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자연 생태계의 파괴자다'라는 단순한 명제를 입증하는 한 장의 사진이 해외 인터넷에서 충격을 일으키고 있다. 산처럼 쌓여 있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미국 들소의 뼈이다.

사진은 1870년대 중반에 미국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먹기 위해서 사냥한 것일까. 아니면 여흥이었을까. 한 네티즌은 다음과 같이 평했다. "인간은 높은 IQ를 가진 바이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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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17일 오늘의 사진으로 선정해 공개한 '그림 같은 사진'이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큰 인기다.
형형색색 물감으로 채색한 풍경화 같지만 엄연히 사진이다. 아침 햇살이 풍경을 오렌지 빛깔로 감쌌다. 멀리 배경에는 언덕이 있다. 낙타가시나무들은 비현실적 공간 속의 고목들처럼 보인다. 사진은 나미비아의 나미브나 우크루프트 국립공원에서 촬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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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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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의 자리 - 양자리, 사자자리, 사수자리

- 정열적이다.

- 쉽게 달아오르고 그 만큼 쉽게 식는다.

- 사랑하는 동안에는 최선과 열의를 다해 자신의 연인을 즐겁게 해준다.

- 충동적이며 노골적이다.

- 진행속도가 매우 빠르다.

- 무모하고 비현실 적이다.

- 불륜, 양다리의 가능성이 많다.

- 직접적이고 솔직담백한 표현방식을 쓴다.


* 흙의 자리 - 황소자리, 처녀자리, 염소자리

- 잔잔하다.

- 천천히 달아오르며 그만큼 오래 지속되고 천천히 식는다.

- 애정표현에 굉장히 서툴다.

- 감성적이며 간접적이다.

- 진행속도가 매우 느리다.

- 그 후에 오래도록 잊지 못한다.

- 수줍으며 간접적인 표현방식을 쓴다.


* 바람의 자리 - 쌍둥이 자리, 천칭자리, 물병자리


- 냉정하다.

- 잘 달아오르지 않으며 가늘고 길게 간다.

- 애정표현을 하지 않는다.

- 이성적이며 자기 중심적이다.

- 직접적으로 먼저 가서 좋아한다는데 관심 없으며 다가오는 사람중에서 관찰하게 된다.

- 도도하다

- 돌아서는데 한 순간이지만 간혹 미련을 남겨 조용히 추억하곤 한다.

- 잘 표현하지 않으며 자신의 감정을 절제하려 한다.

- 속으로 고뇌하기도 한다.

- 절제되고 이성적인 표현방식을 쓴다.


* 물의 자리 - 게자리, 전갈자리, 물고기자리


- 정에 의해 알게 모르게 끈끈하게 진행된다.

- 서서히 우정과 사랑사이의 관계안에서 정에 이끌려 진행된다.

- 상대에 맞추기 위해 노력한다.

- 상대의 작은 것들을 하나하나 챙겨준다.

- 감수성이 풍부하며 작은 것에 감동을 받고 분위기에 빠지곤 한다.

- 연인사이에 의무적인 책임감이 없지 않다.

- 오래도록 좋아하고 지속된다.

- 잔잔하면서도 은근히 정열적이게 되기도 한다.

- 끝낼 수가 없다. 미련이 많이 남는다.

- 세심하고 형식적인 표현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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