시 친구가 자리를 비운 사이,
친구의 남자친구가 대뜸 전화번호를 물어본다. 당신은?
. . . . .* 손바닥에 재빨리 번호를 써준다. → 7
. . . . .* 웃으며 "농담이죠?"라고 말한다. → 10
. . . . .*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요?"라고 말한다. → 9


7. 공개적으로 당신에게 창피를 준 남자라도 사랑할 수 있는가?
. . . . .* 설마 → 8
. . . . .* 난 그러지 않을거야 → 11
. . . . .* 아마도 → 10


8. 만약 그가 당신의 처녀성을 버릴 것을 요구한다면?
. . . . .* 정말로 사랑한다면야. → 11
. . . . .* 절대안돼! → 12


9. 당신의 짝사랑이 새 여자친구를 만들었다. 기분이 어떨까?
. . . . .* 맙소사. 내 인생은 이제 끝이야 → A타입
. . . . .* 맙소사. 하지만 난 금방 잊을 수 있어! → 10


10. 만약 그가 당신에게 거짓말을 한다면?
. . . . .* 용서하는 거지뭐 → A타입
. . . . .* 그로 하여금 잘못했음을 깨닫게 한다. → B타입
. . . . .* 그를 버린다. → 11


11. 갑자기 꽃바구니가 배달되어왔다. 누굴까?
. . . . .* 룸메이트가 장난삼아 보낸 것이다. → B타입
. . . . .* 나를 좋아하는 누군가가 보냈겠지! → C타입


12. 나에게 호감을 표하는 남자를 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 . . . .* 외모 → 11
. . . . .* 자신감 → C타입









[결과]

A타입

자신감이 부족한 당신!
당신은 몇번인가 남자로 인해 마음이 상했던 경험이 있어서

남자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바라보지 못한다.
어떤 남자가 당신을 좋아한다고 해도 그걸 깨닫지 못하는 상태.
그렇기 때문에 당신은 항상 '


사랑에 빠져서는 안 될 남자'에게 빠져드는 우를 범하고 만다.
그리고 남자를 구별할 줄 모르기 때문에


남자의 사랑을 구걸하는 상태에 이르기도 한다.

You have to!!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자신감.
그러므로 당신이 얼마나 멋진 존재인지를


끊임없이 마인드 컨트롤하고, 자신을 믿어라.
곧 당신의 남자 보는 실력은 완벽해질 것이다.


B타입

남자 판단 능력이 상당한 당신!
당신이 한 남자를 맘에 들어할 때,


당신은 어떻게 그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알고 있다.
그리고 어떤 남자가 당신을 좋아할 경우,


당신은 그것도 대번에 알아차린다.
그러나 남자들은 때때로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운 존재라서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 수도 있으므로 좀 더 신중할 것.

You have to!!
남자를 완벽하게 알고 싶다면 성급한 결정을 내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
겉모습으로만 남자를 판단하는 것도 금물이다.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실행하기 위해


약간의 여유만 가진다면, 모든 것이 확실해질 것이다.


C타입

이미 최고의 경지에 이른 당신!
어떤 남자가 당신을 좋아할 경우,


당신은 잠시만 그를 봐도 예리하게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리고 당신이 호감을 갖고 있는 상대가


당신을 좋아하지 않도라도 절망하거나 바보같이 굴지 않는다.
당신은 그를 꿰뚫어 볼 수 있기 때문에


당신을 속일 것 같은 남자를 가볍게 무시할 수 있다.

You have to!!
최고의 경지에 이른 당신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발전의 여지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당신이 남자에 대해서 아직까지 파악하지 못한 진실이 많을 수도 있으니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는 것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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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화입니다
 라디오에서 들은건데요
고아원에서 자란 누이가 있어요
그래서 그 누이는 자신의 부모님를 증오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다보니 누이의 아버지가 살아계신다는 연락이왔어요
산속에서 혼자 사시는데 지금 아파서 위독한 상태이다고 연락이왔데요
하지만 그 누이는 무시했어요
"그사람은 우리를 고아원에 버리고 간 사람인데 저희랑 무슨상관이에요?"
"저희는 아빠같은거 없어요"
라고 말이에요
그리고 몇일 후에 또 연락이 왔어요
그누이의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고
가족이시라 장례를 치뤄들야 한다고...
그래서 누이는 아버지를 화장해 드리고 아버지가 사시던 산속 집에 찾아가 봤죠
그런데 그동네 인근 주민이 그아버지분을 혹시 화장시켰냐고 묻더라구요
누이는 그랬다고 했죠
그러자 그 주민이 "아이고 그사람은 절대로 화장시키면 안되는디..."
이러는겁니다  그러고 누이는 아버지의 집을 둘러보고있었어요
근데 그곳에서 아버지의 일기장을 발견했습니다
그일기장 내용을 보자 두 누이는 주저앉고 오열을하며 펑펑 울었습니다
그이유는
누이의 가족은 누이가 어렸을때 집에 화재가 났었습니다
그때 그누이의 아버지는 두 아이를 끌어안고 힘겹게 나오느라
자신의 아내를 구하지 못하여 아내를 잃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얼굴을 비롯한 전신의 부분부분에 큰화상을 입었죠
아버지는
자신이 키울 여력도 안되는데다가
두아이가 분명 얼굴이 화상으로 일그러진 자신때문에 놀림을 받을것을 염려하여
두아이를 고아원에 맡긴것입니다
그리고 그 일기장에 이렇게 적혀있었습니다
"나는 불이 너무 무섭고 싫다 나는 불로 아내와 자식을 잃었다"
"나는 죽어서 꼭 땅에 묻히고 싶다 나는 불이 너무 싫다..."
그의 유언은 화장이 아닌 땅에 묻히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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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연아 빨리 일어나, 학교가야지...
엄마의 자명소리에 눈을 떴다.
늘 그랬다는듯 나의 시선은
유리깨진 낡은 시계를 향해 있었다.
시간을 보고 나는 인상부터 찌푸리고 언성을 높혔다.
"왜 지금깨워줬어!!! 아우 짜증나!!"
- ..
방문소리가 세게 울려퍼졌다.
주섬주섬 교복을 입고 나가려고 하였다.
그런데 그때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민연아, 미안하다. 엄마가 몸이 좀 안좋아서..".
"아씨.. 또 감기야?! 그놈의 감기는 시도때도없이 걸려?!".
"..늦게..깨워줘서 미안하구나.. .. 여기.. 도시락 가져가렴..".
- 타악!.
"됐어! 나 지각하겠어! 갈께!".
도시락이 바닥에 내동댕이쳐졌다..
신경쓰지 않고 내 갈길을 갔다.
뛰어가면서 살며시 뒤를 돌아보았다.
엄마는 말없이 주섬주섬 내팽겨진 도시락을 다시 담고있었다.
창백했다...
여느때보다 엄마의 얼굴이 창백해보였다.
하지만 늘 엄마는 아팠기때문에.
난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학교로 발걸음을 옮겼다.
종례시간이다.
이번주 토요일날 수학여행을 간덴다..
가고싶었다..
가서 친구들과도 재미있게 놀고싶었다..
가난이란걸 깨끗히 잊고 오고 싶었고.
엄마도 잠시동안은 잊고싶었다..
집에와서 여느때처럼 누워있는 엄마를 보며.
인상이 먼저 찌푸려졌다..
"어어...우리 민연이왔어..?".
"엄마! 나 이번주 토요일 수학여행보내줘!".
다녀왔다는말도 안하고 보내달라고만 했다..
".....수학..여행이라구....?".
".".
"얼만....?".
엄만 돈부터 물어봤다. 우리집안 형편때문에 가야될지
안가야될지 고민했었다..
"8만원은 든다는데?".
"8.....8만원씩이나...?".
"8만원도 없어?! 우리 생그지야? 그지?!".
이런 가난이 싫었다..
돈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가난이 싫었다...
엄마도 싫었고, 식구가 엄마와 나 뿐이라는것도 외로웠다..
엄마는, 잠시 한숨을 쉬더니 이불 속에서 통장을 꺼냈다..
"여기..엄마가 한푼두푼 모은거거든..? 여기서 8만원 빼가..".
난생 처음보는 우리집의 통장을 보며 나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고맙다는 말도없이 당장 시내의 은행으로 달려갔다..
통장을 펴보니 100만원이라는 나로선 어마어마한돈이 들어있었다..
이걸 여태 왜 안썼나 하는 생각에 엄마가 또한번 미워졌다..
8만원을 뺐다..
92만원이 남았다..
90만원이나 더 남았기대문에 더 써도 될것같았다. .
언틋 애들이 요즘 가지고 다니는 핸드폰이라는게 생각이 났다..
40만원을 다시 뺐다..
가까운 핸드폰대리점에 가서 좋은 핸드폰하나 샀다..
즐거워졌다..
난생 처음 맛보는 즐거움과 짜릿함이였다..
핸드폰을 들며 거리를 쏘다녔다..
여러 색색의 이쁜 옷들이 많이 있었다..
사고싶었다. 또 은행을 갔다. 이번엔 20만원을 뺐다..
여러벌 옷을 많이 샀다..
예쁜옷을 입고있는 나를 거울로 보면서
흐뭇해하고있었을때.
눈에 띄는것이 하나 있었다..
바로 엄마가 잘라준 촌스러운 머리였다..
은행에 또 갔다..
5만원을 다시 뺐다..
머리를 이쁘게 자르고, 다듬었다..
모든것이 완벽했다..
이젠 수학여행때 필요한걸 살 차례다. .
난 무조건 마구잡이로 닥치는데로 고르고, 샀다..
9만원이라는돈이 나왔다..
그렇게 집에 갔다..
또 그 지긋지긋한 집에 가기 싫었지만


그래도 가야만하기때문에 갔다..
엄만 또 누워있었다.일부러 소리를 냈다..
"흐흠!!!".
소리를 듣고 엄마는 일어났다. .
통장을 건내받은 엄마는


잔액을 살피지도 않고.
바로 이불속으로 넣어버렸다..
그렇게 기다리던 토요일이 왔다.
.쫙 빼입고 온 날 친구들이 예뻐해주었다..
고된 훈련도 있었지만, 그때동안은 엄마생각과 가난, 그리고..
집생각을 하지 않아서 좋았다..
이제 끝났다. 2 3일이 그렇게 빨리지나가는지 이제 알았다..
또 지긋지긋한 구덩이안에 들어가야 한다..
"나왔어!".
".........".
왠일인지 집이 조용했다..
"나왔다니까!?".
".........".
또 조용하다. 신경질나고 짜증나서 문을 쾅 열었다..
엄마가 있었다. 자고있었다..
내가 오면 웃으며 인사하던 엄마가 딸이 왔는데 인사도 안하고 자기만한다..
"혹시 내가 돈 많이 썼다는거 알고 화난걸까? ...
어자피 내가 이기는데 뭐..".
하고 엄마를 흔들려했다...
그런데....
그런데......
엄마가.....차가웠다......
이상하게 말라버린 눈물부터 났었다..심장이 멎을것 같았다..
그 싫었던 엄마가 차가운데.. 이상하게 슬펐다...
믿어지지 않았다...
마구 흔들어 깨워보려 했다. .
하지만..엄마는 일어나지 않았다..
눈을... 뜨지 않았다....
얼른 이불에서 통장을 꺼내 엄마의 눈에 가져다 대고 울부짖었다..
"엄마! 나 다신 이런짓 안할께!!! 안할테니까!!!!!!!!! 제발 눈좀떠!!!!!!!!".
통장을 세웠다. .
그런데 무언가가 툭 떨어져 내렸다..
엄마의 편지였다. .
조심스럽게 펼쳐보았다..
『 나의 사랑하는 딸 민연이 보아라..
민연아. 내딸 민연아..
이 에미 미웠지? 가난이 죽어도 싫었지?.
미안하다...미안해....
이 엄마가 배운것도 없고, 그렇다고 돈도 없었어....
민연이한테 줄거라곤.. 이 작은 사랑...
이 쓸모없는 내 몸뚱이밖에 없었단다...
....엄마먼저 이렇게 가서 미안하다....
엄마가 병에 걸려서.. 먼저 가는구나...
실은.. 수술이란거 하면 살 수 있다던데....
돈이 어마어마하더라...
그래서 생각했지...
그까짓 수술안하면.. 우리 민연이 사고싶은거 다 살 수 있으니까...
내가 수술 포기한다고...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악화되어서...
이젠..몇달을 앞두고 있단다...
딸아...
이 못난 에미.. 그것도 엄마라고 생각해준거 너무 고맙다...
우리 딸.. 엄마가 제일 사랑하는거 알지?.
딸아..우리 민연아....
사랑한다.........사랑해.......
-엄마가-.
추신: 이불 잘 뒤져봐라.. 통장하나 더 나올꺼야...
엄마가 너 몰래 일해가면서 틈틈히 모은 2000만원이야.. .
우리 민연이.. 가난걱정 안하고살아서 좋겠네 』.
편안하게 눈을 감고 있는 엄마를 보고있자니.
내 자신이 너무 미워진다..
그동안 엄마를 미워하던거보다 100..아니 1000..
아니, 끝도 없이..내 자신이 미워지고 비열해진다..
.왜 나같이 못난딸을 사랑했어....?.
수술비.... 내가 펑펑 쓴 그돈 수술비....
왜 진작 말 안했어........? 왜 진작 말 안한거야...
엄마가 정성껏 싸준 도시락도 내팽겨쳤는데...
엄마한테 신경질내고 짜증부렸는데...
엄마 너무너무 미워했는데...
그렇게 밉고 나쁜 날 왜 사랑한거냐구...
..?.
엄마 바보야? 왜 날 사랑했어............
.이젠 그렇게 보기 싫었던 누워있는모습조차 볼 수 없겠네...
엄마의 그 도시락도 먹을 수 없겠구...
엄마가 맨날 깨워주던 그 목소리도.. 들을 수 없겠네...
.. 엄마 다시한번 살아나면...
하느님이 진짜 다시 한번 나한테 기회를 주신다면...
.. 그땐 엄마 잘해드릴 자신 있는데... 그럴 수 있는데.....
엄마, 다음세상에서 만나자...
..? 꼭 만나자..? ..?.
엄마.......미안해.....정말 미안해....미안해..........
...나 이말 엄마한테 처음으로 말하는거다..?.
엄마.............사랑해.........사랑해...........
사랑해...........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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