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마. 못해줬던 기억들 뿐이라 안타까워하며
잘해주지못해 미안하다며, 때로는 억울하고 분하다며,
그리 못해준건 또 뭐가있냐며 울지마.
지난날이 너무 아련하고 그립고 이룰수 없는 꿈같아
많이 힘들다며,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다면 잘해줄수
있다고 후회하며 울지마.

연락하지마. 미련남아 술 잔뜩 마신날 미안하다고
문자남기지마. 몇번 답장해준거 가지고 괜한 기대감에
부풀어 다시 잘해볼 생각 하지마.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사귈때보다 더 많은 문자랑
전화하는 너 싫어. 우리 항상 이렇게 헤어졌잖아.
그러니까 인연끊고 연락하지마.

잊지마. 내가 널위해 애썼던거도, 우리 함께했던
장소와 추억들도, 같이 놀러갔던 것도, 함께 고생하고
울고 웃었던 지난날들 하나도 잊지마.
내가 너때문에 힘들어했던 기억들도, 우리 사랑하며
설레였던 마음가짐도, 서로 했던 문자랑 전화내용도,
우리 헤어지는 지금 이순간의 감정도 잊지마.
마지막으로 버리지마. 내가 준 선물도, 추억들도, 사랑도,
우리들 사진도 이젠 너에게 필요없다며, 너랑나랑은
정말 끝이라며 함부로 버리지마

넌 이제 내사랑 받을 자격뿐 아니라 버릴 자격 또한
사라져 버린거야. 헤어지면 남남인데 그래서 너랑나랑
남남인데 왜 남의물건 막 버릴려고 해?
버려지려고 고생하며 준 선물 아니니까 간직하지
못할거면 다 돌려줘. 그리고 사랑도 추억도 다 돌려줘.
내가 다 떠 안고 니몫까지 두배로 아플게.
널 버리고 잊어야 하는것도 모자라 나또한 버려지고
잊혀지는 것 보다 니 몫까지 아프며 살아가는게
더 행복할거 같아. 버리지마.
니생각 나서 나도 연락하고 싶고 울고싶어 지니까,
울면서 연락하지마. 사랑도 추억도 그리고 나도 버리지마,
잊지마, 나란 사람 기억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좋음---------------------

끝을 알면 시작도 아는 법,
끝이라는 이름으로 시작을 하면...
영원이라는 말로 끝을 대신하게 되지.
인간들은 그것을 몰라.
단지 돌고 돌아.
끝에서 시작으로, 시작에서 끝으로…

----------------------------------------------

무조건 실패를 하고 봐.
실패를 하면 성공에 점점 더 다가갈 거야.
그래, 힘내자.
이 세상에 끝이라는 건 없어.
할 수 없는 건 없어.
모두가 할 수 있을거야.
힘내

-------------------감동--------------------
    
***

내가아프면 자기도아프다던 그말.
사실인줄알았다.
근데 그사람의 거짓말이였다.
그는 떠나간후로 내가이렇게 아파하는데도
즐겁게 웃고있다.
역겹다
 
--------------------우정--------------------

 마음속 깊이 자리잡은 오른쪽의자는 가족이고 왼쪽 의자는 우정이야.”
우정은 술과 같다 - 무르익을 수록 좋다.

I think a friend is the one who takes delight with me when I am in joy,  and shares.
친구란 기쁠때 같이 기뻐해주고 슬플때 슬픔을 나눌줄아는 사람으로 인생의 동반자라고 생각합니다.

To like and dislike the same things, this is what makes a solid friendship.
  같은 것을 같이 좋아하고 같이 싫어하는 것은 우정의 끈을 더욱 단단하게 옭아준다.

Man should keep his friendship in constant repair.
  사람은 끊임없이 수리하면서 그의 우정을 지켜야 한다.

It is as foolish to make experiments upon the constancy of a friend,  as upon the chastity of a wife.
  친구의 우정을 시험하는 것은 부인의 정절을 시험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어리석음이다.

Friendship is a single soul dwelling in two bodies.
  우정은 돈과 같아서 버는 것보다 간직하는 것이 더 어렵다.

Absence makes the heart grow fonder.
떨어져 있으면 정이 더 깊어진다.

Friendship often ends in love but, love in friendship never.
우정은 종종 사랑으로 끝을 맺기도 하지만, 사랑은 결코 우정으로 바뀔 수 없다.

Company in distress makes distress less.
힘들 때의 친구는 고난을 덜어준다.

A friend's frown in better than a fool's smile.
친구의 찡그린 얼굴이 어리석은 자의 미소보다 낫다.

A man must eat a peck of salt with his friend before he knows him.
사람은 친구와 한 숟갈의 소금을 나누어 먹었을 때 비로소 그 친구를 알 수 있다.

All are not friends that speak us fair.
모두가 우리들에게 공정하게 말하는 친구들은 아니다.

A true friend will not think of his own interest.
참된 친구는 자신만의 이익을 생각하지 않는 법이다.

A man cannot be said to succed in this life who does not satisfy one friend.
친구 하나도 만족시켜 주지 못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성공한다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일이다.

It is more ignominious to mistfust our friends than to be deceived by them.
친구에게 속는 것보다 그를 못 믿는 것이 더 수치스럽다.

No man ean be happy without a friend, nor be sure of his friend till he is unhappy.
친구가 없는 사람은 행복할 수 없다.또한 자신이 불행한 처지에 빠지기 전까지는 친구의 진자를 확실히 알수 없는 것이다.

Must know friend if knows friendship and does not know.
우정을 알면 친구를 알아야 하고 배신을 몰라야 한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귀여워 보이고 싶고 그래서 내숭도 떨어보고
부끄럽기도하고 그래서 눈도 잘 못 마주치겠고
자꾸만 연락하고 싶지만 맘 조리면서 연락을 기다리게되고
그 사람 마음을 알 것도 같고 또 어떤때는 잘모르겠고
그래서 더 설레고 두근대는

연애를 시작하기전 여자들의 초기증상

사람들이 우린 참 잘 어울린댔어.
남자가 여자에게 더 푹 빠져야 그 커플이 오래가듯
특별히 밀고 당기는 사이가 아니더라도 진심이었기에
몇 십 년을 함께한 연인처럼 참 잘 어울린댔어.
사람들이 우린 정말 행복해 보인댔어.
약간 티격태격해도 주위에는 귀엽게 보일 정도로
이별이란 단어를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참 행복해 보인댔어.
사람들이 우린 점점 닮아가는 것 같다고 그랬어.
눈에 띌 만한 공통점은 없었지만
점점 좋아하는 것들, 즐겨하는 것들이 같아지기 시작해서
평생 무엇이든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부러워했어.

그런데 있잖아. 헤어지고 나니깐 말이지.

사람들은 우리가 참 안 어울렸댔어.
남자만 여자에게 너무 빠지면 결국엔 지쳐버리니까
진작 밀고 당기는 줄다리기를 잘 했어야 했다고
얼마 못 갈 줄 예상하고 있었다고 그랬어.
사람들은 우리가 자주 싸웠다고 했어.
무관심한 남자와 제멋대로인 여자처럼
볼 때마다 다투고 있었다고 금방 깨질 것 같더라고 그랬어.
사람들은 우리가 서로 너무 달랐다고 했어.
사소한 것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맨날 오해하고
서로 각자 자기 생각밖에 안 해서 이기적이었다고
곧 헤어질 줄 알고 있었다고 그랬어

욕심이 너무 커서 어느 하나 만족을 못해
남들처럼 뭘 하던 간에 열심히 잘만 하고 싶은데 힘들고 부담되
그래서 다 때려치고 예전처럼 여유롭게 지내고 싶었지만
이제 그건 더 안돼 계속해서 조급하고 쪽박해져 가
생각 속의 가상 현실에 내 자신을 다섯 개로 갈라서
하나는 공부로 맘 잡고 일어서서 그쪽 계열에 인정받고 싶고
다른 하나는 내 관리 죽어라 해서 어디나가 꿀리기 싫고
또 다른 하나는 쾌락주의로 나 하고 싶은 거 원 없이 하고 싶고
나머지 하나는 배우고 싶은 것에 뒤쳐지지 않아 최고가 되고 싶고
마지막 하나는 재물주의 이 것 벅찰만큼 채우고 싶은데
이 다섯가지 어느 하나 내게 중요하지 않은 덜한 것 없으니까
죄다 소중히 여겨 다섯개 전부 다 지켜내려 하니까
이쪽도 완성 못해 저쪽도 완성 못해
결국 이것 조금 저것 조금 계산하며 나를 나누다 보니
이쪽도 흐지부지 저쪽도 흐지부지
결국 무엇인가를 포기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 
왜 이런 것들 때문에 머리에 쥐가 나야 하는지
결국 학력도 외모도 능력도 사랑도 돈도 다 부질없는 건데
평생을 죽어라 갈고 닦은 것 아까울 만큼 쓸모없고 허무한 건데
이 다섯개 다 완벽하게 올백으로 들어맞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힘들고 조급해 해야 하는지
압박감에 자책감 터져 숨막혀 속이 꽉 막혀 답답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소중한...>

처음에는 니가 나를 떠났다는 그 배신감이 싫었는데
생각날 때마다 꺼내보았던 그 문자가 좋았어
너와의 첫 통화 첫 만남 나는 잊을 수가 없었고
수화기를 통해 들려오는 니 목소리가 좋았어
마땅히 할말도 없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절거렸고
내가 너에게 한 첫마디를 기억해주는 너....
이런저런 얘기를 들어주는 너
그 때 이런 날 표현하지 못해서 조금은 아쉽고
너로 인해 내가 소중한 경험을 했다는 사실에 고맙다

<차라리...>

차라리,기억상실증에걸렸으면좋겠어.
그럼, 니얼굴도..니목소리도..
니이름도..너의그녀도..너와의추억도..
모두잊을수있잖아.
울지않아도되잖아.

<배신이란건...>

배신이란건..바보병신이나하는짓인데.
어제까지도, 내사랑이었던 니가


같이하자고 약속했던 니가
바보병신짓하니까.  많이 슬프더라.
믿었는데..믿었으니까그만큼슬프더라...

<사랑이라는건...>

좋아하는 건 귀로 하는것
사랑하는 건 눈으로 하는 것
좋아하다 헤어지면 귀를 막으면 되지만
사랑하다 헤어지면 눈을 감아도
자꾸 그 모습이 아른거려
마음이 아프게 되는 것
그게 바로 사랑이란것

<맞아...>

보고있으면 아무 생각없이 좋고 즐겁고 행복한데
돌아서서 핸드폰을 통해 들려오는 니목소리 앞에서는
왜 이렇게 투덜거리고 삐딱해지기만 하는 건지
보고 있을 땐 아무 문제가 없는데
안 보고 있을 땐 아무것도 아는것까지도
다 문제가 된다고 투덜거리는 나를 보며 친구가 말했어

'보고싶어서 그런거네'
그래, 맞아 네가 보고 싶어서 그랬어 항상

<미안해...>

버스안에서 너의 어깨에 기대어
함께 들었던 그 음악이 길거리에 울려퍼지더라


우리의 즐거웠던 그 때가 생각났어
어찌나 벅차던지 하루종일 눈물이 나와서 고생했어


미안해 아직도 난 널 이렇게나 좋아해

<나 이러고 살아...>

처음에는 좋으면서도 걱정이었고
시간이지날수록 좋아죽을 지경이었고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불안해졌고
시간이 지날수록 귀찮아하는 그남자의 말투에
믿음이 깨져버렸고
자존심구기면서 문자하면 한두번오는 답장은
설레일 만큼 다정해 마음이 따듯해지면
얼마가지않아 늦어지다못해 오지않는 문자에
표정이 굳어지다가 침대에누워 하루종일
오지않는 문자를 기다리며
수십번도 넘게 핸드폰만 쳐다보고
싱숭생숭 마음이 복잡해지면
남자친구 고민이라며 친구에게 털어놓고
깨질까라는 마음에도 없는말 열번도 넘게 보네보고
하고싶지도 않은 욕 막하다가
친구가 맞장구 쳐주며 내남자욕하면
기분나빠져서 그문자 씹어버리고
자기전까지 그애생각하다 잠이들면
새벽에 잠이께 혹시나하는 마음에 핸드폰한번보고
처음엔 실망하다 나중엔 익숙해져서 
아무렇지도 않아 다시잠들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핸드폰만 바라보고
하루하루를 그렇게살아
여잔 처음부터 끝까지 내남자에대한 마음, 변하지않아
그냥, 정신차리고

다시돌아올때까지 버티고 버텨보는거야

<너니까...>

안녕이라 말하는 너의 잔인한 미소는 마지막까지 내게는 행복이겠지.
웃으며 그래,고맙다며 인사할려는 내 입에선 흐느낌이 흘러.
그래도 웃어야겠지.
마지막까지 내가 사랑하는 너이니까.

<첫사랑은 아니예요...>

첫사랑은 아니에요
그렇다고,처음사귄사람도아니고
막 그사람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사귄것도아니고
특별히 눈에뛰게 잘생겨서 사귄것도 아니에요
그런데,
사랑하다보니까
이사람이내마지막사람이될거같고
이사람이내마지막남자가될거같고
이젠 이사람없으면 살아갈 자신도없게되더라구요

<살아가면서..>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착각을 진실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까
살아가면서 또 얼마나 많은 진실을 착각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까
아니면 그순간의 마음을 믿어야하나
그것이 진실이리고 믿는 그순간에는 참으로 행복한데
그것이 착각이라고 생각되는 순간에는 마음이 아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이별글귀

 널사랑한게 죄였을까?
널 사랑했다가.. 이런 죄를 받았어..
시련이라는 죄..
이별이라는.. 아주 큰 죄 말이야..

사랑글귀

하늘이내게주신가장큰선물은
바로 너란존재를이하늘아래서볼수있는거고..
하늘이내게주신가장큰시련은
이 같은 하늘아래서 널 볼수없다는 거야.

동화글귀

 "유소야 백설공주를사랑한일곱난쟁이이야기알지?"-준서
"?.."
"그 일곱난쟁이중 일곱번째난쟁이는 백설공주를 사랑하면서 놓아주는거래.."-준서
"..?"

진심을 말해줄까?
사실 길가다 마주치면 웃어 줄 자신 없어
그 날 아마 집에가서 펑펑 울테고 죽기전까지 힘들꺼야
또 문득 니 생각이 날때면
그 날 하루는 아마 너때문에 엉망이 되고 말테고
혹시나 니가 문자라도 오면 귀찮은척 하지만
아직도 설레이고 행복해
이게 내 진심이야

아 그리고 또 하나 말하자면
돌아와 아직은 널 못잊은거 같아

그 사람 이제 더이상은 내 사람이 아니라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잠이 드는 그 순간 조차도 그 사람 모습을 품에 끌어안은 채
떨리는 설레임으로 잠들어 본 적 있어요?
보고싶어서 미칠 것만 같은데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마음을
죽이고 자신을 속이면서까지 가슴치며 속상해본 적 있어요?

내 모든걸 다 줘도 괜찮을만큼 사랑했으니까
이 사람이 내 마지막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다주고 더주고 전부줘도 모자르다고 생각했어
그랬던 사람을 헤어졌다고해서 어떻게 잊어
너무 사랑했으니까
내 모든걸 다줘도 괜찮다고 생각했으니까
이 사람이 내 마지막 사람이라고 생각했으니까
다주고 더주고 전부줘도 모자르다고 생각했으니까
그랬던 사람인데
헤어졌다고해서 어떻게 잊어
그래서 못잊어
그랬던 사람이니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