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습적으로 고민거리를 말하고 다닌다.
주어진 일을 하다보면 크고 작은 난고나에 부딪치게 마련. 누구나 고민은 한다.
하지만 고민하더라도 입 밖으로 내색하지 말라. 고민이 되든 안되든 어차피 당신이 풀어야 할 일이다. 특히 당신이 상습적으로 고민을 풀어놓는 대상이 당신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한다면 더욱 입을 다물어야 한다. 당신의 잦은 푸념은 결국. ‘내 능력은 이것밖에 안돼!!’ 라고 광고를 하고 다니는 격이되고 만다.
 
2. 모르는 것은 일단 묻고 본다.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다.


또한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해서라도 모르는 것이 있으면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
잘 모르는데 설명을 듣고도 이해하지 못했는데도 무시당할까봐. 쑥스러워서 등의 이유로 넘어가는 것은 위험한 일이며 더 큰 실수를 부를수 있다.


모르는 것이 있다면 마음 속에 진정 의문이 있다면 씩씩하게 물어봐야 한다.
그러나 질문의 내용이 사실 확인이 아닌 방법이나 방안에 관한 것이라면 생각도 해 보기전에 일단 묻고보자는 태도가 문제가 있다.


무엇인가를 누군가에게 묻기 전에 적어도 당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방법을 두 가지 이상 찾아보라. 질문은 그 뒤에 해도 늦지 않다. 질문의 절제 역시 당신의 능력을 인정받는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다.
 
3. 이유를 밝히지 않고 맞장구를 친다.
왜 좋은지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가 서지 않는다면 남의 의견에 함부로 동조하거나 맞장구치지마라. 일이 잘되면 상으로 주어지는 몫은 의견을 낸 자에게만 돌아가지만 반대로 일이 안 풀리면 (당사자 혹은 함께한 팀원으로부터) 변명이나 원망의 대상에 당신마저 포함될수 있다.


 

4. !! 라는 답을 듣고도 설득하려 든다.
동조와 허락을 받아낸 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설득하려 들지 마라.
정말 그래도 되는지 그로인해 당신에게 돌아올 불이익은 없는지 등을 두고. 애써 당신의 처지를 설명하고 재차 동조를 구하는 것은 적극적이지 못하고 소심하다는 인상만을 남길 뿐이다.
공감을 얻어야만 안심하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5. 죄송해요. 라는 말을 남용한다. 
죄송합니다. 몰랐네요..라는 말을 자주 쓰는가?
죄송하다는 말은 자신의 잘못이나 실수를 인정하는 말이다.


일처리 과정에서 만약 정말 당신의 잘못이 있다면 죄송하다는 애매한 말 대신 왜 그런실수가 일어났는지 그래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상황부터 설명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서는 죄송하다고 말하지말라. 습관적인 죄송은 배려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오히려 상대방에게 내가 무관심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6. 스스로 함정에 빠지게 하는말. 그럼..제가 해볼게요.~
조직 내에서 가장 끔찍한 상황은공식화되지 않은 책임을 수행해야 될 때이다.
당신은 모든일을 처리하기 위해 조직에 있는 것이 아니며 조직역시 당신에게 그런 기대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당신이 당신 업무 외적인 일에 자주 나선다면 조직은 그걸 당연시하게 된다.
그만큼 당신이 가치를 발할 기회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하다. 무언가 당신이 그일을 함으로써 당신에게 내적이든 외적이든 도움이 된다고 판단될 때만 나서라. 우선 당신에게 주어진 업무를 분류해보자.


당신이 반드시 끝내야 하는 일 당신이 하면 좋지만 반드시 하지 않아도 되는 일. 당신이 하지 않아도 상관 없는일이 있을 것이다.

이중 세번째 업무는 머리속에서 지워라.

제일 우선시해야 할것은 당연하게 첫번째 일이다.
바로 이일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쓸데없는 일에는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는 말이다.
두번째 업무는 첫번째에 가까우면서 당신에게 이로운 것을 가려서 취사선택하라.
 
7. 부정적 의견을 되묻는다.
조직은 각양각색의 사람이 모인 곳이다.
당연히 업무상 의견차가 있을 수 있고. 당신의 생각이나 행동이 상대의 마음에 들지 않을수도 있다.


당신이 당신 스스로에 대해 혹은 업무에 대해 확신이 선 상태에서 일을 추진할 경우 태클 세력들에 대해왜요? 뭐가 잘못됐죠?’ 하고 되묻지말라. 쓸테없는 감정 노출로 경계심을 살 필요없이 결과로만 말하면 될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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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와 등을 통한 상대의 심리

ㆍ의식적으로 배를 내민다 상대를 위압하거나 자신이 우위에 서려는 지배욕의 표시이다. 배는 부와 권력의 상징이다. 배를 내민 자세는 나약하면서도 중요한 부위를 상대에게 드러냄으로써 무방비의 여유를 내보이는 것이다. ㆍ배를 구부려 안쪽으로 감추려고 한다 불안하거나 불만을 품고 있다는 뜻이다. 또한 소심하거나 낙심한 심리의 표출로 해석할 수도 있다.

ㆍ허리띠를 고쳐 조인다 자신의 의지를 다시 추스리려는 의도이다. 세일즈맨이 고객의 사무실을 방문할 때나 직장인 이 상사의 방에 들어가기 직전에 허리춤을 다시 조이는 것은 나약해지려는 자신에게 기압을 넣으려는 의도이다. 담력이나 의지력의 근원인 배를 다시 조임으로써 비장한 각오를 다지는 것이다.

ㆍ마주 앉아 이야기할 때 윗도리의 단추를 풀고 배를 내보인다 상대에 대해 경계심을 풀었다는 증거이다. 대개의 남자들은 퇴근하여 집에 들어가면 먼저 상의를 벗고 옷을 갈아입는다. 이것은 하루의 긴장에서 해방되려는 심리에서 비롯된 것이다. 마찬가지로 비즈니스 상담 중에 윗도리의 단추를 풀면 상대에 대해 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다.

ㆍ대립 관계로 서로 팽팽히 맞서다가 상대의 배를 툭 친다 이러한 행동은 합의의 표시이다. 긴장관계에 있다가 상대의 배를 툭 치는 것은 '네 배짱도 어지간하군!'하는 기분으로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겠다는 뜻이다. ㆍ등줄기를 곧추세운다 이런 자세를 자주 취하는 사람은 자기 규정이 명확한 성격이다. 동시에 원리 원칙을 고수하면서 정신적으로 유연성이 부족하다.

ㆍ마주 앉은 사람을 향해 등을 곧추세우고 부동의 자세를 취한다 상대에 대해 방어의 벽을 쌓은 상태이다. 서로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눌 때 이런 자세를 취하는 것은 상대와 인격적인 교제를 거부하는 것이다.

ㆍ전화를 하면서 불특정 다수인 에게 등을 돌린다 비밀스런 대화를 나눈다는 뜻이다. 그렇지 않으면 곤란한 입장을 전화로 변명하고 있다는 뜻이다. 등을 진다는 행위는 '다른 사람이 거기에 개입하지나 않을까'하는 불안의 표출이다.

ㆍ동성끼리의 가족이나 친구가 등을 툭툭 친다 공감의 확인이나 격려 또는 재촉의 메시지이다. 아버지와 아들, 혹은 친구를 사이에서 상대의 어깨를 쳐 주는 것과 같은 뜻을 담고 있다

ㆍ여성이 남성에게 등을 보인다 남자의 적극적인 행동을 바라는 경우이다. 일반적으로 등을 돌리는 것은 거절의 자세이지만, 여성의 이런 행동은 남성의 적극적인 행동을 바라는 역표현이다. 이런 행동은 노골적인 표현보다 더 남자의 적극성을 자극시킨다.

팔을 통한 상대의 심리

ㆍ심장부나 젖가슴 위로 팔짱을 낀다 상대에 대한 거절이나 방어의 표현이다. 팔짱을 끼는 것은 자기 앞쪽에 울타리를 침으로써 타인을 자기의 영역 안으로 들여놓지 않으려는 뜻이다. 특히, 여자들이 팔짱을 끼는 것은 자기의 중요한 부분을 불의의 기습으로부터 보호하려는 자세이다. 극장 앞 같은 데서 애인을 기다리는 동안 여자들은 팔짱을 끼고 있다가 애인이 나타나면 팔짱을 푼다. 그것은 방어에서 환영으로 자세를 바꾸는 것이다.

ㆍ비스듬히 팔짱을 낀다 상대의 말을 비판적으로 듣고 있다는 뜻이다. 구차한 설명을 늘어놓는 세일즈맨이나 치근덕거리는 남자를 물리칠 때 이런 자세를 보이면 된다. 이러한 행동은 상대의 말을 예사로 듣거나 상대를 비꼬고 있다는 심리의 표현이다.

ㆍ대화 도중 웃으면서 팔짱을 낀다 상대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는 뜻이다. 웃으면서 팔짱을 낀다는 것은 거절이나 대립 의식의 표현이라기보다는 상대의 이야기에 흥미를 느끼기 때문이다. , 상대의 이야기에서 정보를 하나라도 놓치지 않겠다는 속셈이다.

ㆍ여성이 젖가슴 밑으로 팔짱을 낀다 남성의 눈길을 끌려는 속셈이다. 이런 여성은 남자 친구를 원한다고 해석해도 좋다.

ㆍ남자가 소매를 걷어올린다. 힘의 과시인 동시에 적극성의 표현이다. 남자들은 언쟁이 치열해지면 대개 소매를 걷어붙이는 것은 자신의 힘을 과시하고 적극적으로 대들겠다는 의사 표시이다.

가슴을 통한 상대의 심리

ㆍ가슴을 항상 당당히 펴고 지낸다 모든 일에 자신만만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가슴은 곧 심장을 의미한다. 가장 보호해야 할 심장을 당당히 내보인다는 것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그만큼 자신이 있기 때문이다

 ㆍ양복의 옷깃을 잡고 가슴을 펴서 뒤로 젖힌다 자신의 직업에 자신감과 긍지를 지니고 있는 사람이다. 영화에 등장하는 암흑가의 두목은 대개 이런 행동을 자주 보여 주는데, 그들도 자신의 직업에 긍지를 지니기 때문일까. 조끼 주머니에 손을 넣는 행동도 마찬가지 심리에서 나온다.

ㆍ상대에게 가슴을 들이대듯이 내민다 상대보다 절대적 우위에 있다는 사실을 과시하려는 행동이다. 프로레슬링이나 씨름에서도 선수들이 가슴을 내밀면서 기선을 제압하려고 하는 행동을 볼 수 있다. 어떤 정치가가 골목 저편에 암살범이 숨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이봐! 심장은 여기야. , 쏘아 보라구!'라고 소리치면서 당당히 가슴을 내밀자 암살범이 질려서 도망을 쳐 버렸다는 이야기도 있다.

ㆍ오른손을 자신의 심장 위에 댄다 상대에 대해 성실하겠다는 표현이다. 이것은 아주 오래된 인사법인데, 오늘날에도 국기에 대해 경의를 표할 때는 이렇게 하고 있다.

ㆍ여성이 가슴을 강조하듯이 내민다 남성보다는 동성인 여성을 의식하는 행동이다. 남녀 혼성의 모임에서 이런 행동을 하는 여성이 종종 눈에 띄는데, 이것은 남성을 유혹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동성인 여성들을 의식하고 뽐내는 행동이다. '나는 육체적으로 너희들보다 낫단 말이야.'라는 의도를 담고 있다.

얼굴을 통한 상대의 심리  

ㆍ눈이나 코, 턱 등의 얼굴의 일부분을 만진다 자기의 허약함을 감추려는 의사 표시다. 가축이 병들었을 때는 자기의 몸을 핥는 버릇이 있듯이 인간도 나약해졌을 때는 자기의 얼굴을 만지는 버릇이 있다. 예를 들면, 미국의 닐슨 대통령이 워터게이트 사건 에 휘말려 기자 회견을 할 때 턱을 받치거나 코를 쥐는 행동을 많이 보여 주었는데, 이것은 기자들의 질문 공세로부터 자신의 허약함을 감추기 위한 태도였다고 볼 수 있다.

ㆍ맞장구를 치지 않고 가벼운 미소를 짓는다 완곡한 거부나 난처함의 표시이다. 귀찮은 상대나 보기 싫은 손님을 내쫓는 데는 맞장구를 치지 않고 그저 가벼운 미소만 짓는 것이 상책이다. 이러한 미소는 상대를 혹독하게 거절하지도 않으면서 스스로 물러나게 하는 효과를 지닌다.

ㆍ생면부지의 사람과 부딪쳤을 때 미소를 짓는다 상대에 대해 적의가 없음을 나타낸다. 엘리베이터나 지하철 등에서 다른 사람과 부딪치면 그 사람을 향해 고개를 살짝 숙이면서 미소를 짓는다. 이것은 상대에 대해 악의나 공격적인 의사가 없다는 무언의 변명이다.

ㆍ얼굴에 잠시 웃음을 지었다가 곧 웃음을 거둔다 이런 사람은 지금 속으로 계산을 하고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비즈니스로 만난 사람이 만면에 웃음을 짓다가 갑자기 싸늘한 표정을 보이면 만만치 않은 상대임을 간파해야 한다. 왜냐하면, 보통 사람이면 웃고 나서도 그 여운이 잠시 동안은 표정에 남아 있기 때문이다 .

ㆍ갑자기 미소를 중단한다 쓸데없는 행위에 대한 무언의 경고이다. 이야기 도중에 갑자기 상대의 얼굴에서 미소가 사라지면 이쪽의 말이 흥미가 없거나 뭔가 실수를 했다는 뜻이다. , 상대가 결례되는 장난을 걸어 올 때도 마찬가지로 미소를 중단하고 경어를 쓰면 눈치 빠른 상대라면 곧 알아 차릴 것이다.

ㆍ설득하기 위해 애쓰는데 상대의 얼굴에 표정이 없다 부탁을 거부하거나, 난처한 입장이거나,혹은 혐오감의 표시이다. 표정이 없다는 것은 어떤 감정을 얼굴에 나타내지 않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단수 높은 거절은 무표정한 얼굴로 하는 것이 좋다.

ㆍ여성이 특정한 남성에게 무관심한 표정을 짓는다 그 남성에게 호의를 가지고 있다는 의사 표시이다. 알다가도 모를 여자의 마음은 바로 이 역표현에서 비롯된다. 여성에게서 무관심의 표정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ㆍ공연히 불쾌한 표정을 짓는다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혼자만의 기쁨을 남에게 알리지 않으려는 속셈이다. 화투나 포커를 칠 때 좋은 패가 들어오면 일부러 불쾌한 표정을 짓지 않는가. 별다른 이유 없이 불쾌한 표정을 짓고 있다면 그것은 속으로 기쁜 일을 간직하고 있다는 뜻이다.

코를 통한 상대의 심리

ㆍ턱을 조금 치켜들고 코를 내민다. 거만한 마음의 표시이다. 코는 얼굴의 중심부로서 지성의 심벌이라고 한다. 또한 코는 그 사람의 성격을 나타내는 척도가 되기도 한다. 따라서 코를 내미는 행위는 자신의 영역을 넓히려는 마음의 표시이며, 그것이 타인에게는 건방지거나 거만하게 비치는 것이다.

ㆍ상대에게 콧구멍이 보일 정도로 코를 치켜든다. 이러한 태도는 상대를 가벼이 여긴다는 증거이다.

ㆍ머리를 뒤로 젖히면서 코를 상대로부터 멀리한다. 혐오와 거부의 표시이다. 가령 한 남자가 여자에게 사랑을 고백하는데 그녀가 이런 동작을 하고 있다면 그것은 거절의 표시이다. ㆍ이야기 도중에 코를 만지작거린다. 부정적인 의사 표시이다. 가령 무슨 부탁을 하고 있을 때 상대가 코를 만지작거린다면 그것은 거절의 표시이다.
이것은 손으로 머리를 긁거나 귀를 만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못마땅함을 나타내는 메시지이다.

ㆍ코에 손을 대고 앞으로 숙인다. 당신의 말이 의심스럽다는 불신의 표시이다. 당신이 뭔가를 열심히 변명하는데 상대가 코에 손을 대고 머리를 숙이고 있다면 그 변명은 상대에게 통하지 않을 것이다.

ㆍ콧날을 잡고 눈을 지그시 감는다. 마음의 갈등을 전달하려는 행위이다. 의견을 물었을 때 이런 행동을 취한다면 뭔가 망설이고 있다는 뜻이다. ㆍ콧날을 잡고 심사숙고하는 동작을 취한다. 상대의 시선을 끌어들이기 위한 제스처이다. 회의 석상에서 발언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했을 경우, 콧날을 잡고 뭔가 골똘히 생각하고 있으면 다른 참석자들이 눈길을 보낸다. 코는 얼굴의 중심부이기 때문에 손을 대면 자연히 시선을 끌게 마련이다 .

목을 통한 상대의 심리

ㆍ기계적으로 고개를 끄덕인다. 상대의 말을 제대로 듣지 않거나 상대의 말에 이의를 제기하려는 마음의 발로이다. 고개를 끄덕이는 맞장구는 본래 상대의 말에 동조한다는 긍정적 의사 표현이다. 그러나 기계적으로 단순히 끄덕이는 것은 상대의 이야기에 형식적으로 동조한다는 표현에 불과하다. 또 상황에 따라서는 '뭐 이런 시시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빨리 본론으로 들어가는 게 어때?'하는 부정적인 의사 표현이다.

ㆍ이야기를 하면서 자주 고개를 끄덕인다. 상대의 말을 감정적이나 정서적으로 듣고 있다는 뜻이다. 고개를 끄덕이며 맞장구를 치는 것은 이야기의 이해도를 재는 척도이지만, 잦은 끄덕임은 상대의 적극성이나 인격에 감각적으로 공감하고 있다는 뜻이다.

ㆍ데이트 신청을 받은 여자가 고개를 갸웃한다. 어떻게 하면 좋지?' 하고 망설이고 있다는 증거이다. 그녀의 속마음은 지금 데이트에 응할까 말까 하고 저울질하고 있는 중이다. 당신이 그녀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는데 그녀가 이런 행동을 하고 있다면 재빨리 그 고개를 끄덕이도록 유도해야 한다.

ㆍ목을 늘어뜨린다.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는 동작이다. 사람이 활동을 할 때는 필사적으로 목을 지탱한다. 그러나 기력과 체력이 소모되면 자연히 고개를 숙이게 된다. 따라서 고개를 숙이고 목을 늘어뜨리는 동작은 패배의 인정이라고 해석해도 좋다.   

 ㆍ 상체를 뒤로 젖힌 채 잠자코 이야기를 듣고만 있다. 상대의 말이 엉뚱한 곳으로 흘렀을 때 그것을 지적하기 위한 행위이다. 특히 말이 많은 사람, 어려운 손윗사람 등을 만났을 때 이야기가 엉뚱하게 흐르면 이런 행동을 보여 상대의 주의를 환기시킬 수 있다. 말하자면 상체를 될 수 있는 한 상대에게서 멀리한 채 잠자코 듣고만 있으면 상대도 곧 눈치채게 된다.

입을 통한 상대의 심리

ㆍ말을 하면서 손으로 입을 가린다. 상대를 경계하면서 본심을 감추려는 행위이다. , 말하는 기관인 입을 상대가 보지 못하도록 함으로써 자신을 은폐시키면서 방어자세를 취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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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백 년 인생을 좌우하는 9가지 기본력 

1) 실패력- 성공을위한 징검다리 
실패를 모르는 아이는 성공할 수 없다. 남과의 경쟁에서 이기기만을 강요받은 아이들은 늘 이기기만 하고 성공하는 법만 알아 인생에 있을 크고 작은 좌절의 순간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모른다. 또한 실수와 실패를 통해 얻게 되는 경험과 교훈을 배울 수 없다. 부모 스스로 아이의 실패에 관대해져라. 혹 부모 스스로 아이의 실패를 두려워 하고 있지는 않은가?  

2) 철학력- 생각하는 아이로 자라는 첫걸음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깨우쳐야 한다. 엄마는 아이에게 정답만 알려줘서는 안된다. 정답을 알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아이가 겪어보게 하고 아이 스스로 답을 찾게 하라. 세상에는 정답을 찾을 수 없는 것들이 더욱 많은 법. 답을 찾기까지 아이가 생각하고 고뇌하는 과정이 아이에겐 더욱 중요하다.

3) 행복력-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가는 능력  
행복이라는 것은 미래의 그 어떤 것에 있는 것이 아니다. 행복은 살아가는 매순간 스스로 찾아내는 것이며 많은 경험과 과정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다. 행복을 맛 본 아이는 행복을 만들 줄도 알게 된다. 아이에게 스스로에게 자긍심을 갖고 매순간을 행복한 시간이 되도록 하게 하라. 
 

4) 리더력- 리더의 제1조건, 배려의 힘 
왕자와 공주처럼 귀한 대접을 받고 자라 이기는 것만 익숙한 나머지 자기 것만 먼저 챙기는 아이들이 모인 사회에서 진정 인정받는 리더는 남을 배려하며 함께 나아가는 법을 배운 아이가 될 것이다. ‘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고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법을 아는 아이는 좌절감을 모를 뿐 아니라 나누는 기쁨을 알게 된다.


5) 독서력- 세상을 읽어 내는 눈 
책은 아이들에게 있어 세상을 간접적으로 나마 알게 하는 매개체이다. 책을 통해 또 다른 세상을 알게 되고 그 깨달음을 통해 꿈을 세우게 된다. 또한 상상하는 법을 배우며 자신의 생각을 글로서 정리하는 법을 알게 된다.


6) 커뮤니케이션력- 총체적 기본력의 산실 
21세기는 커뮤니케이션의 시대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정보와 다른 사람의 정보는 이야기를 통해서 흐름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을 제대로 표현하는 법은 이야기 하는 법에 따라 달라지기 마련이다. 제대로 듣고 말하는 법.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아이의 사고력이 증진된다.


7) 영어력- 글로벌 시대, 생존의 기본 조건 
아이에게외국어 학습을 시킬때 철자 하나, 단어 하나에 목매지 말라. 익숙지 않은 글자를 억지로 읽고 외게 하면 아이는 학습에 대한 거부감만 불러일으킨다. 영어를 포함한 모든 외국어가 실생활에서 효과를 거두려면 아이에게 직접 듣고 따라 할 수 있는 경험의 장을 만들어 줘야 한다. 반복적으로 듣게 하고 아이의 머릿속에 각인 될 수 있는 요소를 찾아라. 

8) 경제력- 안정된 미래를 여는 열쇠 
어린 시절 아이에게 경제 활동을 접하게 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이의 자산을 직접 관리하게 하고 집안일을 하는 대신 약간의 용돈을 주는 정도의 아르바이트를 함으로 스스로 번 돈에 대한 중요성을 맛보게 하라. 통장을 만들어주고 용돈을 모으는 경험을 해 본 아이는 돈에 대한 가치와 소중함을 알게 된다. 


9) 자기 통제력- 싫은 것을 해내는 힘 
좋아하는 것을 해내는 아이는 많이 있다. 하지만 삶에 있어서 좋아하는 것만 할 수는 없는 법. 하고 싶지 않은 것도 해내는 아이가 진정한 성공을 맛본다. 그렇다고 해서 강요로서 아이에게 싫은 것을 하게 해서는 안된다. 적절한 보상이나 칭찬, 생활 속의 작은 훈련을 통해 자신을 통제하는 법을 알게 하라. 


* 아이의 백 년 인생을 생각하는 부모들을 위한 7가지 지혜 

지혜1. 아이의 10년 후를 생각하라 
매일 30분간 책상에서 책 읽기. 일기쓰기 등 어릴 적부터 습득된 사소한 훈련은 기본력이 되어 공부뿐 아니라 10~20년 뒤 아이의 성공적인 삶을 이끌어 줄 기반이 된다. 인생을 살면서 크고 작은 난관에 부딪혔을 때 문제를 파악하고 판단해 본인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이 되는 것이다. 


지혜2. 전진 교육보다 완전 교육을 꾀하라 
아이의 학습단계 중 진도가 나아가는 단계에서 우선 아이들이 이 교육을 따라갈 준비가 되어 있는가를 따져 보아야 한다. 전진 교육을 한답시고 몇 년 앞선 교육을 시킨다면 학습지에서가 아닌 생활 속에서 스스로 터득하는 공부를 배울 기회를 빼앗는 것이 된다. 아이에게 진정 필요한 교육은 단순히 몇 단계 앞서는 교육보다 각각의 시기에 꼭 필요한 교육을 완전하게 학습하는 것이다. 


지혜3. 아이가 좋아하는 것에서 시작하라 
부모가 시키는 대로만 하는 아이는 나중에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아이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는 결정력을 갖게 된다면 아이는 그 일을 함에 있어 능동적이 되고 배우고자 하는 집중도와 학습력이 향상된다. 아이에게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해도 아이 스스로 하는 경우가 아니면 그 효과를 기대하기란 어려운 법이다. 


지혜4. 아이 마음을 동하게 만들어라 
아이의 인생은 아이 것이다. 혹시 지금 아이에게 자신이 못 이룬 것에 대한 보상심리를 품고 있지는 않은가? 아이를 움직이게 하는 동기부여는 부모가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하는 것이다. 아이에게 다양한 경험과 체험 학습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길을 선택하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인생을 이끌어 가게 하라. 


지혜5. 생활의 모든 것을 교재로 활용하라 
공부는 놀이처럼 재미있게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부는 생활 속의 자연스러운 경험으로 녹아들어야 한다. 책상 위에서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 매순간 이뤄 질 때 아이는 흥미를 느끼고 학습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흡수시킨다.. 박물관 가기, 텃밭 가꾸기, 책 읽고 애기하기처럼 생활 속에서 엄마와 함께 배울 수 있는 것들은 무궁무진하다. 


지혜6. 온 마음을 다해 칭찬하라 
장점만 갖고 있는 아이는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 오히려 부족하고 미숙한 점이 더 많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조급한 마음으로 아이가 무조건 잘하기를 바라기보다는, 칭찬을 함으로 아이가 자칫 잃어버리기 쉬운 자신감을 늘 간직하면서 자기만의 장점을 키워 가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지혜7.훈육(discipline)과 잔소리(scolding)를 구별하라 
훈육과 잔소리의 큰 차이는 잘못의 대상을 어디에 두는가에 있다. 잔소리가 그 대상을 아이 자체에 두는 것이라면 훈육은 아이가 저지른 행동을 대상으로 한다. 훈육을 받은 아이는 그것이 자신에 대한 비난이 아니라 잘못된 행동에 대한 지적이라는 것을 안다. 따라서 자신을 비하하거나 뒷날 같은 잘못을 저지르는 실수를 범하지 않는다.


아이는 99% 엄마의 노력으로 완성된다 / 가정학습 실천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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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내에게 행복 비타민을 먹여라. 가장 좋은 비타민은 "비타민H"이다.

표현되지 않은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하루에 한 번씩 사랑하다고 말하라, 사랑은 보약과 같다.

2. 여성에 대한 지식을 가져야 한다. 아내를 연구하라.
아내와 사는 것은 군대를 지휘하는 것보다 힘들다. 아내를 알지 못하고 아내와 살 수 없다. 지식을 쌓아가라.

3. 최고 리더십은 기도로부터 시작된다.
잔소리와 꾸지람 대신 기도하라. 기도를 이겨낸 잔소리는 없다. 기도야말로 하루를 여는 열쇠며 하루를 닫는 자물쇠와 같다. 아내와 자녀를 위해 기도하라.

4. 가장 깊은 사랑은 기다림이다. 서두르지 말라.
사랑의 핵심은 기다림에 있다. 제트기기도 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기다릴 수 없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5. 베개 밑 대화를 나누어라. 가장 깊은 대화는 침실에서의 대화이다.
아내가 원하는 것은 코 고는 소리가 아니다. 침실에서 돌아눕지 말라. 마주보고 누우면 가장 가까운 사이지만 돌아눕는 순간 부부 거리는 10만 리가 되고 만다. 지구를 한 바퀴 0.350km 돌아야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6. 돈을 맡겨라. 돈은 애정의 척도가 된다.
아내가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은 가계부 좀 보자는 소리다. 보여 주기 전에는 볼 생각을 말아라. 정 보고 싶거든 이렇게 말하라. "모자라지 않아? 힘들지.'

7. 아내가 아니라 여성으로 대하라.
아내는 소유의 개념이지만 연약한 여성은 보호의 개념이다. 내 아내이기 전에 한 사람의 여성임을 기억하고 보살펴 주라. 아내를 관리하려 들지 말라. 아내는 재산이 아니라 파트너다.

8. 가족들을 위해 보험을 들어라. 가장 큰 보험은 시간 보험이다.
저축한 것 이상을 찾아 쓸 수는 없다. 가족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이익이 눈덩이처럼 불어난 자. 잠시라도 가족들을 위해 시간을 투자해 보라. 가정은 시간으로 쌓아올려지는 성과 같다.

9.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 아내와 싸워 이기려는 것이다. 꼭 이기고 싶거든 자신을 이겨라. 승리자 곁에는 언제나 패배자만 남지만, 사랑하는 이 곁에는 사랑하는 이들로 가득 차게 된다.

10. 아내를 키워라. 그리고 아내와 생의 목표를 같이 나누어라.
아내를 식모로 취급하지 말라. 아내도 자라가야 한다. 마이너스 성장이 아니라 플러스 성장을 하도록 하라. 때로는 아내에게 품위 유지비도 지불해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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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서 떨어지면 호랑이 밥이 되는건데...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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