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익숙한 동화 나라 캐릭터 일부가 목숨을 부지해 현실 세계의 뉴욕으로 피신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페이블즈 디럭스 에디션이다.볼수록 신기하고 기묘한...그리고 환상적인 그림이 매력이다.한번 보면 다음편이 기다려지게 하는 그래픽 노블~컬렉션으로도 좋을 것 같은 책~ 벌써 13권~14권도 은근히 기대하면 기다려본다.간만에 읽었고,간만에 밑줄긋기로 올려본다.혼자 보기엔 아까운 책인 것 같아서...^^ "이 지긋지긋한 원숭이를 없앨 놈 누구 없냐?"
우리에게 익숙한 동화 나라 캐릭터 일부가 목숨을 부지해 현실 세계의 뉴욕으로 피신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페이블즈 디럭스 에디션이다.
볼수록 신기하고 기묘한...
그리고 환상적인 그림이 매력이다.
한번 보면 다음편이 기다려지게 하는 그래픽 노블~
컬렉션으로도 좋을 것 같은 책~
벌써 13권~
14권도 은근히 기대하면 기다려본다.
간만에 읽었고,
간만에 밑줄긋기로 올려본다.
혼자 보기엔 아까운 책인 것 같아서...^^
"이 지긋지긋한 원숭이를
없앨 놈 누구 없냐?"
티비에서 아이언맨을 보여 주면 무조건 본다.
너무 좋아하니까.
어벤져스는 거의 다 챙겨 본 것 같다.
아이언맨을 보다가 노블 책들을 찾아봤다.
이 책들을 한권씩 구매해서 읽고 소장하고 싶다.
그 외에도 관심가는 그래픽노블~
나중에 조금씩 장만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너무 덥다
너무 더우니까 게으름만 생긴다
외출도 하기 싫고
음식도 하기 싫고
허기는 지는데 입맛이 없다
기운도 없고
푹푹 찐다
날씨가
작년보다 더 더운 것 같다
여름에는 대구가 싫어진다