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있기에


나라고 하여
왜 쓰러지고 싶은 날들이 없었겠는가.
맨몸뚱이 하나로 가장 밑바닥에서 부대끼면서
때로는 포기하고 싶었고, 쓰러지고 싶었고,
나 자신을 버리고 싶을 때도 있었다.
하지만 그때마다 나를 버틸 수 있게 했던 힘,
그것은 바로 스스로에 대한 사랑과 긍지였다.
그리고 아주 오래 전부터 꾸어 왔던 꿈이었다.
꿈은 나를 어둡고 험한 세상에서
빛으로 이끈 가장 큰 힘이었다.


- 김희중의《가슴이 따뜻한 사람과 만나고 싶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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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형 모델'처럼 웃자


웃음에도 다섯 가지 유형이 있다고 한다.
A형 : 눈과 입의 근육을 움직이지 않고 웃는 사람
B형 : 눈만 웃는 사람
C형 : 입만 웃는 사람
D형 : 눈과 입이 함께 웃는데, 입꼬리가 아래로 처진 사람
E형 : 눈과 입이 함께 웃는데, 입꼬리가 귀에 걸린 것처럼
        웃는 사람

나는 어느 공개된 자리에 'E형 모델'로 소개돼
'백만불짜리 미소'라며 박수를 받은 적이 있다.
꿈을 가진 자여! 오늘부터 E형 모델로 웃자!
하회탈처럼!


- 고도원의《꿈너머꿈》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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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글귀] "사랑이 떠나고 날 괴롭히는 다섯가지"  

 

사랑이 떠나고 날 괴롭히는 다섯가지


뒤늦은 후회
잊지 못할 추억
미칠듯 한 아쉬움
멈추지 않는 눈물



그리고
당신을 기억하는 내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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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사랑해 사랑해 하는데

가슴은 우물쭈물 망설이고 있습니다.

 

머리는 이건아니다 이건 아니다 하는데

가슴은 자꾸 엇나가기만 합니다.

 

머리는 괜찮다 괜찮다 하는데

가슴은 목이 터져라 울고있습니다.

 

머리는 잊어라 잊어라 하는데

가슴은 혹 잊을세라 끝없이 되새김질 합니다.

 

머리에서 가슴까지

고작 38센티미터 밖에 안되는거리가

왜 이렇게도 먼지요..

 

한치의 흔들림 없이

진심을 다해 사랑하고 싶습니다.

 

머리와 똑같이 움직이는

가슴으로 사랑하고 싶습니다.

 

머리를 따라가지 못하는

가슴이 너무나 안타까워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가슴이 너무도 아픕니다.

 

 

잊혀지는것은 사랑이 아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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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글귀] "슬퍼하는 그대를 보면.."  
 

누가 그러더라구요..


    슬픈 얘기를 들으면 감동이 느껴지고..


 

   슬픈 이별을하면 잊지 못해서 힘들어지고..

 

    슬픈 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우울해지고..

 

    슬픈 드라마를 보면 안타까워 눈물흘리고..

 

    슬픈 친구를 보면 내 일 같아 가슴 아프고..

 

    슬픈 눈을 바라보면 괜시리 눈물이고인다고..

 

    내가 그래요..

 

    슬퍼하는 그대를 보면..   내가 그렇게 되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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