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1.한 사람이 하루에 만들어내는 비듬은 약 0.5~1mg인데,이것은 몇천마리의 진드기가 몇달동안 배불리 먹을수 있는 양이다

2.태양은 50억년을 더 살면 지금의 노란색별에서 붉은색 큰 별로 바뀌게되는데,그렇게 되면 지구는 점점 뜨거워져 생명체가 사라질 것이다

3.불가사리도 피가 난다.다만 투명해서 보이지 않을뿐이다

4.골뱅이는 나라마다 다르다
스웨덴은 "코끼리 코"
러시아는 "작은개"
채코에서는 "청어말이"
네달란드와 루마니아 에서는 "추락하는 원숭이"
헝가리는 "구더기"
대만에는 "생쥐"
그리스는 "작은오리"
이탈리아와 프랑스는 "달팽이" 라고 부른다.

5.눈오는 날 사방이 조용한 이유는,눈이 소리를 빨아드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6.오로라는 태양에서 불어오는 바람인 태양풍이 지구의 북극과 남극으로 빨려들다 대기권과 부딫히며 생긴 불꽃이다.

7.식물도 배변을 눈다.하지만 배설기관이 없어 각각의 세포에 있는 액포라는 작은 주머니에 배설물을 모아둔뒤,잎이 떨어질때 내다 버리는데 그것이 낙엽이다.

8.로켓이 뿜는 불기둥의 온도는 2000~3000도 정도.

9.세균은 암컷수컷이 따로 없다

10.지구를 두세바퀴 돌수 있는 우리 몸의 혈관을 다 풀어헤치면 마라톤 코스를 2800번 넘게 뛰어야 도착할수 있는 길이다.

11.우리몸의 실핏줄이라고 하는 핏줄은 0.008~0.02mm로 매우 가늘다.참고로 머리카락은 0.05~0.07mm정도.

12.우리몸의 세포는 무려 60조 개.

13.바다는 푸른색이 아니다.제일 반사가 잘되는 파란빛이 우리눈에 들어와 바다가 파란빛으로 보이는 것이다.

14.세계에서 가장 작은 무척추 동물의 이름은 Paedocypris progenetica이며, 그 크기가 7.9mm,아주 작은 어류다.

15.고릴라나 침팬지도 지문이 있다

[출처] 미스테리 이야기 -18편-|작성자 무늬만토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1.브레이크 

오늘도 늦게 퇴근을 하고 집으로 오던길.
집으로 가려고 운전하는 중,
저 앞에서 누군가 도로를 서성대는 것이 보였다.
한 여자가 있었다.
그런데,섬뜩하긴 했으나..
그 여자는 너무나 예쁘게 생긴것이 아닌가!
소복입거나 머리를 풀어헤친,그런 모습도 아니었다.
나는 여자에게 홀린듯 창문을 열고 물었다.
"어디 가세요?"
그 여자가 말하길,
"이천 이요.."
방금 이천에서 막 왔는데 무슨 이천?
"아가씨,이천가려면 건녀편에서 타야죠."
",그래요?죄송해요."
나는 다시 차를 돌려 집으로 가는중,
한참을 가다 생각해보니...
나는 그 여자가 있던 곳에서 자신이 브레이크를 밟지 않았단 것을 깨달았다.

해석/이유 - 브레이크도 밟지 않았는데 어떻게 차가 멈춘거지.

2.한마디

"헤어져"
그녀의 몸에서 날카로운 화살이 만들어져 그녀의 입에서 튀어나왔다.
화살은 직선으로 나의 가슴에 꽃혔다.
삼년을 같이한 여자친구의 이별통보와 그 한마디는 너무나 충격적이었다.
화가나고 슬프고 ... 그녀가 내뱉은 한마디는 그야말로 상상이상의 충격이었다.
이대로 나만 아플순 없어.
아랫입술을 질끈 물고 그녀에게 다가갔다.
그리고는 나역시 그녀에게 더 큰 한마디의 고통을 주었다.
그녀는 비명을 지르며 울며 소리쳤다.
"..미친새끼!미쳤어?어떻게 니가 이럴수가 있어! 너같은 녀석은 이제 조금도 좋아하지 않아!당장 꺼져!"
그녀의 두번째 화살도 내 심장에 명중했다.
이건 너무나 아팠다.
내 심장은 터질듯 쿵쾅거리고,그녀에 대한 분노가 마음을 지배했다
나는 다시한번 그녀에게 더 큰 두마디의 고통을 주었다.
그녀도 눈물을 흘리며 마구 비명을 지르며 온갖 욕설을 내뱉는다.
나도 똑같이 그녀에게 세 마디,네 마디,다섯 마디의 고통을 주었다.
끊임없는 다툼중,그녀는 나에게 열번째 화살을 조준했다.
"으아아아악!이런 미친새끼야! 도데체 왜이래!너 미쳤어?!
내눈에서 사라져!다신 나타나지 말란말이야,제발!!어떻게 니가 나한테 이럴수가 있어!!"
그녀가 미워진다.어째서 날 그렇게 경멸하는 거야..!
다른 연인들과는 사랑하는 방식이 조금 달랐지만 니가 나를 절대로 떠나가질 않길 바랬어.
다시 진정하고 그녀를 향해 눈을 부릅뜨고 다가간다.
열마디의 크나큰 고통을 안겨주기 위해.
"꺄아아악!오지마!저리가,개새끼야!이제 그만하란말야,제발....엉엉.......그만하라고.."
바닥에서 오열하는 그녀의 손이 보인다.
길고 하얀 예쁜손.
지금은 아홉손가락이 피투성이가 되 너덜너덜하고 힘이 없지만.
나는 그녀에게 다가가 그녀의 마지막 멀쩡한 손가락을 잡았다.
빠드드득.그녀에게 난 열마디의 고통을 선사했다.

해석/이유 - 남자는 말을 한것이 아니라,여자의 손가락 하나하나의 마디를 부러뜨려 고통을 안겨준 것이다.한마디,두마디는 손가락 하나,.....
[출처] 미스테리 이야기 -18편-|작성자 무늬만토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